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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이강호 구청장, 구민과 함께하는 1일 현장 소통민원실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구민밀착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구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1일 현장소통 민원실」을 최근 간석 래미안자이아파트 101동 앞 소공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1회(구월동 모래내시장), 제2회(논현동 홈플러스) 현장소통민원실 운영에 이은 세 번째 현장 소통행사다.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구민 밀착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소통민원실에는 법률 및 세무상담 민원을 비롯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복지, 교통, 청소,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다양한 민원 50여건이 접수됐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처리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을의 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푸를나이 JOBCON의 문화공연과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아트 행사를 함께 진행해, 현장을 방문한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도 제공해 호응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통해 구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구가 항상 구민 곁에서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네 번째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11월 초 만수권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2019-10-08 09:58: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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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 열려

「남동구민과 함께하는 트롯&코미디 콘서트」열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트롯&코미디'공연 콘서트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동구는 일상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단비 같은 공연을 선보이기로 하고, 행복 , 소통 , 희망 3가지 테마의 장르별 공연을 기획했다. 관련부서에선 구의 슬로건인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구상했다. 구는 이번 공연에'남동구 참 좋다'를 전제로 구민의 문화적 수요를 반영,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환원의 기조를 담았다. 이 중 첫 번째로 구민을 만난 공연이 바로 '트롯&코미디' 콘서트다. 지난 9월 7일 태풍 '링링'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이 공연은 기다린 시간만큼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개그맨 강성범, 김정환, 손헌수, 김영, 김민기, 김원구, 김승환, 이동엽과 가수 지원이, 신나라, 천성, 이탁 등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했다. 단 한 무대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웃음 넘치는 개그와 가슴이 뻥 뚫리는 트롯 콘서트가 열정적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주민 한 지역주민(40·만수동)은 "공연을 보며 웃고 즐기다 보니 회사와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된 것 같다"면서 " 앞으로도 남동구에서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공연에 만족해주셔서 기쁘고, 오는 10월 23일과 11월에 열릴 2가지 테마공연 역시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채워주고, 구민 누구나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문화정책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23일엔 테마 공연 2탄, 공감콘서트 '락풍'이 소래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호명, 우종민밴드, 황명하, 진수영 등 실력 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19-10-08 09:57:3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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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하반기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동구, 하반기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납세자의 공정한 납세의식 및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세무과 전 직원이 지방세 체납차량에 대해 주·야간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차량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이 대상이다. 구는 주,야 간조 각 2~3명씩 번호판 영치반을 구성, 통합영치시스템이 설치된 차량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과 매주 월,화요일 오후에 주택과 상가,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합동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동구 자동차세 체납액은 2019년 8월말 기준으로 9억원으로, 전체체납액의 33.6%를 차지하고 있으며, 구는 올해 상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영치 153건, 현장예고 277대 실적으로 1억1천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들과 형평성 차원에서 공평납세를 실현하고자 상습체납자에게 반드시 체납액을 징수할 것"이라며 체납차량은 연중 수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는 만큼 체납처분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08 09:56:10 백용찬 기자
인천 동구, 2019년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동구, 2019년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역주민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10월 15일부터 동구주민 2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동구보건소 및 전국 지정 병·의원에서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만65세 이상 어르신(1954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 및 만13세이상∼만64세 이하의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의료급여수급자(1,2종) 분들에 대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일정은 만75세 이상은 10월 15일(만65세 이상은 10월22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위탁 병·의원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으면 된다. 또한, 만13세 이상부터 만64세 이하 국가유공자(본인)와 보건소등록 고위험질환자는 동구보건소에서 10월 15일부터 약품 소진 시까지 무료로 접종을 실시하므로 대상자들은(국가유공자증을 지참)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점심시간12:00-13:00제외) 보건소를 방문하여 접종받으면 된다. 한편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위탁 예방접종 실시로 보건소에 내방하지 않고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해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감은 매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유행하며,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질병의 이환과 중증합병증으로 위험이 커지는 만큼 대상자 여러분들은 잊지 말고 기한 내에 꼭 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0-08 09:55:5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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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보건소, 취약계층 이동 결핵검진 실시!!

연수구 보건소, 취약계층 이동 결핵검진 실시!! 연수구 보건소(소장 노순호)는 지난 2일, 4일 이틀간 결핵 고위험군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결핵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한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 주관으로 사회복지시설 7개 기관 280명을 대상으로 이동 결핵검진차량을 이용하여 실시됐다. 검진결과 결핵 의심 또는 유소견자는 연수구 보건소에서 추가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진단 시 병원으로 치료 연계와 지원을 통하여 추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세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결핵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중에 떠 있다가 주위 사람들이 그 공기로 숨을 쉴 때 폐로 들어가서 감염을 일으킨다. 결핵균은 다른 세균과는 달리 사람 몸 속에서만 살 수 있기 때문에 결핵환자만 결핵균을 감염시키므로 조기검진을 통하여 결핵을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의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감소 등으로 증상이 있거나 최근 결핵환자를 접촉한 지역 주민은 누구나 보건소 결핵실을 방문하면 무료 검진과 결핵에 대한 건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능동적인 결핵조기 발견으로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집단 내 결핵전파차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8 09:55:0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