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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상저하고 실적 전망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올해도 실적이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가 90만원과 투자의견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을 유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735억원, 226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9170억원, 영업이익 2329억원에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라며 "1,2,3 공장은 여전히 풀 가동 중이며, 4공장의 1차 생산분인 6만 리터도 순조롭게 가동 중이다. 남은 18만 리터가 현재 램프업 단계로 4공장의 매출 기여는 하반기로 갈수록 고정비를 커버하는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생산 일정에 따라 1분기가 연중 실적 중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25년 4월 가동이 예상되는 5공장 인력 채용이 진행되면서 인건비 증가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실적은 하반기에 크게 회복될 것으로 관측된다. 하 연구원은 "로직스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4공장 매출 기여가 예상되는 데다 에피스는 2분기와 3분기 스텔라라 시밀러 제품 등의 마일스톤이 유입이 예정되고, 하드리마(휴미라BS)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라며 "하반기 실적 개선과 더불어 연말 항체약물접합체(ADC) 전용 생산 시설 가동, 2025년 1분기 5공장 수주 계약, 2025년 4월 5공장 가동 등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4-02 09:10:2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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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초소형 직수 정수기' 출시 한 달만에 1.5만대 판매 '인기'

화성공장 생산라인 '풀가동'…수요 증가 신속 대응 SK매직이 지난 2월 출시한 신제품 '초소형 직수 정수기'(사진)가 한 달 만에 1만5000대가 넘게 팔리며 인기다. 2일 SK매직에 따르면 초소형 직수 정수기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4(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SK매직은 주문이 기대 이상 폭증하자 경기 화성공장 생산라인을 풀가동해 밀려드는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SK매직은 초소형 직수 정수기의 흥행 요인을 고객 니즈를 반영해 기존 직수 정수기 대비 60% 로 크기를 줄인 초소형 사이즈로 꼽았다. 한 뼘 크기도 되지 않을 만큼 작고 슬림해 항상 좁게 느껴지는 주방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고객 선택에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실제 출시 이후, 신규 고객뿐 아니라 제품 부피에 부담을 느꼈던 기존 정수기 사용자의 교체 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33% 이상 급격하게 늘어났다. 또 크기는 작지만 냉·온·정수는 물론 다양한 편의 기능까지 제공해 초소형 크기가 강점인 정수 전용 제품을 사용하던 고객의 교체 문의도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소형 직수 정수기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자 SK매직은 초소형 크기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대국민 크기 보상 프로모션'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직수 정수기 시장 1위 자리를 보다 확고히한다는 계획이다. SK매직 관계자는 "화성공장 생산라인을 밤낮으로 풀가동하고 있으며 고객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품 공급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4-02 09:03: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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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테무 韓 법인 공식 설립… 이커머스 시장 본격화

중국 이커머스 기업 테무(Temu)가 최근 국내 법인을 공식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일 대법원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중국 이커머스 업체 테무의 모기업인 핀둬둬는 최근 '웨일코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국내 법인을 설립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웨일코(WhaleCo Inc.)는 핀둬둬의 미국 자회사다. 그간 테무가 한국에 직접 공식 진출할 것이란 관측은 많았지만 공식적으로 국내 지사 설립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일코코리아의 자본금 총액은 1억원이다. 업무집행자는 중화인민공화국인 퀸선(Qin Sun)으로 등록됐다. 퀸선은 테무를 운영하는 싱가포르 기업 '엘리멘터리 이노베이션(Elementary Innovation Pte. Ltd.)'의 대표이기도 하다. 본점 사무실 주소지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이다. 아직 국내에 대규모 사무실을 마련하진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한편 2015년 설립된 핀둬둬는 지난 2020년 전자상거래 서비스 앱 테무(Temu)를 개발해 미국 앱스토어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테무는 전 세계 1억2000만여명이 시청한 지난 2월 미국 슈퍼볼 대회에서 한 경기의 광고비로만 540억원 이상을 쓰는 등 해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에 진출한 테무는 국내 이용자 수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 2월 테무 이용자 수는 581만명으로 국내 이커머스 앱 중 4위를 차지했다.

2024-04-02 09:02:1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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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지주계열 '효자'…구본욱號 '순풍에 돛'

KB손해보험이 지난해 KB금융지주 내 비은행 계열사 순익 기여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주 계열사 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면서 올해 새롭게 취임한 '구본욱 호'의 순풍이 기대된다. KB손해보험은 최근 KB금융그룹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자산과 순이익 측면에서 KB국민은행에 이은 2위를 기록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해 순이익 752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35.1% 증가한 것이다. KB국민은행(3조2615억원)을 제외한 비은행 계열사인 KB증권(3896억원), KB국민카드(3511억원), KB캐피탈(1865억원) 등을 제치고 순익 1위를 달성했다. 특히 KB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전체 순익 1조3704억원 가운데 보험사인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생명의 순익 합산만 1조91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지주 전체 순익(4조6319억원)에서 약 22%를 차지하면서 보험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금리 상승,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의 시장환경 변화로 KB증권, KB국민카드, KB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들이 부진을 거듭해 수익 규모가 들쑥날쑥한 상황에서도 KB손해보험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2일 "2023년에는 장기보험의 경쟁력 있는 신상품 출시와 적극적인 시장대응으로 장기보험 판매가 늘었다"라며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가 이어지면서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B손해보험은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맞춰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주력했다. 유병자 보험, 질병보험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 강화와 매출 확대로 CSM은 8조원대로 상승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신지급여력비율(K-ICS)은 216.1%로 전년과 비교해 27.8%포인트(p) 개선됐다. 지난해 KB손해보험의 CSM은 8조5180억원으로 전년(7조9450억원) 대비 7.2% 증가했다. CSM 확보에 도움이 되는 보장성 보험의 원수보험료가 2021년 7조2323억원, 2022년 7조8401억원, 2023년 8조3834억원으로 지속 상승한 점이 주효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미래 이익창출 기반인 CSM 또한 큰폭으로 증가했다"라며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FVPL(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자산가치 증가 및 글로벌 주식시장 회복 등의 영향으로 투자손익도 개선됐다"고 밝혔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1월 취임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의 연착륙은 물론 '실적 순풍'이 기대된다. 구 대표가 올해 초 '회사가치 성장률 1위' 달성을 목표로 내세운 만큼 지난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구 대표는 2024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손해율·유지율과 같은 경영효율지표, 신계약 CSM으로 대표할 수 있는 미래가치지표, 보유고객·우량고객과 같은 고객가치 지표를 모아 '회사가치'로 정하고 회사가치성장률 1위를 경영목표로 삼은 바 있다. 구 대표는 "KB손해보험은 2015년 KB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KB금융그룹의 선진화된 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하며 핵심 계열사로 당당히 자리잡았다"라며 "KB손해보험만의 최적의 색을 찾고 완벽하게 조합하는 과정을 위해 '회사가치성장률 1위 달성'과 '조직문화 변화 관리의 완벽한 조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4-02 08:50:1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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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주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예상...목표가↑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2일 삼성SDI에 대해 주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에도 삼성SDI의 전기차(EV) 관련 중대형 배터리 출하량은 견조할 것"이라며 "원재료 가격 추이 반영에 따른 판가 하락 영향으로 매출액은 감소할 전망이나, 고에너지밀도 제품인 'P6(6세대 각형 배터리)'의 점진적인 비중 확대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그는 "소형전지인 폴리머전지 출하량은 증가하겠지만 전동공구 수요 부진 장기화로 고수익성 제품인 원형전지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손익 악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해 1분기 매출액 5조1000억원, 영업이익 2417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는 각각 4%, 36%씩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정 연구원은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기술 차별화된 차세대 배터리를 한 발 앞서 준비하는 것"이라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삼성SDI의 주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2 08:38: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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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경주에 47번째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門

경북 지역 3번째 매장…지상 4층에 체험존 등 마련 에이스침대가 47번째 대형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경주점'(사진)을 새로 열었다. 경북 지역에선 구미, 포항에 이어 3번째 매장이다. 2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에이스스퀘어 경주점은 지상 4층, 전체 면적 약 697㎡(211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넓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자랑한다. 주위에 유명 관광지가 대거 분포해 있는 황리단길 인근 성동동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편리한 교통 덕에 포항, 영천, 경산 등 주변 지역 주민들도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신규 매장은 자신의 수면 습관에 적합한 매트리스를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해뒀다. 조명 밝기를 조절해 자신의 침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사실적인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 '로얄에이스(ROYAL ACE)'의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장에 상주하는 전문 매니저를 통해 제품 선택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층별로 구성된 갤러리형 쇼룸에서는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베스트셀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노르웨이 에코르네스사의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 등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도 경험해 볼 수 있다.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매장 방문 및 제품 구매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원목 도마 등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2024-04-02 08:37: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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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납품 계약후 자금조달 애로 中企 지원한다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새로 추진…2일부터 접수 올해 1000억 규모…발주금액의 최고 80%까지 조기 대출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이 납품 계약 후 겪는 자금조달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올해 새로 추진하고, 2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중소기업은 생산 리드타임(제품 수주에서 납품까지 소요되는 기간)으로 인해 원부자재 구매대금 등 생산을 위한 자금 확보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고금리·대출한도 제한 문제에 직면해 단기 자금조달 지원에 대한 요구가 높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대·중소기업 협력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단기·저리의 생산자금을 집중지원해 공급망을 강화하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올해 100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동반성장 협약을 맺은 발주기업이 추천한 협력 수주 중소기업에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발주금액의 80%까지 단기 생산자금을 조기에 대출하고, 납품 후 발주기업이 상환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인 수주 중소기업은 발주기업과 최근 1년 이내에 거래실적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최근 결산재무제표 상 매출액의 3분의 1 이내에서 15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조기업은 2분의 1 이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발주기업은 100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협력 중소기업을 추천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결제조건, 자금사정을 고려해 수·발주기업 합의 하에 30~365일 중 15일 단위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중은행 대비 낮은 금리로 생산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낮췄으며, 납품 후에는 발주기업이 상환 의무를 지므로 수주기업은 자금 운용이 자유롭고, 거래처 부도로 인한 자금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지원절차를 비대면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자금 신청 후 대출까지 5영업일 이내에 신속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기준, 지원대상, 신청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 또는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부 최원영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까지 고금리·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중소기업의 생산 및 경영여건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을 통해 중소기업이 단기 생산자금을 조기에 수월하게 확보해 원활한 생산이 촉진되고, 나아가 지역 단위 공급망 강화와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2 08:19: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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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렌탈료 반값 할인등 '코웨이페스타' 펼쳐

5월31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서 동시 진행 코웨이가 5월31일까지 역대급 혜택을 담은 '코웨이페스타'를 진행한다. 2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페스타'는 코웨이 매장, 코웨이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코웨이는 행사 기간 동안 코웨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렌탈료 할인, 경품 증정 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에서는 코웨이 최초로 주요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의 렌탈료 반값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콘 정수기2, 아이콘 얼음정수기, 비렉스 안마베드 등 코웨이 베스트셀러 17개 제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렌탈 구매할 수 있다. 이사와 결혼 시즌에 맞춰 여러 제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 패키지 기획전도 마련했다. 아이콘 정수기2와 프라임 비데 또는 아이콘 얼음정수기와 싱글파워 공기청정기 등 행사 제품을 세트로 렌탈하면 약정 기간 동안 매월 렌탈료의 15%를 추가로 할인한다. 이 외에 제휴카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KB국민카드와 삼성카드 등 코웨이 제휴카드로 렌탈료를 결제하면 최대 7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코웨이페스타와 관련한 할인 혜택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코웨이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02 08:08:5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