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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지난해 3월 은퇴한 손연재가 11일 경기도 용인시 죽전 단국대 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리듬체조 캠프를 방문해 이제 막 리듬체조에 입문한 꿈나무들에게 기본기를 지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인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제7회 세계남자청소년(U-19) 핸드볼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33-31로 물리치면서 2연승을 달렸다.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466만2천300 달러) 단식 3회전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에 0-2(3-6 3-6)으로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가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63(333타수 88안타)으로 올랐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수 김승대가 고의성이 의심 되는 반칙을 하고 퇴장을 당하면서 비디오판독(VAR)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과 욕설을 했다가 5경기 출장정지 및 벌금 5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오승환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서 7-3으로 앞선 9회초 1사 1, 2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⅓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3.38에서 3.53으로 올랐다.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이 2017 전국 가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KGC인삼공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8회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2017-08-11 15:19:3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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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로저스컵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세계랭킹 13위 다비드 고핀(벨기에)를 꺾고 3회전에 진출하면서 세계랭킹 40위권 진입을 목전에 뒀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8-5로 앞선 8회 초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리드를 지켰다. 시즌 5번째 홀드를 챙긴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38까지 낮아졌다. ▲부활을 알린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오는 13일 오전 10시 10분(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시즌 5승에 도전한다. ▲AFP 통신은 약물에 취한 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10월 25일 재개될 심리에서 약물 또는 음주 운전에 비해 가벼운 '부주의한 운전 혐의'를 인정할 것으로 봤다. 이 경우 우즈는 벌금 250달러(약29만원)에 사회봉사 활동 등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는 14일 발표할 26명의 대표팀 명단에 부상으로 재활 중인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넣기로 했다. 신 감독은 기성용이 경기에서 뛰지 못하더라도 주장의 역할을 맡기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가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 홈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앞선 2경기 모두 4타수 3삼진 무안타로 물러났던 박병호는 이날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활약하며 타율을 0.261(328타수 86안타)까지 회복했다. 시즌 타점은 44점, 득점은 38점이 됐다.

2017-08-10 16:52: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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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10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직접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은 초음파, 자기공명영상장치(MRI), 로봇수술, 2인실 등 그간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던 3800여 개의 비급여 진료항목을 단계별로 급여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재인 정부는 여기에 2022년까지 31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 사회간접자본 등 물적투자를 축소하고 복지·일자리 예산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예산안은 물적 투자는 축소하고 복지와 일자리 투자는 확대하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근로자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관리시스템을 통한 임금우선 지불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르면 내달 중 현재 공석 상태인 국민연금공단의 이사장(CEO)과 기금운용본부장(CIO)이 새로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말까지만 가입할 수 있는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가 최근 한 달 새 2천억원이 가까이 판매되는 등 인기다. ▲여름 휴가철, 관광지 주변의 분양형 호텔이 수익상품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서울 등 투기지역내에서 오피스텔은 8.2부동산대책으로 입주시까지 전매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분양형 호텔이 투자상품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국내 식품업계의 눈이 베트남으로 향하고 있다. 사드문제 등으로 중국 사업이 어려움을 겪자 '포스트 차이나' 찾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중소기업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해외시장 조사에 나선다. ▲법무부가 9일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를 발족하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함도' 류승완 감독이 영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친일, 강제징용, 위안부 소재의 스토리 내용과 기획 의도, 스크린 독과점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국내 식품업계의 눈이 베트남으로 향하고 있다. 사드문제 등으로 중국 사업이 어려움을 겪자 '포스트 차이나' 찾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중소기업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해외시장 조사에 나선다. ▲법무부가 9일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를 발족하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함도' 류승완 감독이 영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친일, 강제징용, 위안부 소재의 스토리 내용과 기획 의도, 스크린 독과점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2017-08-10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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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류현진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발진 잔류 경쟁 중인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11승에 실패했다. 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벌어진 2017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서 3-6 역전패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5000 경기 출장을 달성한 조 웨스트 심판이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국프로골프(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 골프장에서 열린다.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정협이 코뼈를 다쳐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이정협은 지난 6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공격수 이종호가 올 시즌 울산 선수로는 올 시즌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 라운드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북 현대와의 '현대가 더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이종호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왕좌'를 가리는 올해 월드시리즈가 오는 10월 25일(한국시간) 개최한다. 올해 113회를 맞이하는 월드시리즈는 7전4승제로 진행한다. 7차전까지 진행한다고 가정하면 11월 2일 모든 일정이 끝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마케도니아 스코페 필리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7 UEFA 슈퍼컵'에서 카세미루, 이스코가 잇달아 골을 터뜨리면서 2-1로 승리했다.

2017-08-09 15:58:11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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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민의당이 8·27 전당대회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결선투표가 전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당은 7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선 룰을 최종 의결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5일(현지시간) 새 대북제재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하면서 정부가 독자제재 방안 마련 문제를 놓고 고심 중이다. ▲미국 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을 위해 요청한 공동위원회 특별회기가 미국 측의 사정으로 이번 주에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양국은 협정문의 '요청 후 30일 이내 개최' 시한을 맞추지 못하고 이후 별도의 날짜에 합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 ▲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박영수 특검이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이 부회장은 "법과정도를 지키는 경영인이 되자는 뜻을 펼쳐보기도 전에 법정에 섰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부가 가계통신비 절감 대책으로 선택약정 할인율 상향, 완전 자급제·분리공시제 도입을 논의하고 나섰다. 정부의 논의 방향에 이동통신사들은 행정소송까지 검토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금융·마켓 ▲일부 생명보험사들이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답보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2021년 적용되는 새 보험회계기준(IFRS17)에 따라 시장 재편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들 보험사들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최근 한국항공우주(KAI)의 방산비리 및 분식회계 논란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들은 단 한차례의 매도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근 1년 간 국내 증권사들이 매도 의견을 보인 보고서는 0.2%에 불과해 증권사의 매도 기피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통 & 라이프 ▲공정거래위원회가 '일감 몰아주기'에 이어 닭고기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하림그룹을 조사하고 있다. ▲편의점업계의 '나 홀로 승승장구'가 한계에 달하고 있다. 점포가 포화상태에 이르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향은 물론 정부가 프랜차이즈 규제에 칼을 빼들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식품 위생 안전의 강화를 위해 8월부터 '하이젠 마스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장학재단과 에뛰드가 오는 21일까지 '청춘 Dream 장학금' 1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송강호와 호흡을 맞췄다. 광주 민주화운동을 전세계에 알린 실존인물 위르겐 힌츠페터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감동을 안긴다.

2017-08-09 10:42:0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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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9일자 한줄뉴스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 성능 고도화에 맞서 한국군의 미사일 공격 능력 향상을 위한 탄두 중량 확대 방안을 한국 측과 논의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가 내년부터 정부 예산사업에 고용영향평가를 강화하고 예산 책정 때 이를 반영하기로 했다. 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에는 세제·금융·공공조달 입찰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일을 계속 하고 싶어도 은퇴를 해야 하는 50∼69세 연령층을 일컫는 '신(新)중년'을 위한 재취업 및 창업 지원 대책이 마련됐다. 이 계획은 신중년층의 재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취업설계·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년 플래너나 전직 지원 전문가 등 신중년에 적합한 직무를 개발해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1년간 월 60만 원의 고용창출 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기아차,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업계의 여름 휴가가 마무리되면서 다시 파업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최초의 이동형 AI 기기 '누구(NUGU) 미니'를 8일 공개했다. 가격 부담을 줄이고 머그컵 절반 크기로 선보였다. ▲ 종합가구업계 국내 1위인 한샘이 국내외에서 전열을 가다듬으며 추가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 BNK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 면접을 앞두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BNK금융의 차기 회장은 조직을 쇄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만한 인물이 인선돼야 한다는 기대가 나온다. ▲공모펀드 수탁고 10조 원 이상 되는 자산운용사들의 펀드매니저들이 업계 평균보다 많은 펀드를 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이 급변할 경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자신의 뇌물 혐의를 동시 방어할 증언을 법정에서 적극 활용했다. ▲JW중외제약이 8일 72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지난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JW중외제약은 8년 만인 1953년 '대한중외제약'으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현대적 기업 형태를 갖추었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뽑힌 연습생 11명이 지난 7일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고척돔에서 쇼케이스 겸 콘서트를 열고 첫 앨범 '1X1=1(TO BE ONE)'을 선보였다.

2017-08-09 10:37: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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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오는 14일 축구 국가대표 26명을 발표하는 신태용 감독이 이번 주중에 대표팀을 확정한다. 대표팀은 당초 예정됐던 28일보다 1주 앞당긴 21일 국내 K리거들을 먼저 소집해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이며, 손흥민(토트넘)을 포함한 해외파 선수들은 28일 합류한다. ▲프로야구 kt wiz의 이대형이 지난 6일 SK 와이번스전에서 당한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인해 남은 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 4주 후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재활과 복귀까지 약 8개월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4번 타자 김재환이 8일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리그 최다 연속 경기 타점 신기록 달성에 나선다. 지난달 26일 수원 kt wiz전까지 김재환은 11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는 황재균이 아이오와 컵스(컵스 산하)와 원정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연장 결승타의 주인공이 된 황재균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9에서 0.292로 올랐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가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연속 출루 행진은 12경기에서 마감됐으며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66에서 0.263으로 하락했다. 팀은 1-4로 패했다.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2019년부터 8월이 아닌 5월에 열린다. ▲북한 축구선수 한광성이 이탈리아 세리에 B(2부리그) 페루자로 임대 이적했다. 한광성은 지난 3월 칼리아리에 정식 입단해 북한 선수로는 두 번째로 이탈리아 세리에 A를 밟았다.

2017-08-09 09:28: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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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4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부가 지난 2일 밝힌 부동산대책과 초고소득층 증세에 대해 여야가 본격적인 공방을 시작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3일 8·27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산업 ▲ SK그룹이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의 계열사를 앞세워 공격적으로 전장부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7인승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세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 등을 위협하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인터넷전문은행 2호 '카카오뱅크'가 영업 개시 1주일 만에 신용대출 규모가 5000억원에 달하면서 마이너스통장에 대해서는 한도관리를 강화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내년 1월부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운용 수익에 대한 비과세 한도가 최대 500만원으로 늘어난다. 또 의무가입기간 중 자금을 인출해도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유통&라이프 ▲중국 정부의 노골적인 사드 보복이 지속되면서 롯데 계열사의 2분기 영업 실적이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20년 넘게 공직에 몸담은 '늦깎이' 시인 강원석의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가 초판·개정판 모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올 가을 두번째 시집 발간을 앞두고 있다.

2017-08-04 06:3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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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3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여야는 정부가 2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을 두고 분명한 입장 차를 드러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정책에 대해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강력한 대책"이라고 평가하며 친(親)서민 정책임을 강조한 반면, 야당들은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올해 2/4분기 전력소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구조조정의 여파로 조선 업종의 전력소비량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산업 ▲국내 완성차 업체가 침체된 내수시장을 살리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한국지엠, 쌍용차 등 국내 5개사는 8월 한달 간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파격적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주그룹이 고(故) 청남 문태식 그룹 창업주의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생가터를 교육문화공간으로 꾸며 지역사회에 돌려준다. ▲삼성전자가 대만의 아름다운 하늘을 '갤럭시탭 S3'와 S펜으로 독특하게 재현한 스카이 아트 작품을 대만서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최초로 잠수함 수출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988년 독일에서 기술을 전수받아 개발에 매진한 지 약 30년 만에 이룬 쾌거다. 금융·마켓·부동산 ▲최근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KB손보 등 대형사들이 잇달아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함에 따라 중소형 손보사들이 난감한 상황이다. 중소형사의 경우 대형사보다 높은 손해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쉽게 보험료 인하를 단행하진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식 소득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과세 강화 방침이 상승 곡선을 타고있는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점진적 제도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월 업계 최초의 종합건축기술서적인 '건축기술지침'의 2차 개정판을 발행했다. 유통&라이프 ▲롯데제과가 중국 사드 사태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제과는 올해 상반기 해외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8% 신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는 30~40대 남자들을 타겟으로 한 남성 전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하우디'(howdy.)를 스타필드 고양에 113㎡(34.2평) 규모로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항소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이 2막에 돌입하면서 '국정기조'에 대한 법원과 특검의 상반된 해석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빈자리를 동남아, 일본 여행객으로 채우기 위한 여행 시장 다변화 전략을 적극 구사하고 있다. ▲서울시가 자동차 배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정부와 함께 866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연말까지 대대적인 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 ▲배우 소지섭이 '군함도'에서 동료애와 연민의 정을 놓지 않는 깡패 최칠성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17-08-03 06:0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