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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오늘, 본격 막 올라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오늘, 본격 막 올라 고양시 주최·고양컨벤션뷰로 주관, 8월 21~23일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 열려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주최하는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엠블호텔 고양 및 고양시 일원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3회를 맞은 '2019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 ▲MICE Education Day(시민교육/직무교육) ▲포스트 투어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기조강연에는 글로벌 MICE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전문가 가이 빅우드(Guy Bigwood)가 '지속가능한 MICE 목적지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박한우 영남대 교수, 글로벌PCO협회 회장 마티아스 포쉬(Mathias Posch), 크리에이티브 투어 대표 라지브 콜리(Rajeev Kohli), 글로벌 MICE 컨설팅社등 게이닝엣지(GainingEdge)의 전문 컨설턴트 밀로스 밀로바노빅(Milos Milovanovic)이 MICE 산업과 도시경쟁력, 빅데이터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와 경기 북부 유일 5성급 호텔인 엠블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MICE·문화관광자원, 그리고 MICE 전담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를 필두로 아시아 대표 MICE 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8-21 11:11:2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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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대단하네요"에어비앤비, K팝·K뷰티 트립 프로모션 진행

"한류 열풍 대단하네요"에어비앤비, K팝·K뷰티 트립 프로모션 진행 커뮤니티 기반 여행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새로운 K팝·K뷰티 트립을 출시하고, 올 여름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한류 열풍 속으로 전 세계를 초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에어비앤비는 8월 16일부터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통해 한류(K-wave)연계 트립을 프로모션 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다 많은 내·외국인 게스트들이 쉽게 한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류 트립은 활동 중인 뮤지션, 전문 안무가들과 함께 하는 K팝 트립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최신 K뷰티 팁을 배우는 트립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에어비앤비는 K팝 뮤지션들이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을 이끌고, K뷰티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메이크업 스타일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한류 인기에 주목했다. 포브스 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9천만 명이 넘는 한류팬이 있고, 이는 전년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한류 트립은 유명 댄스대회 우승자인 트립 호스트가 홍대에서 진행하는 'K팝 댄스 수업'이나 뷰티테이너로 활동하는 트립 호스트의 '아나운서 언니가 알려주는 메이크업'등 다양하다. 이처럼 게스트들은 해당분야의 전문가인 호스트들이 펼치는 색다른 트립을 경험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선보이는 모든 한류 트립은 에어비앤비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19-08-21 11:11:12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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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온라인선결제 서비스 '지금결제'도입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온라인선결제 서비스 "지금결제"서비스 도입해 해외 렌터카 전문 기업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이 렌터카 이용 전 카드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선결제 시스템 '지금결제'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와이 지역 렌터카 이용 고객에 한해 운영되는 이번 서비스는 현지 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예약 시스템에서 나아가 선결제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일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하와이 지역 렌터카를 예약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적용 방법 또한 간단하다. 렌터카 예약 차량 선택 시 '지금결제'를 선택하고 예약 마지막 단계에서 '지금 결제 금액'을 확인한 뒤 카드로 결제하면 렌터카 예약은 물론 이용요금 지불도 완료된다.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추가 옵션(네비게이션, 카시트, 언더에이지피 등)과 편도 이용 요금은 별도로 현지에서 결제하면 된다. 단, 지금 결제를 통해 차량을 예약 할 경우에도 차량 픽업 시, 보증금(디파짓) 결제가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 운전자의 여권 상 영문명과 동일한 해외 승인 가능 신용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관계자는 "알라모렌터카 한국 총판 예약 서비스 제공 이래 온라인 선결제 예약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지속해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역에 지금 결제 시스템을 도입,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1 11:10:5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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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렌터카,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 실시!

허츠 렌터카,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 실시! 한국인 여행객 위한 특별 혜택…2020년 3월 31일까지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렌터카 브랜드 허츠(Hertz)가 괌 또는 사이판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만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관련 프로모션은 2020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허츠의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은 차량손실면책을 고객 책임액 $1000한도로 제공하며, 공항세 및 차량 등록세를 면제해준다는 방침이다. 또한 추가 운전자 1인, 아동용 카시트 1개 및 부스터 시트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러한 혜택은 모든 차량 등급에 적용 가능하며 운전자는 만 1년이 지난 유효한 국내 운전 면허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한편, 허츠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8월31일까지 전세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요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만 6일 이상 임차 시 1일 요금 무료 제공 및 5일 이상 이용 시 20달러 추가할인 프로모션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만 5일 이상 컴팩트 등급 이상의 차량을 임차시 20달러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만 4일 이상 임차 시 호주·뉴질랜드에서는 20달러 추가할인 혜택을, 아시아 지역에서는 1일 요금 무료 혜택을 제공 중이다. 허츠의 다양한 요금 할인 혜택 과 각종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허츠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1 11:10:44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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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법인 · 개인택시 서비스 “안전운행 평가한다”

도내 법인 및 개인택시(37,551대) 대상 2019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경기도는 올해 7~10월 도내 192개 택시법인과 31개 시군 개인택시조합의 총 3만7천551대를 대상으로 '2019년도 택시 경영 및 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택시 경영 및 서비스평가'는 도내 택시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해 서비스 질을 향상함으로써 도민들의 택시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자 경기도가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한 제도다. 우선 택시법인은 '경영평가'와 '모니터링 평가', '고객만족도 평가'를, 개인택시조합은 '모니터링 평가', '고객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이중 '경영평가'는 택시법인을 대상으로 법규준수와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노력 등을 확인한다. 조사요원이 직접 승객으로 탑승해 실시하는 '모니터링 평가(표본조사)'와 하차승객 대상 만족도를 조사하는 '고객만족도 평가(표본조사)'는 친절도, 차량상태(청결도 등), 적법·안전 운행여부, 택시요금(부당요금 청구 여부 등)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30개 법인과 전년 대비 점수 상승도가 큰 3개 노력우수 법인 총 33개 법인에는 시설·장비 개선 사업비 3억 원이 지원된다. 또한 우수 33개 법인(상위 30위 법인+노력우수 3개 법인)과 상위 10개 시군 개인택시조합에게는 운수종사자 복지지원비(건강검진비, 자녀장학금, 가족 여행 지원금)로 사용할 수 있는 7억 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특히 점수 상승도가 큰 법인에게 사업비를 지원하는 '노력우수법인 인센티브'는 비록 평가 점수가 낮더라도 경영·서비스 개선에 더욱 더 노력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한 항목이다. 아울러 법인택시의 안전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독려하고자 평가항목 중 '교통사고감소율', '민원감소율', '운송수입기준금 대비 기본급여 지급률'의 배점을 각각 3점, 4점, 2점씩 상향조정했다.

2019-08-21 10:58:5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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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붉은 수돗물 사태 '소상공인 영업피해보상 대책마련' 필요.

인천 서구의회, 붉은 수돗물 사태 '소상공인 영업피해보상 대책마련' 필요.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골목상권 활성화 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은순)가 지난 20일 연희동과 검단동의 골목상권 지역을 현장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골목상권 활성화 조사 특별위원회 소속의원 및 해당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연희로 일원과 검단로487번길 일원의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먼저 연희동을 방문한 의원들은 연희로 일원을 돌아보며 상권현황을 파악하고 관계공무원과 서민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서 의원들은 검단동을 방문하여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서구 지역화폐 사용, 주차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날 의원들은 "붉은 수돗물 사태로 영업에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하여도 피해보상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며 집행부 관계공무원에 서로e음과 연계하여 매출증대를 통한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협의할 것을 요청하였다.

2019-08-21 10:58:3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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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94.1%,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 소요 등 지원체계 구축해야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자원순화문화 조성사업 시책 수립, 중간지원조직, 통합플랫폼 필요 경기연구원은 경기도의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 현황과 여건을 분석하고 경기도민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 추진체계, 지원제도 등 정책 방향을 제안한 『경기도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 추진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2018년 시행된 자원순환기본법 제8조(자원순환사회의 발전을 위한 문화조성)는 "사회전반에 자원순환문화가 널리 보급·정착되도록 필요한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자원순환은 주민의 생활양식 및 문화가 중요한 만큼 주민참여 활동과 자원순환마을 등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을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전제로 한다.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친환경 소비 확산을 위한 자원순환 실천운동 주도 등 시민사회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경기연구원이 지난 5월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4.1%가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폐기물처리시설 및 분리배출 모니터링(31.8%) > 자원순환문화 사업 및 제품 홍보(23.3%) > 지역주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 활성화(20.5%) > 자원순환 모델사업 전시 등 자원순환사업체 육성(16.4%) > 자원순환문화 인력양성(8.0%)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기도민 62.2%는 자원순화 관련 정보제공이 부족하다고 답변한 가운데, 쓰레기 정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응답 비율은 79.7%에 달했다. 필요한 관련 정보로는 재활용품 등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48.4%) > 지자체 내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19.5%) > 빈 용기 무인수거함 위치 등 생활정보(12.5%) > 처리시설 운영현황(11.9%) > 배출, 수거요일 등 관리현황(7.7%)을 꼽았다. 경기도는 「경기도 자원순환기본 조례」, 「경기도 업사이클 플라자 설치 및 운영조례」, 「경기도 1회용품 사용저감 지원조례」를 제정, 다양한 교육과 홍보사업 및 자원순환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으므로 사업추진체계 및 지원제도 정비와 활성화가 필요하다. 이정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도민 61.1%는 자원순환 관련 교육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 가운데, 56.8%가 자원순환문화 프로그램에 참여 의사가 있는 만큼 아파트 단지 및 동 주민센터, 경기도 업사이클 플라자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재활용·재사용 방법 교육과 자원순환 관련 수업, DIY 수업 등 다양한 주민참여 교육프로그램의 운영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9-08-21 10:58:3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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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불법 벽면현수막 구·동 합동 일제정비 실시

남동구, 불법 벽면현수막 구·동 합동 일제정비 실시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주요 상업지구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건물 벽면에 무분별하게 난립한 불법현수막에 대해 구·동 합동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건물 벽면에 현수막 게시시설을 갖추지 않고 직접 매달아 표시하는 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상 허가·신고가 되지 않는 불법 유동광고물로써, 현수막 자체로도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및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해 파손·추락할 경우 보행자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이 있어 구민의 안전을 위해 일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이미 8월 초부터 구역별로 일반 주민 및 상인에게 벽면이용 현수막에 대한 위법성을 홍보하고 위반 현수막에 대해 자진정비 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해왔으며, 계고 이후에도 철거하지 않은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현장 단속반을 투입하여 직접 철거하는 등 행정대집행을 통해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벽면이용 현수막은 불법 유동광고물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주민 및 상인들의 법 위반 인식이 다소 부족한 실정이다"며,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21 10:10:31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