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여수지뜨펜션, 가을철 커플 데이트 명소로

여수지뜨펜션, 가을철 커플 데이트 명소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도래한 가운데 전라남도 여수로 데이트를 떠나는 커플들이 늘고 있다. 여수가 남해안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기 때문. 실제로 여수는 아름다운 다도 해변과 더불어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대교, 오동도 등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갖춘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다. 아울러 커플들을 위한 여수낭만포차, 펜션 등도 즐비해 있다. 전남 여수시 여수시민로1 소재 낭만포차 앞에 위치한 여수 펜션 '지뜨펜션'은 데이트에 특화된 시설로 관광객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여수 관광명소를 둘러본 후 낭만포차에서 술 한 잔을 기울이며 데이트를 즐긴 다음 호텔식 펜션 시설에서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을 자랑하기 때문이다.펜션 이용 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로 편의점, 카페, 술집 등 생활 편의 시설의 접근성을 꼽을 수 있다. 여수지뜨펜션은 이러한 부분에서 합격점을 얻고 있다. 세련된 낭만포차에서 잊지 못 할 추억을 품은 뒤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특히 관광지 방문으로 고단했던 몸과 마음을 낭만포차에서 깨끗하게 해소할 수 있다. 여수지뜨펜션은 거북선대교 북단, 자산공원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동도, 여수 케이블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관광지 방문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여수 시내권, 엑스포 접근도 용이해 방문객 만족도가 높다.여수지뜨펜션의 호텔식 인테리어 디자인은 커플 고객의 품격을 높이는 매력적인 요소다. 모던하고 귀족적인 실내 분위기, 청결한 시설 덕분에 커플 뿐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여수지뜨펜션바베큐 시설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일찍 오거나 늦게 도착해도 부담 없이 편리하게 바베큐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한편, 여수지뜨펜션 평일 객실 이용 시 특가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2019-10-08 14:29:5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개최

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조례안 의견수렴 간담회'개최 부평구의회 마경남 의원(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7일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안' 발의를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조례안은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기 위해 향토문화유산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향토문화유산의 지정.해제, 보존.관리 및 점검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마경남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국가나 인천시로부터 문화재로 지정되지는 않았으나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으로 의미 있는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발굴과 가치의 재조명 그리고, 보존.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부평구에 소재한 향토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향토문화의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신동욱 부평문화원장, 이명운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김정아 부평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영주 부천문화재단 진흥부 차장, 부평구 문화복지국장과 문화관광과장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논의된 조례안은 오는 10월 10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부평구의회 제232회 임시회에 안건으로 제출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2019-10-08 11:02:3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573돌 한글날 기념 경축행사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573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세상을 여는 밝은 빛, 한글'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한글단체, 교육계, 각계각층 시민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영상 상영,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축하말씀, 축하공연에 이어 한글날 노래 다함께 부르기 그리고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했다. 부산시와 교육청은 지역에서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은정 교수 등 11명에게 시장 감사패와 교육감 표창을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자주, 애민, 실용의 정신으로 한글을 창조하신 세종대왕의 뜻을 받들어 쉬운 말로 더 깊게 소통하는 부산"이 될 것이며 "부산이 앞장서 부적절한 일본식 표현의 잔재를 청산하고 한글을 지켜나가자"라고 시민과 함께 다짐했다. 축하공연은 부산시립무용단의 전통북공연 '백두에서 한라까지'로 시민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리랑'과 '날라리 아리랑'을 합창해 감동을 더 했다. 이날 부산에서는 한글서체연구회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제17회 한글서예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하고, 동아대 국어문화원도 부산진구 송상현 광장에서 '우리말글 사랑 큰잔치'를 개최하는 등 한글날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2019-10-08 11:01:45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