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국과수, 스마트폰 문서위조 식별 신기술 개발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문서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날로그 문서에 디지털 암호화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으로 위조 문서를 식별하는 기법을 개발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QR코드와 스테가노그래피를 인식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 부분을 촬영하면 해당 문서에 기재된 내용과 QR코드에 담긴 내용이 일치하는지 그 자리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약 스마트폰 앱이 QR코드 암호를 풀지 못하거나, QR코드에 담긴 내용이 문서에 기재된 사항이 다르다면 그 문서는 위·변조됐다는 것을 뜻한다. 지금까지는 위·변조가 의심되는 문서를 국과수 등 전문기관에 감정을 의뢰하고 그 결과를 받아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일선 수사관이나 금융기관 직원, 일반인이 실시간으로 위·변조 문서에 대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국과수의 신기술이 상용화되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진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기법은 각종 증명서, 신분증, 수표, 성적서 등 보안과 진위 확인이 필수인 문서에 광범위하게 적용 될 수 있다. 서중석 국과수 원장은 "국내의 다양한 문서발급 기관뿐 아니라 문서 위·변조가 만연한 해외에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보급률은 높지만 네트워크 기반이 취약한 개발도상국에서 특히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과수는 다음 달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법 과학 국제행사에서도 이 기술을 해외 수사기관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04-09 11:06:16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Sewol Ho Forest of Memories by Hepburn

[Global Korea]Sewol Ho Forest of Memories by Hepburn Sewol Ho Forest of Memories will be established near Jin-do Pang Mok Port to commemorate the victims and console their families. The construction business was suggested by Sean Hepburn Ferrer, son of the top Actress of all times, Audrey Hepburn.. Social enterprise, Tree Planet has stated on the 8th that, with Sean's cooperation, the Sewol Ho Forest of Memories will be completed by the first half this year. Tree planet official said that Sean wants to do something meaningful for the victims of Sewol Ho inspired by his mother Audrey Hepburn sent a proposal letter. Sean is the first son between Audrey Hepburn and Mel Ferrer. He has worked in film marketing field and ever since his mother past away in 1993, he started to focus on running a foundation which his mother was involved in. Sean has lived in Korea for a year in 1979 to take part in the film making of a movie about the battle of Incheon "Oh! Incheon," The forest will be established on Baek Dong Hibiscus hill in Jeon-Nam Jin-Do County. Tree Planet and Sean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at the Seoul Press Center on the 9th of this month at 10a.m and present the forest establishment plans. Then they will have a ground-breaking ceremony on the 10th in Jin-Do. Donations for the forest establishment can be made at sewolforest.org.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헵번의 '세월호 기억의 숲'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조성사업의 제안자는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8일 션과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관계자는 "션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희생당한 아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해주고 싶다"며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한 숲을 만드는 것을 제안하는 메일을 우리에게 먼저 보내왔다"고 말했다. 션은 오드리 헵번이 배우 멜 페러와 결혼해 낳은 첫 번째 아들이다. 그는 영화·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1993년 이후부터는 어머니와 관련된 재단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션은 한국과는 1979년부터 1년 동안 머문 인연이 있다.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 '오! 인천'의 제작을 위해서였다. 숲은 팽목항에서 4.16㎞ 떨어진 전남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 조성될 계획이다. 트리플래닛과 션은 9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숲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국민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10일에는 진도에서 착공식을 한다. 숲 조성을 위한 기금 모금은 홈페이지(sewolforest.org)를 통해 진행한다.

2015-04-09 11:04:03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An Chang Nam Pilot" by Director Nopil (1948), "A Female Judge" by Director Hong Eun Won (1962), "The Only Son" by Director Jung Jin Woo (1963, Standing on the slope of Trees" by Director Choi Ha Won (1968). These are the debut films of the greatest directors in Korean movie industry. Along with these films, 94 rare films were released. Also, there are films including the works of Lee Man Hee, Lim Kwon Taek, Kim Su Yong and other Film masters of different generations. Korea Film Archive (KOFA) has stated on the 7th of this month that they have restored 94 non-possessed Korean movie films. There are the films that are contributed by Han Gyu Ho, the representative of Korea Film Company. He has preserved these films in his personal storage room. Korea Film Archive will reveal some of these acquired films to the public in the near future. The first film to be released is "Unforgettable Lovers" by Director Lee Man Hee. This film will be shown at the 40th year Commemoration Day of Director Lee. This event will be held on the 23rd of this month at the Cinema Tech KOFA Mapo-gu, Seoul. On June 12th to July 5th, the excavation by Korea Film Archive entitled "Recovery Exhibition" will be held and films by Director Jung Jin Woo, Lim Gwon Taek, Kim Su Yong, Choi Ha Won will be shown.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희귀 한국영화 만나보세요 노필 감독의 '안창남 비행사'(1948년), 홍은원 감독의 '여판사'(1962년), 정진우 감독의 '외아들'(1963년), 최하원 감독의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8년). 한국영화사상 거장감독들의 데뷔작이다. 이 작품들을 포함해 94편의 희귀 영화들이 세상에 나왔다. 이만희, 임권택, 김수용 등 다른 당대 최고의 감독 작품들도 포함돼 있다. 한국영상자료원(KOFA)은 7일 94편의 미보유 한국영화 필름들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종로에서 순회영사 사업을 했던 한국영화공사 한규호 대표가 기증한 작품들이다. 한 대표는 개인 소유 창고에 필름들을 보관해 왔다. 영상자료원은 이번에 입수한 작품 중 일부를 곧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만희 감독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이 첫 공개작이다. 이 감독 타계 40주기를 기념한 '이만희 감독 전작전'에서 공개된다. 이 행사는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이후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리는 '한국영상자료원 발굴, 복원전'에서 정진우, 임권택, 김수용, 최하원 감독의 작품이 상영된다. [!{IMG::20150408000135.jpg::C::320::}!]

2015-04-09 10:17:37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법원 “개인정보 무단조회 검찰 직원 징계 정당”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다 적발된 검찰 직원이 감봉 징계를 받고 불속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김국현 부장판사)는 검찰사무관 A씨가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재경 지검에서 일하던 2011년 12월 자신이 주식을 갖고 있던 업체 관련 사건의 고소인을 조회하는 등 2013년 3월까지 26차례에 걸쳐 대검찰청 통합사건조회시스템을 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다 지난해 3월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다. A씨는 10여 년 전 다른 검찰청에서 근무할 때 이 업체 대표이사를 고소 사건으로 조사하며 알게 된 뒤 회사 주식을 수차례에 걸쳐 취득했다. A씨는 이 업체 관계자들이 관련된 고소사건과 배우자 지인이 관련된 사건, 자신이 1천만원을 빌려준 뒤 돌려받지 못한 채무자 등의 정보를 수시로 조회했다. 그의 무단 정보조회는 해당 사건 관련자들이 2010년 7월 대검찰청에 "A씨가 고소사건에 관여한다"는 등의 이유로 진정을 내고 대검 감찰본부가 조사를 벌이면서 드러났다. A씨는 "범죄 관련 첩보를 생산하려던 것으로 사적인 목적은 없었다"며 "설령 사적인 목적으로 조회했다 하더라도, 당시 모든 직원이 마음대로 사건조회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여서 법 위반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대검 감찰조사는 검사의 아버지 개인비리를 수사하려는 자신을 방해할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비슷한 사례에서 경고 또는 견책 처분이 내려진 데 비해 감봉 처분은 지나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재판부는 그러나 "검찰공무원은 사건 피의자, 참고인들을 조사하는 등 직접 수사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개인정보와 사건정보에 접근하기 쉬워 고도로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직무 수행이 요구된다"며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개인정보보호법 규정 취지로 볼 때 사적인 목적의 사건조회는 허용될 수 없으며 원고의 비위 정도와 과실이 가볍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2015-04-09 10:08:12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미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등뒤서 총격 살해·거짓말 들통…충격속 흑백갈등 확산 우려

미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등뒤서 총격 살해·거짓말 들통…충격속 흑백갈등 확산 우려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 8발의 총격을 가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미국사회가 충격속에 흑백갈등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에서 백인 경관 마이클 토머스 슬레이저(33)가 비무장 흑인 월터 라머 스콧(50)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전날 체포됐다. 슬레이저는 지난 4일 교통위반 단속을 하다가 미등이 망가진 벤츠승용차를 타고 가던 스콧을 멈추게 하고 전기충격기로 폭행한 뒤 스콧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슬레이저는 애초 내부 사건개요 보고서에서 스콧에게 전기충격기를 빼앗기고 몸싸움을 하다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곧 거짓으로 드러났다. 익명의 시민이 제보한 동영상을 보면 슬레이저는 등을 돌려 달아나는 스콧에게 정조준 자세를 취하며 무려 8발의 권총을 발사했다. 현지 수사 당국은 총격 영상을 확보해 혐의를 확인하자마자 곧바로 슬레이저를 체포했다. 동영상 공개 후 지역 주민들은 찰스턴 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여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고, 슬레이저의 변호사 역시 그에 대한 변호를 포기했다. 미국에서는 연이은 비무장 흑인 피격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반대시위의 여파가 계속되고있는 와중에 이번 사건이 터져 더욱 긴장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7월 뉴욕에서 비무장 흑인이 백인경관의 목조르기로 사망한데 이어 한달 후인 8월에는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이 백인 경관의 총을 맞고 숨졌으나 대배심이 잇따라 불기소를 결정하면서 미 전역에서 격렬한 항의시위가 이어졌다.

2015-04-09 09:59:27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성매매 특별법' 공개변론, 오늘 오후 열어

헌법재판소는 성매매 처벌을 규정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 특별법) 관련 공개변론을 9일 오후 연다. 위헌 심판대에 오른 성매매 특별법 21조 1항은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에 처한다'고 정하고 있다. 성매매 특별법은 2002년 1월 군산 개복동의 성매매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여성 14명이 숨진 사고를 계기로 2004년 제정돼 시행에 들어갔다. 성매매 특별법 위헌 심판은 2012년 7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화대 13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다 적발돼 재판에 넘겨진 여성 김모씨가 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2012년 12월 서울북부지법은 김씨의 신청을 받아들여 재판 중 위헌법률 심판을 제청했다. 공개변론에서 법무부와 여성가족부 참고인으로 나서는 최현희 변호사는 "성판매자만 비범죄화하자는 주장은 성구매자와 불평등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자칫 성매매 전체의 합법화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이나 네덜란드에서 성매매 합법화 이후 성판매자의 권익보호 효과는 미미한 반면 부작용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게 합헌론 측 주장이다. 반면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한 성매매 여성 측 참고인으로 나설 김강자 전 총경은 "생계형 성매매 여성 대부분은 빈곤과 낮은 교육수준으로 다른 직업을 선택하기 어렵다. 특정 지역에 한해 성매매를 허용할 필요가 있다"며 위헌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미아리 포청천'으로 불렸던 김 전 총경은 서울 종암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성매매 집결지인 속칭 '미아리 텍사스촌'을 집중단속하는 등 성매매와 전쟁을 폈지만 퇴임 후 성매매 특별법에 줄곧 반대했다. 공개변론에서는 이밖에 성매매 여성 측 참고인으로 박경신 고려대 로스쿨 교수가, 법무부와 여성가족부 참고인으로 오경식 강릉 원주대 법학과 교수가 참석해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2015-04-09 09:54:56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유서 쓰고 잠적...경찰관 500여명 서울 평창동 수색중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받는 9일 오전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잠적해 경찰관 500여명을 투입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 일대를 수색하는등 위치추적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성 전 회장은 이날 오전 5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을 빠져나갔다. 이후 큰 아들이 자택에서 성 전 회장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를 발견해 오전 8시6분쯤 청담파출소에 이 사실을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성 전 회장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대전화 추적 결과 성 전 회장이 서울 종로구 지역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성 전 회장은 2006~2013년 9500억 원 대의 분식 회계로 신용등급을 높여 정부 자금을 지원받고 회삿돈 250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돼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자원비리 관련 검찰 수사에서 250억원 가량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9일 영장실질 심사를 앞두고 자택에 유서를 남기고 사라졌다. 경찰에 따르면 성 회장은 이날 오전 5시10분쯤 집을 나갔고, 성 회장의 유서를 발견한 가족이 오전 8시6분쯤 청담파출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2015-04-09 09:44:36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2015년 4월8일(수)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세월호 수습비용 5500억원 든다

[4월8일 뉴스브리핑] 1. 금감원, '5대 금융악' 척결 나선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134 - 금융감독원이 금융사기, 불법 사금융, 불법 채권추심, 꺾기, 보험사기를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특별대책단을 발족해 금융악 척결에 나섭니다. 기존 금융상담서비스(전화 1332)를 통해 빠르게 신고 가능하며, 금감원 홈페이지에도 금융악 종합페이지가 신설됩니다. 2. "세월호 수습비용 총 5500억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224 - 해수부 대변인은 세월호 선체 인양비용 1200억원을 포함 최종 수습까지 국비 5339억원, 지방비 309억원 등 5548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인명 피해 배상 1400억, 선체 인양 1200억, 그밖에 1100억원이 추가사용된다는데, 알고싶은 진실보다 수습비용만 부각되고 있습니다. 3. 유승민의 '제3의 길'..."새누리당은 재벌편이 아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161 -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대한민국은 심각한 양극화로 인해 붕괴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재벌의 편이 아니라 국민의 편에 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정한 고통분담, 시장경제를 전제로 한 개혁에 재벌도 동참하고 재벌도 똑같이 법 앞에 평등을 실천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4. 수도권 무주택 가구 14% "주택구매 의사 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167 - 주택산업연구원은 수도권 무주택 전세가구 중 빚 없는 29만여 가구는 주택 구매 의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주택 구매 의사가 있는 전세가구가 집을 살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빚없는 전세가구에게 집사라고 또다시 빚을 권하고 있습니다. 5. 캐머런 영 총리, 포크와 나이프로 핫도그 먹다 비난 여론 직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191 - 영국 한 가정의 가든 바비큐 파티에서 캐머런 총리가 핫도그를 포크와 나이프로 '우아하게' 써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어설픈 서민행보라는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왕족 후손으로 이튼스쿨과 옥스퍼드대학을 나온 전형적인 영국 상류층인 캐머런 총리는 원래 보통사람과 거리가 멉니다. 6. 미군 사령관 "북한 핵탑재 이동식 ICBM 배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168 - 북한이 미국 본토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배치했고, 핵무기를 이 미사일의 탄두에 장착할 정도로 소형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군 북부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아직 발사실험이 이뤄지지 않아 사거리는 6000㎞에서 1만2000㎞까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7. 이문세 '봄바람' 음원차트 1위 감사 인증샷 "꿈의 올킬, 감사인사 올립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206 - 신곡 '봄바람'으로 주요 9개 음원차트, 포털 검색어, SNS까지 싹쓸이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이문세가 인증사진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15집 '뉴 디렉션'의 수록곡들도 순위권에 안착해 변함없는 파워를 증명한 이문세의 전국투어는 4월15일부터 시작됩니다. 8. KIA 김기태 감독 "이제 수염 잘라야겠군"…연승 멈췄지만 김병현·서재응 등 복귀 초읽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40800051 - LG 트윈스와의 개막전부터 6연승을 달리던 KIA 타이거즈가 7일 첫 패배를 기록해, 연승 기간동안 수염을 자르지 않던 김기태 감독이 말끔해졌습니다. 연승이 끊긴 건 아쉽지만 김병현·서재응·곽정철 등 투수들의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1위자리는 아직 든든해보입니다.

2015-04-08 18:29:44 전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