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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우수고객 대상 하반기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삼성증권은 오는 9일 인공지능(AI) 시대 투자전략을 주제로 '2024 하반기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초구 삼성 금융캠퍼스에서 개최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삼성증권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연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 'AI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개화에 있어 미래에 대비해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발간한 'AI사피엔스'의 저자이기도 한 최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대연합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을 역임한 우리나라 AI 분야의 대표 전문가이다. 뒤를 이어 이종욱 삼성증권 비상장솔루션팀장과 정명지 채널솔루션전략팀장이 나서 'AI Tech 투자전략'을 주제로 고객들에게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김예나 삼성증권 Tax센터 센터장이 '자산가의 절세 트렌드 비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세미나장 옆 부스에서 삼성증권 세무전문위원들의 일대일 세무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대격변의 AI 시대를 맞이해 이러한 트렌드에서 필요한 생존전략과 투자전략은 무엇인지 고민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삼성증권 우수고객에게 지속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7-02 11:25:0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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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키움과맑음' 진행

키움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7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1억보 걸음기부 캠페인 '키움과맑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걸음기부 캠페인은 걷기를 통해 일상 속에서 탄소 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키움증권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7월 한 달 동안 1억보를 기부하는 게 목표다.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한 걸음이라도 기부에 참여하면 종이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리유저블 컵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키움증권은 임직원이 1억보를 달성하면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 2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여의도 인근 환경 생태계를 보존하는 친환경 활동을 진행하는 단체다. 전달된 기부금은 생물 다양성 및 기후 위기 대응 활동에 활용되며 이후 임직원 봉사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키움과맑음' 걸음기부 캠페인을 시작으로 새집 달아주기, 생태계교란 식물 관리, 100년 뽕나무 세굴 복원, 수달 모래톱 복원 등 다양한 활동들을 연내 진행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함께 기부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며 맑은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활동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7-02 11:24:3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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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국내외 매출 성장세 우수...화장품 모범사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일 클리오에 대해 중국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모범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5000원을 제시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클리오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해외 비중국 채널 성장세는 우수해 브랜드사 중 모범생"이라며 "색조 뿐 아니라, 기초 브랜드 성장도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한층 더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클리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940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예상됐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6%, 45%씩 성장한 수치로 시장예상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국가별로 국내 매출은 600억원, 해외 매출은 377억원으로, 국내외 채널의 매출 성장세가 우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연결 매출액은 4000억원, 영업이익은 45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조 연구원은 "국내와 미국은 기초 라인이, 일본은 색조와 오프라인 채널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 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미국·일본에 대한 우수한 성장성을 보여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채널별 올해 성장률은 국내 15%, 일본 25%, 미국 40%로 전망됐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02 11:23:4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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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서 2억 넘게 제품 판 컨셔널, 소비자 '기만' 빈축

20만원 가까운 캠핑용 알루미늄 박스 세차례 펀딩서 '대박' 당초 발송 약속일 한참 후 '지연' 공지, 두 차례 더 약속어겨 컨셔널측 "제조 과정서 하자 발생해 지연…2일 발송했다" 약 14% 수수료 받는 와디즈, 입점사 관리 부실 문제 '도마' 누적 회원수만 600만명이 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세차례 펀딩을 통해 20만원에 가까운 캠핑용 알루미늄 박스를 2억원 어치 넘게 판매한 '컨셔널'(브랜드명 윈즈웨이브)이 소비자들을 기만해 빈축을 사고 있다. 배송 일정이 한참 지나서야 '지연 공지'를 하는가하면 결국 또다시 약속한 배송날자까지 지키지 못하는 등 신뢰가 추락, 고객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면서다. 이 과정에서 14%에 가까운 수수료만 챙기고 입점회사 관리를 부실하게 한 와디즈의 행태 역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2일 와디즈에 따르면 유통사 컨셔널(박수형·오수현 대표)은 47리터(ℓ)급 캠핑용 알루미늄 박스 '윈즈웨이브 TAC, Aluminum Box'(사진)를 지난 5월27일부터 6월2일까지 크라우드 펀딩으로 판매했다. 색깔별 가격은 카키·블랙 제품이 19만9000원, 실버가 17만9000원이다. 배송비 5000원을 포함하면 20만원(카키·블랙)이 넘는 고가다. 이들 제품은 3차 앵콜을 통해 266명이 펀딩에 참여, 판매금액만 총 4753만8000원을 달성했다. 1인당 약 17만8700원을 쓴 꼴이다. 유통을 맡은 컨셔널측은 펀딩을 하면서 제품 발송 시작일을 6월11부터 20일까지라고 고객들에게 사전 공지했다. 문제는 중국산 제품을 배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컨셔널은 발송일이 한참 지난 6월17일 저녁 늦게서야 '지연 사실'을 고객들에게 알렸다. 회사측은 공지를 통해 "단순한 알루미늄박스가 아니라 타공판, 다리, 확장판 등 여러 부품들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한 부품만 납품이 지연되어도 제품 전체가 지연됩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월28일 혹은 7월1일 발송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제품 수령에 맞춰 캠핑 날짜 등을 잡은 고객들은 화가 났다. 서포터인 최모씨는 "펀딩을 세차례나 성공했다고 배가 많이 부르신가봐요. 발송일자를 반이나 까먹고는 선적에 문제가 있다? 중국산을 한 달 넘게 기다리면서 아무소식도 없더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좀 너무 하네요"라고 꼬집었다. 그런데 컨셔널은 다시한번 약속한 배송 날짜까지 지키지 않았다. 지난달 28일이나 이달 1일 발송한다고 공지했던 회사는 약속한 마지말 날인 1일 저녁 늦게서야 다시 "3차 펀딩 발송 일정 또 지연되었습니다. 내일(2일) 컨테이너 들어오는대로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향후 공장 관리 더욱 절절히(오타) 하겠습니다"라고 추가 공지했다. 서포터들은 "진짜 죄송하나요..", "뭐하는 거지...??? 참..", "대단하십니다."라는 반응 등을 늘어놨다. 발송 약속(6월11~20일)→지연 공지(6월17일 저녁)→발송 약속(6월28일 또는 7월1일)→지연 공지(1일 저녁)→발송 약속(2일) 등을 반복하며 수차례 고객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것이다. 컨셔널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중국 닝보에 공장이 있는데 제조 과정에서 하자를 발견했다. 그래서 납기를 맞출 수 없었고 약속했던 배송 날짜도 지킬 수 없었다"면서 "검수를 끝내고 한국에 제품이 도착해 오늘(2일) 고객들에게 발송해 하루, 이틀 정도면 받아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회사에서 책임지고 보상해 드릴 예정이고 취소를 원하는 고객에게도 전액 환불할 계획이다. 다만 발송 지연에 대한 보상은 원칙적으로 없다"고 덧붙였다. 서울 관악구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컨셔널은 자동차부품 도소매를 주업으로 하는 회사로 전자상거래, 여행/취미, 모빌리티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와디즈 관계자는 "이번 이슈는 배송지연에 관한 것으로 지연보상금은 없다. 그러나 환불을 요청하시는 고객에게는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신청을 받아 절차에 따라 환불을 해 드릴 계획"이라며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위해 자체적으로 '신뢰안전팀'을 꾸려 운영하고 있지만 고객들의 불편을 제대로 해결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와디즈는 올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와 신한금융투자가 맡았다. 매출(영업수익)은 2022년 342억원에서 지난해 397억원으로 16.1%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8억원에서 -173억원으로 48.8% 줄었다. 현재 와디즈는 창업자인 신혜성 대표가 39.2%, 롯데지주 주식회사가 25.9%, 기타가 34.9%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와디즈의 월간 방문자수는 약 1000만명에 달한다.

2024-07-02 11:19: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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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베트남 총리 만나 '미래 사업 협력' 논의

효성이 신규 투자를 통해 베트남을 글로벌 탄소섬유 생산 거점으로 만드는 데 집중한다. 2일 효성에 따르면 조현준 효성 회장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함께 방한 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만나 미래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바이오 BDO(부탄다이올), 탄소섬유 등 베트남에 투자를 진행중인 사업과 물류센터 및 데이터센터, 신재생 에너지를 비롯한 전력망과 핀테크 등 미래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은 "'100년 효성의 미래를 베트남에서 열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존 주력제품 외에도 Bio BDO, IT, 전력 기기, 첨단소재, ATM, 데이터센터 등 미래사업 역시 베트남이 그 중심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베트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부회장도 "신규 투자를 통해 베트남을 향후 탄소섬유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효성의 지속적인 베트남 투자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에게 효성의 베트남 내 비즈니스에 대한 애로사항이 없는지를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트남은 하이테크 산업을 우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성의 미래사업 투자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효성은 지난 2007년 베트남에 첫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전동기 등 주력사업은 물론 첨단 소재인 탄소섬유와 친환경 원료인 바이오 BDO 등 미래사업 분야에서 총 38억불을 투자, 베트남 내 사업에서만 연 매출을 35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시켰다. 아울러 효성과 HS효성은 이날 포럼을 통해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과는 바이오 BDO와 탄소섬유 투자 및 지원 확대에 대한 MOU를, 베트남 5대 기업 중 하나인 소비코(Sovico) 그룹과는 데이터센터, 핀테크, 신재생에너지, 금융 등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02 11:10:2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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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개장연장 첫날, 야간 24.6억달러 거래

외환시장의 개장시간이 연장된 첫날 최상목 경제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과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외환거래실을 방문해 거래상황을 점검했다. 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최상목 경제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과 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지난 1일 하나 인피니티 서울(하나은행 본점) 외환거래실을 방문해 거래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정부는 폐쇄적이었던 국내 외환시장을 글로벌 수준의 개방·경쟁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3시30분에서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한국시간으로 밤사이 일어나는 다양한 해외경제이슈를 반영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해외 경제 이슈를 확인하더라도 다음날 9시 외환시장이 개방될 때까지 대응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한국시간으로 밤 9시 30분께 발표되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결과를 보고 금리 및 환율 예상에 따른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가환율 적용에 따른불이익도 사라진다. 기존에는 미국 증시 정규장 시간 동안 시장 환율보다 높은 가환율(통상 5%)이 1차 적된 뒤 다음 날 국내 외환시장 개장(오전9시) 이후 실제 환율로 정산을 받는 방식으로 투자가 이뤄졌다. 주식 매매후 다음날 시장환율로 차액이 입금되지만, 높은 가환율이 적용돼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양이 줄어들 수 있다. 이날 최 부총리는 "외환시장을 개방·경쟁적 구도로 전환하는 방안이 조기에 안착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을 조성하는 등의 국내은행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선도은행 제도개편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재도 "구조개선 이후 외환시장이 과도한 변동성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국내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당국도 시장동향을 주의깊게 모니터링 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일 오전 9시부터 2일 오전 2시까지 거래된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총 125억7000달러로 집계됐다. 기존 마감시간인 1일 오후 3시30분이후 부터 거래된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24억6000달러다.

2024-07-02 11:06:4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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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카테고리 통합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 전격 론칭

쿠팡이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통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쿠팡은 지금까지 오디오, 식품, 키즈패션, 키친, 육아 등 일부 품목에 한해 프리미엄 전용관을 운영해왔다. 그런데 이번에 가구와 리빙, 레저를 추가한 '통합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을 신설했다. 총 8개 카테고리다. 새롭게 선보인 대표 프리미엄관은 가구관이다. '의자계 에르메스'로 불리는 허먼밀러의 '뉴 에어론 풀' 상품이 주목할 만하다. 허먼밀러 의자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인해 장시간 앉아있는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갖춰야 할 필수품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이후 국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리빙관은 씰리, 까사미아, 입델롬, 리바트 등 ▲레저관은 윌슨, 캘러웨이, 미니멀웍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성했다. 이들 브랜드 상품은 백화점에 방문하거나 해외에서 직접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쿠팡 프리미엄관에서 편하게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쇼핑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 프리미엄관을 론칭하며 고객의 수준 높은 안목을 만족시키고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고 특별한 프리미엄을 가진 브랜드로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2 10:58:49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