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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비씨카드·KB국민카드

비씨카드가 복수의 커뮤니티에서 추천한 쇼핑 정보를 한번에 제공한다. ◆ 소비패턴 분석한 최적의 추천 비씨카드는 페이북에 인공지능(AI) 큐레이션 쇼핑을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AI 핫딜' 구축을 위해 국내 대형 커뮤니티와 제휴를 맺었다. 유저 추천이 많은 게시글을 수집·요약해 주기적으로 쇼핑 정보 등을 공유한다. 커뮤니티의 출처는 물론 가격 및 세부 조건 등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조회수 상위 20%에 속하는 거래는 별도로 '핫(HOT)' 마크를 부여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명식 비씨카드 상무는 "최근 커뮤니티 기반으로 쇼핑 정보를 공유하는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수많은 정보 중에서도 유용한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AI 핫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국내외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덜어줄 행사를 마련했다. ◆ 해외숙소 10% 즉시할인 KB국민카드는 야놀자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숙박 상품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KB페이 여행에 야놀자 플랫폼이 신규 입점하면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KB페이 여행 탭에서 야놀자 숙박 상품 결제 시 국내 숙소 8%를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한다. 이어 해외 숙소의 경우 10%를 최대 7만원까지 즉시 할인 적용한다. 단, 국내 숙소의 경우 모텔 및 게스트하우스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행사 기간은 결제일 기준 내달 2일까지며, 투숙기간은 같은달 31일까지인 경우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KB페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5-04-08 10:21:1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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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태국 최대 유통그룹과 '맞손'…동남아 추가 공략

CP Axtra와 업무협약…오프라인 채녈 확대등 모색 락앤락이 태국 최대 유통그룹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선다. 락앤락은 태국 씨피 액스트라(CP Axtr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CP Axtra는 태국을 대표하는 CP 그룹의 주요 유통 계열사로 대형 창고형 할인점 '마크로(Makro)'와 슈퍼마켓 체인 '로터스(Lotus's)'를 운영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각지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락앤락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CP Axtra 전용 제품 및 신규 상품 입점,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 태국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CP 그룹이 진출한 아시아 시장으로도 판로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08년 태국 시장에 진출한 락앤락은 품질, 디자인, 기능성을 겸비한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태국 현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각광 받고 있다. 현재 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고온 다습한 태국 기후로 인해 보냉 기능이 뛰어난 '에너제틱 텀블러', '메트로 드라이브', '메트로 킹' 등 베버리지웨어 라인업이인기를 끌고 있다. 락앤락의 텀블러는 태국의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쇼피'에서 텀블러 판매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락앤락 김영일 해외사업본부 총괄은 "세계적인 유통사인 CP Axtr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고 성공적인 협업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MOU를 필두로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며 글로벌 생활용품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8 10:15: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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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박물관, ‘매장유산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 6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은 2025년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가유산청과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은 2000년대 이전에 대학박물관에서 발굴한 유물 중 수장고에 보관만 되고 공개되지 않은 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국가 귀속 대상 유물 등록, 학술연구 자료 확보, 발굴조사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유물의 학술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고용노동부의 '일모아 일자리사업' 시스템을 활용해 전문 인력 채용과 신규 연구자를 양성하는 등 유물 관리와 연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책임연구원인 이형원 한신대 한국사학 전공 교수는 "한성백제 왕성에서 출토된 미정리 유물의 보존과 활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고고학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문화유산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이 역사적 유산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정해득 박물관장은 "지난 2020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6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민과 전공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했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정리·공개되는 유물이 고대 백제의 첫 수도이자 고대국가로 발전하는 기반이었던 풍납토성의 학술적·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규명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신대 박물관은 지역과 연대하고 협력하는 경기 남부의 중심 박물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유산 프로그램과 전시, 발굴 등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8 10:11: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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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졸업자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 회복…장애인복지법 개정

사이버대학교(원격대학)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이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공식적으로 되찾게 됐다. 8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면서, 원격대학에서 언어치료 관련 학위를 취득한 이들도 다시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개정은 그동안 원격대학 졸업자들이 국가시험을 통해 자격을 취득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령이 미비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지난해 10월 대법원 판결로 원격대학 졸업생의 응시 자격이 제한되자, 학습권 침해와 언어재활 인력 부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확산되며 입법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원광디지털대와 대구사이버대는 작년 11월 보건복지부 앞에서 공동 집회를 열고, 원격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시험 응시 자격 보장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은 응시자격 요건에 '원격대학'을 명시하고,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현장실습 과목 이수를 의무화했다. 원광디지털대 관계자는 "향후 실습 기준이 마련되는 즉시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언어재활사 인력난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법원 판결 직후 원격대학 졸업생들은 시험 접수 취소 통보를 받는 등 자격 상실 위기에 직면한 바 있으며, 일부는 이미 합격 후 활동 중인 상태여서 현장의 혼란이 컸다. 그러나 이번 개정을 통해 응시 자격이 명확히 규정되며, 발달장애·자폐스펙트럼·의사소통장애 아동 등을 위한 언어재활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이번 자격 회복은 단순한 응시 기회 복원을 넘어, 원격대학 교육의 정당성과 공공성을 다시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권과 직업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4-08 10:09: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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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산림청과 제80회 식목일 맞이 1000그루 나무심기 행사 진행

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티웨이항공과 산림청이 공동 추진하는 '푸른 숲, 맑은 하늘 만들기 ' 슬로건 아래 기획한 행사로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위협받고 있는 숲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티웨이항공 임직원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춘천 신북읍 산에 백합나무 1000 그루를 심으며 숲 복원을 위한 뜻을 모았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표찰을 달아 그 의미를 더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23년 산림청과 '탄소 중립 실천과 ESG 경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친환경 경영 ▲친산림경제 활성화 ▲친산림보존 ▲친탄소저감활동 등 다양한 산림 협력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 있다. 특히 춘천 유아숲체험원(숲속다람쥐학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체험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천년의 숲'을 조성하는 등 국내외 취항 지역의 숲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친기내 친환경 용품 사용 확대 ▲친산림 보존 캠페인 ▲친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복원 활동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한 체험교육 지원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우리의 숲이 산불로 인해 위험에 처해있는 시점에서, 이번 식목일의 의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다가왔다"며 "티웨이항공은 산림 보존과 친환경 경영에 적극 참여하며,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깨끗한 미래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08 10:07: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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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토레스 EVX 상품성 개선 모델 'EVX 알파' 출시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전기 SUV '토레스 EVX'의 상품성을 강화한 부분 개선 모델 '토레스 EVX ALPHA(알파)'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9월 처음 선보인 전기 SUV '토레스 EVX'는 정통 SUV 본연의 스타일에 미래 지향적인 전동화 스타일링을 더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Electric Leisure SUV'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토레스 EVX ALPHA'는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을 개선해 주행거리를 증대하고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량의 서브네임 'ALPHA(알파)'는 '플러스 알파'의 의미를 담아 가치를 더했다는 뜻을 지닌다. 새롭게 탑재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73.4kWh에서 80.6kWh로 용량이 증가해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433km에서 452km(18인치, 복합 기준)로 늘어나 더욱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외관은 신규 20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을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KGM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테나 2.0' GUI를 적용해 디스플레이의 시인성과 조작성을 향상했으며, 2열 히팅 시트 조작 기능을 AVN에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지원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최신 소프트웨어를 유지할 수 있으며, 신규 커넥티비티 서비스 'KGM 링크'를 적용해 차량을 더욱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후 ▲E5 4602만원 ▲E7 4812만원으로 국고 364만원(2WD 18인치 기준)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5-04-08 10:06: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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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성인지 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경기도 2025년 성인지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도, 31개 시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성인지 정책의 성과를 측정하고 4곳의 우수기관과 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평가는 성별영향평가, 젠더 정책 추진 등 성인지 정책 전반을 평가한 '우수기관 분야'와 성별영향평가서를 통해 우수 개선안을 제시한 '우수사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포천시는 수원시, 용인시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기관은 군포시가 선정됐다. 시는 △범죄 취약지역 제로 안심마을 사업 모니터링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성평등 홍보물 점검 △주민참여예산 제안 등 시민참여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성인지 정책을 활발히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개선하고, 안전시설 정비를 마친 점과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인지 골든벨 퀴즈' 운영, 피서지 일대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점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성평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08 10:06:29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