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용융자·대출 증가에 금융당국 "모니터링 일별 전환"

금융위원회는 최근 26조원 규모로 늘어난 증시 신용거래융자에 대해 증권사별 모니터링 체계를 일일 동향으로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배포한 보도참고자료에서 "최근 증시 활성화 등으로 신용거래융자의 절대 규모가 증가했다"며 "증권사별 총량제한, 보증금율·담보비율 제한, 고객·종목별 한도 차등 등을 통해 리스크를 면밀히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또 "소위 '빚투'의 경우 투자자 본인이 감내 가능한 범위에서 엄격한 리스크 관리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은 금융위원회의 일관되고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신용대출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전 금융권 신용대출은 올해 1~10월까지 2조원 순감했다. 최근 10년 동안 같은 기간 평균 9조1천억원이 증가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달 신용대출은 9000억원이 늘어 전월(-1조6000억원)대비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통항 10~11월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신용대출이 증가한다는 것이 금융위 설명이다. 금융위는 최근 이억원 금융위원장 발언에 대해서도 "신용대출 증가추이가 거시건전성 측면에서 중대한 위험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신용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위원장은 지난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신용대출이 전체적인 가계부채의 증가를 견인한다든지 건전성에 위협을 준다든지 그런 정도는 아닌데 잘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11-17 16:02:4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 연말 맞이 '버디 위크' 전개

스타벅스 코리아가 연말을 앞두고 온라인 스토어에서 '버디 위크(Buddy Week)'를 17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총 9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스타벅스를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니트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연말을 함께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아 '코지 홀리데이(Cozy Holiday)' 콘셉트로 꾸몄다. 먼저, 버디 위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마이 코지 룸(My Cozy Room)'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니트 패턴이 돋보이는 ▲SS 윈터 니트 칼 텀블러(946ml) ▲윈터 버디위크 니트 머그 세트(2P) ▲윈터 버디위크 니트 플레이트 등 연말 선물용으로 제격인 상품들로 구성했다. 핸드메이드로 니트 질감을 살린 ▲윈터 버디위크 핸드메이드 니트 백 ▲윈터 니트 베어리스타 키체인도 눈에 띈다. 해당 라인업 상품 구매 시 핸드메이드 니트 파우치 키체인을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별 5개가 추가 적립된다. 세트 구매 시 15%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지난 홀리데이 시즌 큰 인기를 얻었던 'SS 뉴포트 텀블러(355ml)'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그린·레드 컬러로 재출시되며, 베스트셀러인 'SS 탱크 텀블러(530ml)' 역시 홀리데이 한정 컬러로 새 옷을 입었다. 전 고객 대상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2장 증정, 시즌 오프 상품 최대 40% 할인, 스타벅스 리워드 등급별 선착순 쿠폰 선물 등 이벤트도 풍성하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스타벅스 앱 내 숍 카테고리의 '버디 위크'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1-17 15:55:0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정부-현대차·기아,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협력 본격화

현대차·기아가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의 탄소 감축을 선도하며 연쇄적 상생 구조를 구축했다. 1차 협력사 지원을 시작으로 2차 협력사까지 저탄소 설비 투자가 이어지는 민관 공동 모델이다. 현대차·기아는 17일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부품 협력사들과 함께 '공급망 탄소 감축 상생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기아가 그간 추진해온 공급망 탄소저감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의 핵심은 1·2차 협력업체를 잇는 '연쇄적 감축 구조'다. 현대차·기아가 먼저 1차 부품협력사의 설비 교체를 지원하면, 1차 협력사는 지원받은 금액의 일부를 2차 협력사에 환원해 설비 투자와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저탄소 전환이 촉진되며, 현대차·기아는 확보한 감축 실적을 배출권거래제 상쇄 배출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는 협력사의 중장기 탄소감축 계획 수립과 설비 도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탄소저감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급망 내 자발적 감축과 협력 확산을 유도하는 민관 공동 모델로, 하위 공급망까지 저탄소 전환이 이어지도록 연계형 구조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2045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차량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 순배출 제로화를 추진하고 있고 공급망의 저탄소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해 실효성 있는 기술과 설비를 소개하고, 협력사의 지속가능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한 바 있다. 정부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자동차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조선 등 다른 산업으로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을 확장해 국내 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급망 전반의 감축 노력이 중요하다"며 "자동차 산업에서 선제적 감축이 이뤄지는 것을 높이 평가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든 공급망 저탄소 전환의 실질적 협력 모델"이라며 "지속가능경영 실천과 산업 생태계 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17 15:55:00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G20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 공식 차량 지원

현대자동차가 오는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2025년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 현대차의 다목적차량(MPV)인 '스타리아' 30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타리아는 정상회의 기간 현장에서 각국 대표단 소속 수행원들의 이동을 돕는 등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회의에는 G20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과 유럽연합·아프리카연합 지도부, 유엔·국제통화기금·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세계 각국 정상이 모이는 주요 외교무대에 ▲미래지향적 외관 디자인 ▲극대화된 실내 개방감 ▲다양한 목적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한 실내 공간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의 특장점을 갖춘 스타리아를 지원하며 현대차 차량의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남아공 외교부 청사에서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 공식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 GPO 김일범 부사장과 안나 탄디 모라카(Anna Thandi Moraka) 남아공 외교부 차관, 제인 당고르(Zane Dangor) 남아공 외교부 사무차관 등이 참석했다. 김일범 현대차 GPO 부사장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사상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G20 정상회의에 현대차 차량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G20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연대, 평등, 지속가능성(Solidarity, Equality, Sustainability)'을 주제로 열린다. G20은 지난 1999년 12월 한국을 포함한 20개 주요국과 EU가 참여해 국제 경제와 금융 현안을 논의하는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체로 출범했다. 이후 2008년 세계금융위기 당시 처음으로 G20 정상회의가 열렸고, 2009년에는 정상회의 정례화에 각국이 합의하며 경제 분야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여러 이슈를 다루는 최상위 포럼으로 격상됐다. 이번 정상회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회의로, 아프리카 국가가 사상 처음으로 의장국을 수임했다는 데서 의미를 더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17 15:54:29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KIAT,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 "균형성장 우수정책 한자리에"

19일~2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국가 균형성장 전략의 대표 홍보무대인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K-BALANCE 2025'를 슬로건으로 중앙부처·지방정부·공공기관 등 47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책 박람회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지방시대 엑스포는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5대 초광역권·3대 특별자치도)' 전략을 중심으로 자치분권·국가균형발전 정책을 한자리에서 체험·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처음 마련된 '5극 3특 미식회'는 유명 셰프들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개발한 한정 메뉴를 선보여 지역 농수산물의 매력을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은다. 전국 지자체의 답례품을 확인하고 현장 기부도 가능한 '고향사랑 기부 박람회', 울산 프로축구·프로농구 구단이 함께하는 '스포츠 챌린지', 반구천 암각화 등 울산 명소를 둘러보는 '문화·산업투어' 등도 운영돼 체험 요소가 한층 강화됐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비롯한 다양한 연사의 '오픈 스테이지 특강'도 예정돼 있다. 정책 홍보전시에는 정부 부처와 17개 시·도, 교육청 등 43개 기관이 참여해 균형발전 우수사례를 선보인다. 신안군의 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인 '햇빛연금'을 비롯해 지방자치 30주년 기념관, 시·도 굿즈관 등 신규 테마관도 마련된다. 지역 특화정책과 주민 체감형 혁신사례를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정책 컨퍼런스는 ▲균형성장 ▲자치분권 ▲지역활성화 ▲국정과제 등 4개 분야에서 총 26개 주제가 다뤄진다.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전략과 자치분권의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민병주 KIAT 원장은 "이번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역이 주도하고 국민이 주인공이 되는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 여정의 공식적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직접 찾아 균형성장을 통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전을 보고, 듣고,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11-17 15:53:2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기업금융 전면 비대면 시스템 'The Quicker'

NH농협은행은 기업고객의 업무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기업금융을 전면 비대면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인 'The Quicker(더 퀴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기업금융 시스템 오픈을 통해 대면 비중이 높은 기업고객의 업무처리를 전면 비대면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거래이력이 없는 최초거래 법인의 여신상담, 서류제출, 약정체결까지 대출 전 과정을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했다. 법인의 입출식계좌 개설 및 전자금융 가입도 비대면으로 원스탑 제공하고, 신용장개설 등 무역금융 증빙서류도 팩스나 이메일이 아닌 기업뱅킹으로 제출할 수 있다. 또한 기업고객의 서류를 간편하게 발급·관리·제출할 수 있는 NH BOX도 선보였고 정기예금과 펀드, 대출, 노란우산공제 등 비대면으로 가입가능한 금융상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더 퀴커는 기업고객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농협은행 디지털 혁신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금융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사업성공을 지원하는 기업종합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7 15:51:19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DB손보·교보생명·KB손보

DB손해보험이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 사전예방 소비자 보호 강화 DB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5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KCPI) 조사에서 손해보험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조사에서 ▲금융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 소비자보호 전담 조직 중심의 사전민원 예방 프로세스 ▲AI 민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활동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TM영업에 모바일 미러링 기법을 적용하고 증가하는 외국인 계약자 대상의 다국어 해피콜 확대 등 불완전판매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계약 체결단계에서 분쟁민원 소지를 사전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1위 선정은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품질 최고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이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교보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 임직원과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 전달 교보생명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2025 교보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보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일터에서 추억을 쌓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이는 행사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무실을 견학하는 등 가족이 일하는 근무 환경을 체험하고 회사의 역사와 경영 철학, 생명보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명예사원증 수여'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명예사원으로 임명된 임직원 자녀들은 목에 명예사원증을 걸고 엄마, 아빠가 일하는 자리에 앉아 동료와 통화하는 등 색다른 체험을 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이 건강 나눔 행사 'KB금융그룹 러닝데이'를 성료했다. ◆ 임직원 건강 증진 K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KB헬스케어와 함께하는 건강 나눔 행사 'KB금융그룹 러닝데이(KB Running Day)'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 경영철학 중 하나인 '건강 경영'의 일환이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인 KB헬스케어 '오케어(O-Care)'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참여 임직원 이름으로 누적 거리 1km당 2만원씩 총 1000만원의 기금을 모금했다. 해당 기금은 KB손해보험에서 10년간 운영해 온 '소방공무원을 위한 심신안정실 지원 사업' 기념행사에서 순직 공상 소방공무원 자녀의 학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한 직원은 "이번 러닝 행사는 건강도 챙기고 뜻깊은 나눔도 실천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해 건강증진과 나눔 실천을 함께하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7 15:51:17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