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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JBL, 브랜드 첫 무선 오픈 이어폰 '사운드기어 센스' 출시

JBL이 처음으로 완전 무선 오픈 이어 이어폰을 만든다. 하만 브랜드 JBL은 'JBL 사운드기어 센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기 전도 방식으로, 주변 환경 소리를 차단하지 않고도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외이도를 막지 않아도 JBL 시그니처 사운드를 내고, 근처에서는 소리를 듣기 어렵도록 만들어 프라이버시도 지켜준다. 16.2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설계해 강력한 베이스와 선명한 고음을 낸다. 편하고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도 있다. 이어훅 타입과 탈부착 가능한 넥밴드 두가지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회전과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사용시간은 최대 24시간으로, 이어버드만 6시간 사용할 수 있다. 급속 충전하면 15분만에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IP54등급 방수및 방진 기능, 빔포밍 마이크 4개로 깨긋한 통화품질도 구현했다. 그 밖에도 멀티포인트 커넥션 기능과 터치 컨트롤, EQ와 청취 모드 등 맞춤 설정도 제공한다. 사운드기어 센스는 19만9000원으로, 삼성닷컴을 비롯해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알림받기 쿠폰 할인 및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4-02-20 16:34:2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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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첨단기술 접목해 한진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 구축

포스코DX는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해 국내 최대 규모인 ㈜한진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의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진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는 지상 4층 규모로, 축구장 21개 크기인 연면적 14만8230㎡, 시간당 12만 개의 물량 처리가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다. 시스템 구축에 3년 5개월이 소요된 센터는 총연장 40㎞의 컨베이어와 상품을 자동 분류하는 크로스벨트 소터(Sorter) 2.5㎞, 동시에 200대 상차와 80대 하차가 가능한 도크(Dock)를 갖추고 있다.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영상인식 AI 기술을 도입, 80개 하차라인에 작업자를 배치해 수행하던 분류 작업을 자동화했다고 설명했다. 마대, 보자기 등 택배의 모양과 크기가 불규칙한 화물의 형상을 자동으로 인식, 대·중·소형 크기별로 사전에 자동 분류하는 'AI 3분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대량으로 한꺼번에 투입되는 택배 상품 형상을 AI 기반 비전(Vision) 카메라로 분석한 후 일렬로 나열해 배출시키는 '비전 정렬기(Vision Singulator)'를 구축해 분류 작업의 자동화와 정확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포스코DX는 물량이 몰리는 피크 시간대 입고 시간을 조정하고, 차량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스마트 도크관리시스템(DMS)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30분 단위로 차량 운전자에게 입고 가능 시간을 사전에 알려주고, 상품 상하차가 이뤄지는 도크(Dock)에서 작업 중인 화물차 내 잔여 적재량을 영상인식 AI로 파악해 다음 작업자가 시간에 맞춰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스케줄링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기본설계 단계부터 시뮬레이션 툴을 활용해 설계된 레이아웃별 화물 처리량에 대해 사전 검증하고 오류를 제거함으로써 소요 공기도 줄였다. 조석주 포스코DX 물류자동화사업실장은 "한진과의 유기적인 협업은 물론 회사의 핵심 역량인 IT+PLC(제어) SW 융합기술을 통해 제작 및 시운전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설계단계에서 한진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는 국토부가 효율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택배화물분류시설에 부여하는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예비인증을 받았으며, 준공 후에는 본 인증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인증등급은 시설의 첨단·자동화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되는데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가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이다.

2024-02-20 16:34: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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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적금상품 출시 협약체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새마을금고(이사장 유병곤)와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를 응원하기 위해 적금 상품 출시 협약(MOU)을 체결했다. 고흥군과 고흥새마을금고의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 대응 차원에서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군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적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1-7-7 적금 상품'은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 청소년 대상으로, 가입 기간은 1년 만기, 매월 70만 원 이내, 만기 시 7.0% 이자를 적용해 주는 고금리 상품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초 주민등록증 발급 후 3개월 이내 고흥새마을금고를 방문해 가입해야 하고,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며, 우대금리를 적용받으려면 적금 가입 시부터 만기 시까지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고흥군에서는 주소지 읍·면장이 2024년도 고흥군의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 396명에게 3월 1일부터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시 '1-7-7 적금 상품' 안내도 함께할 예정이다. 유병곤 고흥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고흥새마을금고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1-7-7 적금 상품'을 통해 고흥군의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지역사회 일원이라는 큰 응원을 주는 계기가 되고 인구소멸 극복의 작은 동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등록증 첫 발급으로 또 다른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꿈을 함께 꿔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전남 최초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2월 중에 군민 의견수렴 등 입법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2024-02-20 16:32: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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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공공목적 통신사업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20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김기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관계 전문가, 시, 구·군 관계 공무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공공목적 통신사업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7월 지방자치단체도 공익 목적의 공공와이파이 또는 행정목적의 사물인터넷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에 발맞춰 울산시의 공공 통신사업에 대한 다각적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박동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한국 비면허대역 사물 인터넷(IoT) 기술의 현황 및 전망' ▲강유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의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및 지방자치단체 기간통신사업등록 관련 주요내용' ▲신천우 쏘우웨이브 대표의 '혁신적인 무선통신기술을 이용한 초거대 규모 Massive AIoT 지능형 사물인터넷(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 무선 자가망구축 방법' ▲정규식 경남대학교 교수의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한 시민통신비 경감 및 소상공인 상권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이어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종훈 의원은 "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도 자가 통신망을 활용한 디지털 정보통신 서비스를 스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교통 상황, 대중교통 정보, 주차 정보, 대기질과 같은 환경 정보 등 각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IoT 서비스 제공은 물론 산업단지 기반 조성사업에 자가 통신망 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통신산업 서비스를 창출해 나간다면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 통신은 민간이 주도하는 사업 영역이었으나 공공에서 시민들의 통신 서비스 비용 절감, 정보 격차를 해소한다는 측면에서 통신을 공공재 시각으로 접근하고 복지의 개념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발제자로 나선 박동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스마트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물리적·사회적 활동의 도시 정보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이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면허 취득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주파수인 비면허대역(ISM)을 적극 활용해서 자가 통신망 연계를 통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유신 과기정통부 사무관은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지자체가 주민의 통신복지를 위해 기간통신사업을 하려면 공익성, 재정 능력, 자체망 서비스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 등의 요건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천우 쏘우웨이브 대표는 자가 구축망과 함께 와이파이 무선통신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기존보다 먼 거리까지 와이파이를 잡아주고 폭우·전파 방해 등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유지 관리비용도 최소화해야 학교, 광장, 축제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규식 경남대 교수는 "지자체의 통신망 구축은 통신비 경감의 복지, 소상공인 홍보 지원, 개인 건강관리·재해재난 안내 등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앞으로 자가망 운용을 계속하기 위한 수익형 공공 데이터 통신망 구축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김종훈 의원을 좌장으로 김종순 울산시 정보화담당관, 장병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김일환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지원단장, 박재영 울산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가해 자가 통신망 구축사업 방향, 울산시 차원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 나갔다. 김종순 정보화담당관, 장병태 원장, 김일환 단장은 "자가망을 이용한 통신 서비스는 제반 비용의 추산, 활용 데이터 발굴·보안 대책 등에 대한 검토를 계속하면서 사업 추진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박재영 연구위원은 "대구시는 자가망 구축을 통해 행정망뿐만 아니라 대민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며 "콘텐츠 개발 등 소프트웨어의 관리와 대시민 서비스 추가 확보에 노력하고 민간 통신망과 차별화된 통신사업 시장 조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종훈 의원은 "서울·부산·대구 등은 이미 자가 통신망을 갖추고 통신비용 절감 효과를 홍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가운데 부산은 데이터 기반 1인 가구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무료 제공하고 대중교통 현황, 도로 소통상황 등 정보를 진행간 전송하는 서비스까지 하면서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대구는 올해 국비 예산 30억원(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해 성서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자가 통신망을 활용해 안전·편의 서비스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자체의 통신망 구축은 시민 편의 차원을 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자가 통신망 구축 사업은 기존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임대 사용하던 정보통신망을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구축해 전화, 인터넷, CCTV, 교통, 재난·재해, 소방, 환경 등 모든 온라인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통신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을 의미하고, 시민에게 대용량 데이터를 신속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통신회선 임차료 절감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2-20 16:28:1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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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고양정 최현철 예비후보, ‘일산 리셋’ 공약 발표..분당, 판교보다 더 매력적인 일산으로

대한민국 대표 1기 신도시 일산 고양정 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최현철 예비후보가 분당, 판교보다 더 매력적인 일산으로 리셋하는 주요 공약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92년 일산의 명성을 되찾아오겠다는 의지와 신념이 함축된 "응답하라 1992 일산"이란 슬로건으로 선거전에 돌입한 최현철 예비후보는 꼼꼼한 정책과 이슈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1992 티셔츠'를 입고 출마 기자회견은 물론 지역의 반려견 행사장 등을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1992년은 일산신도시가 조성되고 주민들이 입주를 시작한 해이다. 최 예비후보가 입은 '1992 티셔츠'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입어 화제가 된 티셔츠이기도 하다. 일산이 부른 젊은 정치인 최현철이 말하는 '일산 리셋' 주요 공약은 다시 새로운 매력으로 일산을 리셋하겠다는 의지를 정책에 담아냈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12년 장기집권하고 있는 일산에 국민의힘 새바람을 일으킬 적임자는 오직 젊은 일꾼 최현철뿐이다"며 "무려 12년 동안 일산의 민심을 읽지 못한 국민의힘은 그동안 과연 일산을 버린 것이었냐"라고 말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함께하는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최현철이 발표한 1기 신도시 특별법으로 다시 기회를 맞은 일산을 세계적인 미래도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 '메가시티 서울'로 가는 최현철의 주요 공약은 1기 신도시 특별법 추진으로 「새로운 일산」으로 리셋한다는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달라진 교통복지도시 ▲신도시와 구도시 간의 양극화를 최소화한 정책과 도시개발 ▲킨텍스,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아레나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한류거점도시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지속가능한 마이스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특화산업 생태계 조성 ▲나무와 꽃, 물이 있는 도심숲과 계층별 복지시스템이 탄탄한 복지도시 ▲문화와 예술이 삶의 풍요를 더해주는 보육 교육 걱정이 없는 도시 ▲우수 교육기관과 일자리 보장으로 우수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미래도시 ▲직장과 주거 여가 레저문화가 하모니를 이루는 최적의 직주근접 도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최현철 고양정 예비후보는 TV뉴스에서 국민의힘 논평을 발표해 알려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으로 최근 유명 브랜드 삐콤씨, MG새마을금고, 정관장, 아큐브렌즈 , 기네스, 코렐 등의 광고에 CF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알려지면서 대중적 관심을 끌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과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행정국장,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문화예술분과 자문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으로 주목받는 젊은 정치인이다.

2024-02-20 16:28: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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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저PBR 매물 출회에 하락...2657.79 마감

국내 증시가 저주가순자산비율(PBR)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기관 순매도세에 약세를 보였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47포인트(0.84%) 내린 2657.79에 거래를 종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3448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2031억원, 986억원씩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01%), 의료정밀(0.55%), 전기가스업(0.04%) 등이 오르고, 보험(-3.76%), 금융업(-2.58%), 증권(-2.19%)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10개 종목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64%)만 오르고 전부 하락 마감했다. 특히 최근 대표 저PBR주로 강세를 보였던 현대차(-4.16%), 기아(-1.28%) 등이 가장 크게 떨어졌으며 셀트리온(-1.37%), SK하이닉스(-1.12%) 등도 하락 마감했다. 상한종목은 1개, 상승종목은 280개, 하락종목은 592개, 보합종목은 63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0포인트(0.90%) 오른 866.17에 거래를 종료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1084억원을 사들였다. 개인과 외국인은 478억원, 781억원씩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10개 종목들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신성델다테크(29.95%)와 엔켐(10.45%)가 급등했으며, 에코프로비엠(3.89%)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같은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0.83%) 소폭 하락했다. 이외에도 알테오젠(-2.57%), 셀트리온제약(-0.68%) 등 바이오 관련주가 내림세를 보였다. 상한종목은 7개, 상승종목은 661개, 하락종목은 901개, 보합종목은 80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35.2원)보다 2.4원 오른 1337.6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20 16:26:16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