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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사망… 소속사 "애통한 마음뿐" [공식]

배우 차인하(본명 이재호)가 3일 사망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2월 3일 배우 차인하가 우리의 곁을 떠났다.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소식에 애통한 마음뿐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구보다 큰 슬픔에 빠졌을 유가족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보내 줄 수 있도록 부디 루머 유포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차인하는 지난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오연서)의 둘째 오빠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b][이하 판타지오 입장 전문][/b]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참담한 심정입니다. 12월 3일 배우 차인하가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소식에 애통한 마음뿐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누구보다 큰 슬픔에 빠졌을 유가족분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보내 줄 수 있도록 부디 루머 유포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2019-12-03 23:54:10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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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경영자 사무실과 풍수

심리를 반영하는 좋은 풍수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미국의 백악관에는 오벌 오피스라는 곳이 있다. 오벌은 영어로 타원형, 달걀 모양이라는 뜻이다. 오벌 오피스는 대통령 집무실을 말하는데 이름 그대로 타원형을 하고 있다. 업무를 볼 때 사용하고 중요한 연설을 하는 곳이어서 백악관의 상징이다. 오벌 오피스를 풍수적으로 본다면 대단히 훌륭한 구조이다. 둥그런 모양의 공간은 좋은 기운이 강력하게 모이는 곳이다. 우주나 하늘을 의미하며 세상의 강한 기운을 모두 품고 있다. 중요한 공간을 둥근 모양으로 만들면 에너지가 집중된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경영자이다. 경영자가 어떤 전략을 제시하고 어떤 비전을 펼치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장과 쇠락이 결정된다. 그런 까닭에 경영자의 사무실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오벌 오피스처럼 좋은 기운이 모이는 또 다른 구조는 돔 형태이다. 천장이 돔처럼 둥근 공간은 생기가 모여든다. 기가 한곳으로 모이면 에너지가 응축되고 그 에너지는 재물이 모이게 한다. 서양에는 유명한 돔 형태의 건축물이 많다. 로마의 판테온 신전은 그중에서도 으뜸이다. 로마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판테온 신전은 말 그대로 신들을 위해 만든 공간인데 거대하고 완벽한 돔 구조를 하고 있다. 로마사람들이 풍수를 고려한 건 아니겠지만 동서양 모두 돔 형태가 기운을 모아준다는 인식이 있던 것은 아닌가 싶다. 천장이 높은 공간이 창의력에 도움을 준다는 건 입증된 사실이다. 좋은 기운이 모이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산실로도 적합하다. 천장이 높은 공간에서 공부한 아이들의 성적이 더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경영자의 눈은 현재와 미래를 보고 머리는 어떻게 하면 더 도약할 수 있을지를 생각한다. 그렇기에 경영자에게는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그중 해야 할 것이 좋은 기운을 모을 수 있는 사무실 공간을 갖추는 것이다.

2019-12-03 06:13: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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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3일 화요일 (음 11월 7일)

[쥐띠] 36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48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60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84년 운전할 때 양보하자. [소띠] 37년 정든 친구가 떠나간다. 49년 파란색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61년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73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85년 삶의 지혜를 책으로 얻으니 공부를 열심히. [호랑이띠] 38년 정체되어 있으면 낙오된다. 50년 마른논에 물들어오듯이 일이 잘 해결. 62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74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8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토끼띠] 39년 무지개가 뜨니 좋은 일이 있다. 51년 불평을 줄여보도록. 6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7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87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하다. [용띠] 40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52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4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76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88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뱀띠] 41년 모르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푼다. 53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65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7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89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말띠] 42년 자식의 허물이 곧 나의 허물. 54년 욕심으로 신망을 잃는다. 66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8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90년 졸작이 명품으로 둔갑하는 순간이 온다. [양띠] 43년 이웃집 불구경에 정신을 뺏긴다. 55년 행운이 불어오니 일이 잘 성사. 67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지는 날. 7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91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원숭이띠] 44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한다. 56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인내가 필요. 6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80년 호랑이띠와 다투지 마라. 92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닭띠] 45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57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말조심. 69년 성공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좀 더 노력. 81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관계를 더 좋게 한다. 93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개띠] 46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58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간절히 기도. 70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2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94년 이직보다는 유지를. [돼지띠] 47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59년 계획도 없이 일을 시작하다가는 실패하기 십상. 71년 새로 시작한 일이 뜻대로 진행. 83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95년 첫눈에 반하는 이성이 나타난다.

2019-12-03 05:52:0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