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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25일자 한줄뉴스

<정치/IT > ▲국민의힘이 경기 침체에 신음하고 있는 영세 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1인당 100만원 상당의 공과금 바우처 사업과 노후 장비 교체 사업 등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상속세·근로소득세 등 세제 개편안을 내놓고 "민주당은 중도보수 정당"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우클릭'을 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속세 등 세금 이슈는 민주당이 소극적인 자세를 보여왔는데, 조기대선 국면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가 수도권 중산층 유권자를 겨냥하고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4일 여당과 재계의 반대 속 이사의 충실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 심사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여당과 재계의 반발이 거세다. 민주당은 주주충실의무를 앞세워 개정안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재계에서는 기업 경영활동을 크게 위축시킨다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국내 식품업계가 글로벌 시장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로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커진데다, 최근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한한령' 해제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은 이를 기회 삼아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은 노아바이오텍과 수행한 토양 유용 미생물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보툴리눔 A형 균주를 발견하고 이를 분리동정하였으며, 상업용 톡신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화제가 되면서 주요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콜마가 '선크림' 기술력을 앞세워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방한 관광객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오프라인 매장 전략을 펼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실적 반등을 목표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성장 전략을 가속화한다. <산업> ▲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평균 임금인상률 5.1%(베이스 업 3.0%·평균 성과인상률 2.1%)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LG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초로 40인치 '필러투필러(Pilar to Pilar, P2P)'를 양산하며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산된 디스플레이는 일본 소니와 혼다가 함께 만드는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미국이 중국 선박의 자국 항구 입항 시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조선·해운업에서도 중국 견제에 나섰다. 국내 관련 업계에서는 미·중 갈등 확산에 따른 반사이익과 함께 시장재편 기대감을 키우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IT분야의 전문가를 사내외이사로 적극 영입하는 추세이다.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물을 중용해 회사 미래 먹거리 확보와 이미지 개선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현대제철이 트럼프발 관세 폭탄으로 체질 개선이 시급한 상황에서 노사분규로 직장폐쇄사태까지 겹치며 내우외환의 이중고에 빠졌다 <금융> ▲새마을금고가 '제1회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를 실시하는 가운데 서울 일부 금고에선 4명이 몰리면서 각축전이 예상된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전 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또다시 급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상환자가 기한 제한 없이 치료를 받거나 과잉청구로 수리비가 부풀려지는 등 제도적 허점이 드러나면서 구조적인 보험금(손해액)이 커지고 있다. ▲올해 KB국민카드는 김재관 사장이 지휘봉을 잡았다. 김 사장은 그룹 내에서 '영업통'으로 평가받는다. 1992년 국민은행 입행 후 기업상품부장, 중소기업고객부장, 기업금융솔루션 본부장, 경영기획그룹대표 부행장 등 영업 일선에서 두루 활약했다. <자본>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도입 후 증권사로의 자금 이동이 가속화되며 금융사들이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다만 일부 금융상품 이전 제한과 3~4일간 거래 중단 등 제도적 한계가 남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달러 강세 둔화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담 완화로 글로벌 투자자들이 아시아 신흥국 증시에 자금을 투입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MSCI 아시아 신흥국 지수가 상승 전환했고, 코스피도 이달 들어 5.5%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신영증권이 기업금융(IB) 전문가 금정호 부사장을 새 대표로 선임했다. ▲대형 증권사들이 리테일 고객 확보와 서학개미 유치를 위해 일반환전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환전 자체보다는 고객 서비스 차별화와 해외 투자 수요 대응이 목적이다.

2025-02-25 06:00:2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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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년 비중 늘린 2기 탄소녹색성장위 출범

여성 및 청년의 참여 비중을 높인 제2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24일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탄녹위 심의 등을 확정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오는 9월 중 국제사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탄녹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제2기 탄녹위 출범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위원회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난 2022년 10월 출범해 지난해 10월 말 임기를 마쳤다. 하지만 12·3 사태 여파로 2기 위원 임명이 지연되면서 활동기간이 연장됐었다. 이후 4개월 만에 제2기 위원회가 뒤늦게 꾸려졌다. 제2기 위원회에는 무탄소에너지(CFE), 수소,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기술 관련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다. 또 여성 위원 비중이 21%에서 39%로, 청년 비중은 3%에서 8%로 늘어난다. 류기섬 한국노총 사무총장, 송시영 서울교통공사 올바른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동계에서도 2명이 새롭게 참여하게 됐다. 정부는 이날 제2기 탄녹위 핵심과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추진상황 및 계획,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계획 등을 보고했고 위원회는 모두 원안 의결했다. 우선 탄녹위는 2031~2049년 온실가스 감축 장기 비전 마련,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수립, 기후위기 적응 전략 수립 등을 통해 국가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기로 했다. 2035 NDC의 경우 국제적 책임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도전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한다는 기본 방향에 따라 수립할 계획이라고 탄녹위는 밝혔다. NDC는 향후 10년 간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와 세부 경로를 정한 것으로,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에 따라 당사국들은 5년마다 NDC를 설정해 국제사회에 제출해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관계부처 추천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작업반을 통해 도출한 감축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정부안을 마련 중이다. 이를 토대로 정부는 각계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공론화 과정을 거쳐 탄녹위 심의를 통해 최종안을 확정한 뒤 9월 중 유엔(UN)에 2035 NDC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정부는 올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대책(2026~2030년)을 수립할 예정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2-24 15:57:4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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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자살률 10년來 최고...국민 건강수명 3년째 답보

여성 자살률이 10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남성의 경우도 5년 만에 최고 빈도를 기록했다. 통계청 24일 발표한 '국민 삶의 질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자살 건수는 27.3명으로 전년(25.2명)에 비해 2.1명 늘어났다. 여자는 16.5명으로 2022년(15.1명)보다 1.4명 증가했다. 여성 자살률은 지난 2013년(17.3명) 이래로 10년 만에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2017년에 13.8명까지 내려왔으나 그 이후 줄곧 상승 추세를 보여 왔다. 남자는 2023년에 38.3명을 찍으면서 2018년(38.5명) 이후 10만 명당 건수가 가장 많았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이후 반등한 자살률과 관련해, "사회적 고립과 경제난 심화 등 코로나19가 남긴 후유증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진단한 바 있다. 기대수명에서 질병·장애 기간을 뺀 수명을 뜻하는 '건강수명'은 코로나19를 지나며 제자리걸음을 지속했다. 건강수명은 지난 2005년 68.5세, 2010년 70.1세, 2015년 71.5세 등 오름세를 보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으로 72.5세에 머물렀다. 비만율은 2019년 33.8%에서 2020년 38.3%로 급등한 뒤 여전히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2021년 37.1%, 2022년 37.2%, 2023년 37.2%를 기록했다. 우울과 걱정 정도를 보여주는 '부정정서'는 2020년 3.7점에서 2021년 4.0점으로 오른 뒤, 2022년(3.3점)과 2023년(3.1점)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긍정정서'는 2020년 6.4점에서 2021년 6.7점으로 상승한 뒤 3년째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민 여가시간은 2023년 4.1시간으로 2021년(4.4시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개인들이 주관적으로 체감하는 여가시간 충분도는 2023년 63.4%로 2016년(60.1%) 이후 최고에 달했다. 객관적인 여가시간은 다소 줄어든 반면 여가시간이 충분하다고 느낀 사람의 비중은 늘어난 것이다. 1인당 여행일수(국내)는 2023년 8.95일로 2020년(5.81일) 이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코로나19 이전인 10.01일(2019년)에는 미치지 못했다. 교육비 부담도는 전년(57.7%)보다 3.2%포인트(p) 오른 60.9%를 기록했다. 교육비 부담도는 학생 자녀를 둔 가구주 중 소득에 비해 자녀 교육비가 가정 경제에 얼마나 부담되는지에 대해 '매우 부담스럽다' 또는 '약간 부담스럽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을 가리킨다.

2025-02-24 15:41:3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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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대기업 노사 상생 근로복지 예산 30% 이상 확대

대기업 노사의 협력사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정부 지원 예산이 30% 이상 확대된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24일 '2025년도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기업 노사가 협력사 근로복지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 시,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첫 도입됐다. 첫 사업에서는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동원F&B, 대상 4개 기업이 참여해 총 116억원(노사 출연금 67억원, 정부 보조금 49억원)의 재원이 마련돼 협력사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됐다. 정부는 올해 예산을 전년대비 30% 이상 확대한 66억원을 투입, 더 많은 협력사 근로자들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부와 근로복지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김유진 고용부 노동정책실장은 '2024년도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SK 상생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SK울산에너지 울산 CLX를 방문했다. 김 실장은 개관식에서 "SK에너지의 상생복지관과 같은 상생 복지 사례가 우리나라 산업 전반으로 확대돼 영세한 협력사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정부도 업계의 노력에 발맞춰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2-24 15:31: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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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북한 해킹' 악재…'1억4000만원' 붕괴

북한 해커 그룹의 2조원대 해킹 악재를 만난 비트코인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국내 주요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말 이후 처음으로 1BTC 당 1억4000만원을 하회하면서,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7주 만에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24일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약 1BTC 당 9만5550달러(1억363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보다 0.95% 하락한 수준으로, 지난 1월 10일 이후 최저가다. 같은 날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도 1BTC당 1억3950만원까지 하락했다. 국내 비트코인 가격이 1BTC 당 1억4000만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 것은 북한 해커 그룹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해커들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세계 2위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비트(Bybit)를 해킹해 약 15억 달러(약 2조140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사건 때문이다. 이날 해킹 피해 규모는 거래소 총자산의 약 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해킹 여파로 바이비트에서는 약 40억달러(5조7100억원) 가량의 뱅크런(공포로 인한 대규모 인출)이 발생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추적 플랫폼인 아캄 인텔리전스는 "유출된 자금이 새로운 (암호화폐 지갑) 주소로 이동하며 매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2-24 15:19:3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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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상반기 중 '무역투자GPT' 구축…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소비자 중심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신 고객가치 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최고고객책임자(CCO, Chief Customer Officer)' 직위를 신설한다. 코트라는 24일 본사에서 '신 고객가치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작년 12월 고객을 첫 번째 핵심가치로 삼는 가치체계 개편에 이어, 코트라의 구체적인 관련 경영 방향을 대내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우선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Centered Management)을 도입하고, 모든 활동을 고객 중심으로 구성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또 고객의 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최고고객책임자 직제를 도입, 이정훈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을 임명했다. 코트라는 올해 안으로 소비자중심경영 구축 여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도 취득할 계획이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대기업 114곳, 중소기업 67곳, 공공기관 55곳이 보유 중으로 3개의 준정부기관·공기업이 포함돼 있다. 코트라는 아울러 디지털 전환을 활용해 수출기업의 애로를 빠르게 해소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간단한 질문에 정확한 답'을 제공하는 '코트라형 무역투자 GPT'를 구축하고, 이를 대외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코트라형 무역투자 GPT는 코트라 생산정보를 우선 활용, 인터넷의 일반 정보를 활용하는 상용 GPT의 '환각현상'을 극복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출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해외관세청의 수입 데이터와 AI 품목 분석을 결합해 실거래 바이어와의 매칭 정확도를 한층 개선하기로 했다. 한편 디지털 무역에 필요한 인프라와 인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덱스터)를 20개소로 확대하고, 1600명의 기업직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무역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이날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철저히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한발 앞서 행동한다'는 코트라의 다짐을 새롭게 확인했다"며 "코트라는 앞으로도 수출 현장에서 고객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02-24 15:08:4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