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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유튜브 채널, '서구TV'로 개편

- 톡톡 튀는 콘텐츠로 차별화..."새로운 소통의장 만들 것"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서구 TV'로 전면 개편하고 톡톡 튀는 콘텐츠와 정보 전달로 구민들 속에 풍덩 뛰어든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유튜브 채널을 '서구TV'로 네이밍함으로써 구민소통 채널로서 구민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3일자로 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유튜브 채널 '서구TV'를 통해 기존 공공기관에서 제작해온 딱딱하고 일방향적인 정보 제공 영상에서 벗어나 재미와 감동을 주는 기획영상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서구는 올해 들어 '2020 행복프로젝트 제대로 언박싱' 영상을 통해 주요정책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시기성에 맞게 '전통시장 체험기' 등을 선보여 유튜브 콘텐츠가 이전보다 다채롭고 재미있다는 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서구는 앞으로 이 같은 체험형 영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딱딱할 수 있는 구정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서구는 '서구TV' 활성화를 위해 기존 서구의 SNS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구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구청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영상도 만들어 적극적으로 구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서구TV'가 구민들에게 단순히 구정 정보를 제공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세대와 교감하는 새로운 소통의 장이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대중적인 유튜브 플랫폼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0-02-04 13:37:2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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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 대응 상주시보건소, 유관기관 긴급 대책 회의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보건소장 주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 방지 총력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30일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와 2차, 3차 감염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민·관 합동으로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소방서,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의사회와 안전재난과 등 상주시 관계부서 6개 부서가 참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정보공유, 체계적 대응을 위한 협조 및 지원사항 등을 논의했다. 현재 보건소에서는 방역대책반을 구성,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미리 선제적으로 보건소,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3개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 중이다. 또한 보건소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국민 예방수칙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방역 소독 실시, 감염병 예방물품 비치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정희 상주시보건소장은 유관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혼란을 겪지 않도록 상황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밝혔다. 특히 중국을 방문하고 발열 또는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면 상주시 보건소로 신속히 연락줄 것을 강조했다.

2020-02-04 13:37:06 김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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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스포츠 메카로 떠올라… 작년 3만 명 가까운 체육인 보성 찾아

보성군, 스포츠 메카로 떠올라… 작년 3만 명 가까운 체육인 보성 찾아 보성군이 지난해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역도, 축구, 야구, 배구 등 동계 전지훈련지의 최적지로 부상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작년 보성군은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3만 명가량의 선수단이 보성을 찾았다. 또한, 보성군은 겨울철 온난한 기후 덕분에 겨울철 전지훈련 최적지로 선수단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 11월 도쿄 올림픽을 대비한 국가대표 역도단 동계 전지훈련 방문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배구, 역도 등 11개 팀 1,000여 명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위해 보성군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보성 회천 야구장을 찾은 춘천중학교 야구단은 득량만 바다를 배경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구 선수단은 벌교 스포츠센터와 벌교상고 체육관에서 스토브리그를 개최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7개 축구팀 200여 명의 선수들의 스토브리그 개최가 예정돼 있다. 보성군은 전지훈련팀에게 체육시설 사용료 면제, 주?야간 개방, 선수 수송지원, 관광안내 지원, 율포 해수 녹차 센터와 제암산 자연휴양림 훈련복 세탁 시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성은 온난한 기후뿐만 아니라 꼬막, 낙지, 녹돈, 키위, 딸기 등 사계절 제철 음식이 풍부해 특히 먹거리에 신경을 쓰는 훈련팀에게 매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지훈련팀 유치를 비롯한 체육대회 개최는 관내 식당, 숙박업 등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체육시설 기반 구축으로 각종 체육대회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보성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에게 전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항바이러스 효능이 뛰어난 보성 녹차음료를 제공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020-02-04 13:36:25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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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향기수목원에 걷기편한 ‘무장애나눔길’ 조성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 당선, 녹색자금 지원금 2억7천6백만원 확보 - 오는 8월까지 수목원 내 습지생태원에 데크길 및 포장길 600m 조성 - 보행약자(장애인, 노약자, 유아 등)의 편리한 수목원 이용 기능 제공 경기도 대표 수목원인 물향기수목원에 보행약자 여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무장애나눔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휠체어나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길을 만드는 사업이다. 물향기수목원은 2020년도 공모사업에 당선됨에 따라 녹색자금 2억7천6백만 원을 확보, 총 4억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물향기수목원의 상징이자 탐방객들로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습지생태원 주변에 약 600m 규모의 '무장애나눔길'을 만들 계획이다. 공사는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올해 3월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사 4% 이하의 목재 데크길과 포장길을 조성하고, 보행약자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일정 구간에 휴게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 무궁화원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으로 보행약자들도 일반인과 차별 없이 식물 관찰과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했다. 연간 35만 명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이중 38%인 약 13만 명이 보행약자로 추산된다.

2020-02-04 13:36:1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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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회의 개최

IPA,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회의 개최 / 관계기관 모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논의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국제여객터미널에 이어 연안여객터미널에서도 관계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일 개최한 회의에서는 연안여객 선사 대표, 운항관리실, 인천항시설관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증가 추세인 연안여객을 고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각 선사별 최근 동향을 비롯해 안전수칙, 대응방안 등 정보를 공유하고 감염병 확산방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긴밀히 대응하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미 연안여객터미널 이용자간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대합실 내 자동 손세척제(2대), 손소독제 등을 충분히 확보해 비치하고 터미널 종사자 마스크 착용, 전광판 및 홍보물 등을 배포해 대응하고 있으며, 옹진군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 자진 신고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책회의에서는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는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여객선사들이 마스크 지원요청을 함에 따라 공사는 1개 선사당 천개씩 총 5천개의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터미널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와 관계기관이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4 13:36:0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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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전직원 교육 진행

인천 중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전직원 교육 진행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차단과 예방활동을 위한 자체교육을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확진환자와 의심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됨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되었으며, 이에 감염증 예방 강화를 위해 예방행동수칙, 대응 요령 및 주민 응대 요령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중구 제1청, 제2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1월 30일, 31일 양일간 각각 실시되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양태 전 보건소장은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도 감염의 70%를 예방할 수 있으며, 고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마스크 착용을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37℃ 이상)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또는 중구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32-760-6051)으로 연락하여 상담 받으면 된다"며 적극적인 주민 홍보를 당부했다. 현재, 인천 중구 관내 선별진료소로는 인하대병원(인항로 27)과 인천기독병원(답동로 30번길 10)이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 중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으며, 매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주민홍보 및 취약계층 지원물품 확보 등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0-02-04 13:35:5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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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장사시설 정책연구를 위한 특강 개최

고양시의회 장사시설연구회, 장사시설 정책연구를 위한 특강 개최 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장사시설연구회'가 지난 2월 3일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고양시 장사시설 정책연구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고양시의회 '장사시설연구회'는 고양시 기존 장사정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타 지역 및 해외사례 등의 비교 분석을 통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인구 고령화 및 가족형태 다양화 등에 따른 장묘문화 변화를 반영한 선진적인 장사시설 확충 방안을 연구하고자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개최된 전문가 초청 특강에는 고양시의회 장사시설연구회 회원 및 고양시 노인복지과, 고양시정연구원, 고양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박채원 글로벌장례문화복지연구원 원장을 초청하여 실시했으며, 박원장은 '고양시 장사시설 정책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장사시설 연구배경, 장사시설 연구범위, 고양시 공설·공동묘지 현황, 지역주민 설문조사 현황, 국내·외 공동묘지 재개발 사례 등을 설명하면서, 고양시 장사시설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제언을 했다. 특강에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변화하는 장묘문화를 반영하기 위한 선진적인 장사시설 확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저출산·고령화, 핵가족화 등 인구구조 변화, 문화수준 향상, 매장 중심에서 화장 중심으로의 장묘문화 변화 등으로 인해 장사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장사시설 정책이 뒤따라야 하며, 장사시설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 지역 여건을 고려한 장사시설 확충, 자연 친화적 장사시설 재개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회 김서현 회장은 "변화하는 장묘문화에 적극 대처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우리 시의 특성을 고려한 장사정책 개발 및 장사시설 확충을 위해 연구회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지역 실정에 맞는 장사시설 확충 방안을 위해 세미나, 간담회, 특강을 개최하는 등 연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사시설연구회는 회장 김서현 의원, 부회장 손동숙 의원이 맡고 있으며, 김수환, 박현경, 이길용, 정판오 의원이 회원으로서 올해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IMG::20200204000086.jpg::C::540::고양시의회 홍보팀 제공}!]

2020-02-04 13:35:3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