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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민간제안 도시계획 변경시 공공 환원을 위한 ‘사전협상제도’ 실시

-민간제안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이익 공공환원방안 마련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민간이 제안하는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이익을 공공에 환원할 수 있는 '사전협상제도'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간 도시계획 변경 시 발생되는 개발이익에 대한 적정 환수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아 도시계획 결정 및 개발과정에서 특혜성 시비가 붉어져 왔다. 시는 이번 사전협상제도를 실시해 이러한 문제를 불식시키고 공공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전협상제도의 적용대상은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는 지구단위계획, ▲도시계획시설 폐지?복합화,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건축물의 허용용도 완화 등이다. 협상절차는 민간제안자가 공공기여 방안을 포함한 사전협상 제안서를 제출하면 시는 해당계획이 지역의 재생 및 발전, 공공성 증진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 등 타당성을 검토해 협상대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협상안에 대해서는 민간대표와 함께 공공기여 방법 및 총량 등에 대한 본격적인 협상을 거쳐 최종 고양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 완료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도시행정의 투명성이 제고되고 민?관이 협력적 관계에서 협상을 통해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도출함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05 10:21:15 김현채 기자
무안군, 공유토지 분할신청 서두르세요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2012년 5월 23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올해 5월 22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자는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분할제한면적 및 건폐율 등의 기준에 못 미쳐 분할할 수 없었던 건물이 있는 공유토지에 대해 일정 요건만 갖추어 신청하면 분할이 가능한 제도이다. 분할신청 대상은 1필지를 2인 이상이 소유한 공유토지로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해당 지상에 건물(무허가건물 포함)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등기일 기준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점유하고 등기된 토지다. 공유토지분할의 신청은 토지공유자 총수 5분의 1 이상 또는 20명 이상이 동의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으나,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경우 또는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오는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대상 토지를 소유하고 있어 토지이용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은 특례법이 만료되기 전에 공유토지 분할신청을 마쳐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2-04 16:38:3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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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부 보급종 콩·팥 종자 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콩과 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립종자원의 엄격한 종자검사와 발아율, 순도검사 등을 거쳐 검사규격에 합격한 정부 보급종을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무안군 콩·팥 보급종 공급 예시량은 5품종 70.5톤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3월 17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콩 보급종 신청대상 품종은 장류콩으로 논 재배에 적합하고 꼬투리가 높이 달려 수확 시 기계화 작업이 용이한 대찬을 비롯한 대원, 태광 등 20톤과 콩나물용 콩인 풍산나물 50톤이며, 팥은 통팥, 혼반 및 떡고물용인 아라리 0.5톤이 공급된다. 특히 '대찬콩'은 최근 개발된 기계화 적응성 품종으로 종실이 둥글고 겉모양이 좋으며 10a당 수량이 330㎏에 달하는 다수확 품종으로 논콩 재배에 적합하다. 공급가격은 5㎏단위 1포대 당 콩(소독·미소독)은 2만 5510원, 팥(미소독)은 4만 3,860원으로 오는 4월부터 5월 11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콩은 참살이 식품으로 식량자급 향상을 위하여 재배 확대가 중요하다"며, "우량종자 공급과 파종, 수확 등 농작업 기계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콩 재배 주산지로 지난해 2,880여 톤을 생산해 104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

2020-02-04 16:38:2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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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물밀 듯

신안군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물밀 듯 (재)신안군장학재단에 2019년도에 이어, 2020년에도 장학기금 기탁 물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19년도에만 정기후원 또는 지정 기부하는 방식으로 80여명이 4억원을 기탁한데 이어, 2020년 1월에만 20명이 6천7백만원을 후원하였다. 2월 첫 주인 3일에도 압해읍 가룡리에서 새우와 해삼 종자를 생산하는 삼팔수산 강희인 대표가 신안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재)신안군장학재단에 5천만원의 장학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강희인 대표는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해 기부를 결정했으며 (재)신안군장학재단이 미래 꿈나무들을 가장 잘 키워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박우량 이사장(신안군수)은 "신안군 수산업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강희인 대표의 뜻에 따라 수산양식 미래 인재들을 잘 선발해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장학재단에서는 상·하반기 두 차례 인재육성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어학연수, 역사를 바로알기 위한 역사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기부자들의 다양한 형편에 맞춰 부담 없이 기부할 수 있도록 일정한 목표 금액을 분할해서 납부하는 기탁약정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2020-02-04 16:38:25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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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해 92억 투입 역대 최대 노인일자리 2,726명 제공

고흥군, 올해 92억 투입 역대 최대 노인일자리 2,726명 제공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올해 92억원을 들여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유형에서 지난해보다 173개가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2,726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보다 21억원이 늘어난 예산을 투입하고 분야별 노인일자리로는 공익활동 2,500개(노노케어·환경정화활동·경로당시설관리등), 시장형 186개(실버카페·고흥손맛반찬·전통식품사업단등), 사회서비스형 40개(지역아동센터지원등)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소득보장을 통해 우리지역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이 보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맞춤형 일자리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올해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신규시책으로 독거노인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 고독사 지킴이단 운영의 활성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본격 추진, 경로당 지원사업 알림서비스 시행 등을 통해 노인인구 증가에 맞춰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사업을 운영에 힘쓰고 있다.

2020-02-04 16:38:1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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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민이라면…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보험 혜택

여수 시민이라면…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보험 혜택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과 공영자전거(여수랑) 이용자의 자전거 사고에 대비하고자 지난달 7일 여수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개인 실손 보험과 별도로 적용되며, 보장기간은 1년이다. '여수 시민'은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사망 2500만 원 ▲후유장해 최대 2500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 원과 입원위로금 20만 원 ▲자전거사고 벌금 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 원 ▲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 원이다. '여수랑 이용자'는 여수 시민이 아니더라도 사고 발생 시 약정 보험금이 지급된다. 보장내용은 ▲사망 3000만 원 ▲후유장해 최대 3000만 원 ▲사고 배상책임 최대 1억 원 ▲입원 1일당(최대 180일) 1만 원이다. 여수 시민이 공영자전거 '여수랑' 이용 중 사고 발생 시에는 여수시민자전거 보험과 공영자전거 보험 혜택 모두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여수 시민 125명이 자전거 보험을 통해 위로금, 입원금 등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여수시는 해안을 끼고 달리는 명품 자전거길과 옛 전라선 철길 자전거 도로, 공유 자전거 '여수랑'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전거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 시민들이 자전거와 함께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4 16:38:1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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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 활동 나서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4일 무안읍 장날을 이용하여 김 산 무안군수와 보건소장 등 보건관계자 및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시장상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김 산 군수는 직접 무안전통시장을 돌아다니며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장상인과 군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기침 예절, 손 씻기 생활화 및 손소독제 사용법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였다. 또한 고열·기침·인후통·호흡곤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 착용 후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무안군보건소(450-5023)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안군 내 선별진료소(무안군보건소, 무안병원)를 안내하였다. 한편, 군 보건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버스 터미널에서 지난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계속 홍보하는 중이며 이 후 다른 읍·면에서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이다. 김 산 군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면서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없는 깨끗한 무안군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0-02-04 16:38: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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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 방역·코로나바이러스 '예방행동수칙' 배포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택시 방역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서울 택시는 기사가 자체적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구매해 신종 코로나에 대응해왔으나 이날부터 개인택시조합이 소유한 12개 LPG 충전소에서 순차적으로 차량 소독을 실시한다. 대상 충전소는 신정·장안·둔촌·공릉·용두·강남·북부·노원·개화·구리·마곡·상일충전소다. 이들 충전소를 이용하는 자가용 차량도 방역 소독을 받을 수 있다. 서울법인택시조합도 회사별로 택시기사에 마스크 외에 손 세정제와 차량 소독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우한 폐렴 예방행동 수칙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했다. '투숙객 예방행동수칙'은 어권별(한·영·중·일)로 제작됐다. 이용객이 호텔,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등 숙박업소에서 투숙 수속을 밟을 때 안내한다. 주요 내용은 ▲신분증(여권 등) 제시 ▲발열 체크 협조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안내 ▲증상 의심 시 신고 번호 등이다. 신분증 확인은 국내·외 관광객의 신원을 확보하고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숙박업소와 투숙객 모두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주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은 물론 관광시장의 조속한 안정화를 위해 시는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4 15:47:2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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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도검침원에 위기 경보시스템 도입된 단말기 보급

서울시는 수도계량기를 점검하는 수도검침원이 교통사고, 낙상, 범죄 같은 위험상황에 처할 경우 위기상황과 위치정보를 자동으로 알리는 경보시스템이 구축된 단말기를 보급했다고 4일 밝혔다. 신형 '휴대용 수도검침 단말기(PDA)'는 안전·위기상황 시 자동경보음과 위치정보 문자전송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는 7억원을 투입해 총 367대 전량을 신형으로 교체했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새 단말기와 경보시스템이 검침원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차도 한가운데 맨홀 밑이나 지하 2∼3m 깊이에 설치된 계량기를 검침하거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위기상황을 겪을 때 유용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내 수도 계량기는 218만개다. 이 가운데 95.5%를 수도검침원이 직접 방문해 검침하고 있다. 348명의 수도검침원이 1인당 한달 평균 3000건의 검침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새로운 수도검침용 단말기는 현장의 검침원들이 직접 건의한 개선사항을 반영해 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검침 업무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작은 장비를 통해 검침원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안전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4 15:39:0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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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옛 성동구치소에 700세대 '신혼희망타운'··· 설계공모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지하철 3·5호선 오금역 근처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들어설 복합 주거단지 내 '신혼희망타운' 700세대의 설계공모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송파구 가락동에 있던 옛 성동구치소는 1977년부터 2017년까지 운영되다가 폐쇄된 후 부지의 소유권이 2018년 3월 법무부와의 재산교환을 통해 SH공사로 이전됐다. 서울시는 이 곳에 '신혼희망타운' 700호를 포함해 총 1300세대 규모의 공공·민간 주거단지와 복합 비즈니스·창업 공간, 문화·체육·청소년시설 등을 짓기로 했다. 신혼희망타운은 사업 부지 총면적 8만3777.5㎡ 중 5904.9㎡와 1만5467.9㎡ 등 2개 부지에 들어선다. 2021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할 입상작은 최대 5개이며 설계보상금 총액은 1억원 이내다. 당선작은 입상작 중 심사위원단의 2차 심사를 거쳐 4월에 선정되며, 당선작을 낸 팀이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얻는다. 설계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토지소유주인 SH공사는 소유권 이전 이후 2018년 5월부터 지구단위계획을 포함한 부지 전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수립을 마치고 신혼희망타운을 제외한 나머지 잔여부지 사업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신혼희망타운 외 공동주택부지는 개발 가이드라인을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한 후 민간에 매각하는 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따른 공공기여 부지는 시가 직접 시설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2020-02-04 15:35:2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