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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상상만족' 2015 남이섬 국제도예페스티벌 개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전세계 16개국 60여명의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2015 남이섬국제도예페스티벌'을 개막한다고 24일 밝혔다. 2일 남이섬 전통 가마 '남이요'에 불을 붙이는 화입식으로 6일간의 뜨거운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번 축제는 도자와 흙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이색 체험과 어린이 워크숍이 준비돼 있다. 는 남이섬 에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상설체험이다. 흙을 만지며 노는 '쪼물쪼물 흙놀이'를 비롯해 전통 도자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물레체험 등 누구나 쉽게 도자를 접할 수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어린이들이 국내외 도예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보는 '초청작가 워크숍'이다. △남이섬의 꽃밭 만들기 △예술로 표현하기 △상상망치 뚝딱! △쥬라기 공원까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이 가득하다. 5일과 6일 진행되며, 메일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이밖에도 을 주제로 한 '2015 남이섬국제도예페스티벌 참여작가 展'이 열린다. 전시는 9월 2일부터 28일까지 남이섬 평화랑에서 관람 할 수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전업도예가협회'가 주최하고 (주)남이섬이 후원하며, 생활 속의 도예문화 확산과 국제교류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강화수 2015 남이섬국제도예페스티벌 실행위원장은 "상상을 디자인하고 창작의 자유로움이 있는 아름다운 남이섬에서 예술가와 대중들이 도자문화를 통해 교감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체험 문의 및 접수 na396@naminara.com 031-580-8073 홈페이지 www.namisum.com

2015-08-24 15:52:04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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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The CEO, Tea Won Choi, is being pretty busy working and the management of the SK group is gaining momentum"

"The CEO, Tea Won Choi, is being pretty busy working and the management of the SK group is gaining momentum." The CEO, Tea Won Choi, is being pretty busy working and the management of the SK group is gaining momentum. The CEO. Choi is traveling around the country counting every minute in order to overcome this economic crisis and to achieve the creative economy. The CEO, Choi, is taking the Creative Economy Centre as a base and putting his efforts on start-up businesses and social businesses. He is walking on a quite different path from other millionaire CEOs who usually had their focus on setting up the company-centered-growth-policies. The economic circles are paying attention to the CEO. Choi's economic-growth plan. According to SK group and the economic circles on 23rd, the CEO. Choi is looking after inside and outside of the company after his release. The CEO. Choi is absorbed in management on the spots. He is visiting subsidiary companies and encouraging the employees. He took care of major company matters traveling about 3000 kms to Deajoen, Echon, Ulsan and so on over the recent week./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최태원 회장이 동분서주하면서 SK그룹이 경영에 탄력을 받고 있다. 최 회장은 경제위기극복과 창조경제 발전을 위해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전국을 누비고 있다. 최 회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창조경제센터)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과 사회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기업위주의 성장 정책에 주로 초점을 맞췄던 기존 재벌 총수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재계는 최 회장이 추진하는 경제발전 성장 모델을 주목하고 있다. 23일 SK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4일 출소 후 쉼 없이 그룹 안팎의 업무를 챙기고 있다. 최근 최 회장은 현장경영에 여념이 없다. 주요계열사를 잇달아 방문하며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최근 1주일 동안 대전, 이천, 울산 등 약 3000㎞의 거리를 오가며 그룹의 주요 사안을 직접 챙겼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0824000097.jpg::C::480::}!]

2015-08-24 15:49:04 복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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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스크린 속으로 떠나는 낭만적인 유럽여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 www.krt.co.kr)는 영화 속 명소와 유명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영화가 좋다' 기획전을 통해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주요 도시는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을 뽐내는 프랑스 파리와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 이탈리아 등이다. ▲낭만적인 사랑의 도시, 비엔나/파리 KRT에서 선보인 비엔나 파리 7일 상품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 와 '비포 선셋'의 배경이 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프랑스 파리 두 곳을 둘러보는 자유여행 상품이다. 영화 속 주인공인 제시와 셀린느가 함께 걸었던 야경이 아름다운 비엔나의 거리, 파리의 작은 골목의 카페와 센느강까지 포함됐다. 이 상품은 영화 본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영화 속 명소와 유명 관광지가 포함된 추천 일정으로 여행 초보자들도 이용하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자유여행 임에도 호텔이나 도시간 이동 항공편, 유럽 가이드북 등이 포함돼 오직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행자들의 나라, 이탈리아 KRT의 이탈리아 9일 상품 역시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도시들을 바탕으로 구성된 자유여행상품이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와 조니 뎁의 명품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투어리스트'의 배네치아는 물의 도시답게 아름다운 운하와 함께 영화 속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베네치아 외에도 '레터스 투 줄리엣'의 베로나, '냉정과 열정 사이'의 피렌체, '로마 위드 러브'의 로마 등 다양한 영화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상품 특전으로 시내 중심의 호텔과 이탈리아 패스 2등석 선택 5일권, 이탈리아 관광청 책자 등이 제공되며 호텔의 경우 여행 일정에 따라 변동이 가능해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KRT 자유여행 상품 담당자는 "영화를 보다 보면 멋진 배경의 장소가 궁금하기도 하고, 영화를 본 후에 잊혀 지지 않는 한 장면쯤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며 "영화의 배경이 된 여행지는 영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또하나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고 전했다. 기획전 상품에 대한 상담 및 문의는 대표전화 (1588-0040) 또는 홈페이지(www.kr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5-08-24 15:46:08 최치선 기자
경희대학교...2016 수시모집 '교육의 기회균등'실현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경희대학교가 2016학년도 수시모집을 9월 9일부터 16일까지 시행한다. 경희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고교 교육 정상화와 교육의 기회 균등을 높이자는 취지로 학생부종합전형과 고른기회전형 비중을 확대한다. 반면에 논술우수자전형은 전년보다 축소하기로 했다. 경희대는 고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며 다양한 역량을 가진 학생을 선발한다는 기본 방향을 담은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안'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모집인원은 4819명으로, 수시모집에서 62.8%(3025명), 정시모집에서 37.2%(1794명)를 선발한다. 경희대학교 수시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 1770명(정원 내 1651명)에서 2016학년도 1870명(정원내 1745명)으로 전년 대비 5.8% 확대했다. 전체 모집인원의 36.2%(1745명)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반면 논술우수자전형은 전년도 1040명에서 2016학년도 925명을 선발해 전년 대비 11.1% 축소했다. 이번 수시모집은 지난해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되었고(전년 대비 5.4%) 논술우수자전형이 축소(전년 대비 11.1%)되어, 2015학년도보다 수시 모집인원이 245명 늘어났다. 지역균형전형은 2015학년도부터 신설된 전형으로 2016학년도에는 고교유형과 졸업연도의 기준을 완화해,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의 2014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들에게까지 지원 자격이 확대된다. 또한 2016학년도에 한해 세월호 참사 당시(2014.4.16.) 단원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학생들에게 지원 자격을 부여하는 단원고특별전형이 신설돼 8명을 제외한 정원외로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다. 2015학년도에는 탐구영역을 2과목 평균으로 반영했지만, 2016학년도에는 탐구영역 상위 1과목만 반영한다. 또한 수능 자연계 응시자에게 인문계열 교차지원을 허용한 것이 올해 변화된 점이다. 학생부 종합전형 중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알려져 있다. 2015학년도부터 모집인원을 900명(2014학년도 580명 선발)으로 대폭 확대했고, 국외 고등학교 졸업생에게도 지원 자격을 부여했다. 2016학년도의 모집인원과 전형방법은 2015학년도와 동일하다. 네오르네상스전형은 경희대의 인재상인 세계인, 창조인, 문화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네오르네상스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선택)의 서류종합 평가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고사 성적 3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지정한다. 지역균형전형과 학교생활충실자전형은 학생부교과성적 70%와 서류종합평가 30%를 반영해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경희대는 또 의예과와 한의예과, 치의예과에 대한 수시모집도 진행한다. 네오르네상스전형으로 의예과 18명, 치의예과 11명, 한의예과(인문) 6명, 한의예과(자연) 14명을 선발한다. 1단계 학생부 등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인성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정해진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도 의예과 29명, 치의예과 17명, 한의예과(인문) 12명, 한의예과(자연) 34명을 선발한다.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 의학계열 인성면접이전년도 10분 내외에서 올해 20분 내외로 강화됐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9일부터 12일까지이며 서류접수는 원서접수일부터 16일까지다.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1월18일, 면접고사는 같은 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다. 논술고사는 11월 14일과 15일에 걸쳐 각 계열별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 날짜는 12월 9일이다. 제출서류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로 간소화했다. 개인 활동자료(포트폴리오)는 제출할 필요가 없다. 전형자료 간소화는 학생부 중심의 평가를 강화하는 동시에 수험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치다. 서울캠퍼스 홍보실 관계자는 "이번 입시에서 주목할 만한 전형은 네오르네상스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를 통해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인성면접(30%) 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가려낸다.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선택), 학교생활기록부)를 숙련된 입학사정관이 종합적으로 한다. 잠재역량과 학업적성 역량으로 나눠 검토해 종합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어떤 특정 서류나 특정 항목을 주목하는 방식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전형적합성, 전공적합성, 학업발전성, 인화관계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의 6가지 평가 준거에 따라 항목별로 평가한다. 6가지 평가준거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종합평가해 100점에서 0점 사이에서 하나의 점수(예 85점)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결국 지원자가 6가지 평가 준거에 얼마나 부합하느냐가 당락의 열쇠가 된다"고 말했다.

2015-08-24 15:42:31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