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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전 직원 건강 관리 교육 진행

부산경제진흥원이 '건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전 직원 건강 관리 교육'을 지난 22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강연의 주제인 건강경영은 직원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증진, 질병예방을 촉진하고 관리하는 경영 기법으로, 코로나 팬데믹, 정신건강 문제 증가, 산업재해 등의 업무환경 속에 직원의 건강과 직장 내 안전이 핵심가치로 부상해 사회적으로도 강조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지난 7월 24일에는 건강경영 문화 확산 캠페인이 출범하며 국회 인사와 주요 기업 임직원이 참여해 건강경영 문화 정착을 이끄는데 뜻을 모으기도 했다. 이날 직접 강연자로 나선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해당 강연을 통해 직원과의 소통, 나아가 건강경영 문화 확산으로 직원의 건강 증진을 도모해 안정적 경영 여건 마련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관의 ESG 경영을 비롯해 기관의 혁신 차원에서도 건강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직원 병가 감소, 직원 생산성 향상, 직원의 만족도를 증가시키고 넓게는 근로자의 행복을 통해 가족의 행복, 기업의 경쟁력 향상, 지속 가능한 사회의 원동력을 창출할 수 있다는 송 원장의 설명이다. 또 이날 송 원장은 직원들에게 건강이 곧 능력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해 사내 운동 등 취미 활동을 공유하고 직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인은 기계적이고 수직적 조직문화로 발생하는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각하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와 직원 간 갈등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고 제도적 개선을 통해 직원의 건강과 워라밸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교육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추진하는 브라운 백 미팅 형태의 교육으로 앞서 진행된 ▲ESG 경영 ▲보고서작성 스킬 ▲통계의 활용 등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진흥원은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흩어져 있는 직원 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으로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해당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취임 이후 5개월이 지났는데 직원들과 함께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건강경영 확산을 통해 진흥원이 일하기 좋은 직장, 나아가 임직원 모두가 창의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갖춰 부산 경제 발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나겠다"고 말했다.

2024-08-23 13:51: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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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양성평등주간 시민토론회 개최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이비스 앰버서더호텔 17층 오키드룸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성평등 지수로 살펴본 부산여성·가족의 삶'이라는 주제로 부산지역의 5개 여성단체협의체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부산의 성평등 지수 현황 분석을 통해 부산 지역의 여성과 가족들이 겪는 현실을 조명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시도의 성평등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국가성평등지표를 기초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표로 부산시는 2017년 중상위권에서 2018년 상위권으로 진입한 후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해오다 2022년 중상위권으로 하락했다. 전년과 대비해 성평등한 사회참여, 여성의 인권·복지, 성평등 의식·문화 세 영역에서 모두 순위가 하락했으나, 성평등 의식·문화 영역은 여전히 상위권에, 성평등한 사회참여 영역과 여성의 인권·복지 영역은 중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청일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성평등가족연구부장이 '지역성평등지수로 살펴본 부산여성·가족의 삶'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토론에서는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조재현 교수가 좌장을 맡아, 문영미 부산시의원, 최효자 부산여성단체협의회장, 장명숙 부산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장, 남희은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미숙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참여해 부산지역 성평등 수준 분석과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종합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오경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시민토론회는 부산지역 성평등 수준을 살펴보고 부산지역의 여성과 가족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토론회는 부산지역의 양성평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8-23 13:51: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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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기본재산 운용 효율화 전략 수립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28일 부산시티호텔에서 기본재산 운용 효율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재단의 기본재산 운용 전략 및 추진 로드맵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문화재단은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한 효율적인 기본재산 활용방안 및 개선방안 마련하고, 중장기 기본재산 운용 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브이컨설팅과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했다.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부산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는 중장기 기본재산 운용 전략 수립을 위해 추진된 이번 연구용역은 ▲ 대외환경 환경분석 ▲ 타 문화재단 사례조사 ▲ 이해관계자 FGI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현재 전국 문화재단 가운데 자체적으로 기본재산 활용 방향에 대한 연구사업을 시행한 사례는 유일하다. 보고회에는 지브이컨설팅의 홍희원 실장이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문화재단 정책협력실 김해보 전문위원의 사례발표, 부산시의회 최영진 의원, 부산시 박희연 문화예술과장, 전 부산문화회관 이정필 대표이사,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 결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연구용역 결과에는 ▲ 기본재산 용어 정의 명확화 ▲ 기본재산 적립 필요성 및 방안 ▲ 현행 기본재산 운영 적절성 검토 ▲ 4대 기본재산 운용 방안과 함께 앞으로 부산문화재단의 중장기적 추진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는 부산문화재단의 설립목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본재산 운용을 위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결과보고회에 많은 분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3 13:51: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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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교수팀, JCR 랭킹 1위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국립부경대학교 정연호 교수 연구팀의 논문 'A Comprehensive Survey on Optical Scattering Communications: Current Research, New Trends, and Future Vision'이 국제학술지 'IEEE Communications Surveys & Tutorials'(IF 34.4) 최근호에 실렸다. 논문이 실린 이 국제학술지는 전기, 전자, 컴퓨터 분야 최상위로 인정받는 저널이다. 정연호 교수 연구팀은 국립부경대 이동전송시스템연구실에서 5년여간 진행한 자외선 통신 연구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기술 로드맵을 비롯해 기존 개발 기술, 입문자를 위한 핵심 기술 정리 및 최신 연구 동향 등을 이 논문에 발표했다. 자외선 통신은 기존 무선주파수(RF) 통신의 규제 및 비용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 기술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200~280nm 대역의 자외선을 이용하면 태양광의 자외선 간섭 없이 실내외 무선통신을 구현할 수 있고, 초소형 장비, 저전력 소모, 높은 보안성 등의 이점이 있다. 연구팀은 이 논문에서 자외선을 이용한 차량 간(V2V) 통신 시스템의 이론적 모델링은 물론, 실제 하드웨어로 구현해 실증 실험도 진행해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미국과 국내 특허 출원했고, 다른 국제학술지인 'IEEE Transactions on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에 발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연구팀이 최초로 진행한 실내 자외선 통신 연구에서 실내 자외선을 이용한 무선 전송 기술을 이론적으로 구현해 기술적 잠재성을 입증한 연구 성과도 얻었는데, 이는 다른 국제학술지 'IEEE Systems Journal'(I.F. 4.4)에 실리기도 했다. 정연호 교수는 "무선주파수 통신의 새로운 대안 전송 기술로 산란 기반의 전송기술인 자외선 통신이 차세대 광무선 통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연구가 미래 무선통신 분야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논문은 정연호 교수가 교신저자, 국립부경대 이동전송시스템연구실 출신의 수단슈 아리야 인도 벨로르공과대학교 교수가 제1 저자로 참여했다.

2024-08-23 13:50: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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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미래형 자동차 인재 양성 박차

경상국립대학교 미래형 자동차 기술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9~2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에서 고전원 전기장치 취급자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력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미래형 자동차의 점검·수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전동화 시스템의 안전한 운용을 위한 필수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고전압 전기장치의 구조, 작동 원리, 위험성,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진행했다. 특히, 실제 전기차를 활용한 실습으로 학생들은 고전압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함양했다. 교육에 참여한 유오성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전압 전기장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지 사업단장은 "이번 고전원 전기장치 취급자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분야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습득하고, 취업 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그 하나로 기획됐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안전 규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관련 분야에 취업할 자격을 얻었으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대비하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국립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2024-08-23 13:50: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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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하계 기초교양 영역별 의사소통 워크숍 개최

국립창원대학교가 융합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 국립창원대 교양교육원은 도서관 등에서 '2024학년도 하계 기초교양 영역별 의사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무전공 입학 확대와 관련한 교수법 특강 및 기초교양 영역별 발표·토론 등이 다각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초대 한국교양기초교육원장을 지낸 손동현 교수를 초청해 '무전공 입학제-교육과정 재편의 계기가 돼야 한다'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강연은 융합-창의 교육의 실현을 위한 기초학문과 교양교육의 강화, 무전공 입학제 문제점과 보완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를 통해 국립창원대의 교육과정 및 교육구조 재구조화 방안을 모색하고, 기초학문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진 영역별 발표 및 토론에서는 기초교양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수업 발전 방향을 탐색하는 동시에 기초교양의 질적 수준을 높여 교양교육의 개선방향을 점검하고 공유하는 장이 펼쳐졌다. 국립창원대 교육본부 교양교육원 정해성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모집 단위 화 등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양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초학문 분야를 융합하는 유연한 교육으로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학생중심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대학인 국립창원대는 창의·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글로컬대학 본지정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4-08-23 13:50: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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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987억 원 규모 2회 추경 예산안 의회 제출

함양군은 2024년도 제2회 추경 예산을 1회 추경 예산보다 282억원 증가한 총 6987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선 8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과 군민생활 안정을 위한 재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예산이 편성됐다. 분야별 세출예산 증가 내용을 보면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76억원 ▲농림해양수산분야 41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39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 22억원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누이센터 건립사업 40억원 ▲함양학생복합도서관 공용주차장 조성사업 15억원 ▲작은영화관 건립사업 10억원 ▲화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5억원 ▲신관지구 투자유치예정지 부지 조성사업 10억원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10억원 ▲지곡면소재지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 9억원 ▲채소류 안정생산지원 사업 7억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부족한 재정 여건 속에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87회 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4-08-23 13:49: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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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진주시는 23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관련부서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성공적인 문화체전을 위한 자원봉사자 운영, 안전 및 교통관리, 환경정비 등 각 부서별 추진상황과 앞으로계획에 대한 보고, 유관 기관과의 질의응답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차석호 부시장은"이번 전국체전은 2010년 진주시 개최 이후 경남에서 14년 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라며 "10월 축제기간에 함께 진행되므로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다함께 즐기는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년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 개최지 김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진주에서 분산 개최될 종목은 전국체전 근대5종·배구·소프트테니스·양궁 등 4종목과 전국장애인체전 론볼·역도·펜싱·조정 등 4종목이다. 한편, 체전기간 중에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8-23 13:49: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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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차로 신설 등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추진

울산시가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 울산시는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교차로 신설과 신호체계 개선 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이후 1년간 통행량을 분석한 결과 교통량 증가로 지역 주민과 기업체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동시에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가 발생한 문제점도 나타났다. 이에 울산시는 경제적이면서 효과가 높은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제2회 추경에서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고 용역을 추진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교차로 신설방안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아산로로 잘못 진입할 경우 회차로가 없어 아산로 전구간을 운행해야 하는 불편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도 마련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가 개선돼 시민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완료 후에도 꾸준히 점검해 염포산터널 교통정체 현상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염포산터널은 동구지역 주민과 기업체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빠른 이동권 보장을 위해 김두겸 시장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통행료 무료화를 전격 시행했다.

2024-08-23 13:48:5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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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서권역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상인회 역량 강화 활동 전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김경호, 이하 경상원)이 도내 북서권역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상인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경상원 북서센터는 21일과 22일 양일간 북서권역(고양·파주·김포·부천·양주) 소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담회와 소상공인스쿨 조직경영과정 워크숍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고양시 풍동애니골번영회 사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과 고양시 골목상권 상인회 대표들과 함께 '고양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골목상권 매니저 지원사업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규 지원사업 발굴 ▲테마가 있는 골목상권 조성 방안 마련 ▲인구이동 및 중심상권 이동문제로 인한 상권침체 문제해결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상원 의원은 "오늘 논의한 과제들이 적극 반영되기 위해서는 경상원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경기도의회는 골목상권의 지속 성장을 위해 경기도ㆍ경상원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22일 북서권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대표를 대상으로 조직관리 및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소상공인스쿨 조직경영과정 워크숍'에는 북서권역 상인회 대표자 약 80여 명이 참석해 ▲개인별 성향분석을 통한 조직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의견교류 ▲성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우수 소상공인점포 벤치마킹 ▲중앙·경기도·경상원 지원 정책방향 안내 등 상인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소상공인스쿨 조직경영과정 워크숍이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전략으로 판로를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3 13:48: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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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 소고기보다 과일 선호...사과 1위

올해 추석에 구매하고픈 선물세트로는 사과가 1위, 과일 혼합세트가 3위를 차지하는 등 과일류의 선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 5일까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리서치사를 통해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물세트의 구매 희망 품목은 사과 25.2%, 소고기 16.2%, 과일 혼합 12.8% 순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설의 과일 혼합 22.4%, 소고기 10.3%, 사과 9.6% 순과 비교해 신선과일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았으며, 특히 사과 단품의 수요가 늘었다. 작년 추석에는 소고기 21.4%, 건강기능식품 16.8%, 사과·배 혼합 12.2%가 상위였다. 구매 예정 시기는 연휴 1주 전 45%, 연휴 시작 즈음 26.8%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유통채널별로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늘리는 추세이지만 명절에 임박해 구매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았다. 한편 성수품 구매의향에서는 구매 품목이 소고기 30.3%, 나물류 16.6%, 사과 14.8% 순으로 나타났으며, 구매예산은 10만~20만원이 31%, 20~30만원이 24.7% 순으로 지난 설과 유사했다. 구매처(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선물세트와 성수품 모두 1순위로 대형마트가 각각 71.4%, 70.5%로 매우 높았다. 2순위 구매처는 선물세트가 온라인 전용몰 34.3%, 성수품은 재래시장 36.7%로 나타났다. 올해 추석 귀성 의향은 47.1%로 지난 설(45.5%)과 유사했고 작년 추석(31.6%)에 비해 크게 늘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이번 추석에도 우리 농수축산물과 지역특산물로 선물하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8-23 11:33:52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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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마케팅 대상

아우디코리아가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ICT 어워드 코리아 2024' 시상식에서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통합 부문에서 대상을,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는 'ICT 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디지털 콘텐츠와 마케팅 통합 부문에서 '아우디 RS e-트론 GT 윈터 콰트로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에서 축구선수 황희찬과 함께한 '아우디 Q4 e-트론 디지털 캠페인'으로 은상을, '아우디 코리아 A.D.L 세일즈 매니지먼트 어플 리뉴얼'로 동상을 수상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아우디만의 이야기를 담은 독창적인 콘텐츠로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의 특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 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웹3.0 시대를 주도하는 혁신기업을 발굴해 통합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및 마케팅 등 총 6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2024-08-23 11:20:1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