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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7일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27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정부 내각 인사 6명에 대한 인사청문회, 이른바 '슈퍼 인사청문'이 시작됐다. ▲3선의 이혜훈 의원이 바른정당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게 됐다. 바른정당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지명대회(전당대회)에서 이 의원을 당대표로, 김영우·하태경·정운천 의원 등을 최고의원으로 선출했다. ▲정부는 오는 7월 4일 열리는 에너지 세제개편 공청회를 앞두고 경유세율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 국민개세주의 차원에서 추진하려던 근로소득 면세자 축소, 현재 종가세인 주세를 종량세로 전환하는 방안도 올해 세제개편에서 제외하는 대신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산업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하는 방미 경제인단이 선물을 꾸려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방미 기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가전공장 투자 체결식을 연다. LG전자는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설립에 대한 세부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방안에 이동통신사와 시민단체에 이어 대리점마저 반대하고 나섰다. 전국 휴대전화 판매·대리점을 대표하는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는 정부의 조치가 중소 대리점 몰락과 실업자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회복을 낙관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부동산 가계부채, 미 기준금리 인상,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대내외 요인을 이유로 들어 하반기 경기 회복세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금융·마켓·부동산 ▲ 대규모 점포축소를 예고한 한국씨티은행 노사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상장기업의 타법인 출자가 줄어 들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주말동안 전국 견본주택에 수십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다만 대출규제가 강화되는 7월 이후부터는 열기가 이어지기 힘들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유통&라이프 ▲노출의 계절을 맞이해 다이어트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저열량 식품, 다이어트 보조제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 뮤지컬 '시카고'와 '캣츠'가 귀에 익은 넘버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 사이트 1,2위를 앞다투며 인기몰이 중이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전직 삼성그룹 간부들이 모두 증언을 거부해, 법원이 소명서를 받아 검토하기로 했다.

2017-06-27 06: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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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6일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26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오는 29~30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는 정상회담 준비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문재인 정부의 내각 인사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이번 주부터 재개되면서 또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30명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발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가 정부청사를 관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추진한다. 산업 ▲서울시내 휘발유 가격이 지역에 따라 1.5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석유공사 집계에 따르면 강북구와 중랑구, 동작구 등의 휘발유 값은 저렴했던 반면 용산구, 종로구, 중구 등의 가격은 높았다. ▲올해 우리나라 무역액이 3년 만에 1조 달러가 넘을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는 반도체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일반기계, 석유화학 등의 수출이 늘어나며 올해 무역액이 전년 대비 11.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가 총수와 미전실 부재 상황에도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을 유지전략을 논의한다. 회의에서는 국내외 정치환경 변화에 따른 파장 점검과 해외시장 동향·투자 상황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금융·마켓·부동산 ▲ KB금융지주가 신한금융지주를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에 오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간 실적으로 보면 무려 9년 만에, 주식시장에서는 7년 만에 노려보는 1등자리다. ▲ 최근 스튜어드십코드와 기업의 지배구조 재편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면서 국내에서 가장 바빠진 자문사가 있다. 바로 사회책임투자 전문가그룹인 서스틴베스트다. ▲ 6월 마지막 주에 올 상반기 막바지 아파트 분양이 쏟아진다. 유통&라이프 ▲이마트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슈가컵'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쇼핑몰 그룹 '파와츠 알호카이르'와 MOU를 체결하면서 중동 화장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 ▲황중곤이 제60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2017-06-26 09:00:2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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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23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여야가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해 합의문 채택을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등 여야 원내대표들은 2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정상화 합의문 채택을 위한 회동을 가졌으나 성과를 내지 못하고 1시간도 되지 않아 종료했다. ▲국회는 22일 본회의를 열고 '정치자금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재석의원 255명 중 찬성 233명, 반대 6명, 기권 16명으로 가결·통과시켰다. ▲우리나라 '월급쟁이'의 세전 평균 월급이 32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남성이 여성보다 약 1.7배 월급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나 세계 최고 수준의 남녀 임금 격차를 드러냈다. 산업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중소기업 단체 등 범 중소기업계가 손잡고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를 출범해 고용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중국의 우리나라 수출품에 대한 비관세장벽 조치로 인해 국내총생산(GDP)이 2.08% 감소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격전지로 꼽히는 유럽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 효성, SK케미칼 등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수(水)처리 사업에 직간접으로 뛰어들고 있다. ▲서성원 SK플래닛 대표가 온라인쇼핑사이트 11번가 매각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금융·마켓·부동산 ▲ 최근 국내에서 가상통화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금융당국이 투자 주의를 당부했다. 시장이 과열되면서 가상통화 이용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금리가 오르면 눈덩이 처럼 불어난 증권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우발채무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 발표 후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분양단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통&라이프 ▲조치훈 9단이 KH에너지 1지명 선수로 낙점 받아 2017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에 출전한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3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칠레가 이웃 남미 국가들과 2026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최지를 두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과 남미의 경쟁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열', '군함도', '택시운전사' 등 올 여름 극장가에선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중생 두 명을 집단 성폭행해 처벌 받은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자, 가해자 부모들이 불만을 품고 소란을 일으켰다.

2017-06-23 05:30:43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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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가 '사나운' 공방을 벌였으며, 여당 의원들은 끝내 '집단 퇴장'하는 등 파행을 겪었다. ▲청와대는 20일 고위공직자 후보들의 철저한 인사검증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 국회를 찾아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이달 28일부터 비상장법인에 대해 우리사주 환매수가 의무화된다. 산업 ▲국제 시장에서 에틸렌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그간 국내 석유화학 시장에서 1위 경쟁을 벌여온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2분기 실적 향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빅데이터와 VR(가상현실) 장비, FOQA(비행자료분석) 데이터를 업무에 적용하며 본격적으로 4차 산업사회 진입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무더운 여름이 본격시작되면서 정수기 업계 '맞수'인 코웨이와 청호나이스가 잇따라 탄산수 정수기를 선보이며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금융 ▲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하나금융타운 1단계 조성 사업인 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준공하며 오랜 꿈인 '한국의 산탄데르'를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 적절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중간·분기배당을 실시하는 상장사가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 정부가 불법 하도급과 저가 낙찰을 뿌리 뽑기 위해 하도급에 대한 보증심사를 강화한다. 유통&라이프 ▲AI 파동과 지속되는 가뭄·폭염에 닭고기, 채소, 과일값이 폭등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에 비상이 걸렸다. ▲김상조號 공정거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가 잔뜩 움츠렸다. 김 위원장은 지난 14일 취임식 자리에서 " 우리 사회가 공정위에 요구하는 것은 경제사회적 약자를 보호해 달라는 것"이라고 밝히며 을의 눈물을 닦아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배우 송강호가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롤 통해 또 한번 역사 속 실존 인물을 연기한다. 작품은 1980년 5월, 광주로 떠난 서울 택시운전사 만섭과 독일 외신기자 피터의 이야기를 그린다. 외부인의 눈으로 본 5.18의 참상을 영화로 그려낸다. 8월 개봉. ▲60주년을 맞은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가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 골프장(파72)에서 열린다. 8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8명의 챔피언이 나올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17-06-21 06:06: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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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 20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 1호기의 가동 영구정지는 탈핵 국가로 가는 출발"이라며 에너지정책의 목표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강행'으로 문재인 정부의 내각 구성 속도가 한 템포 더 지체될 전망이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 등 야당들은 19일 의원총회를 통해 강 장관 임명에 대한 항의 표시로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 불참·적극적 협조 불가 등의 입장을 정리했다. ▲최근 과로에 따른 집배원의 돌연사 의심 사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우정사업본부가 인력 증원 등을 통해 집배원 근무시간 단축 대책 방안을 제시했다. ▲'국정농단' 핵심 증인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재판에서 잇따라 증언을 거부하고 있어 향후 검찰의 증인신문에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SK그룹이 확대경영회의를 열고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혁신을 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최태원 SK회장은 SK가 대기업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양극화 심화와 같은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정성 부족으로 국정기획위의 보이콧을 받았던 미래부가 추가적인 통신비 인하 해법을 마련해 업무보고를 했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기본료 일괄 폐지 대신 요금할인율 확대와 보편적 데이터 요금제 출시 등이 포함됐다. ▲금호타이어 상표권 갈등을 겪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산업은행의 요구를 재차 거부하며 전면전에 나서고 있다. 산업은행 채권단은 금호타이어가 사용하는 금호 상표권 사용료를 낮추고 임의 해지도 가능하게 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국내 은행의 먹거리 영토가 핀테크와 자산관리, 은퇴설계, 마이크로파이낸스 등 비은행 금융회사의 영역까지 확대됐다. 저금리시대에 이자 장사로는 더 이상 먹고 살기 힘들어져서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 모든 거래내역이 기록되고 공개된다는 이점이 있는 비트코인이 블록체인과 더불어 자본시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싹트고 있다. ▲ 대우건설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임직원의 부모를 초청해 본사와 시공현장 등을 둘러보는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미국프로골프(PGA) 메이저대회 US오픈을 공동 13위로 마친 김시우가 세계 랭킹에서 3계단 상승한 29위를 기록했다.

2017-06-20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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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9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정부의 내각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회 진행 과정에서 여야의 갈등이 커짐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부조직개편과 추가경정예산 등에 '빨간불'이 켜지는 모양새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을 강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총무실에서 "반대했던 분들이 잘못 알았구나 생각들도록 해달라"며 강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충남 서부·전남 서부지역 가뭄과 관련 "급한 불을 끄면서 중장기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며 "기후변화로 앞으로도 강우량 부족이 계속되는 것이라면 농업방식과 작목전환 등 근본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2의 중국으로 불리는 인도에 투자를 확대하며 입지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모바일 e스포츠 대회가 잇달아 열리는 가운데 PC·온라인 위주의 e스포츠게임 판도가 모바일로 이동하는 모양새다. ▲금호타이어 매각의 최대 쟁점인 '금호' 상표권 문제가 19일 정리된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어떤 대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 ▲금융감독원은 18일 지난 3년간 이루어진 불법대부광고의 전화번호 3만8000여 건을 90일간 이용 중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광고사 인크로스가 국내 최초의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우리가 영상을 보기 전에 봐야 하는 대부분의 광고가 '다윈'의 손을 거치고 있다. ▲중흥건설이 이달 중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선다. 전용 59㎡, 총 95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유통&라이프 ▲초여름 한낮의 온도가 섭씨 30도를 넘나 드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음식점위생등급제로 인하여 외식업계가 위생 강화에 힘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류현진이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시즌 11번째로 선발 등판해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에 5이닝 동안 8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했다. 평균자책점은 4.42에서 4.35로 조금 낮아졌다.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인 안세현이 2017 마레 노스트럼 수영시리즈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7초28의 한국신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악역 강정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권율이 "차기작에선 액션·코믹 등 색다른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7-06-19 06:30:00 이봉준 기자
메트로신문 6월 16일자 한줄뉴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4일 "재벌개혁은 정교한 실태조사를 기초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서두르지 않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행정자치부 김부겸·해양수산부 김영춘·문화체육관광부 도종일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도 후보자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진상조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지방분권에 초점을 맞춘 개헌 추진 의지를 처음으로 표명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업체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 ▲삼성전자가 운영체제(OS) 타이젠 3.0을 탑재한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개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가 신흥 시장인 멕시코에서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을 대폭 늘렸다. 1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멕시코 시장에서 LG전자의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영업이 전면 금지되고 법인 계좌 구축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영업의 한계가 있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 기업공개(IPO) 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올해 주식시장 IPO 규모는 10조원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의 투자은행(IB) 부분 수익률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속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노선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중국사업은 철수하는 한편, 편의점 위드미는 재조정한다. 복합쇼핑몰은 단독경영으로 추진하고, 주류사업을 확대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29일 넷플릭스 개봉과 함께 멀티플렉스를 제외한 전국 곳곳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자본주의와 식량난에 처한 상황에서 거대 동물 옥자를 지키기 위한 미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에 2-3으로 무릎을 꿇으면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오는 8월 31일 이란과 홈경기,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 원정경기에서 운명이 판가름 난다.

2017-06-16 07: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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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5일자 한줄뉴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4일 "재벌개혁은 정교한 실태조사를 기초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서두르지 않고 예측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행정자치부 김부겸·해양수산부 김영춘·문화체육관광부 도종일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도 후보자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진상조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지방분권에 초점을 맞춘 개헌 추진 의지를 처음으로 표명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업체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 ▲삼성전자가 운영체제(OS) 타이젠 3.0을 탑재한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개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가 신흥 시장인 멕시코에서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을 대폭 늘렸다. 1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멕시코 시장에서 LG전자의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영업이 전면 금지되고 법인 계좌 구축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영업의 한계가 있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업공개(IPO) 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올해 주식시장 IPO 규모는 10조원을 가뿐히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사의 투자은행(IB) 부분 수익률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속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노선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중국사업은 철수하는 한편, 편의점 위드미는 재조정한다. 복합쇼핑몰은 단독경영으로 추진하고, 주류사업을 확대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29일 넷플릭스 개봉과 함께 멀티플렉스를 제외한 전국 곳곳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자본주의와 식량난에 처한 상황에서 거대 동물 옥자를 지키기 위한 미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에 2-3으로 무릎을 꿇으면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오는 8월 31일 이란과 홈경기, 9월 5일 우즈베키스탄과 원정경기에서 운명이 판가름 난다.

2017-06-15 07:3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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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3일자 한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는 국민들에게 생명이며, 삶 그 자체"라며 11조2000억원 규모의 일자리 추가경정편성 예산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 참석으로 국제행사에 데뷔한다. ▲ 은행들의 전사적인 디지털금융화(化)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령층, 저소득층 등이 금융 서비스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이 전체 시총의 37.0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성공단이 1년 넘게 폐쇄된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을 진척시키려면 중국, 러시아 등과 다자간 경협을 추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중소기업연구원은 주변국과의 경협을 진행하며 남북경협을 위한 법과 제도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LG전자가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아트(ART)' 3종을 출시하며 연 평균 20% 성장하는 글로벌 무선청소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들은 이달부터 9월까지 순차 출시되며 올 하반기 대만, 러시아, 호주, 유럽 등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보통신(ICT) 업계에서 인공지능(AI) 바람이 불고 있다. SK텔레콤과 KT 등이 AI 스피커를 내놓으며 국내 AI 스피커 시장을 연데 이어 LG유플러스,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LG전자 등도 AI 시장 경쟁에 나섰다. ▲상반기 홈쇼핑업계에는 가성비를 내세운 이·미용, 패션템과 가정간편식 등의 매출도 대폭 늘었다. 장기화된 경기 불황,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사회변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배우 최강희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추리의 여왕'을 통해 또 한번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입증했다. 데뷔 22년차에 접어든 그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배우'로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전인지(23)가 12일 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적으로 2위에 올랐다.

2017-06-13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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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회가 12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등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청문 결과에 따라 향후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더욱 '강대강'으로 대치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11조2000억원 규모의 이른바 '일자리 추경'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하는 시정연설에 나선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았지만 매년 8만 마리 이상의 유기·유실동물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반려동물에 대한 국민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산업 ▲삼성전자의 반도체 매출이 올 2·4분기 미국 인텔을 넘어 세계 반도체 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오는 9월 클리오를 출시하고 연내 최대 5000대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에 이어 장남인 최태원 회장이 한미간 경제협력과 우호증진에 힘쓴 공로로 2017 '밴 플리트 상'을 수상한다. ▲CJ대한통운이 저녁에 주문한 가정간편식을 다음날 새벽 각 가정에 배달해주는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금융·마켓·부동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카드·보험업계가 고객맞이에 한창이다. 카드사는 항공권 할인 이벤트를, 보험사는 상해·레저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국내 증시가 선진시장 입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가 새로운 지수편입과 비중 변경 등 정기적 조정을 거칠 예정으로, 한국 증시가 재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울 서부권 뉴타운 최대 기대주인 '신정뉴타운'에서 3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아이파크 위브'가 공급된다. 선정 아이파크 위브는 목동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에 3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의 매력으로 투자 수요를 끌어당기고 있다. 유통&라이프 ▲홈앤쇼핑과 이랜드그룹 등 유통업계가 정규직 채용을 늘리고 기존 복지제도를 개선하는 등 '좋은 일자리 내놓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 싱글 '바람 부는 날에(걷고 싶어)'를 발표한 위드유 한소영이 오는 7월 신보 발매를 예고했다. ▲옐리나 오스타펜코(20세·라트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여자테니스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리며 13시즌 통산 1253 안타를 기록, 일본인 타자 마쓰이 히데키와 함께 아시아 타자 중 역대 통산 최다안타 2위에 올랐다.

2017-06-12 08:34:57 이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