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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서 정수기등 1위 석권

브랜드스탁 주관…공기청정기, 비데 부문 포함 코웨이가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부문 1위를 석권했다. 4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각 부문별 최고 평점을 획득하며 정수기 부문 20년 연속, 공기청정기와 비데 부문은 각각 21년 연속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 코웨이는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 노블 공기청정기2, 룰루 더블케어 비데2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환경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정수기 부문에서는 코웨이 정수기 최초로 누적 판매량 160만 대를 넘어선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가 앞선 기술력과 혁신적 디자인, 높은 위생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공기청정기 부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화된 필터 성능을 지닌 노블 공기청정기2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블 공기청정기2는 직선 구조의 고급스러운 아키텍쳐 디자인은 물론 혁신적인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해진 청정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비데 부문은 위생 관리가 쉽고 세정력이 뛰어나 프리미엄 욕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룰루 더블케어 비데2'가 호평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전기분해수가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스스로 살균하고, 버블로 노즐과 도기를 한 번 더 세척해 강력하게 케어한다. 여기에 360도 버블 회오리 기능이 도기 안쪽 틈새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줘 위생 관리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고, 가치있게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혁신 활동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04 05:04: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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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 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보일러, 현관문, 가전, 조명등 통합 제어 역할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SNP920-5BW)'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s 2025)' 제품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4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현관 출입 관리는 물론, 보일러, 가전, 조명, 보안시스템 등 가정의 다양한 기기를 통합 제어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 홈의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날씨나 가전 사용패턴 등을 분석해 상황에 맞게 필요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환기청정기를 가동하라'는 내용과 함께 '작동' 알림이 표시되며, 사용자가 알림을 터치하면 환기청정기가 가동된다. 제품은 'The Gallery'라는 컨셉 아래 갤러리에 전시된 예술작품과 같은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는 월패드가 다른 가전에 비해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길다는 점에 주목하며 심미적 요소를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화면이 꺼졌을 때도 아름다운 이미지를 표시하도록 설계해 고급스러운 디지털 액자로 기능하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24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도 특징이다. 대부분의 월패드 제품은 10~13인치의 작은 화면에 많은 정보를 포함한다. 경동나비엔은 큰 화면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하고 월패드의 두께를 최소화해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모서리에 엣지 디자인을 적용해 실제 크기보다도 더욱 슬림한 느낌을 준다.

2025-04-04 05:04: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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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쥐띠] 36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48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대비. 60년 이득을 보고자 함에 내 뜻만 관철할 수는 없다. 72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 낭패 보기 십상. 84년 무슨 일이든 다시 찾아 도전. [소띠] 37년 손해가 났어도 다시 분석하여 깨닫자. 49년 조금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온다. 61년 형제의 방문으로 근심이 쌓인다. 73년 승진 누락에 상심 말고 외국어 공부에 도전. 85년 고부갈등으로 서로 미워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0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게 된다. 62년 판단력이 떨어지는 날이니 이혼 도장은 다음으로 미루라. 74년 실력 없이 잘난 척 마라. 86년 언행이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뒷말. [토끼띠] 39년 원숭이띠와 의견대립을 조심. 51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빨리 포기하자. 63년 내가 웃으니 거울도 따라 웃는다. 75년 실력 발휘가 되니 조직에서 영업 이득이 발생한다. 87년 초저녁에 꿈을 꾸니 잠을 설친다. [용띠] 40년 한발 물러서 보면 시간도 많고 세상도 넓고 누구 말대로 할 일도 많다. 52년 바람이 불어와도 움직이지 마라. 64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이가 있다. 76년 기쁨 근심은 양면. 88년 세상사 계속 지속되는 것은 없다. [뱀띠] 41년 약속을 잊을 수 있으니 메모. 53년 명심보감에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65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은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77년 일찍 귀가하자. 89년 새로 집 짓는 일에 나서다가 일을 그르치니 조심. [말띠] 42년 자식이 돈 따라 해서 내주면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될 것이니. 54년 공상의 거품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는다. 66년 내가 모르는 분야를 모른다고 인정해야. 78년 능력을 과신하다가 실수. 90년 습관의 나쁜 폐단은 근절. [양띠] 43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55년 자식 자랑에 침이 마르는 꼴불견. 67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 선수가 되기 어렵다. 79년 실질적인 힘을 써라. 91년 일의 순서에 억지로 주장을 펼치지 말도록 해야되니. [원숭이띠] 44년 재물은 들어오니 위로가 된다. 56년 재혼배우자가 될 인연이 이어진다. 68년 싫다고 다 내뱉으면 누가 내 곁에 남아 있겠는가. 80년 신의가 없으니 주변에 사람이 없다. 92년 누구나가 자기만의 십자가를 짊어지는 게 인생. [닭띠] 4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즐거움이. 57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 69년 개천에서 용이 나는 꿈을 꾸어 행운이다. 81년 동업자와 뜻이 맞아 영업에 이득이다. 93년 목표를 다 얻을 수가 없으니 실천부터. [개띠] 46년 돈이 없으니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가. 58년 남이 막연히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70년 이별에 미련 버려라. 82년 발전하기 위해선 믿음과 신뢰는 상관관계이다. 94년 매일 뜨는 태양도 누군가는 다시 보길 간절히 원한다. [돼지띠] 47년 삼재이니 말로 인해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59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 능통하면 된다. 71년 지난 일은 잊고 내일 일을 챙겨라. 83년 투자보다는 부모님이 물려준 집이라도 지켜라. 95년 실력이 없이 미래를 미리 예단하지 말 것.

2025-04-04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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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나 하나라도

살아가는 일 자체가 전쟁 아닌 것이 없다. 말로는 선의의 경쟁이라 하지만 끊임없는 경쟁의 연속이니 총칼 없는 전쟁이라고 보기도 한다. 개인의 삶도 그러하지만 각 사회와 정당, 종교와 국가들 역시 그러하다. 우리나라도 6.25 동란 이후 사실 휴전상태이지 정전이 아니다.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북한의 오물 풍선 투하도 명백한 도발인데, 세계상 유례없는 분단상황인 우리나라로서는 이 역시 그림자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중동지역 역시 세계 제3차 대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요주의 지역이고 동남아의 미얀마 역시 종족 간의 분쟁으로 골치 아프며, 아프리카 역시 종족 간, 나라 간 싸움이 끊일 날이 없다. 그렇게 사이가 좋던 미국과 캐나다도 무역분쟁으로 유례없는 냉담한 관계가 되었다. 이렇게 되면 올림픽경기도 열릴 수 있을지 의문이다. 세계의 우방을 자처하던 미국이 자국 위주의 이익 우선 정책을 펴면서 세계평화의 파수꾼 역할을 던져 버렸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전쟁과 전쟁 사이의 시기가 평화라 하지만 애초에 평화는 없었던 것이며 요원했다. 사실 인류의 역사를 되짚어봐도 전쟁이 없었던 때가 없었다. 어느 대륙이고 나라며 뺏고 뺏기는 일의 연속이었다. 이제는 여기에 더하여 기후와 인간의 싸움이다. 아니, 인간들이 자연과 기후환경으로부터 채찍질을 당하고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경칩을 얘기하며 봄날에 대한 기대로 설레던 것도 잠시, 때아닌 3월의 폭설과 전 세계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산불, 홍수,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은 그동안 인간들의 오만한 개발과 환경파괴에 대한 대가인 것이다. 누굴 탓하랴마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은 희망을 준다.

2025-04-04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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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스칼프 엑스폴리에이터 샴푸 브러쉬' 출시..."전문 두피 관리법 공개"

글로벌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올해 첫 신제품으로 '스칼프 엑스폴리에이터 샴푸 브러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피 밀착력, 두피 모공·각질 관리 및 마사지 기능, 안정적인 사용감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제품보다 강화됐다. 우선 '스칼프 엑스폴리에이터 샴푸 브러쉬'는 두피 곡선에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수 가공된 일체형 실리콘 브러쉬는 100% 방수 기능을 갖췄고, 47개 실리콘 돌기로 구성돼 꼼꼼한 세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남녀노소 모든 사용자 누구나 손바닥으로 감싸듯이 손잡이에 끼고 편하게 사용 가능하며, 분리 가능한 스마트 스트랩으로 보관과 건조가 쉽다. 닥터포헤어는 스칼프 엑스폴리에이터 샴푸 브러쉬를 통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두피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 관계자는 "두피케어센터 13년 운영 노하우로 터득한 올바른 샴푸법을 집약해 자극을 최소화한 딥 클렌징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닥터포헤어 공식몰과(브랜드 스토어, 자사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4-03 17:43:5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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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16개 기관이 선정됐다. 임대료, 공과금, 시설 개보수, 가전·가구 교체 등 총 4개 분야 중 필요한 항목을 선택해 최대 600만 원의 운영비를 받는다.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미래에셋 희망나눔'은 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관별 운영 환경과 필요에 따라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현장 만족도가 높다. 지난해 선정된 기관 관계자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상과 의자, 건강을 고려한 가구 덕에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며 "새 냉장고 덕분에 아이들을 위한 식재료를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시설 별 상황에 맞춘 지원이 실제 운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 선정된 기관들도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 개선 효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지원결과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4-03 17:43:5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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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 1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순자산은 1조438억원이다. 현재 국내 상장된 항셍테크 투자 ETF(레버리지 제외) 전체 순자산의 83.7%에 달하는 규모로, 중국 투자 ETF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이 만든 딥시크 등장 이후 중국 테크 기업들의 경쟁력이 재평가 받기 시작하며 이 ETF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일 기준 '차이나항셍테크 ETF'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981억원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순자산 규모는 지난해 말 5,779억원에서 3개월만에 약 2배 가량 성장했다. 이 상품은 중국 혁신 성장 산업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에 투자한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테리픽10(Terrific10)' 종목에 투자 가능하다. '테라픽 10'은 중국 10대 기술주로, 이 중 샤오미, 알리바바, SMIC, 텐센트, 징동닷컴, 메이퇀, 넷이즈를 포함하고 있다. 중국 테크 기업 주가 상승에 당국의 적극적인 부양 의지가 뒷받침되면서 갈수록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전일 기준 'TIGER 차이나항셍테크 ETF' 연초 이후 수익률은 19.0%를 기록 중이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지난달 양회에서 중국 정부는 AI+ 행동을 통해 혁신 테크 분야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강조했다"며 "올해 성장률 목표 5% 달성을 위한 하나의 축으로 첨단 테크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며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기대감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4-03 17:41:50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