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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지역 기업 ESG보고서 발간 지원'

iM뱅크는 지역 기업과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 '동원금속'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지원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971년 설립된 동원금속은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도어 프레임, 시트 프레임, 배터리 프레임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지역 기업이다. 동원금속은 지난 2023년 '글로벌 No.1 비즈니스! ESG선도기업'이라는 비전을 새롭게 설정했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경영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iM뱅크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혁신금융컨설팅센터를 통해 동원금속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지원했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동원금속의 53년의 연혁을 비롯해 ESG경영 전반, 책임경영, 환경 대응 등의 내용이 수록됐고,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되어 동원금속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됐다. iM뱅크 관계자는 "이번 동원금속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지역에 본사를 둔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ESG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08 17:26:0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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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올해 상반기 국내서 22조9000억원 순매수 '역대 최대'

올 상반기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투자 순매수 규모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6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외국인의 상장주식 순매수 규모는 총 22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였던 2009년 하반기 21조원을 넘어선 기록이기도 하다. 외국인은 지난 6월 상장주식 2조8980억원을 순매수해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9490억원을, 코스닥시장에서 9490억원을 순매수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은 2조1000억원, 룩셈부르크는 1조원 순매수했고, 싱가포르는 2조9000억원, 캐나다는 1조원을 순매도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액은 859조200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0%를 차지했다. 반면 채권투자의 경우 지난달 외국인들은 상장채권 1조450억원을 순회수하면서 3개월 만에 순회수로 전환했다. 지난달 외국인들은 국내 상장채권 11조2000억원 규모를 매수했지만 6조8000억원 규모를 매도했다. 채권은 5조4000억원 규모가 만기상환됐다. 6월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 규모는 251조5000억원으로 상장 잔액의 9.8%에 해당하는 규모다. 종류별로 통안채 1000억원 등은 순투자, 국채 20000억원 등은 순회수했다. 6월 말 기준 국채 보유액은 229조4000억원, 특수채는 22조원으로 비중은 각각 91.2%, 8.7% 수준이다. 잔존 만기별로 5년 이상 채권에 1조6000억원, 1년 이상 5년 미만물에 1조9000억원 순투자했다. 1년 미만 채권에서는 4조5000억원을 순회수했다.

2024-07-08 16:46:2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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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숨고르기 장세...2857.76 마감

코스피가 기관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으로 약보합 마감했다. 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47포인트(0.16%) 내린 2857.76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3468억원, 1850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5271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업(2.53%), 기계(1.82%), 의료정밀(1.64%) 등이 올랐고, 보험(-3.92%), 운수창고(-1.83%), 금융업(-1.45%)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우(0.88%)와 삼성전자(0.34%), 현대차(0.71%) 등을 포함해 총 5개 종목이 상승했다. 반면 기아(-1.66%), KB금융(-1.47%), 삼성바이오로직스(-1.37%) 등 나머지 5개 종목은 하락했다. 상승종목은 519개, 하락종목은 348개, 보합종목은 65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78포인트(1.39%) 상승한 859.27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477억원, 383억원을 팔아치운 반면 외국인이 789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금융(4.18%), 건설(2.66%), 출판·복제매체(2.01%) 등이 상승했고, 운송(-0.69%), 기타제조(-0.41%)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6.21%)와 에코프로비엠(4.47%), 에이치피에스피(4.01%) 등을 포함해 총 6개 종목이 상승했다. 반면 알테오젠(-2.33%), 엔켐(-1.30%), 삼천당제약(-1.12%) 등 나머지 4개 종목은 하락했다. 상승종목은 1121개, 하락종목은 442개, 보합종목은 96개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 상승과 실업률 등 고용지표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채권금리가 하락해 외국인의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증가했으나 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서며 보합세가 펼쳐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383.3원에 마감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07-08 16:45:25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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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구독형 연금 콘텐츠 '수요골든레터' 개편

KB국민은행은 은퇴·노후 웹플랫폼 'KB골든라이프X'의 구독형 연금 콘텐츠 '수요골든레터'의 개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수요골든레터는 매주 수요일 아침 8시에 어려운 연금 지식을 쉽게 풀어 이메일로 전달하는 구독형 뉴스레터 서비스다. ▲연금관리 기초지식 ▲투자시장 동향 ▲건강 ▲생활 콘텐츠 등 은퇴 전과 후 모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 중으로 KB골든라이프X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고객 관점을 반영한 차별화된 연금 콘텐츠 제공을 위해 새로운 구성의 수요골든레터를 선보였다. 이번 개편은 ▲구성 단순화 ▲고객 언어 ▲용어 설명 3가지 방향에서 이뤄졌다. 콘텐츠 카테고리를 연금·투자·골든라이프X 정보 3개로 단순화하고 핵심 정보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압축했다. 아울러 고객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짧은 문장과 일상 대화체 중심으로 풀어냈으며 금융 전문용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연결되는 링크를 추가했다. 수요골든레터 개편을 기념하는 후기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수요골든레터 구독 및 수신 후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KB스타뱅킹과 KB골든라이프X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7-08 16:30:0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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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강세에..."이차전지 ETF 수익률 상승 전환"

올들어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던 이차전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최근 테슬라의 주가 상승에 힘입어 양호한 흐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이차전지 관련 ETF의 호조세가 하반기에도 지속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주간 이차전지 관련 ETF의 수익률이 반등했다. 국내 이차전지 섹터 상승에 2배로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이차전지TOP10레버리지는 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 이차전지 산업지수를 2배 따라가는 레버리지ETF인 KODEX 이차전지산업레버리지도 같은 기간 4%의 수익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TIGER이차전지TOP10(3.82%), KBSTAR 이차전지TOP10(3.52%), TIGER 이차전지테마(2.29%) 등의 수익률도 개선됐다. 최근 글로벌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의 주가 강세가 이차전지 관련 ETF의 수익률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전기차 수요 감소로 인해 지난 4월에 52주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보였던 테슬라의 주가는 최근 한달 동안 44%가량 상승했다. 테슬라 주가를 끌어올린 건 올해 2분기 차량 인도(판매) 실적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는 지난 2분기의 인도량이 월가 전문가 예상치(43만 8019대)를 웃도는 총 44만3956대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1분기(38만6810대)보다 15%가량 증가한 수치다. 또한 상반기 이차전지 수출액이 늘어난 점도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 지난달 이차전지 수출은 7억4000만 달러로 올들어 가장 많았다. 지난 4월 6억1800만 달러로 단기 저점을 형성하고 나서 5월 6억 4400만 달러, 6월 7억 4000만 달러로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이차전지 수출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이차전지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이차전지 업계는 제이차 상승 사이클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며 "이차전지 업황의 1차 핵심 지표인 '가격(리튬, 니켈)'의 바닥을 확인했으며, 양극재 기업들의 분기 평균판매단가(ASP)는 반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기차(EV) 수요 정체 구간에 진입하면서 기업들의 주가·실적 변동은 고객사별 출하 규모에 따라 차별화될 것"이라며 "미국 대선의 대외 변수 불확실성에 리스크 관리 여전히 필요하겠으나, 성장의 추세는 바뀌지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7-08 16:14:2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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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머랠리' 기대감...실적 시즌 '시험대'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증시가 상승장을 이어가면서 '서머 랠리(초여름인 6~7월경에 나타나는 강세장)' 기대감도 오르고 있다. 이달부터 시작된 실적 시즌도 증시 강세에 힘을 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증시도 동반 오름세가 예상됐다. 8일 인베스팅닷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0.54%, 나스닥 지수는 0.90%씩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월부터 우상향 흐름을 보였던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도 지난 4일 4만913.65로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에도 장중 4만1100대까지 터치했으나 결국 보합 마감했다. 최근 뉴욕 증시를 견인한 종목은 엔비디아와 테슬라이다. 최근 2주간 엔비디아의 주가는 6.53% 올랐으며, 테슬라도 최근 8거래일간 연속 상승하면서 37.75% 뛰었다. 고공행진하던 엔비디아가 고점론과 함께 주춤하자 테슬라가 상승세를 주도하는 모습이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 인덱스는 연일 신고가 경신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시세는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으며, 나머지 종목은 아직 중립적"이라며 "빅테크 내부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엔비디아가 숨을 고르는 반면, 나머지 종목들이 선전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빅테크 중심의 2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뉴욕 증시에 상장된 대부분의 빅테크 기업들이 7월 중순부터 2분기 실적 보고를 시작하기 때문에 8월까지는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게다가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은 8월 후반에 실적을 발표하게 된다. 서 연구원은 "실제 금리 하락시에 빅테크의 과열이 더 오래 유지되는 경향이 상존한다"며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수혜는 기존 주도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해 주는 형태로 나타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적이 부재한 곳에는 유동성 효과도 제한적이라는 의미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의 인하 시기를 9월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면서 그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의 6월 실업률은 4.1%를 기록했다. 이는 4.0%이었던 5월보다 올라갔으며, 2021년 11월(4.1%) 이후 최고치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상황이 예상된다. 지난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4조원, 영업이익은 10조40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하며 실적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예상치를 25%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작으로 국내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어, 이틀 연속 연고점을 경신한 코스피의 상승 연장 기대도 높아진 상황"이라며 "이번 주 미국 증시도 JP모건을 비롯해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이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실적 시즌이 본격화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08 15:51:4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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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등 폭우로 주민 대피·고립 속출...국립공원 6곳 통제

8일 오전까지 충청과 경북 북부 등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쏟아져 주민들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대전·충남·충북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졌다. 충남 논산과 부여에 호우경보가, 천안과 공주, 아산, 청양, 예산, 태안, 당진, 서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지난 6일부터 8일 오전 8시까지 충남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홍성 153.2㎜, 논산 137.5㎜, 보령 137.0㎜, 계룡 130.1㎜, 예산 115.6㎜ 등 폭우가 내렸다. 대전·충남에서는 가로수 전도, 주택 침수 피해 신고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3시41분 대전 서구 장안동 한 도로에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했다. 오전 5시50분에는 대전 중촌동 한 하상도로가 침수돼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운전자 신고가 접수돼 긴급구조에 나섰다. 금강 상류지역인 충북 옥천의 경우,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전 8시44분쯤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일대 굴박스와 금강휴게소 하상도로가 집중호우로 잠겼다. 또 청산면과 청성면으로 가는 주요 도로가 막혀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또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현재 상주·안동·영양 평지·영덕·예천·의성에 호우경보, 문경·울진 평지·청송·북동 산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주요지점 강수량은 상주 159.1㎜, 영양 157.5㎜, 안동 151.7㎜도, 의성 단북 127.5㎜, 울진 온정 113.5㎜, 예천 지보 97㎜, 영양 수비 72.5㎜ 등이다. 영양과 상주, 안동, 예천, 등지에는 홍수 및 산사태 경보도 내려졌다. 밤새 쏟아진 집중호우로 안동 1명, 영주 39명, 상주 18명, 문경 25명, 예천 84명, 봉화 30명, 청송 5명 등 산사태 위험 지역에 사는 129세대 주민 197명이 마을회관 등지로 대피했다. 오전 3시30분께 안동시 임동면 위리와 대곡리 주민 19명이 폭우로 고립됐다가 11명이 자진 대피하고 나머지 8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전북지역도 익산과 군산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일부지역에서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졌다. 누적강수량은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익산(함라) 82.5mm, 군산(어청도) 79.5mm 등이다. 한편, 태백산 26곳, 속리산 22곳, 계룡산 22곳, 월악산 17곳 등 국립공원 6곳이 110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2024-07-08 15:51:08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