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주가 떨어졌는데, 레버리지는 폭등"...거래소, 하이닉스 레버리지 3종 투자유의종목 적출

한국거래소가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하나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의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투자유의 종목으로 적출 처리했다. 9일 한국거래소는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등 3종의 상품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적출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해당 상품들이 장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실시간 괴리율이 관리 의무 비율의 2배를 초과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며 "재발할 경우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 예고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사유를 밝혔다. 한국거래소 규정상 시장 경보제도는 적출과 지정 예고, 지정의 3단계로 구성된다. 이번에 적출된 세 상품이 10거래일 이내에 재적출된다면 투자유의 종목 지정 예고 단계를 밟게 된다. 최종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되면 단일가 매매가 적용되며 거래가 정지될 수도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장 마감 직전 발생한 해당 레버리지 상품들의 가격 왜곡 현상으로 인해 이뤄졌다. 전날 SK하이닉스는 7.68% 약세를 보인 반면,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49.70% 급등했다.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가 7.68% 하락했다면, SK하이닉스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해당 상품은 약 15% 하락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50% 가까이 상승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순자산가치(NAV)와 시장가격 간 괴리율은 85.86%까지 벌어졌다. 현행상 국내 기초자산 ETF는 괴리율이 1%를 초과하면 공시 의무 대상이 되고, 괴리율 의무 범위(국내 자산 3%, 해외 자산 6%)의 2배가 되면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6-09 17:42:3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신용카드 이용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금융당국이 해외사용 분쟁, 대체 카드 발급 등 주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신용카드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금융감독원은 9일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신용카드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을 내놨다. 먼저, 신용카드 해외 사용과 관련해서는 '해외사용 안심설정', '카드결제 알림' 서비스 등을 미리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신용카드 해외사용 관련 분쟁·사고 발생 시 이의 제기가 국제 브랜드사를 통해 처리되는 만큼 3~5개월의 장기간 일정이 소요될 수 있어서다. 또, 기존 카드 단종으로 카드사가 대체 카드를 발급할 시 원치 않을 경우 20일 이내 거부 의사를 밝힐 수 있다. 카드 재발급의 경우 기존 자동납부 내역이 승계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상 승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리볼빙 관련 민원에 대해서는 이용을 최소화할 것을 요청했다. 리볼빙은 일시적 유동성을 제공하나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상환불능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서다. 아울러, 리볼빙 가입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민원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카드사 콜센터, 이용명세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에서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 의사가 없을 경우 반드시 해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회비 환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카드 신청을 신중히 할 것도 당부했다. 카드 해지 시 연회비는 원칙적으로 계산돼 반환되나 초년도 기본 연회비는 카드 발급 등에 소요되는 비용 등으로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6-09 17:18:26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하루 만에 8% 반등하며 8000선 회복...코스닥도 6% 강세

전날 폭락했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6~8% 반등에 성공하며 낙폭을 만회했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12.52포인트(8.18%) 오른 8096.93에 장을 끝냈다. 전날 8%대 폭락세를 기록했던 코스피는 개장 직후 4%대 급등하며 장 초반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장중 8100선을 되찾기도 했다. 이후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수 사이드카가 연달아 발동했다. 전날 양대 시장에 서킷 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한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면서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변동성(VKOSPI) 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이날 VKOSPI는 91.23으로, 전 거래일보다 14.60포인트(19.05%) 급등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과의 전쟁이 발발한 직후 기록한 올해 전고점(83.58·3월 5일)보다도 높은 것이며, 거래소가 해당 지수의 공식 발표를 시작한 2009년 4월 13일 이후 사상 최고치다. 기관은 2조498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6152억원, 2조2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도 급등세를 보였다. 이날 삼성전자는 8.97% 급등하며 32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도 5.71% 올랐다. SK하이닉스는 15.91% 오르면서 '220만닉스'를 되찾았으며, SK스퀘어도 13.51% 올랐다. 이외에도 삼성전기(18.39%)가 가장 큰 폭으로 뛰었으며, 삼성물산(5.02%), 삼성생명(2.06%), LG에너지솔루션(2.06%)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HD현대중공업(-1.45%)은 떨어졌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774개, 하한종목은 1개, 하락종목은 133개, 보합종목은 15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42포인트(6.19%) 상승한 967.81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관은 2014억원, 외국인은 3113억원을 사들였다. 개인은 홀로 5121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일제히 상승했다. 알테오젠(12.78%), 코오롱티슈진(15.23%), 펩트론(6.29%) 등 바이오주가 나란히 강세를 보였으며, 리노공업(16.33%)과 원익IPS(13.54%)도 10% 이상 뛰었다. 이외에도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4.95%)과 에코프로(2.09%), 주성엔지니어링(4.87%), 레인보우로보틱스(2.13%) 등도 올랐다. 상한종목은 6개, 상승종목은 1435개, 하한종목은 1개, 하락종목은 258개, 보합종목은 44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9원 내린 1512.1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6-09 16:07:43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정부, 환율 급등에 외환시장 현장점검 착수

정부가 최근 환율 급등 과정에서 나타난 외환시장의 투기적 거래와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9일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외환·증권·거시경제 분야 전문가들과 '외환시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열린 긴급 시장안정점검회의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마련됐다.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외환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참석자들은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 상향 조정과 경상수지 흑자 지속,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NF) 가동 등을 감안할 때 최근 외환시장 쏠림 현상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간담회에서는 역외선물환(NDF) 시장 문제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24시간 외환시장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등을 활용해 해외 투자자들의 NDF 수요를 국내 외환시장(DF)으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정부는 현재 외환시장 내 이상 거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검사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 조만간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실제 현장 점검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장 기능을 왜곡하는 거래 ▲가격 발견 과정을 방해하는 행위 ▲고객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환율을 움직이기 위한 대규모 일방향 거래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문 관리관은 "외환시장의 안정적 운영과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시장 참가자들의 책임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장질서를 훼손하거나 환율의 일방향 쏠림을 조장하는 투기적 거래 및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9 16:07:42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고환율 속 물가잡기 총력...구윤철 "할당관세·공급물량 확대"

정부가 소비자물가 억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 적용을 적극 검토하고 공급 확대도 추진한다. 또 필요시 수입 물량을 과감히 늘린다는 계획이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정부는 환율·물가·금리 안정의 3대 목표를 가지고 최선의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구 부총리는 "특히 물가 부문에 있어서는 할당 관세 또는 공급 확대, 필요하다면 과감한 수입 확대 등을 통해서 관리를 하도록 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그는 중동 사태에 따라 구성된 비상경제본부에서 거시경제·물가대응반장을 맡고 있다. 또 산업통상부 등의 에너지수급반은, 석유최고가격제 시행 덕분에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3주째 내리며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정부는 향후 전국평균 대비 리터(ℓ)당 약 20원 저렴한 '착한 주유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우수주유소인 이른바 '착하디 착한 주유소' 대상의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해 가격안정 추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 총리는 "정부는 우리 경제의 긍정적 흐름을 기업과 산업의 활력으로 연결해, 중동전쟁 이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대한민국 경제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4월에 (3월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인 43조 원 흑자를 기록했다"며 "중동전쟁으로 공급망 위기가 있었지만, 기업과 국민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고 말했다. 다만 "거시경제 지표의 개선은 국민 실생활과 연결될 때 그 의미가 배가 된다"며 "재경부 비롯한 관계부처는 서민생활 안정과 물가관리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AI 등등으로 인한 성장, 또 주식시장의 여러 성장과 함께 지금 중동전쟁의 여파가 지속되면서 생겨난, 우리가 만족스럽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지표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국민과 정부는 그것을 중시해서 균형 있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유럽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차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2026-06-09 15:47:24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박춘원 전북은행장, 현장서 임직원과 소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박춘원 은행장이 영업부 센터를 시작으로 전 센터에 대한 현장 순방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경영진 중심의 일방적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최일선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경영전략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방문과 만찬을 병행해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순방을 통해 직원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박 은행장은 순방 첫 날 감사 문화 확산,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 리더십 등 3대 기업문화 혁신 프로그램 목표를 직원들과 직접 공유했다. 또한 감사하는 습관과 체계적인 업무 표준화가 개인의 행복과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는 핵심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전북은행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오프라인 영업 현장의 경쟁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현장중심 경영과 기업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경영 개선은 현장에서 나온다"며 "직원들이 매일 고객들을 만나며 느끼는 생각과 경험이 전북은행의 진정한 경쟁력이다"라고 말했다.

2026-06-09 15:43:43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NH AGENTIC AI BANK' 비전 선포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및 AI 생태계 협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 AGENTIC AI BANK VISION DAY'를 개최하고 미래 금융을 위한 에이젠틱(Agentic) AI 전환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홀로그램 비전 스피치를 통해 AI가 금융의 존재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이어 NH농협은행의 미래 금융 비전인 '고객의 마음을 실현하는 Agentic AI Bank'를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3대 실행 전략으로 ▲AI플랫폼'NHAIS'를 통해 모든 직원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활용하는 체계 구축 ▲다양한 AI Agent 서비스를 확대해 모든 금융업무가 AI로 구현되는 AI 풀-뱅킹(Full-Banking) 구현 ▲AI기업 인수와 외부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한 미래 AI금융 생태계 조성과,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운영기반 확보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를 통해 실행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금융의 경쟁력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고객과 얼마나 더 깊이 연결되고 실행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며 "고객의 일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직원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혁신을 통해 금융의 존재방식을 새롭게 정의하여 고객의 마음을 실현하는 Agentic AI Bank"로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15:43:30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SK증권,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다. SK증권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열고 생명 나눔 문화 조성에 나섰다. SK증권은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옥 앞에서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증권은 사회공헌 전략인 '함께 돌보는 사회'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헌혈 캠페인 역시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 당일에는 한마음혈액원이 지원하는 헌혈버스가 운영된다. SK증권과 NH캐피탈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여의도 인근 기업 구성원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의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확보된 혈액은 의료 현장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활용된다. SK증권 관계자는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의 삶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6-09 15:30:45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