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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마련

인천 강화군,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마련 강화군(유천호 군수)은 저출산·고령사회 가속화 및 미래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우선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지원 조례』를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8월에는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저출산·고령사회 전문연구 권위자인 한양대학교산학협력단(이삼식 교수)이 이를 맡아 5개년(2020~2025) 기본계획은 물론 장기적인 방향까지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직장인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프로젝트로 '우리 가을愛 만날래요?' 행사를 비롯해 중·고생을 대상으로 출산·결혼 인식 개선 뮤지컬 공연, 인구정책 공모전 등을 개최해 출산장려 및 결혼친화 인식개선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강화군은 올해부터 인구증대를 위해 출산지원금을 대폭 인상(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500만 원, 셋째아 1,000만 원, 넷째아 이상 2,000만 원)했으며, 지난 6월에는 인식 개선 교육인 출산인구플러스 아카데미를 개최한 바 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도 다른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저출산·고령사회가 가속화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을 추진 중"이라며 "일자리, 문화시설,교통 등 각종 편의시설 및 인프라를 확충해 군민이 함께 만드는 풍요로운 강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4 13:39:5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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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자원봉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인천 강화군, 자원봉사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행사 강화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9월 2일 선원면 자원봉사 상담가와 삼산면 자원봉사 상담가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나눔 행사는 인천광역시 자원봉사 공모사업인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 플랫폼 사업"에서 거점 플랫폼으로 선정된 선원면과 삼산면 자원봉사 상담가를 중심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선원면 자원봉사 상담가는 "나누는 情 소통하는 우리는 이웃사촌"이라는 사업명으로 추석 대표 명절 음식인 송편과 동태전을 만들어 관심이 필요한 관내 이웃과 함께 나눴다. 한편, 삼산면 자원봉사 상담가에서는 어려운 이웃 밑반찬 나눔 봉사로 열무김치와 불고기를 만들어 지난 8월 29일 삼산승영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만든 수세미와 비누를 같이 나눠드리며 "자원봉사 상담가와 함께 하는 사랑愛 석모도"의 사업명 만큼 따뜻한 이웃 나눔을 실천하였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웃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읍.면 자원봉사 상담가를 통해 이웃과 이웃을 이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나눔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상담가 뿐만 아니라 학생, 마을 어르신 등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 플랫폼 사업은 지난 7월 12일 제1차『선원면 소외계층 어르신 보양삼계탕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 강화섬쌀 홍보및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데이 나눔 캠페인"을 삼산면 자원봉사 상담가와 삼산승영중학교 학생이 함께 삼산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규기자 jkparks@metroseoul.co.kr

2019-09-04 13:39:40 박종규 기자
박주선 의원, 광주 주요 국비사업 예산 약 1,172억여원 확보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4일 광주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0년 지역 주요 국비사업(정부안) 예산 1,172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그간 콘텐츠가 부족문제에 시달렸던 아시아문화전당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편의 시설을 건립해 문화자족도시로 한걸음 나아가는 것은 물론, 주거취약 지역의 생활여건 개선과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주요 사업들이 추진되게 되었다. 2020년도 광주 동구·남구을 주요 국비사업 예산을 살펴보면, △아시아문화전당 관련 예산 623억여원(광산길 개설 134억여원 포함)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직접단지 조성 426억여원(첨단3지구) △충장동·지산동·학운동 공영주차장 조성 30억여원 △2020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 : 지산동 일원) 22억여원 △동구행정복지 복합센터 건립 9억여원 △동구 복합 공공도서관건립, 계림꿈나무도서관 리모델링, 산수도서관 어린이 북카페 조성 6억여원 등이다. 박주선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공약했던 대로 광주 동구·남구를 보다 살기좋은 도시, 쾌적한 도시, 문화자족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핵심 사업들의 정부예산 반영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동구남구가 세계화시대에 4차산업 기반을 확보하고, 도심재생과 문화컨텐츠 확보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써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추후 있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 예산 및 추가적인 관련 예산을 반영하고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뇌연구원 광주협력연구센터 설치사업』 15억여원과 『안과/광학 의료기기 융합생태계 구축사업』 13억여원을 계속해서 확보하게 되면서, 안과의료기기 기술 고도화 도모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치매) 원인 규명 등 고령화 시대를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2019-09-04 13:39:35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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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식" 행사

인천 계양구,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식" 행사 인천 계양구는 4일,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하여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계양구의회 의원, 지역구 국회의원, 인천시 의원, 유관단체장 및 입주 업체들과 함께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운일반산업단지는 사통팔달로 뻗은 주변 광역교통망과 물류, 유통, 인프라가 연계된 최적의 입지조건과 더불어 저렴한 분양가로 전국에서 유례없는 산업단지 분양경쟁을 보이며 성공리에 분양을 완료하였으며, 높은 경쟁률로 인해서 보다 우수한 기업을 유치할 수 있게 됨으로써 건실한 산업기반 구축이 가능하게 되었다. 작년 11월 조성공사를 마친 서운일반산업단지는 전체 71개 기업 중 현재 15여 개 기업이 이미 공장건축을 마치고 입주하였으며, 그 외 36개 기업이 현재 공장건축을 진행하는 등 입주상황도 순조로워, 내년까지는 전체기업의 입주가 완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약 1만 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와 약 1조 4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서운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으로 계양구는 재정자립도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운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출발과 함께 북측으로 계획하고 있는 계양 산업단지와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사업지구를 통하여 우리 계양이 명실상부한 인천 경제 발전의 중심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이다.

2019-09-04 13:39:18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