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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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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태원 희생자 유가족 지방세 감면 추진

울산시가 이태원 희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내년까지 주민세와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 면제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이 같은 내용의 '이태원 사고 사망자 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동의안은 14일 울산시의회 심의에 이어 오는 16일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며, 구·군 의회에서도 구·군세 감면 동의안에 대해 20일까지 의회 의결을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감면 동의안은 행정안전부가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이 통일된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도록 지방자치단체에 보낸 '지방세 감면 적용 기준'에 따른 것이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장은 재해 등 특수한 사유로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 지방세를 감면할 수 있다. 감면대상자는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이태원 사고에 따른 사망자의 부모와 배우자, 자녀 등이다. 감면 세목은 올해 12월 부과되는 2기분 자동차세와 내년에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분 및 사업소분, 자동차세, 재산세,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희생자 상속에 따른 취득세 등이다. 이미 납부한 지방세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환급하고, 본회의 의결 후 추가 확인된 사망자에 대해서도 해당 동의안을 준용해 감면 해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태원 사고로 고통 받는 유가족의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유가족 자료를 토대로 직권으로 감면을 추진하고, 누락자가 있을 경우에 대비해 신청을 통한 감면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12-14 14:34: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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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이기춘 교수, 한국비교공법학회 회장 취임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기춘 교수가 오는 15일 한국비교공법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 1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이기춘 교수는 15일 오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한국비교공법학회 제107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한국비교공법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해, 2023년 1월 1일부터 1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학회를 주축으로 국내외 공법 관련 학술활동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비교공법학회는 헌법·행정법 영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공법학자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 공법학술단체 중 하나다. 이기춘 교수는 고려대에서 행정법을 전공하고 석사 및 2003년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한국해양대 해양경찰학과 교수를 거쳐 2007년부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행정법과 환경법을 강의하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공법학회, 한국행정법학회, 한국환경법학회, 한국지방자치법학회의 부회장 및 부산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등을 거쳐, 현재 법제처 법령해석심의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심판위원 등의 중책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경찰법·환경법의 영역에서 안전행정법과 시민의 책임 분야에 관한 전문연구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 왔고, 그 지평을 재난법·문화재법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2-12-14 14:34: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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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현대시장 현대화사업 최종 보고회

울산 남구는 14일 구청장실에서 서동욱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거현대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진행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울산 최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2021년 8월 20일)된 무거현대시장은 1993년에 개설돼 현재까지 지역에서 시장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는 무거동의 대표 시장으로 연면적 1967㎡, 2층 4개 건물에 현재 점포 총 41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시설현대화 사업은 무거현대시장의 노후된 시설을 다채로운 색감과 조화로운 디스플레이에 주안점을 두고 정비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설계 용역을 진행했으며, 공사는 내년 3월부터 9월까지 시행할 계획으로 2023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11월 중간보고회 시 토의된 개선 의견 반영하고 상인회 및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도출된 시설 개선, 디자인 최종 용역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전시·진열 공간 및 조명 개선 ▲간판 개선 및 입면보수 ▲상하수도·바닥·화장실 등 노후시설 개선 ▲노후전선 정비 ▲시장브랜드 개발에 대한 최종 디자인 및 세부 계획안이 도출됐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침체된 삼호무거권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눈과 입이 즐거운 지역대표 명품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14 14:34: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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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7개 협력사와 ESG 파트너십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협력사와 함께 ESG 경영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와 'ESG 파트너십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글로벌라이프사이언스 솔루션즈 코리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생고뱅코리아,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아반토 퍼포먼스 머티리얼즈 코리아, 한국폴주식회사 등 7개 협력사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50년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회사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중 80% 이상을 차지하는 협력사들과 논의한 구체적인 탄소중립 달성 방안을 바탕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7개 협력사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른 탄소중립 달성 목표 및 계획을 수립하고 탄소 배출량 감축 활동을 이행하기로 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과학기반 탄소 감축목표(SBTi) 및 RE100 등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한 로드맵 구축을 권장하고 있다. 또 각 사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개하고 공급망 전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력사들은 인권경영 및 안전경영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기로 합의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력사가 ESG 경영을 확산하는데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도 협력사의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14 14:29: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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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인건강증진권 내년부터 ‘어르신건강증진카드’ 지원

경북 영주시(시장 박남서)가 대표 효도시책인 '노인건강증진권'을 내년부터 '어르신건강증진카드'로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들을 우대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 1월부터 확대 시행한 종이쿠폰 형태의 노인건강증진권을 내년 1월 1일부터 어르신건강증진카드로 변경 시행한다고 밝혔다. 내년예산 18억원을 확보해 주민등록상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기별 4만2000원(월 7000원/1인)을 지급하며, 어르신건강증진카드는 목욕장업소(온천 포함), 이용업소, 미용업소, 세탁업소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드잔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며, 가맹점 등록업소에서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연도 말까지 미사용 시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이용잔액 확인은 NH콜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NH앱캐시 앱으로 확인가능하다. 오는 12월말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건강증진카드 발급 신청서를 접수하고, 농협 영주시지부, 어르신 건강증진카드 사용 관련 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근섭 노인장애인과장은 "영주시는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2-14 14:23:1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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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구를 웃게하는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월 14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2022년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실천 수기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별 현장의 다양하고 우수한 환경교육 실천 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한 학교 환경교육 내실화와 학교 환경교육 담당교원의 사기 진작 및 환경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지난 8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유·초·중·고 학교급별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선정하는 시상식에서 경북교육청은 불국유치원 황희경 교사가 최우수상, 동국대학교부속유치원 이유진, 고수정 교사팀이 한국교육개발원장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리는 지구 지킴이!'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불국유치원 황희경 선생님은'지구 코인'이라는 아이디어와 놀이중심 교육을 통해 만 5세 학생들의 지구를 지키는 꾸준한 실천과 생활 속의 변화과정을 수기로 표현했다.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이유진, 고수정 선생님은 동식물과 관련된 놀이 활동에서 멸종해가는 동식물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아이들의 관심과 실천이 유치원에서 가정으로 확산되어가는 과정을 적은'푸른 지구를 만드는 나, 너, 우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황희경 선생님은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의 노력이 지구를 웃게 하는 그날을 기다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유아 단계부터 기후·환경위기를 정확히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치원에서부터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2-14 14:22:5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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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펙수클루' 글로벌 10개국 허가...2조원 시장 도전장

대웅제약이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2조원 규모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웅제약은 최근 콜롬비아, 베트남에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의 품목허가신청서( NDA)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해 말 국내 품목허가를 받은 펙수클루는 이후 1년 만에 글로벌 10개국에 NDA 신청을 마무리했다. 대웅제약이 지금까지 펙수클루 품목허가신청서를 제출한 10개 국가는 브라질,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칠레,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 베트남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 2021년 기준에 따르면, 이번에 품목 허가서를 제출한 2개국을 포함해 누적 10개국의 항궤양제 의약품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다. 대웅제약은 콜롬비아를 마지막으로 2021년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한 중남미 4개국(칠레, 에콰도르, 페루, 콜롬비아)에 대해 모두 허가제출을 완료했으며, 베트남에 NDA를 제출함으로써 아시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이후에도 글로벌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우선 2025년까지 전 세계 30개 국가에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20개 국가에서 펙수클루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글로벌 국가 최초로 필리핀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2023년에는 항궤양제 시장규모 4조3700억원으로 미국을 넘어 세계 최대 시장으로 성장한 중국 진출을 위한 품목허가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지난 7월 국내 정식 출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이다. 확보된 적응증으로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40mg)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10mg) 총 2개가 있으며, 특히 위염 적응증은 P-CAB제제로는 펙수클루가 국내에서 유일하다. 대웅제약은 추가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로 인한 궤양 예방 적응증 추가를 위해 임상 3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임상도 시작 예정이다. 환자 복용편의성을 위해 구강붕해정, IV제형(주사제) 개발을 통한 라인업 확대도 준비 중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한국 출시와 해외 출시 일정 간의 갭을 최소화함으로써 해외에서 신약의 특허 만료기간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다"며 "올해는 10개국 허가제출을 완료하고 해외국가 중 처음으로 허가제출 8개월만에 지난 11월 필리핀 허가승인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고, 내년에도 순차적 해외국가 승인 및 발매를 통해 펙수클루를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지속해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14 14:22:3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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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행복콘서트'로 수능으로 지친마음 시원하게 털어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2월 13일 KBS안동 공개홀에서 수험생과 함께 바쁘게 1년을 보낸 수험생 가족들을 위한'경북교육청과 KBS안동이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3일 상주와 영천에서 열린 행복콘서트에 이어 세 번째로 안동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KBS 박소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허각, 김나영, 전건호, 경서예지, CLASS:y(클라씨), 딕펑스 등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수준 높은 음악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안동 행복콘서트에는 수험생 1인에게 티켓 2매를 배부해 가족과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은 평소 지방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이돌 그룹과 인기 가수들의 음악공연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그동안 수능과 시험으로 인해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수험생과 가족들의 수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양질의 문화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내년에도 지역별로 행복콘서트를 개최해 학생들의 예술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2-14 14:22:2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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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캐나다 사이클리카와 AI 신약개발 공동 연구

SK케미칼은 캐나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사이클리카'와 AI 신약 개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이클리카는 자체적으로 중추신경계(CNS) 질환, 종양학, 자가면역질환 타겟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AI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약물 타겟과 결합하는 후보물질들의 약리학적, 물리화학적 및 체내동태적 특성까지 감안해 선별할 수 있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츠가 선정한 2020년 글로벌 유망 AI 스타트업 Top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사이클리카는 자체 신약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양사 공통 관심 질환 영역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SK케미칼은 사이클리카가 발굴한 후보물질의 전임상, 임상 개발 및 전세계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사이클리카 최고 파트너십 책임자인 번 드 비아시 박사는 "SK케미칼과 협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강점을 활용해 환자들을 위한 신약을 개발하고 인류 건강을 개선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호 SK케미칼 파마(Pharma)사업대표는 "사이클리카의 기술은 난이도 높은 생물학적 타겟에 대해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SK케미칼의 조직력과 개발 경험에 사이클리카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12-14 14:22:01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