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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삼계면 생촌마을 ‘2018 이동식 농업종합병원’ 운영

사람부터 농기계까지 다 고쳐주는 농업종합병원이 장성의 한 농촌마을을 찾았다. 장성군은 지난 20일 농촌진흥청(이하'농진청)과 조선대학교 병원 관계자들이 삼계면 생촌마을을 찾아 '2018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을 열고 의료 진료부터 각종 수리 까지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펼쳤다고 전했다. 장성군 삼계면 생촌마을은 100여 가구가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65세 이상 인구가 30%를 넘는 초고령화 지역이다. 이날 행사는 농진청과 축산원,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나서 전기와 가스 생활시설 수리,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LG전자 관계자도 참여해 주TV, 냉장도 등 오래된 가전제품을 수리했다. 조선대학교 병원도 김진호 부원장이 주축이 돼 평소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내과, 정형외과 진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초음파검사와 물리치료, 약제처방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밖에도 농업기술 전문가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각종 생활법률이나 재해보험 상담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장수사진, 이미용 봉사 등이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농진청과 전라남도기술원,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임직원은 일손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의료나 생활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업종합병원' 행사를 열어 주신 농촌진흥청과 조선대 병원 관계자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게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주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하루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2 14:56:3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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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이서면, 사례관리대상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화순군(구충곤)은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서면부녀회에서 지난 11일(목)에 홀몸어르신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로 생활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서면부녀회에서 주거 내 생활쓰레기와 그릇, 헌 옷가지 등 쌓아둔 각종 물품을 정리정돈 및 대청소하였으며,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낡은 침대와 매트리스를 교체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이번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조모 씨(84세)는 "몸이 불편해 항상 집이 엉망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누추한 곳을 깨끗하고 아늑하게 바꿔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영래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 다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으로 돌아가는, 작지만 소박한 나눔 활동이 우리 지역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서면 추경영 면장은 "이번 자원봉사에 적극 동참해준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함께 지역복지공동체 실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8-10-22 14:56:1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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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시안컵 피구대회 막 내려

지난 19일부터 21일 장흥군에서 개최된 '제4회 아시안컵 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등 동아시아 6개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대회는 12세 이하, 13세 이상 남녀 종목으로 장흥군실내체육관, 정남진체육관에서 치러졌다. 12세 이하 남자팀은 한국이 우승, 대만이 준우승을 했으며, 여자팀은 일본, 대만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13세 이상 남자팀과 여자팀은 일본, 대만이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참가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국적을 떠나 피구 경기를 통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개최지인 정남진 장흥군은 선수들의 편의제공과 경기운영에 신경을 쓰는 한편, 지역을 알리기에도 힘을 쏟았다. 이번 대회는 제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피구대회도 병행 개최됐으며,전국 41개팀 820명이 참가하는 등 모처럼 개최한 전국규모 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가 없는 시간을 쪼개 토요시장과 우드랜드 등 장흥군 관광 명소를 둘러봤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스포츠 마케팅은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며, "내년에는 전국단위 장기체류 대회 유치 폭을 넓혀 지역 스포츠 산업과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8-10-22 14:55:51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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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 프로그램 지도 강사 모집

완도군, 해양치유 프로그램 지도 강사 모집 요가, 댄스, 필라테스, 노르딕워킹 자격증 소지자 참여 가능 완도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도 강사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완도군에 거주하면서 요가, 체조, 댄스, 노르딕워킹, 기공체조 등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는 아웃도어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 대해서는 적격 여부를 판단하여 강사로 지정 관리하면서 내년에 운영하는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에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도 강사를 모집하게 된 배경은 자격증을 가진 전문 인력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여 해양치유산업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해양기후치유란 청정 해안의 해풍, 해양에어로졸(공기 입자) 등 해양기후자원을 이용해 심신(心身)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말한다. 완도군은 지난 7월,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콘텐츠를 개발하여 2회에 걸쳐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총 280여 명이 참여하였다. 한편 오는 26일과 27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여 노르딕워킹, 다시마 해수찜, 꽃차 시음 등 3번째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치유 프로그램 강사 모집은 10월 말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 해양치유산업과 해양의료지원팀(061-550-5682)에 문의하면 된다. [!{IMG::20181022000072.jpg::C::540::}!]

2018-10-22 14:55:43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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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대표단’ 할린 등 극동러시아 방문해 “의료협력”

- 경기도 의료기관 7개소 동행. 정부 및 민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 촉진 - 하바롭스크주 한러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의료 교류 활동 경기도가 극동 러시아 중심 지역인 사할린주, 하바롭스크주, 프리모르스키주(연해주)와 보건의료 분야 교류를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 도는 보건복지국을 비롯한 아주대의료원, 고려대안산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가톨릭대부천성모병원, 분당제생병원, 지샘병원, 메디피움 등 7개 의료기관을 대표단으로 23일 사할린주정부에서 박 알렉세이 케네노비치(Park Alexey Kenenovich) 보건부 장관, 사할린 대표 종합병원장으로 구성된 정부 관계자와 경기도-사할린주 정부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과 민간 의료 분야 교류 지원을 위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유즈노-사할린스크시의 주도(道)인 사할린주(州)는 러시아 내에 유일하게 섬으로 구성된 석유, 가스 산업의 중심지로서 역사적으로도 한국과 인연이 깊은 지역이다. 49만명의 인구 가운데 러시아인 다음으로 한국인의 비중(전체 약 3%)이 가장 높다. 도는 사할린주 의료인 경기도 초청 연수, 재외 동포 대상 나눔 의료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논의한다. 26일에는 하바롭스크주를 방문해 비트코 알렉산드르(Vitko Alexandr) 하바롭스크주정부 보건부 장관과 면담하고, 하바롭스크주 보건의료인재양성개발원(Postgraduate Institute for Public Health Workers)에서 두 지역이 공동 기획한 하바롭스크 한러 국제학술대회(글로벌 헬스케어-2018)도 개최한다. 도는 지난 7월 하바롭스크주정부 대표단이 경기도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험도 있고 이번 보건부 장관과의 만남이 양 지역 간 교류협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25일 블라디보스톡에서 의료 산업 수출 촉진을 위한 경기도 메디컬 비즈니스 포럼, 도를 방문한 환자와 동반 가족의 치료 후 힐링을 위한 경기도 오픈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러시아 지역에 대한 의료협력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18-10-22 14:55:3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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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그린 파킹 사업 확대 시행…주거환경 개선

- 주차공간 확충·골목길 보행로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주거환경 개선 - 시민에게 '소소하지만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업'으로 꾸준히 보완해 나갈 것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원도심 시민의 주차문제 해결과 안전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개인 주차장 조성비를 지원하는 '그린 파킹(Green Parking)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린 파킹 사업은 단독 주택이나 다세대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면과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5년간(2014년~2018년 예상치) 23억 원을 투자해 약 500면을 조성했고, 내년에도 지원금·추진 대상 등을 확대해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웃이 상호 동의하는 경우 인접 주택 사이에 공동설치도 가능하며, 안전을 위해 현관문 교체 및 방범창, 무인방범시스템 설치비도 지원된다. 내 집 주차장이 생기면서 골목길 주차난이 해소되고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자의 불편함과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화재 시 소방차의 진입도 용이하다. 시는 올해부터 단독, 다세대주택으로 제한하던 사업대상을 근린생활시설과 복합건축된 점포주택까지 확대하고, 재개발 등 정비구역에 위치한 주택도 조합설립인가 전까지는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내년부터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조금액을 높이고, 사업추진 방식도 다양화 할 계획이다. 1면 설치비용이 기존 550만원에서 650만원까지 가능해지고, 주택구조 또는 대지 높이 차이 등으로 추가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총공사비의 30%까지 추가로 지원된다. 또한 담장이나 대문의 철거가 필요하지 않은 주택도 기존 주차장에 추가로 주차구획을 설치하는 경우에 보조금 신청이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그린파킹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에 팻말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신청인이 시공 후 공사비를 청구하는 기존 방식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계양구는 사업부서에서 직접시공을 시범 추진할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 신청은 자치구 그린파킹 담당부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전화로도 상담과 접수가 가능하다. 시 김영미 교통관리과장은 "원도심 주민이 가장 불편해하는 주차장 문제가 해결되고 자동차에게 내주었던 골목길을 시민이 되찾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것이 사업 목표"라고 밝히며 "소소하지만 시민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기준이나 방식 등을 시민입장에서 꾸준히 검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20181022000085.png::C::320::그린 파킹 사업 전(좌)과 후(우) (사진/인천시)}!]

2018-10-22 14:55:2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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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용전들노래 ‘가을걷이 한마당’ 개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결실과 풍요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신명나는 들노래 한마당을 벌인다. 북구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용전마을 일대(우치동 교회 앞 공터 및 들녘)에서 지역 주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전들노래 가을걷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전들노래는 용전동 일대에서 불려지던 흥겨운 들노래(노동요)로, 60년대 말까지 구전되어 오다 그 맥이 끊겼으나, 2년여의 고증을 통해 1999년에 재현된 광주 북구의 대표 '농요'이다. 이번 공연은 (사)용전들노래보존회(회장 표우식) 회원 및 지역 농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모판밟기 ▲모찌기 ▲모심기 ▲김매기 ▲장원질 등의 모습을 흥겨운 농요와 함께 재현한다. 전체적으로 모두 10여곡의 농요가 소개되며, 다른 지방의 농요와는 달리 독특한 장단 한배 기법을 구사해 매우 흥겹고 경쾌한 장단을 선보이는 한편 벼베기, 방아찧기 및 떡매치기 등 가을걷이 과정과 함께 짚풀공예 체험마당을 진행한다. 아울러 대금과 함께하는 전통무예, 설장구와 부포놀이, 리듬 난타 등 신명나는 국악 공연마당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잊혀져가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복원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삶의 애환과 정서, 숨결이 살아있는 용전들노래가 광주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속문화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현한지 20년째를 맞이하는 용전들노래는 북구와 (사)용전들노래보존회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그 의미와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7월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고시됐다.

2018-10-22 14:55:1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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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횡단보도 교통섬 주변 녹색 그늘목(木) 심어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여름철 이상 기온으로 최고기온 경신과 폭염일수 증가에 따라 자치구별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그늘막을 설치한 지역에 그늘막을 대신할 그늘목(木)을 식재해 푸른 녹지공간 제공함은 물론 보행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푸른 도시숲을 조성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군·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로변 횡단보도 및 교통섬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 그늘이 없어 그늘막 설치가 필요한 지역과 보행량이 많고 대기시간이 긴 횡단보도 및 교통섬 주변 그늘이 필요한 지역, 가로수가 없어 그늘이 필요한 지역, 보행통행과 운전자 시야 확보에 지장이 없고 그늘목 식재에 지장이 없는 곳 등 가로변 녹색 그늘목(木) 식재 대상지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년차별로 녹색 그늘목(木)을 식재해 시민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그늘목 식재는 주변 여건을 고려해 독립수나 수림대 형태로 녹음수를 심을 계획이며, 그늘목을 심은 곳은 현장여건을 고려해 1~3그루씩 심어 울창한 녹음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며, 기존 가로수는 전지를 지양해 가로변 녹음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그늘막은 설치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으나, 그늘목은 비용도 적게 들고 미세먼지 흡수와 도시열섬화 방지 효과가 있고 여름이면 넓은 그늘이 시민에게 청량감을 주는 그늘목(木)을 심어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녹색그늘 제공과 함께 가로변 도로경관을 향상하기로 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이 신호대기 동안 녹색그늘 아래서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늘목은 그늘 제공뿐 아니라 차량배기가스 정화, 쾌적한 공기흐름 유도, 도시열섬화 방지 등 도시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2 14:55:13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