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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여름철 하수도 시설 합동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기후 변화에 따른 여름철 집중강우 증가로 자연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하수도 시설에 대해 5월 말까지 사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본격적으로적인 장마철 이전에 관내 29개소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대해 관할 지자체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현황 조사 및 하수관로 유지 관리 계획의 이행 여부, 비상대비 시 인력·장비 확보와 비상연락망 현행화, 응급복구 장비구비 상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빗물받이 청소 및 하수관로의 퇴적물 준설 여부, 배수펌프장의 주요 시설물을 점검해 집중강우 시 하수도시설 기능장애로 인한 침수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환경부는 전국의 194개소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공고해 하수 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했거나 또는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하수관 키우기, 빗물펌프장 및 하수저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진행 중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내 부·울·경지역에는 29개소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이 지정돼 있고, 낙동강청은 2024년도 침수예방사업으로 17개소에 국고 526억을 해당 지자체에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배수 불량의 주요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빗물받이에 쓰레기 투기나, 악취 차단용 덮개 설치를 자제하는 등 침수피해 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으로적인 참여와 관심도 필요하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최종원 청장은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서는 하천의 원할한 흐름뿐 아니라, 하수관로의 흐름도 중요한 만큼 각 지자체에서는 하수관로의 청소와 준설 등 선제적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5-09 14:4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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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1분기 매출 15% 성장한 743억..분기 사상 최대 실적 썼다

휴젤이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24년 1분기 매출액 743억원, 영업이익 240억원, 당기순이익 22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가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0%, 34% 급증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호주ㆍ일본ㆍ태국ㆍ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이 46%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더채움 론칭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해외 시장에도 아시아 태평양ㆍ북남미ㆍ유럽 등 전 지역에서 매출이 고르게 신장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경우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8% 급성장했다. 휴젤은 하반기에도 국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를 주제로 국내외 의료전문가 대상 학술 세미나 및 트레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용량별 시술 가이드 및 병용 시술 가이드를 제공해 글로벌 톡신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 더말렉스, 퍼스니카)'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태국ㆍ레바논ㆍ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현지 KOL을 대상으로 론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신규 시장 안착에 집중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톡신ㆍ필러ㆍ화장품 등 모든 품목이 국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며 "휴젤 기업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각 브랜드별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5-09 14:49:48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