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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신문 11월 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더불어민주당ㆍ국민의당ㆍ정의당 등 야3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최순실 씨 비선실세·국정농단 파문' 관련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특별법에 의한 별도 특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ㆍ국민의당 위원들은 1일 국회 교문위 전체회의에서 '최순실 게이트' 관련 상임위에서 청문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16년 10월 수출 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총 419억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오만 양국은 1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5차 한-오만 경제협력위원회'를 열고 오만이 발주한 271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에 우리나라가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국제 ▲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이 2035년까지 연인원 1억2000만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아 허브공항 경쟁에서 인천공항을 압도할 것으로 우려된다. ▲애플이 하청업체 폭스콘을 통해 다음 전략폭인 아이폰 8을 위한 무선충전 모듈을 테스트 중이라고 전해졌다. 내년에 나올 아이폰 전 모델에 무선충전 기능이 적용될 지는 미지수다. 산업 ▲창립 47주년을 맞은 삼성전자가 위기를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가 1일 '에스프린팅솔루션(S-Printing Solution)' 주식회사로 분사해 신설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배달 음식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지상파 방송 MBC가 1일 CMB 및 지역 종합유선방송사(개별 SO) 10개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MBC의 주문형비디오(VOD) 공급을 중단했다. 금융·마켓 ▲KB국민은행이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윤종규 국민은행장은 임직원에게 "어떤 기술과 사회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중심은 고객"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발로 뛰는 영업을 당부했다. ▲내년 수인선 완전 개통을 앞두고 수도권 주택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건설사들은 수원 호매실지구와 인계동,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 등에 주택을 공급한다. 유통ㆍ라이프 ▲서울시가 2000년 역사 도시 '서울'을 역사교과서 현장으로 만든다. 서울시는 서울시 역사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장기비전인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4대 분야 56개 과제로 내년부터 2021년까지 7404억원을 투입한다. ▲편의점의 연중 최대 특수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면서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편의점 3사가 막대과자 판매 마케팅에 돌입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와 CU, 세븐일레븐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자사만의 독특한 빼빼로데이 마케팅을 선보인다. ▲올 연말 극장가에 특별한 매력을 지닌 장르 영화들이 개봉한다. 월메이드 범죄 드라마 '로스트 인 더스트'와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사전',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까지 다양한 장르 영화가 기대를 모은다.

2016-11-02 06:30:00 이창원 기자
메트로신문 11월 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 2일자 한줄뉴스 정치경제 ▲더불어민주당ㆍ국민의당ㆍ정의당 등 야3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최순실 씨 비선실세·국정농단 파문' 관련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특별법에 의한 별도 특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ㆍ국민의당 위원들은 1일 국회 교문위 전체회의에서 '최순실 게이트' 관련 상임위에서 청문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2016년 10월 수출 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총 419억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이 한국의 민간부문 부채 위험을 '주의' 단계로 분류했다. 민간의 빚 급증세는 주로 가계가 주도했다. 올해 2분기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신용 비율은 167.5%, 명목 GDP 대비 가계신용 비중은 90.0%로 집계됐다. 국제결제은행(BIS)이 한국의 민간부문 부채 위험을 '주의' 단계로 분류했다. ▲한·오만 양국은 1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5차 한-오만 경제협력위원회'를 열고 오만이 발주한 271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에 우리나라가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국제 ▲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이 2035년까지 연인원 1억2000만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확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아 허브공항 경쟁에서 인천공항을 압도할 것으로 우려된다. ▲애플이 하청업체 폭스콘을 통해 다음 전략폭인 아이폰 8을 위한 무선충전 모듈을 테스트 중이라고 전해졌다. 내년에 나올 아이폰 전 모델에 무선충전 기능이 적용될 지는 미지수다. 산업 ▲창립 47주년을 맞은 삼성전자가 위기를 재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가 1일 '에스프린팅솔루션(S-Printing Solution)' 주식회사로 분사해 신설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배달 음식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 ▲지상파 방송 MBC가 1일 CMB 및 지역 종합유선방송사(개별 SO) 10개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MBC의 주문형비디오(VOD) 공급을 중단했다. 금융·마켓 ▲KB국민은행이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윤종규 국민은행장은 임직원에게 "어떤 기술과 사회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중심은 고객"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발로 뛰는 영업을 당부했다. ▲내년 수인선 완전 개통을 앞두고 수도권 주택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건설사들은 수원 호매실지구와 인계동,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 등에 주택을 공급한다. 유통 ▲서울시가 2000년 역사 도시 '서울'을 역사교과서 현장으로 만든다. 서울시는 서울시 역사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장기비전인 '역사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4대 분야 56개 과제로 내년부터 2021년까지 7404억원을 투입한다. ▲편의점의 연중 최대 특수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면서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 국내 편의점 3사가 막대과자 판매 마케팅에 돌입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와 CU, 세븐일레븐은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자사만의 독특한 빼빼로데이 마케팅을 선보인다. ▲올 연말 극장가에 특별한 매력을 지닌 장르 영화들이 개봉한다. 월메이드 범죄 드라마 '로스트 인 더스트'와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비한 동물사전',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까지 다양한 장르 영화가 기대를 모은다.

2016-11-02 06:0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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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 1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최순실 게이트' 정국 속에서 야권이 요구해온 거국중립 내각을 여당이 수용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권한을 나눌 거국내각 총리에 어떤 인물이 오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누리당 내 비주류를 중심으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당 지도부가 총사퇴해야 한다는 연판장 서명이 시작됐다. 3선 김학용 의원 주도로 모인 새누리당 의원 41명은 10월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지도부 사퇴를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가 글로벌 해운시장의 경기 침체와 한진해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등 안팎으로 어려움에 봉착한 해운산업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약 6조5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국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미 연방수사국(FBI)의 재수사 착수로 일주일 가량 남은 미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 산업 ▲ 중소기업·자영업 10곳 중 7곳은 일명 '김영란법'으로도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상황이 더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스마트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삼성과 LG의 갤럭시, G시리즈의 스펙이 일부 새나오고 있다. ▲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 워치의 판매량이 3분기 연속 감소하며 제조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노트7' 여파에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며 선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이동통신 사업의 주요 수익성 지표인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이동통신 3사 모두 정체돼 향후 해결 과제로 남았다. 금융·마켓 ▲보험업계가 강북을 떠나 강남 시대를 열고 있다. 포화상태인 보험 영업 수입을 보완하기 위해 핀테크 기술 접목을 꾀하면서 관련 벤처기업과의 업무 협약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선전거래소에는 신경제 관련 기업이 몰려있다. 정보기술과 산업재, 경기소비재의 비중이 높다. 선전증시의 대표 종목으로 세계 1위 전기차 회사 '비야디'와 중국 1위 영화 배급사 '완다 시네마' 등이 있다. ▲중소 건설사가 주로 참여하던 오피스텔 시공에 대형건설사가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높은 전셋값에 오피스텔의 가치가 올라 미분양 우려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016-11-01 05:1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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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2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여야가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특별검사 수사를 사실상 결정하면서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 3당 원내 수석부대표는 27일 특검 형태·시기·수사 대상 등 특검 출범을 위한 세부협상에 착수했다. ▲여야 개헌파들은 '최순실 게이트'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개헌 논의를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7일 '보수와 진보, 함께 개혁을 찾다-국가 운영체제와 개헌'이란 주제의 토론회에서 개헌 지지 의원들은 '최순실 게이트'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여실히 드러난 사건이라며 개헌 논의를 공론화 할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우리나라가 자체 기술로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새우를 양식하는데 성공했다. 50도의 고온과 저염분의 환경을 극복하고 이룩한 양식 기술이어서 향후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기술수주 요청이 이어질 전망이다. 국제 ▲지난 8월 강진 피해를 입은 이탈리아 중부에서 또 다시 두 차례 강진이 발생했다. 수도 로마까지 진동이 전파돼 사람들이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바일 부문에서 쓴맛을 다셨다. 삼성전자는 3분기 5조원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으로 모바일 실적이 하락했다. LG전자도 모바일 사업에서 4364억원의 적자를 냈다. ▲오는 29일부터 갤럭시노트7에 완전 충전을 막는 소프트웨어가 적용된다. 갤럭시노트7 소손 현상에도 불구하고 제품 사용을 강행하는 소비자가 유지된 탓이다. 삼성전자는 국가기술원의 권고를 수용해 노트7의 충전을 60%로 제한한다. ▲네이버의 3분기 매출이 1조131억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매출 확대 요인으로 라인 등 모바일 매출과 글로벌 비중 확대를 들었다. 네이버의 해외 매출 비중은 37%에 달했다. 금융·마켓 ▲각종 혜택으로 고객을 끌어모았다가, 쓰는 사람 많으면 없어지는 것이 카드 상품이다. 이에 대해 소비자 기만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공원처럼 짓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 조경특화단지인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입주민은 단지 안에서 텃밭을 일구고 글램핑도 할 수 있다. 유통&라이프 ▲충무로 대표 여배우 공효진과 엄지원이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에서 만났다. 워킹맘을 대신해 헌신적으로 딸을 보살피던 보모가 어느 날 갑자기 딸과 함께 사라진 이야기를 그린다. 두 여배우의 파격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다. 11월 30일 개봉. ▲SBS가 가을 개편을 맞아 시청자들의 프로그램 선택권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토요일과 일요일밤 차별화 편성을 시도한다. 토요일 밤에는 드라마 '우리 갑순이'를 연속 편성하고 일요일에는 'KPOP스타6 더 라스트찬스'를 105분 방영한다. ▲가성비 좋은 원두커피와 향기차가 주력상품인 믹스커피와 녹차를 따돌렸다. 편의점 업계도 도시락 다음으로 원두커피를 효자상품으로 꼽았다. ▲200명의 청년들이 무박 2일(24시간)간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일자리로 구체화시키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이 자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내년 뉴딜일자리사업에 반영해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2016-10-28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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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26일자 한줄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춘추관에서 최순실 씨에게 연설문ㆍ발언자료 등이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을 인정하는 대국민 사과문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직접 발표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는 25일 청와대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양국간 연구개발(R&D)을 비롯한 산업협력 범위를 종전의 친환경 고효율 선박에서 디자인, 청정기술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산업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위한 고위급 산업협력 공동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 기획·설계 분야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지닌 35개의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을 선정하고 25일 서울 삼성호텔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 미즈호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등 일본 3대 메가뱅크가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위해 2조2000억원 규모의 '기업재생펀드' 설립을 추진한다 ▲올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한 SK하이닉스가 남은 4분기에도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LG전자가 독일 시장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를 대상으로 자사 특허기술 사용중지 요청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 ▲LG디스플레이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에 참가해 총 20여종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인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55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분석했다. '국민 밀착형'으로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 21일 국내시장서 하루 만에 3만7000여건의 전체 번호이동 수를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한 아이폰7을 두고 벌써부터 뒷심 부족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카드사들의 카드 발급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대해 고객 확보 속도에만 신경쓰면 자격 심사가 소홀해져 명의도용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용 주택담보대출 '보금자리론'의 자격 요건이 기존 9억원에서 3억원 미만으로 까다로워졌다. 업계는 3억원 미만인 아파트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이 4개월 넘게 검찰 수사를 받은 것에 대해 국민들 앞에 공식 사과했다. 대대적인 그룹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 사회 가치에 부응해 기업을 경영하겠다"며 롯데그룹 쇄신 의지를 밝혔다. 5년간 40조 원의 투자와 7만 명의 고용도 약속했다. ▲워킹족이 늘고, 가벼운 발걸음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초경량 신발이 인기다.초경량 신발의 판매 증가세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하기 원하는 중·장년층이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1월 극장가에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한다.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을 비롯해 '램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선생님의 일기' 등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2016-10-26 07:28:31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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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뉴스 10월18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마지막 단계에 이른 국정감사에서도 여야는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검찰 수사와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의 회고록으로부터 제기된 참여정부 당시 UN 북한 인권 결의안 표결 관련 의혹을 두고 여야가 격돌했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보홀에서 개최되는 '제32차 아세안 해상교통실무그룹회의'에 참석해 '메콩강 내륙수로운송 개선 연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관련 국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국회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다른 17일 국회 정치발전특별위원회의가 1소위와 2소위를 가동하며 국회의원 권한 개혁ㆍ선거제도 개혁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국제> ▲중국이 2022년 본격 운용할 유인 우주정거장의 디딤돌로 6번째 유인 우주선 '선저우(神舟) 11호' 발사에 성공했다. 8년 뒤 미러가 공동 운영 중인 국제우주정거장(ISS)이 은퇴하게 되면 중국의 우주정거장이 우주를 지배하게 된다. ▲대만의 폭스콘이 앞서 인수한 일본 전자업체 샤프와 손잡고 중국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 삼성전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산업> ▲ 사업을 시작했다 실패한 중소기업의 회생을 돕기 위한 '전국 지원망'이 더욱 촘촘해졌다. 중소기업청은 17일 대전지방법원과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삼성이 전 세계 26개국 임직원 16만명이 참여하는 '2016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를 지난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이어가고 있다. ▲ 한국지엠이 쉐보레 더 뉴 트랙스를 출시하고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시장 공략에 나선다. ▲ 갤럭시 노트7 단종 여파가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까지 미칠 전망이다. 스마트폰 운영체제(OS)는 크게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가 8:2 수준으로 양분하고 있다. 하지만 17일 IT업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의 우위가 최근 크게 위협받고 있다. ▲ '아이폰7·아이폰7 플러스'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 3사가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선 가운데 잔여할부금 부담을 줄여주는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예약판매 매진 행렬을 보이는 '아이폰7' 가입 고객을 집중 타깃으로 해 이전 프로그램과 차별화 했다. <금융·마켓> ▲수 조원대에 이르는 지자체 금고지기의 윤곽이 서서히 잡히고 있다. 농협은행은 전국 지자체 금고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높은 접근성 등이 이유로 꼽힌다. ▲정부가 부동산 추가 규제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만, 분양 시장은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마지막 청약 시장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라이프> ▲뷰티 브랜드 헤라가 공식 후원하는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1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가 18일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는 시민의 숭고한 마음과 정성을 기리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시청역-시민청 연결통로에 서울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다. 이곳에는 사회 각 분야별로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들의 동판 부조상이 설치될 예정이다. ▲커피업계가 가을을 맞아 신메뉴 경쟁을 펼치고 있다. 가을에 어울리는 음료와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샌드위치, 제철재료를 활용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6-10-18 06: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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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7일자 한줄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엘리트층 탈북 증가에 대해 언급하며 "'공포정치'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에 강경하게 대응할 뜻을 내비쳤다. ▲녹색기후기금(GCF)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14차 이사회에서 한국형 기후변화 대응 사업모델이 반영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과 협업한 '지속가능 에너지 금융사업(SEFF)'을 승인했다.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서거로 관광대국 태국이 검은 상복 착용, 축제 취소, 금주령 등의 조치를 연달아 발표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유력한 협상자들로 알려졌던 디즈니와 구글이 트위터 인수를 포기하면서 트위터 주가가 30% 가량 떨어졌다. 한때 SNS의 총아였던 트위터가 끝없이 몰락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가 조합원 투표를 통해 2차 잠정합의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5개월 넘게 끌어온 임금 협상을 매듭지었다. 그러나 현대차는 노조의 파업과 특근거부로 수조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때문에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도 산적해 있다. ▲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문을 연 알리페이센터가 한산함 속에 하루를 보냈다. 알리바바 그룹 관계사 앤트파이낸셜은 지난 13일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支付寶)'의 체험 공간이 코엑스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정작 중국인과 한국인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진 못하고 있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금주 중 '재송신 가이드라인'을 공개키로 한 가운데 지상파 방송과 유료방송 사업자 간 첨예한 갈등을 해소할 실효성 있는 내용이 담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연말 은행권 노조 위원장 임기가 줄줄이 만료된다. 금융권에선 다가오는 위원장 선거가 앞으로 성과주의 도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하락장에 손을 뻗고 있다.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이 나는 '리버스 펀드'는 예측만 잘 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의왕백운밸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방 첫 날, 이동식 중개업소(떴다방)이 장사진을 이루는 등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 주택은 개발제한구역이던 백운 호수 일대의 규제 해제 이후 들어서는 아파트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패션 업계에서 발열 내의와 탈부착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피부 보습 기능을 갖춘 발열 내의까지 등장해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13일 올해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이 선정되며, 그의 도서와 음반에 국내 독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6-10-17 05:30:07 양성운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14일 한줄뉴스

▲국감 초기부터 이어온 미르ㆍ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감사가 '알맹이ㆍ결정타'없이 국감 막바지까지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의혹만 짙어졌다. ▲올해 9월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수출은 145억 3000만 달러, 수입은 73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71억 9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을 강조하면서 '대안 없는' 사드 배치 반대 여론이 일고 있는 점에 대해 지적했다. ▲현대차 노조의 파업으로 협력사들이 피해를 떠안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현대차 협력 중소기업 1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협력사들의 설비 가동률은 20% 이상 감소했고 근로시간 단축을 고려하는 곳도 65%에 달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미래형 반도체 뉴로모픽칩 개발에 나섰다. 뉴로모픽칩은 사람의 사고 과정을 모방해 문자, 이미지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사람의 뇌처럼 동시다발적 연산이 이뤄지는 것도 장점이다. ▲LG화학이 LG생명과학과 소규모 합병을 진행한다. 소규모 합병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하는 방식이다. LG화학은 내년 1월 1일까지 합병 절차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민영화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주가도 상승세다. 자사주를 가진 임직원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만 하지만, 인수 후보자들은 그로 인한 인수 가격이 부담스럽다. ▲손창배 NH투자증권 PE본부장은 '자본시장·농협과 함께하는 성장'이 목표다. 그는 "당장 눈앞에 이익만 보고 투자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파리바게뜨로 유명한 파리크라상이 이달 17일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파리바게뜨는 30돌을 기점으로 해외 가맹점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30년까지 진출 국가를 20개국으로 확대하고 중국과 미국에서만 2000개 이상의 파리바게뜨 매장을 열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혜화동 옛 시장공관이 11월 한양도성 전시·안내센터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문화재청과 협의를 거쳐 현상변경 허가를 받고 지난해 시장공관 리모델링을 추진, 9월 말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14일부터 공공예약시스템을 이용해 관람할 수 예약할 수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가 다음달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다. 경기는 당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필리핀에서 한국인 남녀 3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면서 현지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미국 대선의 풍향계이자 민심의 축도로 불리는 북동부 오하이오 주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와의 격차를 벌리며 앞서나가고 있다.

2016-10-13 21:17:13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13일 한줄뉴스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3번째 위헌 법률심판을 앞두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정당한 사유'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조선업계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앞두고 있는 '조선업 경쟁력 강화 및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미6개국 FTA의 조속한 타결과 양국 간 창조경제 분야 및 인프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IBM이 자사의 인공지능(AI)인 '왓슨'을 이용해 내년 초부터 미국 소재 전직원과 그 가족에게 무료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왓슨이 나서면 오진율이 높은 암 진단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LG전자가 유럽 종합 공조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6'에 참가해 친환경·고효율 기술을 집약한 공조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올 하반기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갤럭시노트7'의 단종으로 맹주가 사라진 가운데 대체 기기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극심한 수주 부진에 시달려온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최근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은 올 하반기 잇따라 물량을 확보하며 막바지 수주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생존을 위한 눈물의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12일 대우조선은 희망퇴직과 분사 등의 자구노력을 통해 올해 안에 임직원 규모를 1만명 이하로 축소할 방침이다. 자구안 이행을 앞당기기 위해서다. ▲지방금융지주가 커지고 있다. BNK·JB·DGB금융지주는 지난 2014년부터 지주사로 전환하며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바이킹과 기차를 견본주택에서도 탈 수 있다. 건설사들이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색 마케팅을 펴고 있다.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과 정동길,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등 정동 일대가 역사탐방로로 변모한다. ▲쿠팡이 '로켓배송'(쿠팡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차량과 인력을 통해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을 24시간내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는 배송 서비스) 기준가를 2배 올려 소비자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넥센과 LG가 2년 만에 '가을야구'로 격돌한다. 정규시즌을 각각 3위, 4위로 마친 넥센과 LG는 13일 오후 6시30분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올 F/W 시즌 아웃도어 아우터는 화이트 컬러가, 언더웨어는 레드 계열이 제품군을 이룰 전망이다.

2016-10-13 06:30:00 나원재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1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각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정과 농민운동가 故백남기씨 사인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앞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의 지방세도 기존 지방세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신용카드로 자동납부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세징수법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국내 수출업체에 지급한 보험금 중 보험사기를 당한 피해액이 지난 5년간 228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란법 여파로 서울시 숙박업소와 음식점 4곳 중 1곳은 매출이 감소할 전망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 소기업 400곳과 소상공인 800곳 등 1200곳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영향을 물은 결과, 27.9%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산업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판매·교환 중단이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반도체와 가전 등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삼성전자의 이번 리스크를 상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파트 건설 등으로 성수기를 맞고 있는 시멘트업계가 전국철도노조, 화물연대 파업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들의 파업이 자칫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더 길어질 경우 철도기지에 있는 시멘트 재고량이 바닥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신형 호위함 1척을 수주하며 방산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해군의 2800톤급 신형 호위함(FFG-II) 2번함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부동산 ▲금융감독원은 종신보험을 연금보험으로 잘못 알고 가입한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종신보험은 저축이나 연금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상품설명서에 넣기로 했다. ▲요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들이 고급화 전략을 쓰고 있다. 아파트처럼 이름을 붙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유통·라이프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롯데의 발목을 잡았다. SDJ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직후인 지난달 30일 신동빈 회장과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 롯데쇼핑 공시 책임자를 검찰에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하이트진로가 전주공장에서 생산된 '맥스' 생맥주 제품 회수에 나섰다. 앞서 맥스 생맥주 일부제품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는 소비자의 불만이 제기되자, 하이트진로 측은 제품들을 조사, 생맥주 보관 용기인 '케그'의 부속 가운데 밀봉용 패킹에서 불량을 확인했다. ▲한국 골프의 개척자 박세리(38·하나금융)가 오는 13일 은퇴식을 갖는다. 박세리는 이날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치른다 .

2016-10-11 19:58:57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