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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 정기 주총 개최…정덕균 신임 대표이사 선임

포스코ICT가 15일 경북 포항시 본사에서 제32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덕균 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포스코ICT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및 상임감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들을 승인받았다. 이번 주총을 통해 정덕균 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고, 정상경 경영지원실장을 사내이사로, 성낙연 상임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와 함께 정창화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정덕균 대표는 포스코에 입사한 이후 포스코ICT Smart IT 사업실장, 솔루션개발센터장, SM본부장을 맡았고, 포스코로 자리를 옮겨 지난해까지 포스코 그룹의 CIO 역할을 하는 정보기획실장을 거친 IT기술전문가로 IT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통한다. 포스코ICT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와 EIC 엔지니어링을 융합해 철강, 신소재 등 포스코 그룹의 본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팩토리와 같이 성과가 검증되고 경쟁력을 갖춘 사업은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공업, 화학 등 대외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성장이 예상되는 스마트 물류 사업도 올해 집중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정덕균 대표는 "포스코그룹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이라는 큰 틀 위에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기술전문 기업으로 변신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1-03-15 11:32:5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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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ESG 경영위원회' 신설…위원장에 윤송이 CSO

엔씨소프트가 게임 업계 최초로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 엔씨는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위원장을 맡는다고 15일 밝혔다. ESG 경영위원회에는 윤송이 CSO 외에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 구현범 최고인사책임자(CHRO)로 구성됐다. ESG 경영위원회는 ESG 경영 방향과 전략 수립을 담당한다. 실무 조직으로 ESG 경영실을 함께 설립했다. 엔씨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미래세대에 대한 고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환경생태계 보호 ▲AI 시대 리더십과 윤리 등 ESG 경영 핵심 분야 네 가지를 제시했다 . 엔씨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NC문화재단은 2020년 8월부터 창의 활동 커뮤니티 '프로젝토리'를 서울 대학로에서 운영 중이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NC문화재단은 부산 지역 소외 청소년 양육시설(소년의 집, 송도가정, 마리아꿈터)을 대상으로 5년째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과학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의사 소통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앱인 '나의 AAC'를 서비스하고, 국내 최대 특수교사 커뮤니티 '세티넷(SETEA.net)'을 지원하고 있다. 자회사인 엔씨소프트서비스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통해 근로 취약 계층의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비영리 국제 환경단체 '프로텍티드시즈'와 협업하며 환경생태계 보호에 나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의 윤리적 사용에 대해서도 사회학, 법학, 정치학 등 인문·사회적 요소가 융합된 AI 윤리 커리큘럼 연구를 지원한다. NC문화재단은 2020년부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스탠포드대학교가 이끄는 AI 윤리 커리큘럼 개발을 후원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하버드대학교까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1-03-15 11:30:2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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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신임대표에 정기호 나스미디어 사장 내정

KTH 신임 대표이사 내정된 정기호 나스미디어 대표. / KTH KTH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기호 나스미디어 사장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기호 사장은 지난 2000년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나스미디어를 설립해 당시 30억원에 불과하던 취급고를 20년 만에 1조원으로 성장시킨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다. 정기호 사장은 향후 KTH와 나스미디어 사장 겸임을 통해 KT그룹의 주력 성장사업으로 손꼽히는 커머스 사업을 총괄해 이끌어가게 된다. KTH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기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KT가 통신기업(텔코)에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으로의 전환을 위해 신성장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KTH와 나스미디어는 커머스?미디어 분야의 핵심 그룹사로서 정기호 사장의 대표이사 겸임으로 보다 적극적인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KTH가 국내 최초 T커머스 서비스인 K쇼핑을 통해 쌓아온 커머스 역량과 나스미디어의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마케팅 캠페인 역량이 접목되면서 KT그룹의 커머스, 광고 사업에 전례 없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기호 KTH 대표이사 내정자는 "KT엠하우스와의 성공적인 합병을 통해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스미디어 플레이디와의 공조를 통해 커머스 분야의 새로운 미래성장사업을 도출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15 11:03: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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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산업 수출액 지난해 1조 9000억원...국내 정보보호기업수 17.3% 증가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기업은 1283개로 전년도의 1094개보다 약 17.3% 증가했으며, 정보보안기업은 531개, 물리보안기업은 752개로 조사됐다. 또 정보보호산업 수출액은 약1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디지털경제 가속화로 정보보호에 대한 시장 수요 및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기업 수는 꾸준히 증가해 연평균 10.4% 성장률을 보였다.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6.4%(11조 8986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보안산업은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개발(8259억원)의 매출 규모가 컸으며, 보안관리 시스템 개발(11.1%↑),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개발(9.7%↑), 보안 컨설팅 서비스(9.2%↑)의 성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과 재택근무 등 확산으로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물리보안 산업은 보안용 카메라 제조(1조 3240억원)와 출동보안서비스(1조 8888억원)의 매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보안용 카메라 제조 매출액이 증가했고, 생체인식 보안시스템 제조, 출입통제 장치 제조 분야가 성장해 비대면 출입통제 영역이 성장했다. 정보보호산업 수출액 중 정보보안산업은 전년 대비 19.5%(1466억원), 물리보안산업은 8.0% 증가(1조 7894억원)했다. 정보보안산업은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개발이 531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출액을 보였으며,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개발과 보안시스템 유지관리 ·보안성 지속 서비스가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물리보안산업은 매출 규모와 성장률 모두 보안용 카메라 제조와 보안용 저장장치 제조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매출액은 각각 6180억원, 6171억원으로, 성장률은 11.3%, 10.2%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 손승현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정보보호산업계도 지난해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역성장을 우려했지만,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매출과 수출 모두 기대 이상으로 성장했다"며, "정부는 튼튼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K-사이버방역' 정책을 지난 2월 수립했고, 올해도 정보보호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산업 #정보보호기업수 #보안 #K-사이버방역

2021-03-15 09:48:1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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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대학 ICT연구센터' 신규과제 8건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뉴딜을 주도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 신규과제(8개)를 15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학ICT연구센터'는 대학원 내 첨단 ICT 분야 연구를 지원해 산업계로 진출할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센터당 연 8억원(1차년도 4억원), 최장 8년간 장기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올해는 차세대통신, 사물인터넷 등 ICT 산업현장 내 인력 수요가 높고, 기술수준 제고가 시급한 7개 분야에 각 1개씩 연구센터를 선정하고, 1개 센터는 자유공모 방식으로 선정해 대학 내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을 지원한다.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창의적·도전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연구원들이 주도적으로 연구하는 '학생창의자율연구'와, 연구실패에 대한 부담없이 도전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혁신도약형 연구'를 제안할 수 있다. 또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원생들에게 창업 친화적인 마인드 제고 및 기술창업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가 정신 교육,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은 그동안 1만 6100여명의 ICT 산업 분야 고급인재를 양성했으며, 국내·외 특허등록 5300여건, 기술이전 수입 480여억원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이번 신규 선정을 통해 향후 8년간 320여명의 학생들이 새롭게 지원받아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능동적·선도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ICT 혁신인재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새로운 수요에 대응한 고급 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09:48:0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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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스타즈' 및 '데이터글로벌' 공모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11일부터 약 한 달간 데이터 특화 지원 사업인 '데이터스타즈(DATA-Stars)'와 '데이터글로벌(DATA-Global)'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스타즈는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올해 8기를 모집한다. 데이터 활용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업화 지원금 5000만원 ▲데이터 특화 컨설팅 ▲비즈니스 멘토링 ▲데이터 인프라 지원 ▲데모데이 등 약 5개월간 데이터 비즈니스에 특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또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서비스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여 및 후속 시상금(최대 2000만원)을 제공하고, 사업 종료 뒤에도 투자 연계·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산업 분야 내 데이터 전주기 생태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선도할 데이터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12개사에서 25개사로 2배 이상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데이터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글로벌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 기업 육성을 목표로, 유망 데이터 기업을 선발해 현지화 및 해외 진출, 해외 마케팅, 데이터 특화 컨설팅 등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데이터 활용 솔루션·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지화 및 해외 진출 부문 8개 기업 개발 지원금 5000만원 ▲해외 마케팅 부문 4개 기업 지원금 2000만원 등 총 12개 기업을 선정·지원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의료·금융·콘텐츠·제조업 등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사업의 공모 신청은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받고, 자세한 안내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디지털 뉴딜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데이터스타즈, 데이터글로벌을 통해 우수한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해 대전환 시대를 주도하는 데이터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09:29:3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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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지코 역량 강화 위해 올해 300명 채용…29일까지 모집

KT CI. KT가 ABC 분야(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력 확보에 집중해 올해 채용 규모를 20% 확대한다. KT는 300명을 신규 채용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통해 인성과 직무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소프트웨어개발 ▲IT 설계 ▲IT 보안 ▲ICT 인프라기술 ▲유통채널관리 ▲Biz 영업 등 6개 직무다. 모집기간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며, 경력직과 석박사는 R&D(연구개발) 및 신사업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연중 상시 채용한다. 지난해 텔코(Telco)에서 디지코(Digico)로 전환을 선언한 KT는 채용에서도 ABC 분야(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력 확보에 집중해 신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아울러 네트워크 운영 분야 등 IT 인력을 배치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또 지원서 검토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화상면접을 시행하는 등 지원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KT가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채용전환형 인턴십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산업 관련 실무교육과 채용직무별 현장 인턴십으로 구성된 2개월 과정의 인재육성 및 채용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기간 중 수행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임원면접 결과를 종합해 KT에 적합한 인성과 직무역량을 보유한 인재는 신입사원으로 입사가 확정된다. KT는 지난해 7월 이노비즈협회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인턴십 수료자 중 희망자에 대해서는 기술혁신형 성장기업으로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KT 경영지원부문장 신현옥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취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구직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규모를 늘렸다"며, "앞으로도 KT는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15 09:15:2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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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런치, 밀리의 서재와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개최…내달 11일까지 응모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15일부터 4월 11일까지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함께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는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완성한 작품 '브런치북' 원작 중 원석을 발굴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콘텐츠인 '밀리 오리지널'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공모전이다. 주제는 자유이며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브런치 PC버전에서 브런치북을 발간한 뒤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응모하기' 화면에서 응모할 브런치북을 선택하면 된다. 소설가, 작가, 평론가, 기자로 구성된 4인의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수상자 20명을 선정한다. 수상자 전원에게 각각 상금 100만원과 '밀리 오리지널' 전자책 출간 기회를 제공한다. 출간된 전자책은 올해 하반기 내 밀리의 서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브런치는 매년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출판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브런치북 원작을 종이책으로 출판하며 출간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왔다. 현재 4만2000명의 작가가 브런치에서 활동 중이며, 브런치 작가의 출간 도서는 3만7000권에 달한다. 브런치팀은 "이번 프로젝트는 브런치북의 가능성을 전자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오디오북, VOD 등 브런치북을 기반으로 다양한 저작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연내에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5 09:11:4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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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팬 찾아라"…LGU+, 고객 감사 프로젝트 시작

LG유플러스는 프로젝트 'Thank U+'를 시작하고, 첫 행사로 'U+찐팬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Thank U+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조건 없이 제공하고자 마련된 연간 고객 감사 프로젝트다. 이 프로모션은 ▲매월 새로운 행사를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제공 프로모션 'Feel Good'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U+로드' ▲현장에 우수 고객을 초청하는 이벤트 '공감릴레이'로 구성됐다. LG유플러스는 이중 경품 제공 프로모션 'Feel Good' 카테고리에서 첫 행사를 선보인다. 이달 24일까지 운영하는 'U+찐팬을 찾아라' 이벤트다. 'U+찐팬'인 이유를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내달 '봄'을 주제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테마로 하는 등 다양한 Feel Good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U+로드'를 통해 청년몰이나 지역 거점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할인 혜택도 강화한다. 또 '공감릴레이'에선 고객 초청을 통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연중 운영한다. LG유플러스 김원기 고객유지전략담당은 "고객들이 LG유플러스 혜택에 대해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제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09:00:07 김나인 기자 2021-03-15 09:00:07 정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