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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깔끔하고 쾌적한 버스환경... “도민 시내버스 암행어사”

경기도가 '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과 함께 쾌적하고 청결한 시내버스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경기클린버스 시범사업'으로 소독 및 스팀세차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깔끔한 시내버스 환경을 도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은 일반 버스 이용객으로 가장해 버스업체의 서비스 상태를 불시·암행 점검한 후 도에 제보하는 식으로 버스업체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운영돼왔다. 현재 31개 시군 258명의 도민이 평가단에 참여, 서비스 평가, 불편사항 제보, 서비스 개선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도민 서비스 평가단 평가 시, 청결성(좌석, 바닥 등), 쾌적성(온도, 냄새 등) 항목을 새로 추가한다. 평가단이 평가한 내용은 업체별 인센티브 차등지원을 위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 반영된다. 이를 통해 업체들의 자발적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부터 '경기클린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내버스에 소독, 스팀세차를 지원, 청결상태를 향상시켜 도민의 쾌적한 버스 이용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1대당 최대 40만원 이내에서 ①실내크리닝, ②차내 내부(천장, 시트, 바닥) 스팀살균, ③창틀 및 좁은 틈 찌든 때 제거, ④차량 내부 살균/탈취(냄새제거) 등의 작업이 이루어진다.

2019-09-10 15:05:39 김승열 기자
인천시, 2020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시대' 포문 열어

-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410원 많은 금액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20년도 생활임금을 10,00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15년 11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 생활임금 6,880원 적용을 시작으로 2019년 9,600원 인상, 대상을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해 적용했다. 생활임금위원회 위원들은 시 재정 상황, 생활임금이 갖는 상징성, 저소득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다각도로 고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인천형 생활임금을 2020년에는 10,00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9,600원보다 400원(4.1%)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410원이 많은 금액이다. 이번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시와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기간제근로자 약 1천296명(현재 기준)이다. 단,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사업 등과 같이 국비 또는 시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고용된 근로자들은 적용을 제외한다. 생활임금위원회 위원장인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임금 양극화 문제해결을 위해 지방정부가 좋은 고용주로서 선도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였고, 상생협력 차원에서 10,000원의 시대를 연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9-10 15:05:2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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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볼거리 많은 전통시장’ 조성해 ”새로운 기회 만들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광명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면 전통시장에도 새로운 기회가 올 것"이라며, 상인들이 힘을 모아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이 지사는 전통시장에 한해 노점상들도 사업자를 내고 영업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등 상인들이 '지역화폐 확대방안'으로 제시한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여부를 도 차원에서 검토할 것을 현장 지시했다. 이 지사는 지난 9일 오후 6시 광명전통시장 고객쉼터에서 광명전통시장 상인 등 30여명 등과 간담회를 갖고 상인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가 성장하고 나라의 재산과 부는 많아지는데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것은 대형유통점, 유통재벌 등에 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반대만하고 한숨 쉬고 있어서는 안되고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영세자영업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과거에는 소비가 생존을 위한 행위였지만, 지금은 즐기기 위한 소비가 늘고 있다. 소비현장을 재밌고, 친절하고,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골목상권이 협동조합도 만들고 상인회도 조직해서 공동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전통시장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것이 경기도의 일인 만큼 열심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지역화폐 사용을 노점상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안경애 광명전통시장 조합이사장은 "광명전통시장 내 400여개 점포 가운데 80여개가 노점 형태인데 사업자를 못 내니 지역화폐를 받을 수가 없다"라며 "어려운 사람들이 오히려 지역화폐 혜택을 못 받고 있다.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특별구역으로 지정함으로써 노점상들도 사업자를 내고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이 지사는 "사업자 등록에 관한 사항은 조례사항이 아닌 법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검토해보겠다"라며 "만약 도나 시군차원에서 바꿔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일리가 있다. 사업자등록을 해줘야 세금유출도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도 차원에서 검토할 것을 현장에서 지시했다.

2019-09-10 15:05:1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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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담양학생자치회 역량강화 캠프실시

'우리가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스스로 키워가는 우리의 역량!'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9일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 스스로 키워가는 우리의 역량!'을 주제로 2019년 담양학생자치회 역량강화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초·중등 급별 모둠을 만들고 각 모둠이 협업을 통해 △ 모험놀이를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 △ 학생자치의 이해와 평화로운 학교공동체 문화 만들기 △ 신뢰서클을 활용한 학교문화 및 학생자치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 수렴 △ 학생들이 바라는 학교 공유 △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 및 지원책 찾기 △ 학생 자율동아리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논하였다. 도교육청에서 실시한 「학생자치 컨설턴트 과정」에 참여한 관내 선생님들께서 강사로 함께 참여하여, 담양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과 같이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캠프 실시에 앞서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정희 교육장은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생자치회의 역할이 매우 커지고 있다. 우리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를 실시하고 있고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맞는 학생자치활동 역량 강화 모델을 꾸준히 개발해 갈 것이다 ' 라고 말했다.

2019-09-10 15:04:4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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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임신부로 확대”

- 어린이(6개월~12세 어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물론 임신부도 무료 - 연령별 실시기간 확인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해 접종 -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통해 기간 및 지정의료기관 확인필요 임신부들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됨에 따라 임신부들도 기존 대상자였던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와 마찬가지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이용할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무료예방접종을 이용하고자 하는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는 연령별 실시기간을 확인 한 뒤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연령별 실시기간은 ▲어린이 2회접종대상 (2019.9.17.~2020.4.30.) ▲어린이 1회접종대상 (2019.10.15.~2020.4.30.) ▲만 75세 이상 (2019.10.15.~2019.11.22.) ▲만 65세 이상 (2019.10.22.~2019.11.22.) ▲임신부 (2019.10.15.~2020.04.30.) 이다.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및 보건복지콜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정옥 경기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무료예방접종 대상 확대로 임신부 폐렴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플루엔자 접종률을 높임으로써 도민들의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0 15:04:2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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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대적 단속으로 “한탄강 살리기” 한다

-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9.16~10.31 한탄강일대 섬유·피혁 관련사업장 316개소 특별점검 - 7.18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 제출된 '한탄강 색도 개선 건의'에 적극 대응 -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및 폐수배출시설 적정여부 등 점검 … 드론 활용해 '사각지대'단속 경기도가 '한탄강 색도 살리기'를 위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지난 7월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도내 3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하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등 경기북부지역 지자체장들이 한탄강 색도 개선에 대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데 따른 조치다. 포천천, 영평천, 신천 등 한탄강과 연결되는 지방하천과 한탄강 본류에 폐수를 방류하는 업체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한탄강 색도 살리기'를 도모 하고자 마련된 이번 단속의 총괄은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맡는다.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7주간 한탄강 색도 및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섬유·피혁 관련 사업장 31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민간 명예환경감시원과 관할 시·군, 보건환경연구원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 ▲오염도 검사를 통한 색도 등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배출(방지)시설 고장방치 및 비정상가동 여부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을 적극 활용해 육안으로는 단속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감시함으로써 폐수 불법방류 등 한탄강을 오염시키는 불법행위를 색출할 계획이다.이후 기준초과 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과 함께 홈페이지에 명단공개 조치할 방침이다.

2019-09-10 15:04:1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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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이번 추석엔 전통시장으로 GOGO!

동구, 이번 추석엔 전통시장으로 GOGO! -추석에는 싸고 품질 좋은 전통시장에서 장봐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10일, 현대시장과 송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유통업종의 변화 및 내수경기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상인의 매출증대를 도모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는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청 직원 및 관내 기업체, 유관단체, 주민들의 전통시장 장보기 자율적 동참을 유도해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참여자들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된 지역화폐인 동구사랑상품권을 이용 전통시장을 찾아 육류,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지역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석연휴인 오는 15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용객에 한해 주차시점부터 2시간 이내 도로변 주차를 허용한다. 송현시장은 송현메디컬과 휴대폰 매장 양측 0.41km이 오전 9시부터 오후5시, 밤9시부터 새벽6시까지 상시주차가 가능하며, 동부현대시장은 황금고개 사거리부터 풍림아파트 앞 양측 0.3km가, 현대시장은 재능대학 삼거리부터 송림오거리 편도 0.2km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2019-09-10 15:04:0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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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남북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열려

인천 중구, 남북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열려 - 남북지구 경계설정 이의신청 관련사항 심의·의결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3일 위원장인 인천지방법원 김연주 판사를 비롯한 8명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지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전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바꾸는 국가사업으로써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되어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위원회는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남북지구(969필지, 830,890.6㎡)에 대해 경계설정에 따른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였으며, 이후 중구는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이의신청 결과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하고 이후 조정금을 산정하여 증감이 있는 필지에 대해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하고 올해 11월경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남북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첨단 디지털이 완성되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재산권 침해 등 불편사항이 해소된다"며,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주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 양보와 배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9-10 15:03:3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