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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엠블럼 바꾼 르노코리아, 고객 부담 낮추기…4월 저금리 할부 지원

사명과 엠블럼, 차명 변경과 함께 새롭게 거듭는 르노코리아가 4월 한달 간 저금리 할부 지원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뉴 르노 아르카나(구 XM3)'와 '뉴 르노 QM6' 구매자를 대상으로 4월 한달 간 2.9% 저금리 할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전날 사명을 기존 '르노코리아자동차'에서 '르노코리아'로, 공식 엠블럼을 다이아몬드 형상의 '로장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르노코리아는 로장주 엠블럼을 적용한 '뉴 르노 아르카나'와 '뉴 르노 QM6'를 공개했다. 르노코리아는 운전자의 안전과 풍요로운 일상을 위해 많은 변화를 거친 뉴 르노 아르카나에 고객 맞춤형 할부 상품을 다양하게 제공하며 고객 맞이에 나설 방침이다. 뉴 르노 QM6는 새틴 크롬 로장주 엠블럼 적용과 함께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 데코의 디자인 디테일도 강화돼 더욱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이달 르노코리아는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뉴 르노 QM6 구매 시 최저 2.9% 부분 저리 할부(36개월, 퀘스트 제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4월 중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뉴 르노 아르카나 또는 뉴 르노 QM6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2400명에게 르노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디 오리지널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추첨을 통해 에어프랑스 비즈니스석 2인 왕복항공권(1명)과 딥디크 오드 퍼퓸 75mℓ(30명)도 선물한다. 기존 모델에 대한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중형 세단 SM6에는 최저 3.3%(36개월)의 부분 저리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로고 및 상품명 변경 전 모델인 XM3 구매자에게는 최대 90만원의 현금 혜택 또는 최저 2.9%의 저리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QM6 기존 모델 구매 시에도 최대 140만원의 현금 혜택 또는 최저 2.9%의 저리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4-04-04 13:31: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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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커뮤니티 이용자 수 130만명 돌파"

토스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의 정보 교류와 토론이 오가는 '커뮤니티'에 매달 130만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토스증권 커뮤니티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수치로 지난 2021년 6월 서비스가 도입된 뒤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말 기준 하루 생성 게시글은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12만개에 달한다. 연령별 이용자 분포를 보면 20대와 40대가 고르게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31.2%), 30대(24.2%), 40대(23.4%) 등이다. 연초 이후 가장 많은 게시글이 올라온 종목은 '인튜이티브 머신스'였다. 지난 2월 일평균 1만개가 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어 엔비디아가 2위, 신성델타테크가 3위에 올랐다. 토스증권 커뮤니티는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토론 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안전장치를 도입했다. 고객 75%가 주주인증 배지를 달고 활동 중이다. 게시글 중 매매 리뷰, 투표 글 등이 전체의 20%를 차지하기도 했다. 일부 정보성 게시글을 작성하고 다른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용자에게는 '앰버서더'라는 타이틀을 부여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도 적용돼 '나쁜 글 탐지 로직'이 24시간 가동 중이다. 유저가 게시글을 업로드하는 시점에 알고리즘을 통한 분류 작업이 진행되며 상담 전문 계열사인 '토스CX'에서 전담 인력이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한다. 이외에도 건전한 투자 문화 교류를 돕기 위해 유저가 '신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 커뮤니티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투자의견을 나누려는 양상이 나타난다"며 "토스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4-04-04 13:22:5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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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품격' 포스코인터, 중소벤처기업 상생·소재 공급망 안전화 나서…글로벌 수출상담회 개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지원과 소재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아시아, 유럽, 북미 등 현지 6개 국가에서 60여 개 중소벤처기업이 참여하는 '2024 글로벌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국가의 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선순환 산업생태계를 함께 조성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올해에는 총 8개의 국내 대외기관들과 협업하여 참여기업과 프로그램 규모도 작년 대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회에서 발굴된 잠정바이어와의 일대일 방문 미팅까지 연계하여 참여기업들이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전략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친환경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지난해 3차수에 걸쳐 운영된 해당 수출상담회에서 참여기업들은 50여 개의 바이어들과 90여 건의 실무 미팅을 진행한 결과, 총 11건의 NDA 및 MOU를 맺었다. 이 중 한 기업은 유럽 신재생에너지 선도기업 및 폴란드 국영회사와 NDA를 맺고, 올해부터 샘플 공급을 목표로 실무적인 기술 미팅까지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의 추가적인 출연도 올해 검토 중이다. 지난해까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출연한 누적 기금은 총 433억원에 달한다. 해당 기금은 ▶기술개발/R&D ▶생산성 향상 설비투자 ▶해외 판로 개척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지금까지 총 343억 원이 집행되어 145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지원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정부 및 주요 경제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 하에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은 물론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이슈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대표 종합사업회사로서 국가가 당면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한 발 앞서서 고민하고 풀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4 13:20: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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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2024 포스코청암상'시상식 개최…올해로 18회 맞아

포스코청암재단이 지난 3일 포스코센터에서 2024년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과학상의 정세영 부산대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 교육상의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봉사상의 이호택 사단법인 피난처 대표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이 수여됐다. 정세영 교수는 세계 최초로 금속의 산화 원리를 원자 수준에서 규명한 물리학자이며, 박영도 교장은 40여년간 학교 밖 청소년과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에게 제 2의 교육기회를 제공한 재야 교육자다. 이호택 대표는 우리나라 최초의 난민지원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오늘날 우리 인류는 기후변화, 전쟁, 테러, 부의 양극화 등 전 지구적으로 심각한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수상자 분들이 보여준 진정한 신뢰의 가치를 세상에 전파하며 희망의 빛을 비추는 등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 창업이념인 창의존중·인재중시·봉사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포스코청암상을 제정하여 시상해 왔으며 18회를 맞이한 올해로 총 6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4-04-04 13:20: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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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150억원 규모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시행

-3만6000여명 혜택 예상 -보증서대출 보증료 60%에서 최대 80%까지 지원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상생금융 실천을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는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청년·취약계층 등을 위해 마련한 민생금융 지원 자율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비대면 보증서대출 또는 신용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보증료 및 대출이자를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상 상품은 ▲KB소상공인 보증서대출(지역재단·온택트·모바일기회보증) ▲KB소상공인 신용대출 등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증료 지원과 대출이자 지원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총 110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은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KB소상공인 보증서대출'을 신청한 모든 개인사업자에게 보증료 60%를 지원한다. 음식점업 또는 도소매업 사업자 중 중저신용자에게는 최대 80%를 지원한다. 대출이자 지원은 총 4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KB소상공인 신용대출을 받은 모든 개인사업자에게 6개월 동안 납부한 이자의 최대 50%를 캐시백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영업점, 비대면 기업대출 전담 상담센터, KB스타뱅킹 및 KB스타기업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3만 6천여 소상공인이 금융 지원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자영업자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경영 이행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04 13:16: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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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美 첫 반도체 공장 인디애나로 확정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 주(洲)를 최첨단 칩 패키징 생산 기지 설립지로 최종 결정했다. SK하이닉스는 3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West Lafayette)에 위치한 퍼듀대학교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투자협약식을 열고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웨스트라피엣에 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기지를 건설하고, 퍼듀(Purdue) 대학교 등 현지 연구기관과 반도체 연구·개발에 나선다. 투자금은 38억 7000만 달러(약 5조 2,000억 원) 규모다. 이날 행사에는 에릭 홀콤(Eric Holcomb) 인디애나 주지사, 토드 영(Todd Young) 미 상원의원(인디애나), 아라티 프라바카(Arati Prabhakar)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등 미국 정부 측 인사와 한국 정부 측 조현동 주미 한국 대사, 김정한 주시카고 총영사가 참석했다. SK그룹은 유정준 미주 대외협력 총괄 부회장, SK하이닉스 곽노정 CEO, 최우진 부사장(P&T 담당)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공장에서는 2028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HBM 등 AI 메모리 제품을 양산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또, "인디애나에 건설하는 생산기지와 R&D 시설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는 주 정부가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선 것은 물론, 지역 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제조 인프라도 풍부하다는 점을 들어 인디애나로 최종 결정했다. 반도체 등 첨단 공학 연구로 유명한 퍼듀대가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립 뿐 아니라 인디애나 주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퍼듀 연구재단, 지역 비영리단체 및 자선단체의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계획된 국내 투자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회사가 120조 원을 투자해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현재 부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회사는 이곳에 내년 3월 첫 팹을 착공해 2027년 초 완공하고, 소부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미니팹'*도 건설할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04 12:46:0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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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가맹본부 씨제이푸드빌 '기만적 정보제공' 적발… 공정위 시정명령

제과·제빵 전문점 뚜레쥬르 가맹본부 씨제이푸드빌이 가맹사업법 위반 관련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사실을 가맹희망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는다. 공정위는 4일 씨제이푸드빌에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가맹점주에 대한 통지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씨제이푸드빌은 2021년 11월 25일 가맹사업법 위반과 관련해 민사소송에서 패소의 확정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12월 28일 ~ 2022년 7월 3일까지 약 7개월간 이런 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정보공개서를 총 124명의 가맹희망자에게 제공했다. 앞서 씨제이푸드빌은 2019년 7월 한 가맹점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등을 이유로 가맹계약 즉시 해지를 통보하고, 물품 공급을 중단했다가 소송을 당했다. 대법원은 당시 "가맹점에 대한 가맹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씨제이푸드빌의 물품 공급 중단 행위는 불공정 거래행위인 거래거절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가맹사업법 위반과 관련한 민사소송에서의 패소사실은 가맹계약의 체결·유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실로서, 이러한 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정보공개서를 가맹희망자에게 제공하는 행위는 가맹사업법 제9조 제1항 제2호의 기만적인 정보제공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편, 씨제이푸드빌은 2022년 기준 전국 1302개의 가맹점과 14개의 직영점을 보유한다. 매출액은 2021년 기준 5387억여원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4-04 12:00: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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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 ETF, 순자산 2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기준 미국 반도체 빅테크에 투자하는 해당 종목의 순자산은 2044억원이다. 2022년 4월 상장 이래 2년만에 국내 상장된 해외 레버리지 및 인버스형 ETF 21종 중 순자산 1위에 올랐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ETF는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엔비디아, AMD, 퀄컴 등 글로벌 주요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 30종목으로 구성된 해당 지수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대표한다. '챗GPT' 등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데다 최근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역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이에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ETF에 대한 매수세도 강화되고 있다는 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설명이다. 특히 높은 수익률을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 자금이 쏠리고 있다. 3일 기준 연초 이후 해당 ETF 수익률은 40.8%를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해당 ETF는 연간 수익률 171.2%로 국내 상장된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종민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매니저는 "올해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여 AI기술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반도체 산업 또한 더욱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일반적으로 국내 주식 위주의 레버리지형 상품은 단기 트레이딩 성격의 자산으로 인식 되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와 같이 장기 성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우상향을 그리는 경우 장기 투자로도 성공적인 전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4-04-04 11:34:2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