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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뉴욕거래소 필라 뎁스 실시간 20호가 서비스' 무료 오픈

유안타증권이 '미국주식 실시간 20호가 서비스'를 실시한다. 18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미국주식 실시간 20호가 서비스'는 단일 거래소만의 호가 정보가 아닌 뉴욕증권거래소 산하 5개 거래소(NYSE, NYSE Arca, NYSE American, NYSE National, NYSE Chicago)의 통합 시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뉴욕증권거래소 필라 뎁스(NYSE Pillar Depth)' 라이선스 취득을 통해 제공한다. 기존에 미국주식 투자자들은 최우선 호가(매수·매도 각 1호가)만 확인할 수 있어 매매하려는 종목의 정확한 호가 정보 파악이 어려웠지만, 이제는 국내주식처럼 20개의 호가(매수/매도 각 10호가) 정보와 잔량까지 확인 가능해 폭넓은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투자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특히 필라 뎁스는 복수 거래소의 호가 데이터를 통합해 제공하기 때문에 단일 거래소 제공 방식보다 정교한 호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20호가 서비스와 함께 '미국주식 실시간 투자정보 콘텐츠'도 선보인다. 미국 현지 뉴스와 시장 주요 이슈, SEC 공시 내용의 실시간 번역과 함께 실적/배당 정보 및 동영상 분석 자료까지 적시성 있는 투자정보 콘텐츠를 'NEW 티레이더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미국주식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4년 8월부터 미국주식 매매 경험이 없는 신규·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최초 6개월간 매매수수료와 매도 시 발생하는 SEC Fee(0.00278%, 최소 금액 0.01 달러)까지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이후 추가 6개월 동안에도 0.02%의 우대수수료를 적용한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 사업부문 대표는 "'미국주식 실시간 20호가 서비스'에 이어 향후 '미국주식 종목별 증거금 제도 도입' 등 고객의 투자수익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8 10:47:0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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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사회초년생 첫투자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의 자산 형성을 돕고, 재테크에 대한 올바른 첫걸음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초년생 첫투자, 키움에서 시작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만 29세 이하 대한민국 국민), 현역 군인, 신혼부부(혼인 기간이 7년 이내인 대한민국 국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최초 개설, 사회초년생 전용 특판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가입, 또는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가입 시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의 응원 지원금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지급한다. 또 2027년 말까지 중개형 ISA 계좌에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수수료 할인 쿠폰도 매년 말 추가로 지급한다. 카카오톡을 통해 이벤트를 공유 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아이폰 16프로, 에어팟 프로2 등의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사회초년생들이 자산 형성의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데 있어,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투자의 문턱을 낮추고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키움증권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10:46:4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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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성전 폐쇄 5년… 팬데믹 속에서도 지속된 성장

2025년 2월 18일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성전 폐쇄 조치를 받은 지 정확히 5년이 되는 날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교회가 어려움을 겪은 반면, 성경 교육 중심의 운영을 이어온 신천지예수교회는 오히려 성장세를 보였다. 비대면 체제를 적극 도입하고 온라인 교육을 강화하면서 성도 개개인이 스스로 성경을 깨닫고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 주요한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0년 2월 18일, 31번 확진자 발생과 동시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전국 모든 성전을 비롯해 센터와 모임방까지 폐쇄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빠르게 비대면 체제로 전환하며 예배와 강의, 신앙 활동을 온라인에서 지속했다. 특히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한 흔들림 없는 신앙'이라는 기조를 유지하며, 대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갔다. . 2021년 10월 18일, 이만희 총회장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모든 교육 과정을 공개했다. 비유 풀이(초등), 하나님의 역사 순리(중등), 계시록 강해(고등) 등 단계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성도들이 '스스로 말씀을 공부하는 신앙'을 정립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 고양시에 거주하는 이선옥(63) 씨는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유튜브 강의를 통해 배운 말씀을 반복 학습하며 신앙을 더욱 다질 수 있었다"며, "오히려 부족했던 말씀 실력을 돌아보고 보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같은 온라인 강의는 신천지예수교회 내부 성도들뿐만 아니라, 국내외 목회자들에게도 반향을 일으켰다.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의 강의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가 확대됐으며, MOU 체결을 통한 협력 관계로 발전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시몬지파(지파장 이승주)는 2020년 5월부터 '계시록 스스로 학습법'을 운영하며 성도들의 신앙 자립을 돕고 있다. 해당 학습법은 계시록 각 장의 요약본을 성도들에게 제공한 후, 성도들이 이를 숙지하고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강사의 강의에만 의존하는 기존 학습 패턴에서 벗어나 스스로 말씀을 배우고 연구하는 자발적인 신앙 습관을 형성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신앙 관리와 교육 시스템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25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2020년과 2021년에는 4만여 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2022년과 2023년에는 연속 10만 명 수료식을 개최하며 성장세를 지속했다. 팬데믹 이후, 신천지예수교회는 온라인 시스템의 강점과 기존 오프라인 활동을 결합해 더욱 견고한 신앙 교육 체계를 확립했다. 지난해에는 11만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내외 교계의 관심을 모았다. 성경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신앙 성장과 조직적인 학습 시스템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성도들이 스스로 말씀을 배우고 깨닫는 기반을 다졌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든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8 10:44: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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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더불어 사는 '생활사촌' 할동 지원

광명시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주택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공동체를 찾는다. 시는 '2025년 생활사촌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생활사촌'이란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공동주택 공동체를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생활사촌끼리 교류·화합하며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다양한 갈등을 해소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분야는 ▲소통·주민화합, 교육·돌봄, 이웃돕기, 문제해결 등 지역 생활 분야 ▲탄소중립 실천 주제 지정 분야 등 2가지다. 지역 생활 분야는 동일한 공동주택 거주자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개 공동체를 선정한다. 올해 최초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1천만 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한 번 선정된 이력이 있는 곳은 600~700만 원 이내, 두 번 됐던 곳은 4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주제 지정 분야는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동일한 공동주택 거주자 20인 이상 모인 공동체가 신청할 수 있다. 탄소중립 실천 활동 주제로 활동할 공동체 6개를 선정해 각 500만 원씩 지원한다. 두 지원 분야 모두 지원액의 5% 이상 자부담이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 공동체는 광명시청 누리집, 광명시마을자치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를 조성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함께 행복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동체 자율 활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8 10:43: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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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위직 공무원 주도 조직문화 혁신 ‘팀레드’ 운영

고양시는 공직사회 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하위직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팀레드(Team RED)'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공직사회에 산재한 불합리한 요소를 하위직 공무원들이 직접 발언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조직 내 수평적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도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팀레드'는 중세 13세기 교황 선출 시 후보에 대한 반대 의견을 찾는 역할을 맡았던 '레드팀(Red Team)'의 개념에서 착안했다. 현대에서 레드팀은 정책 수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점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팀을 의미한다. 고양시는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내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성화하고 정책 허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치로 '팀레드'를 도입했다. '팀레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총 3기수로 나누어 7급 이하 공무원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각 기수는 3개월 동안 활동하며, 기획정책관과 월 2회 정례적인 회의를 통해 수평적인 토론을 진행한다. 고양시는 '팀레드'에서 발굴한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직원 제안 창구와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도출된 개선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안영선 기획정책관은 "세대·직급·직렬·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균형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팀레드'를 운영해, 하위직 공무원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방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팀레드' 참여를 희망하는 공무원들은 시청 내부 공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기수별 운영 일정에 따라 활동하게 된다.

2025-02-18 10:43: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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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미국 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 오픈

신한투자증권은 국내투자자들의 미국주식 투자 확대와 함께 미국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미국주식옵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미국주식옵션은 개별주식의 상승 또는 하락에 대한 주식의 매수권리(콜옵션)와 매도권리(풋옵션)를 거래하는 해외파생상품이다. 양방향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적은 금액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이 특징이다. 해외파생 거래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자에게도 옵션 상품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 구성 및 헷지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팔란티어 테크 등 미국 주요 종목 50개 기초자산으로 서비스되며 대상종목은 점차 확대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미국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는 기존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계좌에서 상품등록 및 시세신청 후 신한 SOL증권 앱 및 신한 iGX(HTS)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6월까지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알렸다. 한일현 신한투자증권 플랫폼사업본부장은 "미국주식옵션은 상승장, 하락장 양방향에 투자할 수 있어 변동성 장에서도 풋옵션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이 가능하다"며 "추후 거래종목 확대, 쉬운 투자 프로세스 구축 등 거래편의성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2-18 10:42:5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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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밸런타인데이 기념 미국 블룸버그 재단 영상에 등장

신상진 성남시장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작된 블룸버그자선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영상에서 큐피드와 데이트 앱의 대안으로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룸버그재단은 현지 시간으로 14일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사랑을 찾고 계신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LinkedIn), 스레드(Threads), 엑스(X) 등 공식 계정 5곳에 게시했다. 미국 전 뉴욕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가 사재를 털어 설립한 블룸버그재단은 전 세계적으로 공익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1분 분량의 영상은 "혹시 데이팅 앱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끝없는 스와이핑에 갇혀 큐피드의 화살이 빗나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여러분이 사는 도시가 여러분이 진짜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직접 나선다면 어떨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신상진 성남시장을 등장시킨다. 영상은 이어서, 신 시장이 성남시의 급격한 출생률 하락을 막고자 주민들이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솔로몬의 선택'을 시작했으며, 시 주도의 만남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문 데이트 코치의 지원을 받으며 인연을 만날 기회를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지금까지 40%의 매칭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행사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는 커플 중 80%가 결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데이트앱 스와이핑만으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룸버그재단은 "우리도 중매쟁이 역할을 맡았다"라고 밝히며, 신 시장이 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전 세계 도시 리더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2024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블룸버그 시티랩(Bloomberg CityLab)' 행사에 초청했다는 소식도 덧붙였다. 영상은 "이제 큐피드는 잠시 비켜서야 할 때입니다. 새로운 '시장 매치메이커'가 나섰으니까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2월 18일 오전 7시 현재 블룸버그재단 인스타그램(에서 24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페이스북에서는 1200회 이상 조회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블룸버그 재단 영상을 통해 성남시의 정책이 전 세계에 알려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솔로몬의 선택'은 이미 여러 해외 유력 언론에서도 주목을 받아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 미국의 블룸버그(Bloomberg, 2024.11.1.) 영국 공영방송 BBC(2024.12.23.) 등이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주요 기사로 다룬 바 있다. 작년 10월에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블룸버그 시티랩 (Bloomberg CityLab 2024)에 한국 지자체장 중 최초로 블룸버그 재단의 초청을 받아 39개국 120여명의 시장 앞에서 솔로몬의 선택 정책을 소개하고 패널토의에 참석했다.

2025-02-18 10:42:2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