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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류상영·고영태 '행방불명', 헌재 증인 불출석 예정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으로 채택된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 고영태 전 더블루K 과장 등 '더블루K'와 대통령의 관계를 입증할 핵심 증인 두 명이 행방불명 상태다. 헌법재판소는 두 사람을 9일 오후 열리는 탄핵심판 12차 변론기일의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으나 통보문 조차도 본인들에게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일 헌재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류 전 부장과 고 전 과장에게 출석통보를 했으나 류 전 부장은 소재가 불분명해 별거 중인 아내에게 전달했으며 고 전 과장은 연락처, 주소 등 어느 것도 확인되지 않았다. 단지 주민등록 상의 주소로 출석을 고지했을 뿐이다.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장악한 것으로 알려진 더블루K는 미르·K스포츠 재단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며 많은 사업에 이익 개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은 "더블루K의 회의시간에 참석했다. 최순실씨가 항상 상석에 앉았으며 모두가 회장님이라고 불렀다"고 진술해 사실상 해당 회사가 최씨의 소유임을 시사했다. 더블루K의 실체를 증명할 핵심 증인이 행방불명돼 그 자리는 노승일 K스포츠 부장과 박헌영 K스포츠 과장이 대신하게 된다. 헌재는 대통령 대리인단측의 의견을 받아들여 두 사람의 불출석시 노 부장과 박 과장에게 대신 출석하도록 통보를 한 상태다.

2017-02-09 14:21:3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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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질환 반드시 치료해야 할까?

예전에 비해 나아졌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아직도 남성들에게 비뇨기과란 부담스러운 공간이다. 그러다 보니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가지 않는 것은 자연치유를 기대하는 생각으로 방치하는 이유가 크다. 대표적인 남성 성기능 질환인 발기부전, 조루, 전립선 등과 같은 증상들은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한다면 증상이 악화되고 치료 방법이 어려워 질 수 있다. 그렇기에 증상에 대해 인지하였다면 빠른 시일 내에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해야 한다. 발기부전은 발기가 되지 않는 경우와 발기가 되었지만 강직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최근에는 중년층 남성뿐만 아니라 20~30대의 젊은 남성들에게도 나타나고 있어 남자라면 누구든지 겪을 수 있는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발기부전의 경우 초기 치료를 진행하지 않고 미룬다면 치료 방법이 제한될 수 있으며 수술적 방법이 필요한 상황으로 발전될 수 있다. 그러니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남성 갱년기 대표적인 증상인 전립선 비대증 문제는 남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인 만큼 발기부전 및 성기능 문제까지 동반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과도한 음주와 흡연 및 스트레스가 남성 갱년기 증상을 더욱 심하게 유발한다. 이러한 남성 갱년기의 적극적인 치료는 삶의 질적인 측면을 손상 받지 않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약물치료는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복용이 필요하다. 치료 기간이 부담되는 환자이거나 약으로는 호전되기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인 유로리프트 시술법을 적용할 수 있다. 신도림에 위치한 맨비뇨기과 정재현 원장은 "유로리프트 시술은 10~20분 정도의 시술 시간과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술 방법이다"라고 전한다.

2017-02-09 13:42:0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