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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미 금리 올리려면 물가 2% 확실한 신호 나와야"

IMF "미 금리 올리려면 물가 2% 확실한 신호 나와야"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확실한 물가상승 신호가 나오고서" 인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IMF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위한 자료로 12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과 정책변화' 보고서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융위기 이후) 첫 연방기금금리 인상은 노동시장의 지속적인 호조와 더불어, 연준의 중기 목표치인 2%로 물가가 상승한다는 확실한 신호가 나오고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FOMC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다. 보고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금융시장에서 변동성을 높이고 자산 가격의 과격한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신흥시장에 대한 자금 이동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미국의 금리 결정이 "계속 자료에 의존해 이뤄져야 한다"며 "통화정책에 대한 효과적인 의사소통도 여전히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중국 경제에 관해서는 "성장의 급격한 둔화를 방지하고, 과도한 대출 증가로 생긴 (금융시장의) 취약점을 막으며, 전체 경제에서 시장의 역할을 강화하는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가 이런 과제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전세계) 교역이나 상품(시장)에 악영향을 불러일으키고 이런 영향이 금융시장을 통해 확대될 수 있다"면서도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면 "전세계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금융시장에서의 자금 경색 가능성과 더불어, 중국의 경제구조 전이 과정에서 발생할 부작용과 더불어 전세계 경제가 직면한 두드러진 위험요인으로 지목했다.

2015-11-13 15:21:2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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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각한 스모그 1주일째…한반도 피해 우려

중국 심각한 스모그 1주일째…한반도 피해 우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한반도와 가까운 중국 동북지방을 비롯해 베이징 등 중국 수도권 일대에 1주일째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가 이어졌다고 연합뉴스가 13일 중국 기상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반도를 엄습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현지시간) 베이징의 대기질지수(AQI)가 231로 심각한 오염에 해당됐고 스자좡 231, 바오딩 210 등 허베이성 9개 도시가 심각한 수준을 기록했다. 동북지방 도시의 AQI는 랴오닝성 선양 206, 진저우 259, 푸신 194, 잉커우 185 등으로 심각~중간 수준의 오염을 나타냈다. 선양과 베이징에선 지난 7일 이후 1주일째 매우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가 이어졌다. 선양의 경우 지난 7일 AQI 300을 초과했고 다음날 500을 넘어서 10일까지 80시간 이상 심각한 오염수준을 유지했다. 중국에선 AQI를 0∼50 1급(우수), 51∼100 2급(양호), 101∼150 3급(가벼운 오염), 151∼200 4급(중간 오염), 201∼300 5급(심각 한오염), 301 이상 6급(매우 심각한 오염) 등 6단계로 구분한다. 중국 환경부는 "13일 동북지방 대부분 도시가 여전히 중간~심각한 오염에 머물겠고 오는 14~15일 가벼운 오염~중간 오염으로 약화되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동북 및 화북 대부분 지역에서 스모그가 오는 1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5-11-13 15:13:3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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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중 유동성 감소…성장 전망 적신호 더해져

중국 시중 유동성 감소…성장 전망 적신호 더해져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중국의 포괄적인 유동성 지표인 사회융자총량(TSF)이 지난달에 예상 외로 많이 감소했다고 연합뉴스가 13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중국 인민은행 집계에서 10월의 TSF는 4767억 위안(약 86조4300억 원)으로 전달보다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이후 최저 기록이다. 이에 따라 가뜩이나 암울한 성장 전망에 또 다른 적신호가 켜졌다. 은행 대출도 지난달 신규 물량이 5136억 위안에 그치면서, 그 전달보다 51% 감소한 것으로 인민은행이 집계했다. 이는 월스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8000억 위안에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반면, 중앙 정부 재정 지출은 지난달 1조 3500억 위안으로, 한해 전보다 36.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증가 폭은 지난 9월과 8월의 각각 26.9%와 25.9%를 모두 웃돈 것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중국이 유동성 확대에 애써왔지만, 정작 시급한 실물 경제 투자 등은 여전히 부진함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코메르츠방크의 주하오 이코노미스트는 WSJ에 "통화 완화 기조가 전반적으로 경기를 회복시키는 데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따라서 (추가) 재정 조치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이와 캐피털 마켓의 홍콩 소재 케빈 라이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에 "중국 당국의 잇따른 통화완화에도, 전반적인 유동성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신규) 투자 수요가 매우 미미한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2015-11-13 14:56:37 송병형 기자
시험 해방...이제 누릴 일만 남았다

#. 2015년 11월 12일 시험이 끝났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곧 다가올 논술이 걱정되지만 그보다 기대가 앞선다. 시험공부를 한 1년, 아니 정확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오늘을 준비해왔으니 꼬박 12년을 시험에 매달려왔다. 12년의 인내하며 긴 여정을 마친 나에게 줄 선물을 하나하나 적어본다. 예쁘게 화장하는 법을 배우고 공부한다고 편한 옷만을 고집했던 것부터 바꿔야지. 엄두도 못냈던 여성스러운 구두를 예쁜 코트로 여대생으로 변신해야겠다. 문화생활과 담을 쌓았던 것도 후회된다. 친구들과 영화도 실컷 보고 커피숍에서 수다도 떨고…. -1997년생 혜민이의 일기中 수능이 끝났다. 이젠 시험이라는 족쇄때문에 참아왔던 모든 것을 즐길차례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기대를 현실로 바꿔주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들을 기다린다. 시험을 치르는 내내 부담으로 다가온 수험표를 꺼내들자. 이제 수험표가 만능 할인카드로 변신한다. 수험표만 있으면 노트북, 의류, 외식, 공연까지 왠만한 카드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인터넷 이벤트 홈페이지에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노트북, 카메라 등 IT 제품을 24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또 경품 응모를 통해 150명을 추첨해 2월 롯데월드 나이트파티 초대권(1인 2매)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AK플라자에서는 수험표로 20~50% 할인된 가격에 패션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코엑스몰은 14일 오후 4시에는 쇼핑몰 내 라이브플라자에서 수험생 응원 특별 콘서트 '수고했어! 오늘도'를 연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당일 구매고객 중 수험표 소지자 선착순 100명에게 크리스피크림 도넛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CJ푸드빌의 빕스, 더플레이스, 차이나팩토리에서도 수험표와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슈즈 멀티숍 레스모아에서는 수험생이 신발 한 켤레를 구입하면 전 품목 22% 할인 혜택을 준다. 네파에서는 전국 매장에서 신상품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이 수험표를 지참하면 2만 원 문화상품권과 '비튼 비니' 제품을 증정한다. 스피리스는 '마제스틱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까지 커플과 수험생 고객을 대상으로 포니 '마제스틱 화이트' 제품을 구매하면 1켤레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수험생만을 위해서는 전 품목 20%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LG전자는 신형 스마트폰 'V10'을 구매한 수험생 고객에 200기가바이트(GB) 용량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증정한다. 아시아나는 내년 2월까지 수험생과 동반 1인의 항공 운임을 50% 할인해준다.

2015-11-13 11:02:19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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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세월호 선장 살인죄 인정..."선장 역할 포기"..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세월호 선장 이준석(70)씨의 살인 혐의가 대법원 상고심에서 인정됐다. 퇴선명령 등 필요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아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는 판단이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2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의 상고심에서 대법관 전원일치로 이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1등 항해사 강모(43)씨와 2등 항해사 김모(48)씨, 기관장 박모(55)씨에게는 살인 대신 유기치사 등 혐의를 적용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적절한 시점의 퇴선명령만으로도 상당수 피해자의 탈출과 생존이 가능했다"며 "그런데도 선내 대기명령을 내린 채 자신은 해경 경비정으로 퇴선해 결국 승객들이 자신의 힘으로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승객들이 익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충분히 예견했음에도 내버려둔 채 먼저 퇴선한 것은 선장의 역할을 의식적이고 전면적으로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이씨의 부작위는 작위에 의한 살인의 실행행위와 동등한 법적가치가 있다"고 판시했다. 대형 인명사고에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한 첫 대법원 판례다. 이씨에게는 살인과 살인미수 외에도 업무상과실선박매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선박, 선원법·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대법원은 나머지 승무원 14명의 상고도 전부 기각하고 징역 1년6개월∼7년을 확정했다. 세월호 승무원들 재판은 승객들을 내버려둔 채 먼저 탈출한 이씨 등에게 살인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가 1심부터 쟁점이었다. 검찰은 이씨와 1·2등 항해사, 기관장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1심은 이씨 등에게 살인 대신 유기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정황상 이씨가 퇴선명령을 했다고 봤다. 기관장 박씨에게 살인 혐의가 인정됐지만 승객이 아닌 동료 승무원 2명을 구호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였다. 2심은 이씨의 살인죄를 인정했다. 이씨가 세월호에서 탈출할 때도 선내에 대기하라는 안내방송이 여전히 나오는 등 퇴선명령 지시가 없었다는 근거가 더 설득력 있다고 판단했다. 2심은 이씨의 형량을 징역 36년에서 무기징역으로 높였다. 다른 승무원 3명은 선장의 지휘를 받는 처지인 점 등을 감안해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형량도 징역 15∼30년에서 7∼12년으로 줄였다. 이날 대법원의 확정 판결에 따라 세월호 참사 책임자들의 형사재판이 상당 부분 마무리됐다. 대법원은 지난달 29일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김한식(73) 대표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임직원 4명과 화물하역업체 현장팀장 등도 유죄가 확정됐다. 사고 당시 구조를 부실하게 해 승객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 목포해경 123정장, 관제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직원 13명은 상고심 심리 중이다.

2015-11-13 10:58:34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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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문학교, '취업연계 프로그램'으로 높은 취업률

서울전문학교, '취업연계 프로그램'으로 높은 취업률 [메트로신문 연미란기자] 청년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대학 선택 기준이 전통적인 대학인지도에서 졸업 후 취업 쪽으로 강하게 이동하고 있다. 취업이 힘들다는 말은 어제 오늘의 것이 아니다. 취업을 앞둔 대학교 졸업반에 이어, 갓 입학한 신입생들까지 스펙 쌓기에 열중한다. 학과 점수는 물론 어학 점수 까지 신경 써야 한다. 그런데 이런 취업난에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재학생들이 졸업 또는 재학 중에 취업이 되는 학교가 있다.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서울전문학교는 건축학부 미디어디자인학부 호텔학부 패션학부 뷰티예술학부 정보보안 게임학부에서 매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다른 학부 역시 취업을 하고 있다 서울전문학교 표학식 부학장은 "서울전문학교는 취업센터를 운영하여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이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취업을 위하여 적극적인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재학생들에게는 산학협력 및 현장학습을 졸업예정자들은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98%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전문학교에 취업프로그램은 학생에 맞는 맞춤 취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서울전문학교는 지금 학생들을 모집중 이며 지방학생들을 위한 생활관형 기숙사가 완비돼 있다. 문의 (02) 744-1472.

2015-11-12 20:15:44 연미란 기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 때 체크하세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 때 체크하세요" 2016학년도 1학기부터 재학생은 반드시 1차 신청 입학할 학교가 확정되지 않은 2016학년도 대학 입학예정자(현. 고3학생 등)도 신청 가능 [메트로신문 연미란기자] 한국장학재단은 2015년 11월 24일부터 2016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 1차 신청기간은 2015년 11월 24일부터 12월 16일 까지 총 23일간이며 2차 신청기간은 2016년 2월 25일부터 3월 10일 까지이다. 2016년 국가장학금 신청 시 주의할 사항은 재학생은 1차 신청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재학생이 1차 신청 할 경우 등록금 고지서상 우선감면을 받게 된다. 등록금 우선감면으로 가계가 실제로 느끼는 등록금 부담 경감 효과가 높아 질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은 1차 신청기간 내에 국가장학금을 꼭 신청하도록 유념하여야 한다. 참고로 국가장학생 선발기준은 소득하위 80%이내,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성적 80점 이상 이다. 반면에 신(편)입생, 복학생은 2015년과 같이 1차, 2차 신청 모두 가능하다. 특히 신입생의 경우 진학할 대학이 확정되지 않았어도 1차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입생의 경우 성적기준은 적용받지 않고, 소득기준에 따라 국가장학금이 지급된다. 따라서 신입생은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후 필요한 경우 가구원 확인 서류와 복지자격 확인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신입생의 가구원은 소득분위 산정을 위해 소득정보 제공동의서를 재단에 제출해야 한다. 소득정보 제공 동의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구원 각자가 공인인증서를 통해 할 수 있다. 미혼 학생인 경우 부모님, 기혼 학생인 경우 배우자의 동의가 이루어져야 원활한 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참고로 2015년 기초수급자부터 소득 하위 20%까지는 년간 480만원을 한도로 등록금 범위 내에서 국가장학금을 지급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kosaf.go.kr)를 참고하면 된다.

2015-11-12 20:13:29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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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11월 17일까지 수시2차 원서접수

경민대학교, 11월 17일까지 수시2차 원서접수 [메트로신문 연미란기자] 경민대학교가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2016학년도 수시2차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수시2차에서는 28개 학과에서 전체 모집정원 1674명 가운데 41%인 682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11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면접일은 11월 21일, 합격자 발표는 12월 9일이다. 전형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구분된다. 면접전형을 실시하는 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를 반영하며, 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다만 특별전형은 동일계 출신자, 자격증 소지자, 취업자 경력자 중 하나에 해당해야만 지원할 수 있으며, 특기자 전형의 경우 해당 지원자격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학과에 대한 자신의 지원자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면접전형을 실시하는 학과로는 효충사관과, 항공서비스과, 호텔관광경영과, 호텔외식조리과, 디지털콘텐츠과, 간호과(대졸자 전형)가 있으며, 실기전형 실시학과는 관광레저스포츠과, 뮤지컬연기과, 실용음악과, 태권도외교과이다. 작년에 비해 면접전형 실시학과를 늘려 학생들의 인성 및 적성의 비중을 확대하려는 계획이다. 성적반영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의 경우 1,2학년(4개학기) 교과성적 중 최우수 2개학기의 전체 석차 등급을 적용하며, 2016학년도 신입생부터 4년제로 모집하는 간호과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정시1차는 12월 24일부터 2016년1월 5일까지 모집하며, 면접일은 1월 7일, 합격자 발표는 1월 28일이다. www.kyungmin.ac.kr (031) 828-7725

2015-11-12 19:45:25 연미란 기자
인사부음

동원그룹은 사료전문 계열사 동원팜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종아 동원팜스 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종아 신임 대표는 전남대 낙농학과를 졸업하고 사료업계에서만 20년 이상 종사해 왔다. 동원팜스는 가축 사료를 제조 유통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약 6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 ◇파라다이스그룹(겸임)△ 부회장 정연수 ㈜파라다이스 카지노 사업 총괄임원 (전보)△ 사장 박병룡 ㈜파라다이스 본사 총괄임원 △ 부사장 김학성 ㈜파라다이스그랜드카지노 총지배인 △ 부사장 이병억 ㈜파라다이스 부산카지노 총지배인(승진 및 전보)△ 부사장 최성욱 ㈜파라다이스 워커힐카지노 총지배인 △ 이상열 전무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인천카지노 총지배인 ◇새누리당 사무처 △조직국장 황규필 △연수국장 김견택 △충북도당 사무처장 이규석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형민 △상근전략기획위원 강용식 △사무총장실 보좌역 하윤희 △국민소통국장(직대) 서현욱 △부산시당 사무처장(직대) 김호현 △정책위원회 전문위원 이활 허성철 ◇미래창조과학부(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손승현 △ 과학기술정책과장 정희권 △ 통신정책기획과장 정창림 ---------------------- 부고 ▲ 조용원(한국세무사회 부회장)씨 별세, 조병일(LG유플러스 차장)·병암(㈜K2세이프티 과장)씨 부친상, 강준원(㈜교원 과장)씨 장인상, 박경순(국립국악원 단원)씨 시부상 = 1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 14일 오전 6시. 02-3010-2263 ▲ 김미자씨 별세, 이일청(유엔사회개발연구소 연구위원)씨 모친상 = 12일 오전, 신촌세브란스장례식장 지하 2층 14호, 발인 15일 오전 9시. 02-2227-7597 ▲ 박덕순씨 별세, 이철희(경동도시가스 안전관리1팀장)씨 모친상 = 12일 오전 1시 41분, 울산시 남구 달동 굿모닝병원장례식장 102호, 발인 14일 오전 7시. 052-219-5460 ▲ 임두이씨 별세, 박민용(중부일보 편집부국장)씨 장모상 = 12일 오전 11시, 경남 함양군 함양장례식장 101호, 발인 14일 오전 8시. 055-964-2000. ▲ 장기산씨 별세, 장혁재(서울시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 11일 오후 6시,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11호, 발인 14일. 02-2227-7500 ▲ 추순덕씨 별세, 정장훈(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실장)씨 모친상 = 12일 오전 1시,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4일. 063-534-4444 ▲ 이창호씨 별세, 이승우(IBK투자증권 상무보)·은영씨 부친상, 성병모(대신고등학교 교사)씨 장인상 = 12일 오전 2시30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58-5940.

2015-11-12 19:19:4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