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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 서구의회 견학 정책토론회.

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 서구의회 견학 정책토론회. 지난 12일 인천서구 학교 밖 청소년 9명 및 서구학교 밖 지원센터 관계자 4명이 서구의회(의장 송춘규)를 방문하여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정책토론회를 펼쳤다. 이는 서구의회의「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춤추는 서구의회 교육'」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견학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정인갑의원은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실을 방문하여 각 위원회에서 하는 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의회의 조직 및 운영과 역할, 의회 현황 등에 대해 공부하고 궁금한 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정책 토론에는 정인갑 의원과 유세움 인천광역시의원과 서구청 교육혁신과 관계자가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의회와 학교 밖 지원센터에 바라는 점에대해 경청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인천광역시와 서구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의회를 방문하기 전 의회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의회에서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토론회에서는 학교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 동아리활동으로 소속감을 경험하고 학교에서 진행되는 수학여행, 졸업앨범을 서구학교 밖 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정인갑 의원은 "공교육 울타리 밖에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교육"이라면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제안한 내용들을 실무자들과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8-13 10:40:1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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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 제정에 따른 각종 지원사업 탄력

―인구증대를 위한 시책추진 및 지원근거 마련 김제시(시장 박준배)에서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인구 증대를 위한 시책추진 및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김제시 인구정책 및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난 7일 공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때 26만명에 이르렀던 김제시 인구는 산업화와 이농현상 등으로 매년 감소하여 현재는 소멸위험 도시로 진입하였으며, 특히 성장동력 핵심층인 청년인구와 가임여성 비율이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어 타 지자체보다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비가 더욱 시급한 상황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시행, 인구정책사업 발굴·추진, 인구정책위원회 구성·운영, 인구교육 및 홍보, 인구정책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특히, 청년주택수당, 전세자금 대출이자지원, 결혼축하금 지급 등 10개의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저출산 및 인구유출로 인한 인구감소와 인구구조의 불균형 등 인구문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입자에게 1년후 1인당 20만원의 전입장려금 지급 ▲2명 이상 동시에 전입한 세대에게 세대당 30만원의 전입이사비 지급 ▲국적취득자에게 1인당 100만원을 국적취득 정착지원금 지급 ▲인구유입 실적이 있는 유공기관에 전입 실적에 따라 전입지원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3회에 걸쳐 500만원의 결혼축하금 지급 ▲무주택 청년부부에게 세대당 매월 10만원씩 3년간 청년주택수당 지급 ▲무주택자인 신혼부부 또는 청년들에게 세대당 연200만원 한도, 최대 7년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청년인턴사원제, 다자녀세대 채용우대, 입주기업 출퇴근버스 운영 등이 있으며, 기존 시행하였던 출산장려금, 귀농귀촌 지원사업,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등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박준배 시장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조례에 규정된 지원사업 외에도 기업유치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인프라 구축으로 성장동력 핵심층인 청년층의 유출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례가 공포 된 8월 7일 이후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산 확보후 대상자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김제시청 기획감사실(☎540-313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3 10:40:0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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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남음악창작소, '지역 생활문화 보부상' 교육생 모집

― 신규 프로그램 1인 미디어 교육사업 "강진 문화 보부상" 운영 전남음악창작소(강진군문화관광재단)는 강진 병영 보부상의 상인정신을 토대로 한 강진지역 문화 알리미 활동을 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인 '지역 생활문화 보부상'을 운영한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란 자신이 창작한 사진, 영상 등 인터넷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는 것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약하는 1인 방송이 대표적인 예다. 이번 교육은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초보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입문 교육으로 영상 촬영과 편집, 음악 작곡과 편집까지 배울 수 있으며, 모집대상은 1인 방송에 관심이 있고 자신의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작자들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8월 26일까지 전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서류심사를 통한 선발과정을 거치게 된다. 임석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유망한 직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강진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음악창작소에 문의하면 된다.

2019-08-13 10:39: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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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산업과 가고 싶은 섬 적극 알려

― 생일도 발광대놀이 시연, 귀어 성공사례 발표 장려상 수상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목포 삼학도에서는 제1회 섬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제1회 '섬의 날' 행사는 주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서의 섬의 가치를 높이고 중요성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행사로 추진되었다. 이날 완도군에서는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완도군의 가고 싶은 섬 등을 적극 알렸다. 아울러 섬 민속경연대회에 완도군 생일면 발광대놀이 보전위원회(회장 정종관)에서 주민 35명이 참여해 발에 가면을 씌우고 반등신 형상의 인형을 만들어 농사짓는 흉내를 내며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둘째 날, '전국 섬 주민 삶의 소리' 발표 대회에서는 완도 노화읍으로 귀어를 한 조상현 씨가 참가하여 귀어 성공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군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해양치유산업, 가고 싶은 섬,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해조류 음식, 완도 특산품 홍보로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치유란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해양기후와 해풍, 해수, 갯벌, 해조류 등을 이용하여 만성 질환을 치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말한다. 완도군에서는 해양치유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두고 역점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의료와 관광, 바이오산업과 연계하여 완도를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2019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개의 섬'을 선정하여 발표했는데 '걷기 좋은 섬'으로 청산도, '풍경 좋은 섬'으로 생일도, '신비의 섬'으로 금당도를 꼽았다.

2019-08-13 10:38:27 봉채영 기자
메트로신문 8월 1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13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여야 5당 대표는 12일 초월회 회동에서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해 '초당적 협치'를 강조하면서도 당론과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일본 기업·개인이 보유한 국내 특허권이 총 11만4000건에 달한다"며 "소재·부품·장비 등 품목 국산화를 넘어 '기술독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 고1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 75%와 선택과목 25%로 출제되는 등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문·이과 구분 폐지가 추진된다. 하지만 서울대를 비롯해 상위권 대학의 경우 문과 따로 이과 따로 선택과목을 지정할 것으로 전망돼 학교 교육과 수능이 엇박자를 낼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 시민 10명 중 1명은 제로페이로 결제해 본 경험이 있으며 이용 횟수는 2~3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와 서울시가 올해 제로페이 홍보 예산으로 98억원을 책정했지만 실제 사용 빈도가 낮아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은행 등 안전자산에 고액 예금이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5000만원인 예금보호한도를 조정해 소비자보호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 지난해 1분기부터 상품 수출이 전환점을 맞아 둔화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12일 조사통계월보의 '수출의 기조적 흐름 판단을 위한 수출상황지수 개발' 보고서를 통해 수출 경기 흐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수출상황지수(ET-COIN)'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 국내 증시가 한없이 추락하고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는 와중에도 국내 증권사들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놓는 등 호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 5G'와 '갤럭시 노트10+ 5G'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LG전자가 협력사 생산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원에 나섰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올해 임금 및 단체 협약(임단협)과 관련해 노조와 갈등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 눈에 띄는 신작이 없어 정체된 실적을 보였던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3' 게임사가 하반기 출시작 준비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공장에 첨단 세포배양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기간을 기존방식 대비 최대 30% 단축하는데 성공했다. ▲모바일 쇼핑 경험률이 94%로 일상화되면서 필요 시, 필요한 만큼만 제품을 구매하는 합리적 구매 태도가 증가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세계 최고의 혁신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롯데 신동빈 회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각) 엘리 코헨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나 이스라엘의 첨단기술 기반 기업 및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편의점 업계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겨냥해 가전부터 순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2019-08-13 07:00:00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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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이버교육으로 민방위 대원 집합훈련 부담 덜어

" 민방위 5년차 이상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시행 "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이 민방위 대원 사이버교육을 9월에 실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구는 올해 상반기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미이수한 중구 소속 5년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해 집합훈련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민방위 대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으로 중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핀이나 공인인증으로 거쳐 교육을 수강 할 수 있다. 교육시간은 1시간이며, 교육내용은 지진대피훈련, 화생방 발생시 행동요령, 대원의 임무와 역할, 민방공 대피훈련 등으로 민방위 대원이 알아야 할 사항들로 구성돼 있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며, 사이버교육 수료가 어려운 대원은 올 11월에 별도의 보충비상소집훈련을 받아야 한다. 구는 민방위 사이버교육이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ㅤㅁㅏㅊ춤형 교육으로 기존의 소집식 훈련에 따른 대원들의 경제활동 기회비용을 최소화하고 민방위 교육 이수율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시대흐름에 따라 교육방식은 달라지지만 사이버교육으로 민방위 교육 이수율을 높여 한층 강화된 민방위 훈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2 17:17:1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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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맞이 어르신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상현, 김지호)는 12일 LH 7단지 경로당(은하수로 465)에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대접하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중구 「1社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 진행으로 영종 LH7단지 경로당과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에게 갓 지은 떡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준비한 음식은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성금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에게 안부를 물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폭염으로 기력회복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니 드신 분들이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서비스 사업,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사업, 나들이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종1동 지역 어르신 복지욕구에 맞는 다양하게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8-12 17:16:5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