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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10일자 한줄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7 재·보궐선거 공천장 수여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산업부 한줄뉴스> ▲국내 주요 기업들의 올해 주총 화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건이 주를 이룰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룰'이 처음 시행되면서 경영권 분쟁이 최대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주총의 첫 스타트를 끊는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의 연임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기존 법령상 규제로 신기술 실증이 어려운 경우 관련 규제 전부나 일부를 연구개발특구 내에서는 적용하지 않기로 하는 규제특례 제도인 '연구개발특구 신기술 실증특례'가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연구개발특구 신기술 실증특례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여성 최고경영자(CEO) 비중이 매년 늘고 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매우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2015~2019년 거래소와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사업보고서를 통해 여성 CEO와 임직원 수를 비교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확대됐다.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변동성이 커지며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 개발의 열쇠는 다음달 7일 열리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가 쥐고 있었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 "투기는 투기대로 조사하되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2·4 부동산 대책 추진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공급 대책이 오히려 더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여야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논의에 나선 가운데 곳곳에서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토론 개최 횟수나 여론조사 방식, 최종 협상 타결 시기 등 구체적인 방법을 두고 여야 간 입장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여야가 후보 단일화에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진통과 별개로 협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교육비 총액이 다소 줄었지만, 부모 소득별 격차는 최대 5.1배로 여전했다. 학원 집합금지와 영업 제한 조치, 대면학습 자제 등으로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전년도 10조5000억원에서 9조3000억원으로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K-방역 생활용품 시험인프라 구축지원'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지방대 학생모집이 어렵다고 한다. 지방대에 유독 군사학과가 많다보니, 군사학과 교수로 근무 중인 군대 선후배들은 최근 학생 모집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가 발주한 공사에 입찰한 지역제한경쟁 건설사업자 111개 가운데 자격 요건에 미달한 부적격 업체 18곳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식품업계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왔다. 사내 이사 선임·재선임,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사업 추가 등 코로나19 장기화 속 1년간 사업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안건이 논의될 전망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비대면 수업을 끝내고 정상 등교가 시작되면서 학교 앞 편의점들의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7년 생리대 파동 이후로 국내 생리대 업계는 자연주의 강화, 소비자 의견 반영, 각종 인증기관 인증 획득을 통해 생리대 제품의 이미지 및 콘셉트 변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백신 접종 이후 사망 의심사례가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도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1-03-10 07:00:0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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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9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일 대전광역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열린 제61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뉴시스 <산업부 한줄뉴스> ▲비대면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수혜 산업인 게임, IT 업계를 중심으로 '개발자 모시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생 LCC(저비용항공사)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면허발급 조건을 완화했지만, 향후 금융지원은 없을 것으로 전망돼 위기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LG이노텍이 마이크로소프트(MS)에 3D 센싱 카메라(ToF)를 공급한다. ▲SK하이닉스가 더 크고 빠른 LPDDR5 D램 양산에 성공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지난해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모두 개선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충당금이 발목을 잡았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중 인버스 상품과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하는 등 단기적인 증시 방향성에 베팅하는 개인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주식형 ETF 중 인버스 상품은 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을 내고 레버리지 상품은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을 낸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의 관망세가 뚜렷한 가운데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가 재건축에 속도를 내며 집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각 분야에서 여성이 동등한 권리로 지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평가한 유리 천장 지수(Glass-ceiling index)에서 OECD 37개국 가운데 한국이 최하위 성적을 받은 데 대한 반성 차원으로 풀이되는 발언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기존보다 5배 많은 50억 달러의 한미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해 1년 넘게 표류해 오던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이 타결됐다. ▲최근 육군에 납품된 운동복의 품질문제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해당 운동복은 계약조건에 충족하는 물성치(성능)를 가지고 있다는 시험성적서를 제출하고 실제 납품은 저품질의 원단을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군 안팎에서는 군납산업(군납)의 저품질, 가짜 복제품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며, 미국 등 선진국 수준의 군납 품질향상과 신뢰도 구축을 위해 관계법령과 전면적인 제도개선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코로나19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올해 농번기 인력 부족 사태도 가중될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이에 대응해 농촌 인력중개센터 확대, 파견근로 시범사업, 국내 체류 외국인 계절근로 허용 등 농번기 인력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지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60대 남성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현재까지 서울시에서 백신접종을 취소 또는 연기한 사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8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금년에도 진로 두꺼비 캐릭터 마케팅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들은 리빙관을 리뉴얼하거나 고객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이며 리빙·인테리어 상품군 수요 잡기에 나섰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발생한 8건의 사망 사례에 대해 전문가들이 백신과의 인과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3-09 07:00:5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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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7일 오후 대구 달성군보건소에서 달성소방서 119 구급대원이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뉴시스 <산업> ▲美 ITC가 SK의 영업비밀침해 행위를 인정하는 최종 의견서 내놨지만 여전히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은 여전히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서 촉발한 게이머들의 분노가 게임업계를 뒤흔드는 가운데 넥슨 등 게임 업계에서 자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추억의 SNS 싸이월드에 이어 버디버디도 부활한다. 200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서비스들이 연이어 부활 소식을 전하면서 옛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올해 발행하는 약 5조40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진흥채권(중진채권)을 ESG채권으로 한국거래소에(KRX)에 처음 상장한다. <금융·마켓·부동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보급으로 세게 경제의 회복세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신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선진국이 올해 말 집단면역 수준의 접종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투자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절세 수단으로 주목받으며 30~40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임직원들의 토지 투기 의혹에 대해 수사의뢰, 징계조치 등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一罰百戒)' 하겠다는 입장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정책·사회> ▲세계식량가격지수가 9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달걀과 육류 등 밥상 물가가 크게 오른 가운데, 물가 불안정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9일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퇴임한다. 민주당이 당권·대권을 분리하면서 이낙연 대표가 대선에 출마하려면 1년 전까지 사퇴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 전반기 한미 연합훈련도 실기동훈련(FTX) 없이 시뮬레이션 방식의 지휘소훈련(CCPT)만으로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 임기인 2022년 5월까지 마무리 짓겠다던 전시작전권(전작권) 전환은 어려워 질것으로 전망된다.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혁신을 추진하면 국고를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지난해 7월 선정된 경남, 충북, 광주·전남 지역 대학들이 지방자치단체과의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교육부와 지자체, 대학은 앞으로 협업 강화를 위해 협의회를 정례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가 작년 9~12월 관내 150개 주요 상권에 위치한 1층 점포 7500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평균 36% 가량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완전 무인으로 이용되는 로봇카페 '비트'가 유통채널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국내 면세점들이 무착륙 해외여행자를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등 내국인 잡기에 나섰다. ▲제너시스 비비큐는 배달 및 포장 전문매장인 BSK(BBQ 스마트키친)가 200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가 총 8건으로 늘어났다.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이 의심된다고 신고한 사례도 하루 사이 800여 건 늘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08 06:00:23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3월 5일자 한줄뉴스>

<금융·마켓·부동산>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줄면서 2년 연속 뒷걸음질을 쳤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성장률이 하락한 데다 원화 가치가 떨어진 것. ▲국민연금 등 연기금이 45거래일 연속 역대 최장기간 국내 증시에서 매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신도시 토지 투기 의혹에 지역 주민들까지 나서며 성명을 발표하는 등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산업> ▲3월 국내 기업들의 채용시즌이 돌아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도 포스코그룹을 시작으로 삼성 등 국내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인재 영입에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4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스마트홈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카카오i를 스마트싱스에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공식 출범했다. 연매출 1조원을 바라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서울시가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매각에 대한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 앞서 양측은 계약 시점 특정 여부를 놓고 대립했는데, 결국 대한항공이 서울시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유통&라이프>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5명으로 늘어나며 공포를 키우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는 흔들림없이 접종해줄 것을 당부했지만 불안을 가라앉힐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편의점 업계가 화이트데이(3월 14일)를 앞두고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상품과 배달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봄 시즌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인기 아웃도어 기획전을 열고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K2, 컬럼비아 등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커피찌꺼기를 통한 자원재활용을 통해 농가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누적 4000여 톤에 달하는 친환경 커피 퇴비를 지역 농가에 전달했다. <정책사회> ▲10년간 2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국가신약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프로젝트를 통해 연매출 1조원이 넘는 글로벌 신약을 만든다는 목표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 "신도시 투기 의혹이 일부 직원들의 개인적인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이었는지 규명해서 발본색원하라"고 지시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수돗물 사용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들의 이동이 줄어들자, 상업시설의 물 사용량이 전년에 비해 대폭 줄어든 반면, 일반 가정의 수돗물 사용은 늘어났다. 특히 학교 수도 사용량은 전년대비 40% 가까이 줄었다. ▲교육부는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의 2021년 재학생·신입생 중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부터 소득 3구간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국고 48억870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300만원 늘어난 규모다. ▲올해 3월 기준 서울시민 1000명 중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서울시는 관내 코로나19 전담병상 가운데 71.8%를 시립병원을 통해 확보했다. 시립병원 개원 이래 가장 많은 시민이 단시간에 비자의적으로 공공의료를 경험한 것이다. 서울시가 권역별 공공의료체계를 완성해 지역간 공공보건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전문 공공의료 서비스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21-03-05 07:00: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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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산업> ▲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K-콘텐츠 확보를 위해 연내 약 5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에서 12개 차종 등 총 17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 5개 차종과 '톱 세이프티 픽'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3월 업황전망경기전망지수(SBHI)는 76.2를 기록했다. ▲ LG AI 연구원은 국제인공지능학회(AAAI)에 논문 2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금융·마켓·부동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이 사생활 등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했다. ▲홍콩 항셍테크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급격히 꺾이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회수조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역 인근에 있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가 개발 여부를 놓고 논란에 휩싸였다. <정책·사회> ▲정부가 친환경차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그린벨트 내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면적제한을 없애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획기적 보급을 장려하기로 했다. ▲부동산 시장의 감시·감독 차원에서 신설 필요성이 제기된 '부동산거래분석원'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정부가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불법 행위를 보다 적극적으로 단속할 수 있도록 한 만큼 '투기 억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여당과 '시장 감시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 지적한 야당이 다툰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세 속에서 새 학기를 맞은 전국 대학이 온라인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을 맞고 있다. ▲서울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존재감이 미미하고 이용률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롯데의 온라인사업을 총괄해온 조영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전무)이 건강 악화와 사업부진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올해 새학기 선물에서 신발과 가방 등이 IT 기기에 밀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통업계는 패션용품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슈퍼마켓 브랜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고객 주문 상품을 1시간 내로 즉시배송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 서비스를 26일부터 개시한다. ▲2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일 경북 안동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출하돼 의약품 전문 물류센터인 지트리비앤티 물류센터에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약 25만회분은 이날 오전 5시 50분부터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 등으로 배송을 시작했다.

2021-03-02 09:22: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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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24일 오후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및 종사자를 위한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산업> ▲항공업계가 운수권의 회수 유예 등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항공기 조종사들의 자격을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TV가 15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지켜냈다. ▲한화큐셀이 전남 고흥호 63㎿(메가와트)급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수주했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판매사인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 대해 라임펀드 투자손실의 65~78%를 배상하라고 권고했다. ▲국내 증시가 3100선을 오르내리며 1개월 이상 횡보 국면을 보이자 '동학개미(국내 주식을 직접 사는 개인투자자)'들이 공모주, 비트코인 등 대안 찾기에 분주하다. ▲정부는 24일 2·4공급대책 발표 당시 예고했던 신규 공공택지 1차 입지로 광명 시흥, 부산 대저, 광주 산정 등 3곳을 확정했다. <정책·사회> ▲제철소 등의 사업장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정부 관제센터로 보내 24시간 감시하는 장비가 의무 설치되지만, 배출 농도 조작이 여전히 가능하고 장비 고장시 개선기간도 너무 길어 이 기간 중 오염물질을 마음대로 배출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학부모들 가운데 70% 이상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2.5단계까지 학생 밀집도 3분의 2로 등교를 확대하는 데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개편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3단계전까지 학생들의 등교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어느 나라에서도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함께 가지고 심지어 영장청구권까지 독점하고 있지는 않다"며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 및 직접 수사권 폐지를 촉구했다.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검찰 개혁에 집중한 만큼 퇴직 이후에도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다. ▲국방부는 병 휴가시 '코레일톡' 앱에서 열차 승차권 예약과 발권이 가능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가 26일부터 '천만 시민 백신접종 대장정'에 들어간다. 인플루엔자 유행 시즌이 오기 전인 올해 10월 말까지 18세 이상 서울시민의 70%(약 606만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유통·라이프> ▲국내에서 오는 26일 첫 접종이 시작되는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공급이 시작됐다. ▲티몬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생방송을 통해 롯데그룹 계열사 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와 연계한 구단 청백전 등을 생중계하며 라이브커머스 차별화에 나선다.

2021-02-25 06:00: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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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24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친환경차를 2030년까지 785만대를 보급해 자동차 온실가스를 24% 감축한다.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검찰 인사 갈등으로 사의 표명한 사건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권력 말 임기 누수) 위기가 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육군 장병의 근무여건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보급돼 온 '육면 전투화'가 품질관리 불량으로 장병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도입을 4년 앞두고 서울시 내 101개 고등학교에 올해부터 학점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교실을 구축해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월 5일 이상 무급 휴직한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 1만명에게 무급휴직 고용유지 지원금으로 최대 15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산업 > ▲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반도로에서 레벨 4수준의 무인 자율주행차 주행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에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미래 경쟁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LG전자가 협력사에 자동화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한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경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을 위한 '5G 밀리미터파(28㎓)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개선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가 다소 진정된 데다 백신 접종 기대감 등으로 향후 경기나 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이 나아진 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신용공여 잔고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서울 흑석2구역 등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구역이 사업 포기에서 참여로 방향을 바꾸자 해당 구역 인근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는 포스트 코로나를 염두에 두고 해외여행 상품을 판매하는가 하면 늘어난 국내 여행 수요에 맞춰 관련 항공·숙박 상품을 내놓고 있다. ▲식자재 업체들이 코로나19 여파로 급식 및 구내식당 사업이 타격을 받자 신사업 발굴에 나섰다.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회사 코스맥스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논문이 세계 최초로 국제학술지에 게재되면서 코스맥스의 업계 내 안티에이징 화장품 선도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는 한국화이자 백신 '코미나티주'의 투여연령, 안전성, 효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검증자문단)의 논의 결과, 전문가들이 16세 이상에 허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2021-02-24 08:43:5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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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3일자 한줄뉴스

서울시장 선거와 재건축 이슈가 겹치면서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목동아파트 7단지 전경. /정연우 기자 <정책사회>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2050 탄소중립 기술 개발 가이드를 수립키로 하고, 이를 논의하는 민관 협업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2021학년도 대학입시 추가모집 인원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을 비롯해 계명대와 고신대, 단국대 등에서는 의학계열에서도 추가합격을 모집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지난 16일 22사단 경계책임구역으로 또 다시 북한 남성이 철색선을 넘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군 당국은 과학화 경계시스템은 문제없이 작동됐다는 입장이지만, 일선 장병들 사이에서는 과학화 경계시스템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나온다. ▲내년부터 예비교사가 될 수 있는 교원양성기관의 정원이 3200여명 줄어든다. 지난해 교육부 평가에서 하위성적을 받은 기관을 중심으로 교원양성 정원 2만6000여명 중 12%가 줄어드는 셈이다. 특히 한국외대를 비롯해 고려대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등 일부 서울 주요대학들도 정원 감축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서울시가 자치구, 서울경찰청 등과 강남·서초구 일대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벌인 합동점검에서 클럽 7곳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이달 15일 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시행된 다중이용시설 운영자 책임 강화 조치에 따라 이들 업소에 과태료와 경고, 2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서울 시민의 지난 1년 카드 소비액은 116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마켓·부동산> ▲보험사들이 오는 3월 25일 시행을 앞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에 속속 나서고 있다. ▲이달 들어 개미(개인투자자)들의 투자자예탁금과 거래대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4 부동산대책 여파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줄어 들었지만 서울시장 선거와 재건축 이슈로 양천구 목동 등 일부지역 집값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 ▲넷마블이 미국 인디게임 개발사 '쿵푸 팩토리' 최대 지분을 인수했다. 인수 주체는 넷마블 북미법인으로 쿵푸 팩토리는 넷마블 북미법인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기아와 현대로템이 오는 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립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IDEX 2021'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 기아는 차세대 소형전술차량의 콘셉트카 2종을 최초 공개했으며, 현대로템은 K2전차를 비롯해 지뢰 및 각종 장매울을 제거할 수 있는 장애물개척전차를 선보였다. ▲토종 소셜미디어(SNS)인 싸이월드가 5월 부활한다. 당초 웹 버전을 오는 3월 먼저 선보이고, 모바일 버전은 상반기 중 공개한다고 했지만 모바일 사용자가 많은 환경을 고려해 두 버전을 동시에 선보이기로 했다. <유통라이프> ▲백화점을 비롯한 복합쇼핑몰이 쇼핑을 위한 공간을 넘어서 다양한 활동을 하기 위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최근 맥주업계 내에 스타트업과 손잡고, 재활용을 넘어선 업사이클링 붐이 일고 있다. ▲보톨리눔 톡신 균주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오랜 분쟁이 4년여 만에 극적인 합의로 마무리됐다.

2021-02-23 06:00: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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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올해 글로벌 산업기술협력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산·학·연과 해외 우수 R&D(연구개발) 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개발을 지원하는 '2021년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22일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양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올해 친환경부표 5711만개를 보급한다. 또 올해 안에 양식장에서 스티로폼부표 사용을 금지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의·약학 계열 지방대학 및 전문대학원의 입학자를 선발할 때 해당 지역 졸업자를 일정 비율 이상 선발하도록 의무화하고, 그 선발 실적이 우수한 지방대학에 대해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지방에 있는 로스쿨의 해당지역 대학 출신 학생 일정 비율 선발도 의무화된다. ▲서울시가 농촌 일자리 지원 사업을 손질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참여자 작업 역량 강화, 현지 생활여건 개선, 일자리 상시 중계를 골자로 한 '2021년 농촌 일자리 지원 사업'을 벌인다. <금융·마켓·부동산> ▲정부가 쌍용자동차의 추가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쌍용차의 협력업체를 지원하는 것보다 쌍용차를 직접 지원해 협력업체를 살리는 길이 고용문제 등을 빠르게 해결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제약·바이오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와중에 여러 악재까지 겹치면서 한파를 맞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4 공급대책의 효과를 지켜보려는 매수자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산업> ▲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이 현대모비스 등기이사직을 내려놓는다. ▲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 지난해 12월 기준 자사의 AI 역량 검사를 도입한 기업은 450개사에 달해 1년 만에 50%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제주항공이 면세쇼핑을 할 수 있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의 추가 운항에 나선다. <유통라이프>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1일 국제 백신 공급기구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화이자 백신이 26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도착 다음날인 27일부터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5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공식화하며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위메프와 티몬이 추격에 나섰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수혜를 입은 치킨업계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계육 수급과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02-22 13:06:3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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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청와대가 고용 상황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 주도형 일자리 90만개'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정부 주도형 일자리 만들기가 실질적인 고용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대한민국 최동북단을 지키는 육군 제22사단, 또 다시 '경계작전 실패'라는 도마 위에 올랐다. ▲올해 고3 수험생이 대입을 치르게 되는 2022학년도에는 수시와 정시를 통틀어 전국 의대에서 총 297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수시에서는 2021학년도 선발했던 1849명에 비해 65명이 감소한 1784명을 선발하며, 그중에서도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이 줄어든다. ▲한국산 농산물 인기가 높은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중국산 농산물이 교묘하게 한국산으로 둔갑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중국산 과실류 기피현상이 심화하면서 중국산의 한국어 불법표기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가 '디지털 관광안내 표지판' 운영을 활성화해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여행 편의를 제고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억2000만원을 들여 디지털 관광안내 표지판용 콘텐츠를 제작하고 해외 도시에서 이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산업> ▲ 갤럭시S21에 적용된 혁신 기능이 갤럭시Z폴드2와 S20 시리즈에도 적용된다. ▲ 현대차는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전기 택시 배터리 대여 및 사용후 배터리 활용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기업회생절차에 착수한 이스타항공에 인수 의향을 보인 인수자가 6~7곳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게 적용된 취업제한 해제가 다가오면서 그룹 경영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IBK기업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등급 최고등급을 받은 원화 중소기업금융채권을 발행했다. ▲'서학개미'들의 선호 종목인 테슬라, 애플 등 대형 기술주가 올 초부터 해외주식 매수 상위를 지키는 가운데 유니티, 오픈도어 등 성장이 기대되는 기술주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2·4공급대책에 대한 반대여론에 대해 대화와 설득을 통해 풀어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유통&라이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이 국내 코로나19 백신 주권이 확보되지 않으면 직접 개발에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제도 6개월 내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마트가 지난해 매출 22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점포 리뉴얼과 투자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 ▲홈쇼핑 업계가 일찌감치 화사한 색상으로 중무장한 봄 패션 상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심리 공략에 나서고 있다. ▲KT&G가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가 실시한 ESG 지수 평가에서 AA를 획득했다. ▲카카오톡에 '멀티프로필' 기능이 적용된 가운데, 범죄에 악용될 우려도 넘쳐나고 있다.

2021-02-18 17:55:30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