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고양시, 고양형 장애인식개선사업 ‘희망가득 공연상자’ 추진

-고양시,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예술적 소통의 장 마련과 초년기에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도모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인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추진한다. 고양형 장애인식개선사업인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형성되기 쉬운 초년기에 문화·예술적 분야를 매개체로 하여 장애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냄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추진됐다. 2019년 상반기에는,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의 초등학교에 소요 파악을 실시해 14개 초등학교 총 1,671명의 초등학생에게 공연을 진행했으며 추가 소요 및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도 일산동구 및 덕양구 소재의 초등학교에 대해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추진하게 됐다. 지난 23일(월) 원중초등학교를 시작해 첫 포문을 연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발달장애인이 주재하는 인형극과 마술 중 교육기관이 희망하는 공연을 선택해 맞춤형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적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을 뿐만 아니라 초년기에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이 효과가 청소년기, 더 나아가 장년기까지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년 하반기 희망가득 공연상자'는 9월 30일 가람초등학교를 거쳐 11월 27일 성사초등학교까지 총 14개 기관을 순회할 예정이다. '희망가득 공연상자'가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과 함께해 고양시의 장애인식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되길 기대해본다.

2019-09-26 11:09:04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돼지열병, 고양시에는 없다” 전방위 방역... 행사도 대폭 취소

- 이재준 시장, "고양시 넘어가면 저지선 붕괴" 촘촘한 방역 지시 - 행사 60% 가량 취소하거나 재검토... 고양가을꽃축제도 축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파주·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인 김포까지 확산된 가운데, 두 도시 사이에 위치하여 ASF 확산 위험이 있는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방역을 최대 수준으로 강화했다. 이재준 시장은 강화군에서 ASF 확진판정을 받은 다음날인 25일, 즉각 긴급회의를 갖고 "법규와 안전매뉴얼의 빈틈까지 촘촘히 메운다는 생각으로 권역별 방역을 강화하고 행사 진행 여부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겨울철 제설용으로 쓰이는 '자동염수분사장치'를 활용해 권역별로 방역을 확대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에도 차단방역을 촘촘히 실시한다. 또한 이와 별도로 지난 25일부터 살수차를 동원해 취약지역에도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가을철 행사도 60% 가까이 대폭 취소·연기하거나 재검토한다. 고양시나 산하기관에서 주관·주최 및 후원하는 행사의 경우 진행이 불가피하거나 실내에서 한정적으로 개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면 취소·연기했으며, 유관단체나 민간단체 측에도 가급적 행사를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고양시의 가을철 대표 꽃 축제이자 10만 관람객이 찾는 '고양가을꽃축제'도 단순 전시를 제외하고 개막행사 일체를 취소했다. 동별 마을축제도 이미 개최됐거나 부득이하게 실시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90%의 동에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재준 시장 역시 '유네스코 국제학습도시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9월 30일부터 4일간 예정되어 있던 해외 출장 일정을 취소했다. 이 시장은 향후 ASF의 진행상황을 주시하며 행사 개최여부를 추가적으로 재검토하고,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6 11:08:08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인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통상부 장관상'수상

인천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 '통상부 장관상'수상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5일 전남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에서 '지역산업진흥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전국 최초 '지역화폐 민관운영위원회 운영'과 '최단기간 최대발행액'의 서구지역화폐 서로e음이 지역화폐로는 유일하게 균형발전 우수 지자체 사례로 선정돼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28만명의 사용자가 2,772억원을 사용하며, 서구민과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큰사랑을 받고 있다. 서구는 현재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개선'을 위한 '시즌2'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서로e음 시즌2'는 ▲혜택플러스 가맹점 확대, ▲서구 특별상품관 운영, ▲기부기능 등이 추가돼 서구 지역화폐가 한번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의 성공은 구민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때문이라며, 서구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서로e음이 많은 지자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서구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구는 균형발전 박람회 기간인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전시박람회 부문 지역특별관을 운영해,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을 홍보하고 전국 지자체에 우수사례로 전파한다.

2019-09-26 11:08:0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안전한 직장 만들기 "공무직근로자 산업안전보건 교육"실시

- 전체 공무직근로자 691명 산업안전보건법 등 교육 실시 -고양시 이재준시장의 시정철학 ' 안전 최우선 주의'실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직근로자 691명 전체를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장애 인식개선 교육, 민원 대응 매뉴얼 교육,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고용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정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차별 등 방지, 민원인의 폭언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한 대처능력 함양, 산업안전?보건 의식 제고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시가 공무직근로자 전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가칭 김태균법)이 2020. 1. 16. 시행되면 그동안 제외됐던 공공 행정기관 공무직근로자 대부분이 적용대상이 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하는 시정철학이 반영된 한 박자 빠른 조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양·의무교육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근로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현장과 사례,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과정별 세부 교육내용은 ▲장애인의 인권 존중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배려 ▲민원인의 폭언?폭행?성희롱 발생 시 대처 및 응대 방법 ▲소홀한 안전의식으로 인한 사고 사례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지적법 ▲심정지·기도폐쇄 등의 환자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 유사 시 시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인명구조 특별교육으로 구성돼 교육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노철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직근로자가 공공행정기관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산업재해와 장애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직무능력 향상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10:26:06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어린이 식생활개선 '뮤지컬 공연' 실시

인천 계양구, 어린이 식생활개선 '뮤지컬 공연' 실시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남용)는 지난 24일 식생활개선 교육 뮤지컬 「튼튼맨과 함께 가는 건강마을」 공연을 계양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총 2회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센터 등록 어린이집 및 유치원 26개소의 어린이 8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 편식예방 및 올바른 손 씻기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개발한 '냠냠뿌웅 송'과 '채소파워 송'을 공연 노래로 활용하여 관람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뮤지컬공연과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어린이들의 식생활개선 및 영양·위생적 식사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GPS! 우리 급식소를 부탁해(부모 참관 및 참여 프로그램) △싱싱한 밥상 만들기(나트륨 저감화 사업) △키 쑥쑥 새싹왕(어린이 성장관리 프로그램) △안심 급식소 만들기 △미(米)라클 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남용 센터장은 "이번 공연으로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였다.

2019-09-26 10:09:2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광양시 보건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 준비 간담회' 가져

광양시 보건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 준비 간담회' 가져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소 회의실에서 공중보건 의사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 준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전문의 사 교육을 시작으로 세부사업 추진 과정 및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배 광양시 보건소 공중보건 의사(소아과 전문의)는 예방접종 전·예진은 물론, 후 이상반응 시 대처 방법과 접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예방접종 업무 추진의 어려움과 문제점 등에 대해 참여자 전체 의견을 공유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일시에 집중되어 보건소는 대기시간 단축과 접종 후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현란 감염병 관리 팀장은 "접종 후 경미한 이상반응은 흔히 나타날 수 있다"라며. "2~3일 이내 호전이 되나, 증상이심해지거나 장시간 지속되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9-09-26 10:01:26 김용확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소래포구축제'전격 취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소래포구축제'전격 취소!!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열릴 예정이던 제19회 소래포구축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로 전격 취소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25일 긴급 언론브리핑을 열고 인천 강화까지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소래포구축제를 취소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구청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그간의 전면적인 방역대책에도 24일 저녁 인천 강화군 농가에서도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확산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취소배경을 밝혔다. 그는 "소래포구축제 기간 전국에서 찾아주시는 관광객들로 인해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전염인자의 전국적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제 취소를 전격적으로 결정하게 됐다"강조했다. 현재 남동구에는 운연동과 도림동 2곳의 농장에서 총 7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6개월 이상의 시간을 투입해 꼼꼼하게 준비된 축제가 취소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질병 확산시 국가적으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내린 결정"이라며 "우리 축제를 기다려주신 관광객과 구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래포구축제는 수도권 유일의 재래어항인 소래포구의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남동구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소래포구 해오름광장 일원에서 올해로 열아홉번째 소래포구축제를 열기로 하고 행사준비를 해왔다. 올해 축제는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라는 슬로건 아래 꽃게 등의 수산물을 활용한 체험행사와 2천19인분 어죽시식회, 수산물 반값 경매 등 관광객 참여 행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었다.

2019-09-26 10:01:11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