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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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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사회복지시설 무료 수질검사 시행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울산·경남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실시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011년부터 아동복지시설을 시작으로 점차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복지시설 전반으로 확대해 올해 12년째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무료 수질검사는 낙동강청과 9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지하수를 사용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중 검사를 희망하는 시설 91개소에 대해 오는 4월부터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하수 수질검사 항목은 음용수로 사용 시 47개 항목, 생활용수 사용 시 20개 항목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해당 검사 성적서는 정기 수질검사 성적서로 대체가 가능하다. 낙동강청과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사회복지시설을 현지 방문해 지하수 사용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료를 채수하며, 분석 후에는 해당 지자체와 사회복지시설에 결과를 통보해 지하수 관리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이번 수질검사로 소외·취약계층에 대해 지하수 수질검사 비용 약 2246만원을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현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먹는 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 취약계층의 물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후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 신청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2-03-31 15:25: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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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 대테러 활동 예방책 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는 빠르게 바뀌는 해양테러 정세에 따른 선제·체계적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해양경찰은 테러방지법에 따른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기관으로 테러 예방대책과 효율적인 테러 대응활동을 위해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드론, 무선조종보트, 자율운항선박 등 4차 산업 기술 발달에 따른 새로운 유형 테러의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국가중요시설·다중이용시설 등 기능과 중요성에 따라 위험성을 평가하고, 과거 광안대교 추돌 사고와 유사한 해상교량의 테러 방지를 위해 현장 점검 등 대비체계를 더 확고히 할 예정이다. 또 테러 발생시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위기협상팀을 재편하고 더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공대 대응체계를 개선해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무인선박·해상교량 등 새로운 유형 테러 상황과 중요시설·다중이용시설 등 지역적 특성을 결합한 대테러 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국내·외 테러 발생 동향과 향후 테러에 이용될 수 있는 수단에 대해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테러 위험에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소중한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31 15:23: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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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박물관 재개관 기념식 개최

함안군은 함안박물관을 리모델링 후 재개관 기념식을 31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함안군수를 비롯한 이광섭 함안군의회 의장, 빈지태 도의회 의원, 군의원, 이정근 국립김해박물관장,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사업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박물관 전시 관람순으로 진행됐다. 재개관한 함안박물관은 2003년 개관한 관내 유일의 공립박물관으로 오늘까지 함안의 역사·문화를 전시, 홍보하는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개관한 지 1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그간 폭발적으로 증가한 유물을 효과적으로 관리·전시하기 위해 노후한 시설의 보수와 전시 및 수장 공간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높아진 관람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며 국비지원을 받아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및 제2전시관 증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재개관은 첫 번째 결과물이다. 전시는 먼저 함안의 지질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의 유물 530여점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45호분의 봉황장식 금동관은 일반에 최초 공개됐다. 아울러 짧은 기간 임시 공개했던 13호분의 별자리개석, 직호문 뼈장신구, 허리띠장식과 45호분의 집모양, 사슴모양토기 등 삼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 아라가야의 보물급 유물들이 고향 함안에서 온전히 자리 잡아 대중에 공개된다. 현재 공사 중인 제 2전시관이 완공되면 발굴된 함안유물을 보관할 수 있는 수장고 및 전시시설이 더 확충돼 지질시대부터 근대까지의 함안 역사를 오롯이 담은 함안박물관이 될 예정이다. 함안군수는 "앞으로 함안박물관이 우리 군민들의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갖게 하는 동시에 함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함안문화를 널리 알리는 함안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위치를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된다면 말이산고분군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지로 우뚝 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함안박물관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동절기 오후 5시)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연휴는 휴관으로 관람 문의는 함안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2022-03-31 15:23: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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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경남청년센터와 MOU 체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남청년센터는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체제 구축으로 도내 청년사업의 교류를 확대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재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조계만 경상국립대학교 식품과학부 교수, 박선종 경상국립대학교 산학지원과장, 신지훈 경남청년센터장, 박정의 경남청년센터 사업운영팀장 외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년들의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교육 ▲청년(본교 대학(원생) 포함)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 활동 지원 ▲협약기관 업무와 관련한 기술개발 및 연구 지원 ▲관련 분야의 학술행사 시 공동개최 및 상호 지원 ▲보유 시설·장비·도서의 공동 활용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제반 사항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의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우 산학협력단장은 "경남청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사업 활성화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기대한다"며 "특히 대학 내 우수 인력 및 기술을 활용한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남청년센터 신지훈 센터장은 "이번 교류 협력을 통해 청년사업이 활성화되고 양 기관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경남 청년들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사업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30일 오전 11시 경상국립대학교 BNIT R&D센터에서 열렸다.

2022-03-31 15:22: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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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캠코, 공공분야 공동연구 협약 체결

동아대학교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공공분야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 총장과 권 사장, 동아대 윤은기 사회과학대학장, 전미라 교무처장, 정남기 경제학과장, 캠코 김귀수 가계지원본부장, 김태룡 조세채권관리처장, 배성범 대외협력팀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공공분야 혁신을 위한 연구협력 과제 공동 발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연구·자문을 통한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구축 ▲학술행사 및 연구사업 ▲산학 협력연구 및 현장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련분야 멘토링, 특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이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부산 청년들의 수도권 유출이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캠코 같은 부산이전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 채용 확대에 많은 노력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학도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등 기업들과 많은 부분에서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사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은 캠코와 76주년이란 긴 역사를 가진 지역 명문 동아대가 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약이 공공분야 혁신은 물론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이 동반성장하는 성공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1962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이다. 금융회사 부실채권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업무, 금융취약계층 재기지원, 국유재산관리 및 체납조세정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2-03-31 15:22: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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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찾아가는 결혼이민자 다이음사업' 실시

합천군가족센터는 지난 3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74회에 걸쳐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 다문화 활동가로 참여해 관내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찾아가는 '多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결혼이민자 다이음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이 지역사회의 능동적이고 자립적인 일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에 대한 편견해소와 상호문화 이해 증진에 앞장서게 된다. 첫날 수업은 여성결혼이민자 강사 아라카와 마에씨가 가야지역아동센터 초등전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다른 나라의 문화나 풍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작년에도 이 수업을 들었는데 아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수업이었다. 올해도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으로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미화 가족센터장은 "다이음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문화 사회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또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2022-03-31 15:21: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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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창업공간 '내꿈공간' 개소식 성료

거제시는 지난 30일 거제시 최초의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내꿈공간(내 일을 꿈꾸는 청년창업공간)'의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내꿈공간은 유휴 농협창고를 활용해 청년에게 다양한 일자리 체험과 창업의 기회 제공을 통해 미래의 삶을 그려나가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이날 개소식은 개식, 영상 시청 및 경과보고, 입점자 대표의 창업 소감과 각오 발표, 기념촬영 및 테이프 커팅, 청년창업공간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박환기 거제시 부시장, 홍준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 경남도의회 옥은숙·김성갑·송오성 의원,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등 시의원, 일운농협장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개소식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개소한 내꿈공간은 2019년 6월 일운농협과 농협창고를 활용한 청년창업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경상남도 청년친화도시 공모사업, LH농어촌상생협력기금 사업, 농림부 농촌 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선정 등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1년 6월 건축공사를 시작으로 2022년 1월, 3월에 건축 및 외부경관 공사를 각각 마무리했으며, 면적 455.43㎡에 10개 창업점포, 공유주방 및 회의공간을 갖추고 있다. 내꿈공간에는 청년 창업가 10명이 입점했으며, 입점에 이르기까지 거제시는 입점자들의 성공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과 1:1 컨설팅을 지원했다. 개소식에서 10명의 입점자를 대표한 유승찬씨는 "이렇게 멋진 청년창업공간에서 첫 도전을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2년 동안 입점자들과 많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내꿈공간이 멋진 문화공간과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환기 거제시 부시장은 "거제의 미래인 청년들이 이 곳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내꿈공간이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창업의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꿈공간은 3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무일은 매주 화요일이다.

2022-03-31 15:21: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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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규 인구지원 시책 신청·접수

함양군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5개의 맞춤형 신규 인구지원 시책을 마련해 오는 4월부터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신규 시책은 신혼부부 결혼자금 지원, 주택보금자리 지원, 다자녀 가정 가족사진 지원, 전입자세금우대, 근로자 전입우대 등으로 지난해 인구늘리기 시책 발굴 자문단 및 신규 시책 발굴 보고회 등을 통해 제안된 시책들로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구지원 시책에 신청하고자 하는 군민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련서류 등 신청서를 접수하면 군청 혁신전략담당관실 인구정책담당에서 자격요건 등을 확인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혼부부 결혼자금 지원은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신청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만49세 이하가 대상이다. 부부 모두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할 경우 3년간 총 50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보금자리 지원은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신혼부부나 출산가정으로서 주택전세(구입) 자금대출(대출금 한도 1억원 이하) 잔액의 이자(이자율은 1.5%)를 2년 동안 연간 100만원 이내(신혼부부), 연간 150만원 이내(출산가정) 지원한다. 다자녀(셋째 이상) 가정 가족사진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모와 자녀 모두가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이면서 셋째아 이후 자녀가 60개월 이하인 가정에 30만원 범위 안에서 가족사진 촬영비를 지원한다. 전입자세금우대는 1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2년 1월 1일 이후 관내에 2명 이상이 전입해 6개월 이상 거주 하는 전입세대에 주민세(개인분) 전액과 재산세(주택분)를 연간 10만원 이내 2년간 지원한다. 근로자 전입우대는 1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2년 1월 1일 이후 관내에 전입해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근로자(관내 에 공장 등록된 기업체에 근무하는 경우로 한정한다)에게 매년 50만원씩 2년간 지원한다. 함양군의 이번 신규 시책은 신혼부부 및 출산가정 세대를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에 가족사진 지원으로 다자녀 가구에 대한 인식 전환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또 공장 등록된 관내 업체에 근무하는 전입 근로자를 지원해 인구 증가의 근간이 되는 20~40대 근로자 및 가족 단위 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속가능한 함양군을 만들기 위한 시책이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홈페이지나 혁신전략담당관실 인구정책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2022-03-31 15:20:3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