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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병무청, 2025년 병역판정검사 진행

부산울산지방병무청은 2025년도 병역판정검사를 1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역 이행의 첫걸음인 병역판정검사는 올해 19세가 되는 2006년생을 포함해 약 1만 9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으로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선택하지 않은 사람은 검사 일자를 결정해 통지한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 검사 후 과목별 병역판정검사 전담 의사의 면밀한 검사를 거쳐 신체 등급을 결정하며 병역 처분 후 병리 검사 결과 및 과목별 이상 유무에 대한 건강 검진 결과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19세가 아닌 20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20세 희망 시기에 입영할 수 있는 '병역판정검사 후 입영 제도'가 시범 진행된다. 기존에는 모든 병역 의무자가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후 별도로 입영을 신청해야 했으나, 2006년생은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희망월과 입영 희망월을 동시에 선택해 2026년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 대상자이면 희망한 시기에 입영할 수 있다.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은 "모든 병역 의무자가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병역판정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병역 이행자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16:19: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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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증가율 ‘도내 1위’ 달성

지난해 산청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증가율이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산청군에 따르면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총 모금액은 4억 2516만 8400원으로 전년보다 199% 늘었다. 이는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2024년 산청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건수는 총 3579건으로, 이 가운데 3259건은 100%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대 기부 금액인 10만원 기부자였다.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는 38건이었으며 10만원 미만은 223건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1445건, 1억 77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울과 경기도 순이었다. 이 같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높은 증가율은 지자체 상호 기부 추진과 유관 기관 협력, 답례품 추가 선정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자체 상호 기부에는 ▲전남 영암군 ▲경남 고성군 ▲경남 진주시 등이 참여해 2500만원, 250만원, 7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또 산청군농협지부와 산청군농협이 타 농협 간 적극적인 상호 기부를 추진했으며 산청소방서, 산청교육지원청, 산청우체국, 경남은행 산청지점 등 유관 기관들도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기부 후 제공하는 답례품 35종을 추가로 지정해 선택 폭도 확대했다. 산청군은 특색 있고 폭넓은 답례품 제공을 위해 추가 지정에 공을 들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홍보 활동과 지자체, 유관 기관, 단체 등과 적극적인 상생 협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기부자가 직접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지정 기부 사업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산청군은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 사업'과 '청소년 관악 합주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입학 축하금 지원 사업은 모금 목표액의 75.5%를 관악 합주단 지원 사업은 목표액의 65.18%를 기부받았다. 이들 사업에 대한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특정 사업 기부하기'나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며 혜택은 지자체 기부와 같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다. 기부 금액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산청 발전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가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16:1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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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선도적 교통 정책으로 군민 편의 증진

창녕군이 공영주차장 확충과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등 다각적인 교통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창녕읍과 남지읍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9개소 207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창녕읍 지류 생태하천 복원사업 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원도심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재 창녕군의 공영주차장 확보율은 차량 등록대수 대비 106.7%로 전국 상위권 수준이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됐다. 군은 관내 51개 노선 농촌버스에 100원 요금제를 도입했으며, 창녕읍 순환버스를 양방향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성산면 원명마을 노선 확대와 고암행 미곡 정차 횟수 증편으로 약 70구 116명의 군민이 개선된 교통서비스 혜택을 받게 됐다. 교통약자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교통약자 콜택시를 13대로 확대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72개 마을에 따오기택시, 66개 노선의 등교택시, 30대의 바우처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교통약자 콜택시는 8673회, 따오기택시는 3만 382회, 등교택시는 7305회 운행됐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서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창녕유치원 등 4개교에 8억 5600만원, 노인 보호구역 4개소에 5억 9600만원을 투입해 안전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개통된 함양-울산 고속도로 창녕-밀양 구간으로 주민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됐으며 2026년 함양-창녕 구간이 완공되면 물류와 관광,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2025-01-14 16:18: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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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PKNU 문샷’ 프로젝트로 지역 혁신 선도

국립부경대학교가 올해 본격 시행되는 지역 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사업(RISE)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PKNU Moonshot'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부산시가 부산형 라이즈 사업의 기본 계획을 수립하며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밑그림을 제시함에 따라 부산 지역 대학 가운데 첫 신호탄을 쏘며 선제적으로 나선 것. 국립부경대는 ▲신산업 분야에서 '부산 5대 미래 신산업 분야 유니콘 기업 육성' ▲인문 사회 분야에서 '인문 사회 융복합 연구 기반 지역 현안 해결' 등 두 개 분야의 '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문샷'이란 달 탐사선 발사와 같은 혁신적인 도전을 의미한다. 국립부경대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11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했다. 대학 자체 예산으로 단일 프로젝트에 10억원이 넘는 연구비를 지원하는 것은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이례적이다. 배상훈 총장은 지난달 취임 이후 이 프로젝트를 대학 핵심 사업으로 전면에 내세우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먼저 신산업 분야에서는 부산의 5대 미래 신산업 분야인 전력 반도체 ▲이차 전지 ▲미래 항공 ▲디지털 금융 ▲디지털 헬스 케어 관련 유니콘 기업을 키우기 위해 기업과 대학 간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 연구실의 혁신적인 신산업 분야 기술을 상용화해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을 지역에서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5개 분야별 연구 그룹을 선정해 1~2년간 총 9억원 규모의 공동 기술 개발 연구 수행 경비를 지원한다. 대학 주도로 도약기에 있는 기업과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동반 성장에 나설 계획이다. 2개 이상 학과에서 5명 이상의 교수가 연구 그룹을 꾸려 참여 기업과 함께 연구에 나서고, 특허 출원과 기술 이전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기업이 지역에 안착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부설 연구소를 캠퍼스에 입주시키는 것은 물론 아예 참여 기업 본사의 캠퍼스 이전과 대학 기술 지주 회사의 자회사로 편입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캠퍼스 혁신 파크 사업으로 도시 첨단 산업 단지로 조성 중인 용당 캠퍼스를 참여 기업에 개방한다. 두 번째 인문 사회 분야에서는 대학이 보유한 인문 사회 분야 역량을 활용, 지역의 다양한 현안 해결에 나선다. 최대 10개 그룹을 선정해 인문·사회·예술 분야 융복합 공동 연구 수행 경비를 2000만원씩, 총 2억원을 지원해 연구 역량을 키우고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인문 사회 분야에 1000만원 이상의 연구비가 지원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신산업은 물론 전통 인문학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국립부경대는 수요 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3월부터 프로젝트 공모에 나서는 등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배상훈 총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대학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지역 미래 성장을 견인할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인문학을 기반으로 학문 균형 발전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 대학으로서 지역의 지산학 협력 주체들과 함께 동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4 16:17: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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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교수·졸업생, ‘부산연극상’ 수상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이기호 교수, 김숙경 교수, 5기 졸업생 우명희 배우가 한국연극협회 부산시지회가 시상하는 부산연극상 '올해의 연극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연극협회 부산시지회는 오는 20일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19회 부산연극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연극상은 지난 한 해 동안 부산 연극 발전에 이바지한 연극인들을 조명하고 이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2006년부터 부산연극협회가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교수, 극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부산연극상 선정위원회가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부산에서 공연된 작품 전체를 관람한 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개편돼 공정성과 공신력을 갖췄다. 제19회 부산연극상 '올해의 연극인상' 수상자로 ▲이기호 연출가 ▲김숙경 작가 ▲우명희 배우가 선정돼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교수와 졸업생이 함께 수상하게 됐다. 연출 부문에 선정된 이기호 교수는 연극 ▲'바다에서 온 여인' ▲'작은 여우들' ▲'당신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갭니다'를 연출해 자신만의 확고한 연출 세계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희곡 부문에 선정된 김숙경 교수는 ▲'슬픔이 찬란한 이유'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거기 두루 마을이 있다'를 무대에 올리는 등 창작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졸업생인 우명희 배우는 연극 ▲'당신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갭니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작은 여우들' ▲'바다에서 온 여인'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01-14 16:17: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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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안 나와" 헌재 탄핵심판 첫 변론에 불출석…16일 2차 변론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이 열렸지만 윤 대통령의 불출석으로 4분 만에 재판이 종료됐다. 헌재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피청구인 본인이 나오지 않았다"며 "헌재법 52조 1항에 따라 변론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헌재법상 변론기일엔 당사자의 출석 의무가 있지만, 윤 대통령은 이날 출석하지 않았다. 헌재법 52조에 따르면 당사자가 참석하지 않으면 다시 기일을 지정하고, 다시 지정한 기일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당사자 없이 심리를 진행할 수 있다. 헌재는 예정대로 16일 2차 변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 권한대행은 "다음 변론기일은 이미 지정·고지한 바대로 16일 오후 2시로 지정함을 확인한다"며 "다음 변론기일에 당사자가 출석하지 않아도 52조 2항에 따라 변론 절차가 진행될 것 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헌재는 변론 진행에 앞서 전날 윤 대통령 측이 신청한 정계선 헌법재판관 기피 신청과 변론기일 일괄 지정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문 권한대행은 "어제 재판관 한 분에 대한 기피 신청이 들어왔고 오늘 그 분을 제외한 7분의 일치된 의견으로 기각했다"며 "결정문은 오늘 오전에 송달했다"고 말했다.

2025-01-14 16:13:0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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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저가 매수세에 반등…주주환원 기대에 추가 상승 가능성↑

최근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은행주들이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자본비율 하락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업 기대로 은행주의 반등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KRX은행지수는 3.7% 상승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KB금융이 7.12% 상승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고, 신한지주(3.88%), 하나금융지주(2.11%), 우리금융지주(0.97%)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정치적 불확실성과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인해 은행주들이 10% 넘게 하락했던 상황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번 반등은 저가 매수세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KB금융과 우리금융지주를 각각 598억원, 42억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기관 투자자들도 신한지주 535억원, 하나금융지주 115억원을 사들이며 상승세를 뒷받침했다. 증권가에서는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외국인 매도세가 현저히 약화되고, 일부 순매수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순매도세가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수급상의 우려 요인이 해소되고 있다는 점에서 은행주 주가 조정 현상도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은행의 주주환원 여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보통주자본(CET1)비율 하락이 예상되면서 밸류업 계획 이행 가능성에 우려가 나오기도 했으나, 업계에서는 2월 초 실적 발표 시즌을 계기로 이러한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해외법인 출자금과 같은 비거래적 성격의 외환포지션은 4분기부터 환율 변동 등에 따른 시장리스크를 위험가중자산 산출에서 제외하기로 하면서 하락폭이 일정 부분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 등의 보통주자본 증가 요인이 이를 상쇄하면서 CET 1 비율 하락 폭이 아주 커지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말배당 지급에 따른 추가 하락 요인도 위험가중치 높은 자산의 축소 등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노력으로 인해 상쇄될 것"이라며 "밸류업 공시대로 은행들의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올해에도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전문가들은 올해 은행주 주가가 코스피 지수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은행 업종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만큼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조아해 메리츠증권 연구원도 "현 은행주 밸류에이션은 원·달러 환율 상승, 규제 리스크 등 여러 우려들이 반영된 수준"이라며 "KB금융뿐만 아니라 지방은행들까지도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원리원칙에 입각한 주주환원정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에도 주주환원율 우상향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4 16:02:57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