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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25 정시 최종 경쟁률 6.16대 1…경영학부 12.38대 1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는 지난 3일 오후 5시 마감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에서 9819명이 지원해 평균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정원 내 일반전형에서는 평균 6.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334명 모집에 2042명 지원 6.11대 1, 나군 616명 모집에 3037명 지원 4.93대 1, 다군 458명 모집에 3763명 지원 8.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2024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나군의 경쟁률이 상승했다. 최고경쟁률은 다군 경영학부 12.38대 1로 한국외대 모든 모집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024학년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는 Language & AI융합학부 역시 10.95대 1로 자연계열 최고경쟁률을, 신설된 자유전공학부(서울)를 비롯한 유형1, 유형2 통합 모집단위 역시 평균 이상의 경쟁률로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외대 입학처 관계자는 "대학들의 전체적인 군 이동으로 인하여 혼란스러웠던 다군에서도 Language & AI융합학부, 경영학부, 자유전공학부(서울) 등 여전히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라며 "이는 수험생들이 한국외대가 지닌 고유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4 13:1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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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2025 정시 경쟁률 5.76대 1…나군 미술실기전형 기초디자인 ‘23.22대 1’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가 3일 오후 6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11명 모집에 2942명이 지원해 평균 5.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가군 수능100%전형 5.03대 1 ▲가군 체육실기전형 9.78대 1 ▲나군 수능100%전형 4.37대 1 ▲군 미술실기전형 16.16대 1이었다.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특히 나군 미술실기전형이 강세를 보였다. 나군 미술실기전형은 Art & Design대학으로 모집하며, 4개의 미술 실기과목 유형 중 1개를 선택해 원서를 접수했다. 기초디자인이 23.2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기초소양 21.20대 1, 인체수채화 8.13대 1, 수묵담채화 3.57대 1 순이었다. 덕성여대는 1월 14일 가군 체육실기전형 실기고사, 1월 17일 나군 미술실기전형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2월 7일(금) 오전 11시 최초합격자를 발표한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2월 12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정시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덕성여대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덕성여대는 전공 계열 간 벽을 허물어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첨단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특성화와 교육혁신을 통해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육여건을 갖췄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4 13:05: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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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정시 1만 5934명…"전국 최다 수험생 지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3일 오후 6시 마감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만 5934명이 지원해 7.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중앙대는 정시모집에서 여타 서울권 주요대학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수시와 정시모집을 통틀어 2025학년도 가장 수험생이 몰렸다. 최상위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각축장인 의약학 계열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전년도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의학부는 3.88대 1로, 5.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약학부는 6.06대 1로 크게 상승했다. 전형별로 보면, 일반 수험생이 지원하는 전형으로 가장 규모가 큰 수능일반전형의 경쟁률은 7.12대 1이다. 가군은 631명 모집에 2834명이 지원해 4.49대 1, 나군은 621명 모집에 2864명 지원으로 4.6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다군은 446명 모집에 6396명이 몰려 14.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인문계열에서는 다군 경영학부 경영학전공의 경쟁률이 14.59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나군에서는 영어교육과가 7.55대 1, 가군에서는 영어영문학과가 5.66대 1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자연계열에서는 다군 소프트웨어학부가 15.08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공개방으로 모집하는 창의ICT공과대학이 13.59대 1로 뒤를 이었다. 이상명 입학처장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최상위 의약학 계열 수험생의 선호도가 상승하였고, 창의ICT공과대학을 전공개방으로 모집하는 등 수험생 중심의 입시 전형을 운영한 결과 정시모집에서 전국 최다 수험생이 지원한 대학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는 최근 5년간 454명의 전임교수를 채용하였고, BK21 사업 18개와 선도 연구센터 6개 등을 유치, 연구비 수주 '전국 종합사립대 5위'를 2년 연속 달성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입지를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메가트렌드를 아우르며, 미래를 선도할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하는 중앙대의 의지가 수험생들에게 특히 큰 매력으로 느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04 13:02: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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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21일 글로벌 론칭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장르 신작 모바일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을 오는 1월 21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220여 개 국가에 총 13개 언어로 서비스 예정인 '발할라 서바이벌'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첫 번째 직접 서비스 게임이다. 사전예약 시작 일주일만에 글로벌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한 '발할라 서바이벌'은 뛰어난 그래픽과 직관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 방식, 시원시원한 스킬 액션으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게임성이 장점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제작되어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인다. 발할라 서바이벌의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완료한 게임 이용자에게는 다이아(게임 재화) 1000개가 담긴 쿠폰 보상이 지급되며, 단계별 사전예약자 목표 인원이 달성되면 무기 소환권, 보석 소환권, 게임 내 재화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2025-01-04 09:57:0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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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4일 토요일 [쥐띠] 36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뭐든 할 수 없다. 48년 피곤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60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72년 지치고 불행해도 가족을 생각하고 힘을 내자. 84년 모아둔 비상금을 활용하여 위기를 탈출해야. [소띠] 37년 지인과 금전 거래는 하지 말아야 한다. 4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61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다. 73년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간절히 기도해보라. 8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라. [호랑이띠] 38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50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62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74년 여행은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가. 86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토끼띠] 39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51년 이직은 반드시 손실로 이어진다. 63년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다. 75년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나온다. 87년 하얀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마음이 쓸쓸. 5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64년 간다는 사람을 잡지 마라. 76년 풍랑으로 거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든다. 88년 외국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뱀띠] 4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53년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5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77년 마음이 상쾌하니 하는 일도 순조롭다. 89년 즐거움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같이 반응한다고 하는데. [말띠] 42년 물을 무서워해서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54년 광기와 천재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66년 친구 병문안 갈 일이 생긴다. 78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하라. 90년 청소를 즐겁게 하면 집안에 좋은 기운을 부른다. [양띠] 43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55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이 없다. 67년 열정을 가지고 취미생활을 시작하자. 79년 사랑을 포기하는 것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 91년 시작을 하면 실행은 중요하고 결과가. [원숭이띠] 44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계약은 다음에. 56년 근래에 없던 즐거운 일이 생긴다. 68년 포기가 생각날 때가 성공이 눈앞에 온 것. 80년 만나기만 하면 사랑으로 진전되는 것은 착각. 92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대로. [닭띠] 45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7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6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81년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다. 93년 젊음이 있으니 열심히 하면 못할 것이 없다. [개띠] 46년 경쾌한 음악을 듣고 운동을 해보자. 58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70년 경계를 넘는 것을 두려워 마라. 82년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비춰주니 일이 순조롭다. 94년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가장에게 따르게 되는 게 인생사. [돼지띠] 47년 다시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면 새로운 삶은 시작된다. 59년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 71년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83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95년 적중률은 배움에서 시작되니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유지.

2025-01-04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