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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자율방역단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 실시

인천 계양구, 자율방역단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 실시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자율방역단(단장 이원)은 지난달 29일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매개체 감염병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은 재개발지역, 이면도로, 공원 등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었으며 방역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은 단원들이 직접 휴대용 방역 장비를 사용하여 동네 구석구석까지 방역을 마쳤다. 동 보장협의체 회원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지난 5월부터 매주 2회씩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르신 등 감염에 취약한 분들에 대해서는 개인위생 교육 등도 함께 진행하여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있다. 이원 자율방역단장은 '10월까지 진행될 방역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방역단 활동만으로 부족할 수 있으니 구민분들께서는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학준 작전2동장은 '해마다 주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자율방역단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재개발지역 등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19-09-03 17:27: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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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인천 계양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및 주민참여예산 동 계획형 추진단은 지난 8월 31일 토요일 명현중학교 명현관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효성1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였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효성1동 주민참여예산 동 계획형 추진단이 함께 발굴 한 우선순위사업과 내년도 주민자치계획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최종 결정하는 자리이다. 이번 효성동 주민총회는 여성문화회관 밸리댄스팀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 의제 제안 설명과 찬반투표, 주민 공연행사 등으로 진행됐다.주민총회의 안건으로는 △하나로 빛나는 효성마을 △마을의 사각지대를 밝고 안전하게 △새벼리 청소년 문화축제 꿈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행복우체통 설치 △우리동네는 늘 안심 귀가 △나도 한다 덩크슛 등 주민생활과 직접 관련 있는 민관협력 의제는 물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제안 설명 후 투표를 통해 민관협력의제 중에는『하나로 빛나는 효성마을』사업, 주민주도형 의제로는 『효성 온마을 문화센터』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제일 많은 표를 얻어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업으로 선정되었다.아울러, 주민총회 후에는 풍성하고 다양한 무대 공연으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최복수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범 개최하는 효성1동 주민총회가 매우 뜻깊은 자리였고 선정된 의제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9-03 17:27:3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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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복지사각지대 레이더망'확대

인천 강화군, '복지사각지대 레이더망'확대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위기에 처한 복지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발벗고 나섰다. 군은 최근 서울에서 일어난 북한이탈주민 사망 사건으로 복지 누수 문제가 생기기 전인 지난 7월 2일부터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집중 발굴계획을 세워 어려운 이웃 신고보호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구석구석 살피기의 일환인 노인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 안전 지킴이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틈새 없이 살피기의 일환으로 가정양육수당 수급가구 중 한부모 가정, 기초생활수급권자 탈락자 가구와 북한이탈주민 등 혹시 우리가 놓친 어려운 이웃이 있는 지 한번 더 살피며 더욱 견고한 복지 레이더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북한이탈주민 사건처럼 우리가 미처 살피지 못하고 돌보지 못한 고립된 가구가 있을 수 있다"면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보거나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알려 달라"고 당부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은 이웃 주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09-03 17:26:4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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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달콤한 강화섬포도'본격 출하

인천 강화군, '달콤한 강화섬포도'본격 출하 전국 최고의 당도와 품질로 유명한 '강화섬포도'가 지난 8월 25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9월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현재 강화군은 286호의 농가에서 약 115ha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포도밭마다 향긋한 포도향과 탐스러운 자태로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예로부터 같은 위도의 내륙지방보다 따뜻한 온대해양성 기후 특징을 가진 강화도는 공해시설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까맣게 무르익은 탱글탱글한 포도알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강화섬포도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어 왔다. 충분한 햇빛과 해풍을 맞고 자란 강화섬포도는 충분히 익은 최고 품질의 포도를 수확하므로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다. 특히, 올해 강화지역은 포도가 한창 무르익을 시기인 8월 초부터는 열대야가 거의 없었고, 수확기를 맞아 밤낮의 일교차가 10℃ 이상으로 포도의 달콤한 맛과 향기를 낼 수 있는 최적의 기상조건이었다. 때문에 색이 진하고 향도 풍부하며 당도도 17~18Brix 이상으로 다른 지역보다 상당히 높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전문교육 및 무인방제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제1회 강화섬포도축제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초지교통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강화섬포도를 맛보시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1)

2019-09-03 17:26:37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