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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용인시 ITS 확대 구축사업 관리용역 착수

경기교통공사는 금일 용인시 첨단교통센터에서 '2025~2026년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ITS) 확대 구축사업' 사업관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의 교통 운영 효율성과 시민 안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확대·구축 사업이다. 경기교통공사는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감독과 함께 기술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공사는 그동안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고도화 사업 등 다양한 교통 분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이번 사업관리 용역 착수는 이러한 교통 분야 전문 역량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본 사업을 통해 ▲스마트 교차로 확대 ▲지능형 신호운영체계 구축 ▲스마트 교차로 기능 고도화를 통한 돌발상황 대응 능력 강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공사는 용인시의 교통 특성과 도시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ITS 구축 지원을 통해 교통 흐름 개선과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사고 대응 효율성 향상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양우석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용인시 ITS 확대 구축사업은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구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ITS 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용인시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과 용인시 ITS 확대 구축사업 사업관리 용역 수행을 통해 첨단 교통기술과 데이터 기반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기도 교통체계 구축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6-01-13 16:01: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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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이학수 팀장, 교육부 장관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표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교학팀장 이학수 직원이 사이버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사이버한국외대(총장직무대행 김병철)는 지난 6일 대학 총장실 부속 회의실에서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김병철 총장직무대행이 이학수 팀장에게 직접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표창은 사이버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제도적 기반 확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이학수 팀장은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팀장은 2014년 입사 이후 학부 입학 업무를 담당하며 효율적인 입시 운영 전략 수립과 창의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해 매년 입학자 수 증대에 기여했다. 이후 사이버한국외대 일반대학원 설립 후속 TF 간사를 맡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의 신설 일반대학원 개원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대학원 교학팀장으로서 대학원 운영과 학생 모집을 이끌고 있다. 또한 다년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외국 교육과정 이수 관련 학력·학점인정을 위한 분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며 외국 교육과정 이수자 학력·학점 인정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에도 이바지한 바 있다. 이학수 팀장은 "그동안 대학의 성장과 제도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수행해온 노력을 의미있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사이버대학 교육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6-01-13 15:56:2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