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용인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5기 40명 모집

용인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5기 40명 모집 용인시가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5기 참가자 40명을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실무와 현장 중심의 무료교육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돼 지난해까지 1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10여개의 창업팀을 탄생시켰다. 이번 5기 과정은 다음달 24일~5월26일까지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열린다. 전문강사와 사회적경제기업가 등 15명이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후에도 전담 멘토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실제 창업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 조직 설립 과정 ▲사회적 미션 수립방법 ▲사회적 미션과 비즈니스 모델 융합 ▲사업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등이다. 용인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사업으로 구상하고 기획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신청 대상은 중장년·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창업에 관심이 있는 용인시민이다. 희망자는 용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02-17 15:13:1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용인시, 올해 노후주택 61가구 무료수료

용인시, 올해 노후주택 61가구 무료수료 용인시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61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행 분야는 ▲천사하우스 ▲희망의 집수리 ▲사랑애(愛) 집수리 ▲행복한 가정만들기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등 5개 분야로, 이 중 다음달부터 희망의 집수리와 사랑애(愛) 집수리,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사업이 시작된다. 희망의 집수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전문인력 5명을 모집해 32가구를 수리해 준다. 일자리도 만들고 저소득층도 돕는 1석2조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대상은 주거급여를 받지 않는 저소득층으로 20년 이상 거주한 주택이거나 5년 이상 거주한 임대주택이 대상이다. 희망자는 10월13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사랑애(愛) 집수리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집수리 전문 봉사단과 대학생자원봉사단 등 2개 봉사단이 매년 실시하는 봉사활동이다.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도배와 장판 교체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은 용인시 무한돌봄센터가 삼성전자DS부문 임직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집을 수리해 주는 것이다. 건설, 전기 등의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임직원들이 재능기부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실시한다. 올해에는 7천만원의 사업비로 5가구의 집을 수리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3가구의 집을 수리했다. 4월부터는천사하우스,행복한 가정만들기 등이 실시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천사하우스는 건설업체,자원봉사센터,주택관리사협회,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등 민·관합동 재능기부방식으로 주거 급여를 받지 않는 저소득층이나 임대주택 5가구를 수리해 준다. 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행복한 가정만들기는 처인구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들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관내 거주하는 홀로어르신 등 4가구를 수리하는 사업이다. 집수리 후에도 대상가구에 꾸준히 상담과 생활지원을 실시하는 게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올해 첫 실시되는 천사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서민들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17 15:10:2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의 '첫 공무원 발명가'는 맑은물관리사업소 신택균 주무관

성남시의 '첫 공무원 발명가'는 맑은물관리사업소 신택균 주무관 성남시에서 첫 공무원 발명가가 나왔다. 하수처리장 악취와 고장문제를 해결한 맑은물관리사업소 신택균(45) 주무관이다. 신 주무관은 '산기를 이용한 1차 침전지의 부유물 파쇄 및 적체방지 장치'와 '슬러지 호퍼의 슬러지 경화방치 장치'를 2016년에 개발, 지난달 25일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 특허청은 이 발명이 선행기술들과 견줘 특허법에서 규정한 신규성과 진보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신 주무관은 지난해 제정된 '직무발명가' 조례에 따라 300만원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 시 소속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직무발명을 장려하고 적정한 보상을 통해 개발의욕을 높이고자 지난해 제정한 조례의 첫 수혜자다. 조례는 특허 종류에 따라 건별 50만원~15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특허청에 5건의 직무발명을 특허 출원했으며, 3건은 심사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도 직무발명가 되기' 노하우 및 절차 등에 대한 실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직원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발명자에게는 보상금 지급 외에도 인사상의 특전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2-17 15:05:1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