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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만국회의 대관 취소는 부당, 예정대로 진행”

- 이틀 전 언론 통해 취소 통보 … "피해 100억 이상, 법적대응 할 것" - 5년간 충돌?쓰레기 없는 모범적 축제로 자리매김 - 사무총장, 취소 명분 없음에도 일부 기독교단체 요구로 취소 강행 지난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평화 문화축제가 일부 기독교단체 등의 반발로 대관 측이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내리며 불공정 시비가 불거지고 있다. 주최 측은 부당하다며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측은 추석 연휴를 제외하면 사실상 행사 이틀 전인 11일 늦은 밤 '9?18 평화 만국회의 5주년 기념식'을 '사용 허가 목적 외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며 대관 취소를 통보했다. 이번 행사는 110개국에서 동시 진행하는 것으로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간 규모다. 주최 측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 이하 HWPL)에 따르면, 수원월드컵경기장 측은 지난 7월 행사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문제없다고 판단해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다 최근 일부 기독교단체 등이 시위를 하며 취소 압박을 가하자 연휴 전 일방적으로 취소를 통보한 것이다. 특히 대관 담당 실무자 측은 11일 오후까지도 취소 이유가 없다며 대관 취소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 그러자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이규민 사무총장이 밤늦게 직접 기안을 작성, 셀프 결재한 후 취소 공문을 기독교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기독교단체 등은 경기장 측과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이사장이자 경기도지사인 이재명 지사에게 대관 취소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도청 앞에서 시위를 진행해왔다. 이들은 평화 만국회의를 특정 종교를 위한 행사라고 폄훼하면서 행사 진행시 가출, 이혼, 직장포기, 학업포기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며 막무가내로 경기장 측과 경기도를 압박하고 있다. 9.18 평화 만국회의는 올해로 6회째 진행되는 세계인의 평화 문화축제다. 행사는 전쟁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평화 국제법 제정을 목표로 정치, 법조, 언론, 종교,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모여 세계평화 실현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110개국에서 동시 진행예정으로, 행사 준비에 들어간 금액은 100억 원이 넘는다. HWPL 측은 "만국회의는 지난 5년간 충돌은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고 질서나 환경적인 측면 모두 완벽하게 마무리돼 모범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사무총장은 독단적으로 취소를 강행하면서 대관 취소에 대한 명확한 이유나 설명도 전혀 없었다. 임대자에 청문 절차 한번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하는 것은 악질적이고 비상식적인 갑질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관 계약 시 행사 내용과 관련해 기망한 사실이 없고, 수년간 치러온 행사를 검토해보면 계약목적 외 사용 계획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관 취소 사유가 전혀 없다"며 "이미 모든 행사 준비를 마친 상태로 행사는 그대로 진행할 것이다. 취소 결정에 대해선 경기장 측과 경기도청을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9 13:30: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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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 개막

- 18~19일 양일간 대한민국 및 전 세계서 평화축제 동시 개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2014년 9월 18일 세계 최초로 전쟁종식·세계평화를 선언한 '평화만국회의'를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서울과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와 전 세계 113개국 166개소에서도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 10조 38항'에 대해 세계적인 지지 및 동참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2016년 DPCW를 발표한 HWPL은 '전쟁금지 법제화(LP, Legislate peace)' 프로젝트를 통해 정치, 법, 언론, 종교, 여성, 청년, 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평화 문화 활동을 전세계에 확대시키고 있다. 18일 수원 월드컵 주경장에서 열리는 메인행사에는 'We are one!'이라는 주제의 개회 퍼포먼스와 더불어 5,400여 명이 선보이는 초대형 카드섹션, 미디어 파사드, 대동제 등 잊지 못할 평화의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19일에는 세계의 정계, 학계, 종교계, 여성·청년계 대표들이 5개 분야로 나눠 △2019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국제법 제정 콘퍼런스 △제5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콘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 △HWPL 평화교육 콘퍼런스 △2019 국제청년 평화 콘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HWPL의 이만희 대표는 행사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며 "우리는 다 평화의 사자들이다. 오늘의 이 행사, 이 광경은 지구촌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약속한 목적 달성하자"고 전할 예정이다. [!{IMG::20190919000113.jpg::C::540::지난 18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9.18 평화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에서 퍼레이드팀들이 흥겨운 농악놀이를 선보이고 있다./ HWPL}!]

2019-09-19 13:30:3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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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취업준비에 월 평균 29만7000원 지출… 총 생활비의 40%

취준생, 취업준비에 월 평균 29만7000원 지출… 총 생활비의 40%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취업준비생 15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취준생들이 취업 준비에 쓰는 비용은 월 생활비의 40%에 달하는 29만7000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주관식으로 물은 취준생들의 월 생활비는 평균 74만2000원이었고, 이 가운데 29만7000원을 취업 준비에 사용했다. 이는 2년 전 같은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순수생활비 35만원)와 비교해 취업준비 외 생활비가 9만원 가량 증가한 것이다. 취업준비에 쓰는 돈의 증가폭은 이보다 적었다. 취준생들이 지출하는 취업준비 비용(복수응답)은 △자격증, 어학평가 응시료(66.2%)와 △면접 교통비(65.9%)가 대표적이었다. 이어 △교재비(55.9%), △학원 수강료(51.0%), △면접 복장 구입/대여(39.9%), △메이크업, 스타일링코치 등 이미용비(23.7%), △사진촬영비(23.6%) 등도 주로 비용을 지출하는 항목이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걱정거리로는 '진로, 직무에 대한 불안감'(19.8%), '취업준비에 따른 생활비, 학원비 등 경제적 부담'(19.3%)이 가장 많았고, 이어'자괴감, 우울감 등 떨어지는 자존감(17.7%)', '이대로 취업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14.7%)', '부족한 스펙(12.5%)', '부모님 등 주위 기대에 대한 압박감(8.0%)' 등이었다.

2019-09-19 12:48: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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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총장 직속 성신인권센터 개소

성신여대, 총장 직속 성신인권센터 개소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지난 18일 수정캠퍼스 성신별관과 성신관 강당에서 성신인권센터 개소식과 인권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신인권센터는 △구성원의 인권 보호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실현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5월 1일 설립됐다. 기존 성폭력상담실을 흡수통합한 인권상담소와 학생생활상담소를 산하에 두는 총장 직속기구로 발족했고 초대 센터장으로 현경실(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교수가 위촉됐다. 성신인권센터의 산하기구로서 △인권상담소는 학내 구성원에 대한 인권침해와 불평등, 성희롱, 성폭력 등 권익침해행위 및 고충민원의 상담, 조사, 피해자 구제, 예방교육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학생생활상담소는 인권침해·성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심리 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함께 열린 인권강연회에서 건국대 인권센터장인 홍완식 교수가 '대학 내 인권센터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권남인 인권전문 변호사가 '여성인권(성희롱·성폭력 사건을 바라보는 변화된 시각의 필요성)'을 주제로 각각 특강했다.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은 "이번 인권센터 개소를 계기로 학생 및 학내구성원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힘쓰고 전 구성원 모두가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는 학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9 12:34: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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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 선정… 7년간 23억원 연구비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 선정… 7년간 23억원 연구비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중국인문사회연구소(소장 윤경우)가 한국연구재단의 '2019년도 인문한국플러스(HK+)지원사업(2유형)'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발혔다. 연구 기간은 2026년까지로, 7년간 총 23억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인문한국플러스(HK+)지원사업 '2유형'은 2018년 · 2019년 2년에 걸쳐 기존 연구가 종료된 연구소 중 우수한 연구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민대를 포함하여 서울대·연세대 등 6개 대학 연구소가 선정됐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2009년 인문한국지원사업(HK)에 선정돼 10년간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9년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HK+)'에 선정됐다. 연구과제는 '중국 지식 지형의 진화: 기제 · 공간 · 네트워크'로, 이를 수행하기 위해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중국의 지식 형성의 동인과 변화 ▲지식생산 구조의 메커니즘 ▲지식 지형의 패턴과 유형화 등 중국 지식 지형의 흐름·구조·패턴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식 공간의 재창출과 신지식집단 ▲지리적 경계를 넘은 플로(Flow) 지식 ▲미래지식과 지식생태계의 변화 등 중국학 연구를 발전·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우 소장(중국정경전공)은 "본 연구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해외학술협력 기관과의 학술회의를 통해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총서 발간 및 DB 구축 등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연구 성과를 사회적으로 확산해 지역의 인문학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9-19 12:22: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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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하반기 신입채용 점화… 3000여명 선발

은행권 하반기 신입채용 점화… 3000여명 선발 하반기 은행권 신입 채용이 본격 진행된다. 6대 시중은행 채용 규모는 2400여명으로 지역은행까지 합치면 3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현재 신입 채용 접수를 진행 중이고 농협은행도 하반기 채용이 예정돼 있다. 앞서 이달 초 원서접수를 마감한 국민은행은 ▲신입 UB ▲신입 ICT ▲전문자격보유자 3개 부문에서 총 550명 규모로 채용하고 16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면접이 진행 중이다. 필기는 내달 12일 NCS기반 객관식 100문항(100분) 풀이, 1차 PT면접 및 토론 면접, 2차 인성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11월 27일 발표된다. 기업은행도 ▲금융영업 ▲디지털 분야에서 총 220명의 신입행원 모집을 시작해 지난 10일 접수를 마감했고, 내달 19일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치른다. KEB하나은행은 23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분야는 ▲글로벌 ▲디지털 ▲자금,신탁 ▲기업금융,IB 4개 부문으로 400여명을 채용한다. 온라인 인성검사에 이어 내달 12일 NCS기반 및 TOPCIT 기반의 비즈니스 영역 객관식 문제가 공통으로 포함된 필기전형을 치른다. 우리은행은 10월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개인금융 ▲기업금융 ▲지역인재 ▲WM ▲IT ▲디지털 ▲IB ▲리스크/자금 ▲글로벌 등 총 9개 부문에서 450명의 채용을 시작했다. 지난 17일 토크콘서트 형식의 설명회에 이어 27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우리금융 인재 페스티벌'을 개최해 직무소개와 현장면접 등 잡페어 형식의 설명회를 연다. 신한은행 이달 30일까지 ▲개인금융 ▲기업금융·WM 부문에서 총 380명가량의 채용이 예상되며, 기업금융·WM 부문 신입행원 채용 절차에서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디지털 역량평가가 실시된다. NH농협은행은 아직 접수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10월 중 400명 규모 채용 공고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시중은행 공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디지털 인재 확보'다.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미 ▲정보통신기술(ICT) ▲디지털 ▲빅데이터 등의 모집부문을 신설한 바 있고, 올해는 국민은행이 공채에서 신입ICT 부문을 추가했다. NH농협은행 역시 빅데이터 분석과 블록체인 기획 등 신기술 관련 인재발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은행업계도 이공계 추신 지원자들의 텃밭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온다.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과 NCS채용은 그대로 유지된다. 2017년 하반기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 시행 이후 각 은행은 지원자격에 학력과 연령,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고 필기와 면접에선 지원 부문의 직무역량 검증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다음달 19일은 기업은행과 우리은행 외에도 한국은행 등 10여 곳의 금융공기업들이 일제히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러 금융기관 A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9-09-19 12:01: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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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국가별 맞춤 광고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한국관광공사, 국가별 맞춤 광고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인지도 향상과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디지털 광고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광고 캠페인은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뿐 아니라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 국가의 TV 및 유튜브 및 페이스북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노출된다. 캠페인 내용은 '당신만의 한국여행'이라는 주제 하에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떠나는 한국 여행을 담았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여행 트렌드를 반영, 외국인 관광객의 개별 취향과 관심사를 겨냥해 제작됐다. 중화권과 동남아의 캠페인은 젊은 여성층의 일상 관심사를 한국 여행과 연결시킨 이른바 '가심비(심리적 만족 추구) 여행', 패션 및 뷰티와 관련된 트렌디한 여행,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 여행, 자녀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제작됐다.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은 배우 겸 가수 윤아가 광고모델로 등장해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선보인다. 인접시장인 아시아를 겨냥해 TV 프로그램을 활용한 캠페인도 펼친다. 공사는 외국인이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및 한국 유명인사와 함께 한국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Live like a Korean'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1까지 TVN아시아를 통해 9개국을 대상으로 방영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해 한국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인 'Make Korean Friends and Live Like a Local'을 9월 말부터 한 달간 전개한다. 한편, 공사는 한일관계 악화 상황을 고려해 일본 내 매체집행 비중을 전년보다 축소하고, 젊은층 활용도가 높은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신 중화권과 동남아 대상 광고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동남아 쪽을 중심으로 시장다변화를 위한 전략적인 광고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우병희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외국 현지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관심사를 한국 여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서와 트렌드를 세밀히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 광고안"이라며 "해외지사를 통해 국내 광고 촬영지의 관광상품화 등 본격적인 현지 마케팅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19 11:35: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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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동뷰티헤어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제2회 남동뷰티헤어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7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뷰티문화 인프라 구성 및 구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한『제2회 남동뷰티헤어 페스티벌』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호(남동구청장), 최재현(남동구의회 의장), 김미숙(대한미용사회 남동구지회장), 회원,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동구청이 주최하고 대한미용사회 남동구지회가 주관해 열린 행사로 기념식, '뷰티 남동, 행복도시 남동'이란 주제로 열린 헤어쇼, 헤어 작품 전시, 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행사 및 저소득 어르신 커트 봉사 등 다채롭게 실시됐다. 김미숙 지회장은 "제2회 남동뷰티헤어 페스티벌 행사가 미용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제2회 남동뷰티헤어 페스티벌은 남동구가 인천의 대표적인 뷰티 관광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미용인과 구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소통 화합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9-09-19 11:28:1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