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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 경찰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특별히 올해는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이하는 추석으로 귀성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치안수요가 보다 집중될 것으로 전망,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한 선제적 예방치안, 사건 발생 시 기능불문 총력대응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추석 전후 발생 빈도가 높은 강·절도 근절을 위해 현금다액 취급업소(무인점포, 금은방 등), 여성 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주기적 합동순찰 및 방범시설물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마다 추석 연휴기간 중에 가정폭력 신고사건이 많은 점을 감안, 연휴 전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정폭력 신고 출동 시 아동학대 정황 확인, 사후 관리 등을 통해 가정폭력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터미널 등 혼잡예상 구간에 선제적으로 경력을 배치하여 소통 위주로 교통관리를 하고, 교통정체를 가중시키는 불법 주정차, 사고요인인 음주운전, 대형차량 난폭운전 등 교통 무질서 행위를 엄정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 기간에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경찰경력을 집중 투입, 시민들이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9 11:00: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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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Wee센터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이 8월 29일~30일과 9월 6일~7일, 2회에 걸쳐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144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MMPI(다면적 인성검사), HTP(집-나무-사람 검사), SCT(문장완성검사), 로샤 검사 등 심리검사를 종합적으로 이해ㆍ분석하고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상담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상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도연 교수가 맡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시ㆍ군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7청)와 학교지원센터(15청)에 Wee센터를 설치ㆍ운영중이며, Wee센터는 학생 심리ㆍ정서 지원을 위한 내방상담, 학업중단숙려제 상담, 특별교육프로그램, 위기학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수에 참석한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연수가 학생상담 계획을 수립하고, 개개인의 맞춤형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상담은 개인별ㆍ주제별로 다른 문제들을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의 심층 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은 학생의 마음 안정에 달려 있다."며 "도교육청은 학생 마음 안정을 위해 상담연수를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전남 모든 학생들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11:00: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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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9일부터 '추석 특별감찰' 실시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 연휴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43명의 감찰인원을 투입하여, 도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출자·출연기관, 시군 등 57개 기관을 대상으로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기간 동안 추석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무원 행동강령 및 공직기강 문란 행위 ▲민원 관련 복지부동, 무사안일, 부당한 업무처리 실태 ▲담당공무원의 관급공사·용역대가의 지급 기일을 지키지 않거나 ▲개별 법령이 정한 민원처리 기간을 넘기는 등 행정이 해야할 일을 소홀히 함으로써 발생하는 피해사례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근무시간 미준수, 무단이석, 출장을 빙자한 사적용무 등 전형적인 복무위반 사례와 명절인사를 빙자한 향응 및 금품수수, 부정청탁금지법 제한 범위를 넘는 선물수수 등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패행위에 대해서도 감찰을 강화한다. 임명효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명절대비 감찰은 공직자들의 업무해태로 인한 도민과 기업의 피해사례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한다"며, "중점감찰 내용을 감찰대상 기관에 사전 통보하고 협조를 구한만큼, 동일·유사 사례로 적발되는 공무원과 감독자는 엄중 문책할 예정"이라면서 공무원들의 주의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8월 4일자 조직개편 시 감사위원회에 '공직감찰담당'을 신설하여 공무원이 법과 원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상시 예방 감찰과, 비위행위 노출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 강도높은 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2022-08-29 10:59: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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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원희룡 장관 만나 지역발전 핵심현안 건의

취임 2개월을 맞는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을 직접 만나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숙원사업 11건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이 시장과 원 장관의 면담은 지자체 차원의 1기 신도시 재건축 기간 단축 방안은 물론,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권역조정 및 공업지역 물량 배정, 경제자유구역 지정 협조 등 국가차원의 정책지원이 필요한 사항들을 고양시가 건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이 시장은 원 장관에게"과밀억제권역으로 설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바뀔 때마다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계속되는 등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상당한 면적이 이미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이중, 삼중의 각종 규제로 인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기업, 대학, 자족인프라 등은 인구대비 오히려 부족해지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시장은 "그 동안 고양시가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규제해 온 중앙정부의 책임도 큰 만큼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고양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너무나 잘 이해한다면서 정부차원에서 빠르고 적극적으로 현안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국토부에 제출한 건의사항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협조 △과밀억제권역 축소 및 성장관리권역 신규설정 △공업지역 물량 확대 배정 △창릉지구 내 판교테크노밸리 수준의 자족시설 확보와 전체 주택의 39.6%를 차지하는 과도한 임대주택 축소 △1기 신도시 재정비 신속 추진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및 일산 연장, 9호선 급행 연장, 3호선 급행화 등 서울 강남 30분대로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자유로 지하화 및 통일로 확장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22-08-29 10:59:3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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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자원관리원, '토종작물 테마전시' 개최

경상남도 농업인력자원관리원(원장 김서곤, 이하 농자원)은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 '2022 토종작물 테마전시포 개방행사'를 개최한다. 농자원 자체 농장(밀양시 상남면 예평로 127)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과 관행농업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작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장에는 댑싸리로 둘러싸인 포토존, 덩굴작물, 테마텃밭 등 다양한 볼거리를 구성하였다. 또 식용종자 4종(부채콩, 결명자, 앉은뱅이밀, 검정약콩)과 비교전시용 종자 14종(아주까리, 목화, 염주, 제비콩 등) 등 무료 나눔 행사도 개최한다. 토종작물은 우리 한반도 기후와 풍토에 적응하여 오랫동안 재배되어 온 작물이다. 다른 지역의 품종과 교배되지 않은 특징이 있다. 그 결과 인위적으로 육종된 종자에 비해 병충해와 기후변화 등 불확실한 환경에서도 생존율이 뛰어나다. 21세기에 접어들어 경제성 위주의 농업경영으로 토종작물의 경작이 축소돼, 이제는 토종작물 자체가 소멸 위기에 봉착해 있다. 토종작물은 생명(바이오)산업시대에 원천자원으로서 앞으로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토종작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토종자원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종자은행을 통해 농업유전자원(3,897점)을 보존·육성하고 있다. 매년 토종자원을 발굴·수집·증식하고 있으며, 자체 증식한 토농자원은 매년 2월 도내 시군에 무상 분양(14종, 2t 내외)하고 있다. 또 토종작물 중요성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작물을 테마별로 재배하여 개방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서곤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 만에 개방하는 행사장에 많은 도민들이 방문하여 평소 볼 수 없었던 진귀한 토종작물을 탐방하시고, 우리 종자에 대해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농장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공휴일 없이 매일 운영한다. 방문 관련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22-08-29 10:59:0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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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교육지원청, 정발초등학교 풍물부 2022년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고양시 대회 대상

2022년 경기도 청소년 종합 예술제 고양시 대회에서 정발초등학교(교장 김미정) 풍물부가 대상을 차지했다. 상모를 돌리고 악기를 연주하며 박자를 맞춰 무대를 만들어 가는 선반은 앉아서 하는 앉은반 보다도 더 어려운 풍물 놀이다. 이 선반으로 청소년 예술제에서 11년 연속 수상을 하고, 이번 2022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고양시 대회에서 참석하여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2022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고양시 대회가 비록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풍물부 아이들의 기량을 영상에 모두 담을 수는 없었지만, 대회를 위해 마스크를 벗지도 못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황금 같은 여름방학에 학교에 나와 열심히 대회를 준비하고 노력하였기에 참으로 뜻깊은 대상 수상이 아닐 수 없다. 정발초등학교 풍물부(지도 장구석, 담당교사 조련진)는 매주 목요일 방과 후 시간에 모여 독립된 동아리 형태로 연습을 하고,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46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입단하면 상모 쓰는 법과 상모 돌리기, 서있는 자세, 발걸음 등 기초부터 시작해서 악기를 잡기까지 한 학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기본기를 다지는 과정이 만만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즐겁고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할 수 있는 것은 교사와 아이들 모두의 사랑과 신뢰의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하고, 긴 세월 묵묵히 뒷받침해주시는 학부모님들의 절대적이고 아낌없는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김미정 정발초등학교 교장은 "우리의 K-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정발초 풍물부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는 고양시와 나아가서는 전국적으로 훌륭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셨다.

2022-08-29 10:57:4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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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7회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 ‘성료’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재개한 보성군 '제7회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가 많은 관광객의 참여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7일 벌교읍 장양리 일원에서 열린 레저뻘배대회는 막바지 휴가철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이 동심으로 돌아가 갯벌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했다. 레저뻘배 레이싱을 시작으로 갯벌 풋살대회, 갯벌 씨름대회 등 갯벌 레포츠 경기와 맨손으로 갯벌생물 잡기, 갯벌 보물찾기, 뻘배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전시행사가 준비됐다. 김철우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벌교 천상갯벌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성 뻘배를 활용한 이번 대회는 우리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의 기억에 남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짜장면과 짜장밥, 우뭇가사리 콩국, 녹차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대회 상품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보성사랑상품권과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7회 벌교갯벌 레저뻘배대회'는 '벌교 갯벌에서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보성 벌교 갯벌을 배경으로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2022-08-29 10:57: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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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4년까지 단계별 '자원순환 종합타운’ 조성

포항시는 내년부터 '신규 자원순환 종합타운' 조성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신규 자원순환 종합타운'은 2025년까지 입지를 선정하고, 2034년까지 조성을 완료해, 2035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포항시에서 발생하는 가연성폐기물(종량제봉투)은 생활폐기물에너지화 시설에서 소각해 전력을 생산하고, 타고 남은 소각재와 불연성폐기물은 호동2매립장에 매립하고 있으나, 2034년에 사용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폐기물처리시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포항시에서는 소각시설(600톤/일), 매립시설(130만㎡), 재활용선별시설(135톤/일), 음식물자원화시설(240톤/일) 등을 집적화시켜 효율성을 높이고 대규모 상업시설 또는 관광위락시설, 스마트 팜 등의 주민지원사업을 함께 개발해,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2023년에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시작으로 민간자문단(15명 내외)을 구성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4년에는 입지선정계획 공고와 후보지 공모를 실시 한 후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예비 후보지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입지를 선정해, 2028년까지 예산 확보와 투자심사를 완료한 후, 2030년까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마무리와 실시설계를 실시해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신규 자원순환 종합타운 조성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규 자원순환 종합타운 조성 시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는 님비현상 해소를 위해 입지 공모 전 읍면동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여러 계층의 이해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민간자문단 활동을 통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와 함께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지역 주민 참여를 최대한 확대하고 설명회 및 공청회를 수시로 개최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뿐만 아니라 입지 선정 과정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 입지 선정 과정의 투명성도 확보한다. 또한, 관련법에서 규정한 최고수준의 주민편익시설 설치와 주민지원사업 시행으로 입지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국내외 선진지 견학을 통해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주민 불안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고원학 환경국장은 "신규 자원순환 조성타운 조성사업은 10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간의 사업으로 현재 사용 중인 시설 사용 종료 후 생활폐기물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에는 현재 일평균 289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241톤/일은 생활폐기물에너지화 시설에서 소각하고, 소각재 및 불연성폐기물 146톤/일은 매립하고 있다.

2022-08-29 10:57:10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