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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BYD 1톤 전기트럭 T4K 고객 대상 '안심 체크'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

GS글로벌이 BYD 1톤 전기트럭 T4K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안심 체크'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차량 점검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트럭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상 서비스 캠페인은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전국 BYD 공식 서비스센터 및 협력점 총 36개소에서 진행되며, 일부 지점은 토요일에도 운영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후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캠페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S글로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1가지 항목의 점검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점검 항목으로는 ▲타이어 ▲경고등 ▲냉각수 ▲워셔액 ▲에어필터 점검이 포함되며, 유지보수 항목으로는 ▲그리스 주입 ▲하체 조임부 점검 ▲휠 타이어 점검이 제공된다. 또한, ▲냉각수 보충 ▲워셔액 보충 ▲에어필터 교환 등의 무상 지원 서비스도 포함돼 고객들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관계자는 "T4K를 선택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무상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기트럭 이용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16:39: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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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美 안두릴, 유·무인 복합능력 향상 위해 '맞손'

대한항공은 2일 미국 방산업체 안두릴사와 '자율형 무인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서울사무소에서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브라이언 쉼프 안두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o-Founder and 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MOU는 ▲한국과 미국에서 개발하는 자율형 무인기 사업에 협력 ▲안두릴사의 아시아 생산 기지 한국 구축 검토 등 무인기 개발과 유·무인 복합 능력 증진을 위해 양사가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대한항공은 현재 우리 군 전력화를 위해 중고도 무인기를 생산하는 한편 무인기 최신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적용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안두릴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의 방산업체로 인공지능(AI), 무인기 개발, 데이터 분석 등에 특화돼 방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방산업체들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무인기 체계 업체인 대한항공과 세계 최고의 AI 및 유·무인 복합 기술을 보유한 안두릴사의 협력은 우리 군의 무인기 개발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국내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2 16:30: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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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관세는 남의 얘기...韓정부 "조만간 자동차 등 부문별 지원책 발표"

우리 정부는 워싱턴발 관세 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워 왔다. 향후 대응책이 관건인데, 캐나다·멕시코·중국 등과 같이 미국에 대한 보복관세 카드를 꺼내 들거나 언급하는 수준은 못 된다. 총리실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은 일단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3일(한국시간) 새벽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 대상국·세율수준 등을 발표하는 즉시 두 자릿수 관세 부과 등의 효력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우선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제공을 각 기업에 지원해, 불필요한 우려·동요 등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지난달 상순 이후 미 관세 관련 통합상담창구인 '관세 대응 119'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신설해 수출기업 애로 해소에 나서고 있다. 또 멕시코와 캐나다, 미국, 중국 등 20개 무역관에 '관세 대응 헬프데스크'를 설치해 해외 진출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소해 주는 것이 우리 수출과 기업이 당면한 문제 해결에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입장을 낸 바 있다. 그는 "중소·중견 수출기업이 애로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세대응 수출바우처도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했다. 수출 대상지 다변화가 더욱 절실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미국의 관세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어 수출 현장의 통상 정보와 새로운 시장 개척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지난 1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 차관은 "피해 지원을 위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조만간 자동차 등 산업별 지원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범석 차관은 인천 주안·부평 국가산단 내 5개 수출기업과 면담하고,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시 ▲무역금융 ▲수출바우처 추가 공급 ▲핵심품목의 공급망 안정 관련 대책 등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여·야 합의로 관세대응·재난지원 등을 골자로 한 추경안 편성에 착수한 상태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미국 정부의 철강·알루미늄, 자동차에 대한 관세조치에 이어 상호관세도 부과될 예정"이라며 "미국발 관세전쟁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등 우리 기업의 수출 여건이 녹록지 않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기업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쏟아진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 철강,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등의 산업에서 수익성 저하되거나 가격 오름세로 판매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 행정부는 해외기업을 상대로 자국 시장에 공장 등의 설비투자를 하라고 직간접적으로 종용하고 있다. 해외·제3국에서 만든 제품이 시장을 휩쓰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우리 기업은 선택을 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아니면 대체 시장에 눈을 돌려야 한다는 시각도 많다. 기존의 동남아를 비롯해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또는 유럽 생산기지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할 때라는 지적이다. 어쨌든 현재로선 각 국내기업은 고율 관세 여파로 인한 수익성 악화에 직면해 있다. 문제는 대응에 한계가 분명 있고, 있더라도 선택지가 매우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실시한 미국의 관세 정책 관련 설문에서 기업들 절반 가까이는 '동향 모니터링 중'(45.5%)이라고 응답했다. 또 '생산코스트 절감 등 자체 대응책 모색 중'(29.0%)에 이어 '대응 계획이 없다'라는 기업도 20.8%에 달했다. '현지 생산이나 시장 다각화 등을 모색 중'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고작 3.9%에 그쳤다. 해외 전문가들 다수는 상호관세 발표가 트럼프발 무역전쟁의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보고 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발표 전 협상의 여지는 없으나 발표 이후 각국과 협상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해 왔다. 그는 지난달 28일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협상 문제에 대해 "우리가 무엇인가 얻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발표 전 협상이 가능한지에 대해선 "아니다. 아마 그 후에"라고 했다. 한국은 미국의 무역적자국 8위권에 든다. 이에 큰 무역적자를 안기는 15%(미국의 전체 교역국 중 15%) 국가를 뜻하는 '더티 15'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 국내외에서 나온다. 이 같은 상황하에, 상호관세 부과 이후 기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대체하거나 협정문을 대폭 수정하기 위한 양자 간 협상으로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

2025-04-02 16:30:54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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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대용량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 출시

칭따오가 맥주 마니아를 위한 라거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라거 캔맥주 대용량 신제품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용량 캔은 지난 2020년 200ml 라거 미니캔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용량 제품으로, 칭따오는 200ml, 330ml, 500ml 캔에 이어 710ml까지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칭따오 710ml 빅캔은 맥주 한 캔으로도 넉넉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500ml 한 캔은 부족하고 두 캔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용량으로, 기존 라거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더욱 확대해 칭따오 라거의 신선하고 청량한 맛과 시원한 목 넘김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은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넉넉한 용량으로 부담 없이 맥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분들을 위해 대용량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라며 "개인 취향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500ml 한 캔 용량이 아쉬웠던 소비자분들께는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이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2 16:29: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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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4월 5일 벚꽃데이 축제 개최

이번 주, 오산 도심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봄기운이 퍼지고 있다. 오산천과 물향기수목원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도심 곳곳이 서서히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는 오는 5일(토) 오산천변 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 일원에서 '벚꽃데이' 축제를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마켓과 공연은 물론,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부스도 함께 운영돼 봄날의 즐거움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이 함께하는 봄날의 벚꽃 마켓'으로 시작된다.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마켓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30여 팀이 참여해 수공예품, 커피, 디저트, 과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벚꽃을 즐기러 온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생 소비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했다. 전국적인 산불 재난을 고려해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행사장 한 편에 피크닉존과 벚꽃 포토존을 마련해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선8기 공약사항이자 시민이 즐거운 복합문화도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공연이 있는 날' 기획공연도 펼쳐진다. 공연은 오후 3시 1부 공연과 저녁 7시 2부 공연으로, 밴드, 뮤지컬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5 공연이 있는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첫째 주 오산역광장, 둘째 및 넷째 주 고인돌 공원, 셋째 주는 맑음터 공원에서 열린다. 밴드와 뮤지컬 등 기획공연 '벚꽃잇데이'도 펼쳐져, 오산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에 작은 힘이 되고, 산불 피해 이웃을 돕는 나눔도 함께 이어지길 바란다"며 "산책도 하고, 공연도 보고, 마켓도 둘러보며 오산에서 여유로운 봄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16:29: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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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 AI 기술융합 지원사업 기업 모집

(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배영호, 이하 포항TP)는 AI 및 AI융합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 고도화 및 신산업 분야 진출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AI 기술융합 스케일업 지원사업(이하 본 사업)'의 지원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AI R&D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포항TP가 주관하고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이며, 모집 분야는 △AI 핵심기술(딥러닝, 인공신경망, 머신러닝 등) △AI를 활용한 산업융합(AI제조, AI에너지, AI금융 등) △기타 AI를 활용한 신산업 분야이다. 선정된 기업은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의 협력하여 AI 원천기술확보 및 특허 창출을 목표로 1단계(35백만원 내외) 지원을 받게 되며, 이후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한 중앙정부 R&D 과제 기획 컨설팅을 제공하는 2단계(5백만원)까지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2년부터 본 사업을 통해 구미, 안동, 경산, 포항 등 경북도 내 24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AI 기술 관련 특허 출원 27건과 중앙부처 R&D 과제 수주 80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도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 R&D 과제의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원 기업인 ㈜에이치에너지(대표이사 함일한)는 자사의'가상발전소 전기 구독 플랫폼'에 AI 기술을 적용해 누적투자액 5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공했으며, 23년 산업통상자원부 R&D 과제(10억원)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구미에 위치한 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업체인 ㈜디트리플(대표이사 신현식)은 반도체 패키지의 레이저 가공홀 품질 검사 장치에 AI 기술을 도입해 검사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를 통해 1인당 품질 검사량이 기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고, 인건비 절감 등 원가 절감 효과도 동시에 거둘 수 있었다. 또한, 해당 검사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R&D 과제에 신청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포항TP 배영호 원장은"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혁신적인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가 AI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2 16:29:3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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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after 2 years?"… Samsung's 'Exynos 2600' rumored to be featured in the Galaxy S26.

Samsung's own application processor (AP), 'Exynos', is making a comeback. After being excluded from flagship smartphones for two consecutive years, Exynos is expected to be featured in the next-generation 'Galaxy S26,' raising industry interest in whether Samsung can regain its AP competitiveness. According to the IT industry on the 2nd, recent information leakster @Jukanlosrev shared on his social media platform X (formerly Twitter), "Exynos 2600 will definitely make a return and will be used in the Galaxy S26." However, he also added that "the chip shipment will be very limited, and it may end up being similar to the Exynos 990 situation." Samsung Electronics had initially planned to include the Exynos 2500 in the Galaxy S25 series released earlier this year, but due to low yield rates in Samsung Foundry's 3-nanometer (nm) process, the company ultimately adopted Qualcomm's Snapdragon 8 Elite chipset entirely. As a result, the Exynos 2500 was excluded from the flagship market, and the performance of the System LSI division reportedly declined. However, there is now a possibility that the Exynos 2600, produced using the next-generation 2-nanometer process (SF2), will be introduced. The Exynos 2600 is designed based on the 2-nanometer process using third-generation Gate-All-Around (GAA) technology. Compared to the existing 3-nanometer process (SF3), it is said to offer a 12% performance improvement, a 25% increase in power efficiency, and a 5% reduction in area. An industry insider explained, "In early tests in February, the yield rate for Samsung Foundry’s 2-nanometer process was about 30%, which was higher than expected." However, they added, "For mass production, a yield rate of at least 60-70% is needed, so there is still a long way to go." In response, Samsung Electronics is said to have formed a special task force (TF) to improve the yield rate of the Exynos 2600. ◆Yield as a variable… possibility of a 'dual strategy' with Exynos and Snapdragon. Industry experts suggest that if the yield of the Exynos 2600 remains limited, Samsung Electronics may adopt a 'regional AP dual strategy,' similar to the approach used during the Exynos 990 era. In fact, when the Galaxy S20 and Note 20 series were released, Samsung equipped the U.S., China, and Canada with Qualcomm Snapdragon processors, while other regions received the Exynos 990. Park Hyun-jung, an analyst at Daishin Securities, stated, "Even if the Exynos 2600 overcomes its yield issues, it is unlikely to be used in all models." She further analyzed, "It is highly likely that the 'Snapdragon 8 Elite 2' chipset will be used in the Galaxy S26 Ultra model and in markets like Korea, North America, and China, while the 'Exynos 2600' will be used in markets like Europe and India." ◆Can Exynos make a full comeback?… Market response is in 'cautious mode'. Exynos has received mixed evaluations in the market, with the processor being adopted and excluded repeatedly in the Galaxy S series. In particular, the Exynos 990 was heavily criticized for performance and heat issues, while the Exynos 2500 was excluded from the Galaxy S25 due to low yield rates, leading to a decline in the performance of the System LSI division. The industry sees the potential for Exynos 2600 to be a crucial turning point for Samsung's AP competitiveness if it can be successfully applied in some models. However, there are still many concerns about challenges that need to be addressed. One expert stated, "If the yield improvement is slower than expected or if the performance does not meet expectations, Samsung's recovery in the AP business could become even more difficult." He further added, "The success of the Exynos 2600 will be a crucial test that will determine the direction of Samsung's semiconductor business."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4-02 16:26: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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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존엄사 문화조성 위한 공무원 교육 실시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존엄사(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다잉(well-dying)'이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초고령 사회를 맞아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특강은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원혜영 웰다잉문화운동 대표를 초청해 평택시 공무원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내 삶의 자기 결정권'과 '초고령 시대의 과제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했다. 원혜영 대표는 "출생-진학-취업-결혼-직장-은퇴-죽음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스스로 결정해야 할 일들이 있다"라며 "인생의 마지막을 미리 준비한다면 삶이 더욱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유언장 작성 ▲장례 의향서 작성 ▲장기기증 서약하기 ▲인생 노트 만들기 등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웰다잉을 위해 개인, 나아가 사회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스스로 삶의 마무리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지역사회 웰다잉 문화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원할 경우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평택서부노인복지관 등에서 등록할 수 있다.

2025-04-02 16:25:36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