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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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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경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대상’

창녕군은 지난 18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2024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 보고회'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진흥사업 실현을 목표로 농촌지도사업 혁신 전략, 전문 역량 개발, 신기술 확산, 농업재해 및 미세 먼지 저감 대응 등 16개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은 농업 신기술 도입과 확산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업재해 대응 체계 강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역량 개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우수상, 2022년 경남 농촌진흥사업 대상, 2023년 중앙단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또다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사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16:13: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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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공모사업 역대 최고 1247억원 확보

하동군이 올해 총 50건의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국·도비 1247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민선 8기에 접어들어 각종 공모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민선 8기 이후 하동군은 2022년 33건 833억원, 2023년 49건 558억원의 공모 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3년 차를 맞아 최대 국·도비 확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군정 방향 확실성을 입증했다. 특히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로 신규 사업 예산 편성이 대폭 축소되는 상황에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장기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예산 확보를 위해 각 부처·국회 등을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함은 물론, 사업이 지역 경제에 미칠 긍정적 영향과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설득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중앙 정부를 비롯한 주요 관계 기관에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이라는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공모 사업에 대한 민선 8기의 치밀하고 전략적인 도전으로 2018~21년과 비교해 2022~24년 평균 국·도비 934억원을 확보하며 월등히 상승한 결과를 보여줬다. 지방 소멸과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공모 사업으로는 ▲2025년 지방 소멸대응기금 160억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40억 ▲농촌협약 268억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45억 ▲LH 고령자복지주택 사업 154억 등이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에는 보건의료원 건립, 평생학습관 건립, 빈집 리모델링, 청년 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등 본격적인 투자를 앞둔 지역특화 산업이 포함됐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 정비를 통한 삶의 질 개선,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지역민이 함께 개발한 발전 계획에 대한 정부의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목표로 한다.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농촌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통한 청년 유입 촉진 및 농촌의 지속 가능성 증가, 'LH 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은 저소득 고령자 대상 질 높은 주거 환경 및 복지 서비스 제공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밖에도 ▲부용·연화지구에 생활밀착형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하는 도시재생사업 56억 ▲옥종 딸기 가공지원센터 조성사업 10억 ▲농촌공간 정비사업 17억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2억 ▲2023년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사업 70억 ▲2025~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28억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정부 세수 감소와 교부세 축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을 확보해 안정적인 군정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는 예산 확보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각 부처와 더 강력한 예산 확보 체계를 만들어 우리 지역이 필요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9 16:12: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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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 상권 살리기 나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연말연시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시의회, 지역 기관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산공설시장을 방문해 과일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태원찬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장은 "연말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와 여러 기관이 직접 찾아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민생 경제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가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민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며 민생지원, 복지지원, 시민안전 등 5개 분야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내년 초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산사랑(愛)카드'에 10% 인센티브를 지원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겨울철 한파, 폭설,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준비하며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4-12-19 16:03:3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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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겨울철 맨발걷기 사계절 황톳길로 오세요”

"한겨울에도 따뜻한 환경에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하남시 황톳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18일 전국 최초로 황톳길에 전기히터를 설치하는 등 겨울철에도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황톳길 시설을 업그레이드한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며 하남시만의 특화된 맨발걷기길을 홍보했다. 이번 사전 점검은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황톳길인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앞서 하남시는 겨울철 황톳길을 이용할 경우 ▲노면 동결로 인한 이용객 부상 위험성 증대 ▲이용객 동상 가능성 증가 ▲세족장 동파 등의 우려가 있어 동절기 휴장을 결정했다. 이후 시민들이 한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황톳길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을 제안했고, 하남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 끝에 황톳길 4개소를 사계절 시설로 조성했다. 하남시는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에 비와 눈을 막아주는 길이 150m 규모의 캐노피를 설치해 외부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내부에 전국 최초로 전기히터와 온수기를 설치했다. 이 시장은 이날 풍산근린3호공원과 미사숲공원 황톳길에 설치된 캐노피를 직접 손으로 만져 바람의 영향으로 구조물이 흔들리지 않는지를 살펴보고, 전기히터로 따뜻해진 내부 실내 온도가 적정한지에 대해 꼼꼼히 체크했다. 이 시장은 "사계절 황톳길은 야외활동이 제한적인 겨울철에도 맨발걷기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드리고자 마련한 맨발걷기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주민들께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이번 달 안에 감일문화공원과 위례순라공원에도 각각 80m, 160m 길이의 사계절 황톳길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4-12-19 15:58:5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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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시주총 '3자연합' 승리…박재현 대표, "리더십으로 한미약품에 날개 달겠다"

한미약품그룹 내 경영권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 등 '3자 연합' 측이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 표대결에서 승리했다. 1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약품 임시 주총에서 '3자 연합' 측인 한미약품의 박재현 대표이사 및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해임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이사회 구도는 기존대로 3자 연합 측 6명, 임종윤·종훈 형제 측 4명으로 유지된다. 앞서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형제' 측은 이번 한미약품 임시 주총을 통해 한미약품 이사회를 재구성하겠다는 전략을 펼쳤다. 형제 측은 ▲박재현 사내이사(대표이사 전무) '해임'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해임' ▲박준석(한미사이언스 부사장) 이사 '선임' ▲장영길(한미정밀화학 대표)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제안했다. 그 결과, 박재현 대표 해임 안건은 출석 주식 수의 53.62%에 해당하는 547만9070주가 찬성하고, 46.32%인 473만3105주가 반대해 통과되지 못했다. 신동국 이사 해임 건은 출석 주식 수의 53.64%인 548만1320주가 찬성, 46.30%인 473만1474주가 반대하면서 부결됐다. 해당 안건들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주총 출석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66.7% 이상이 동의한다는 득표율이 필요하다. 이날 의결권 있는 주식 수는 1268만214주였고, 출석률은 80.59%로 1021만9107주였다. 해당 임시 주총이 마무리된 후,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확고한 전문경영인 체제 기반의 공고한 리더십을 확인해 주신 주주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재현 대표이사는 "사실 한미약품 경영 기조는 바뀐 적이 없다"며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와 맺고 있는 업무상 위수탁 관계는 깨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형제 측이 문제 제기한 한미약품 내 신규 법무팀이나 인사팀도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기존 틀' 안에서 존재하도록 운영하겠다는 것이 박재현 대표의 설명이다. 다만, 한미사이언스가 박재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미약품 경영진을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총 8건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는 박 대표는 "매우 답답하다"며 "고소·고발를 취하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다른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는 이번 결과에 대해 "주주분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한미약품그룹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걱정하는 의견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지주사 대표로서 우려되는 부분이 적지 않으나 한미약품그룹 전체가 최선의 경영으로 올바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4-12-19 15:50:1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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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재준 시장,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 '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지역발전·자치행정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자치단체장을 선정하는 것이다. 공무원들이 후보를 추천하고, 투표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도시 시장, 중소도시 시장, 군수, 구청장 등 4개 부분 수상자를 선정했는데, 이재준 시장은 대도시 시장 부문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 전국 광역시도 부단체장, 기획관, 기획팀장, 시군구 부단체장, 기획실(과)장, 지방정책연구포럼 회원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기업새빛펀드·새빛융자·지역상권보호도시 선포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았고, 수원새빛돌봄·새빛하우스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돌봄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새빛민원실, 새빛톡톡은 성과가 널리 알려지며 여러 지자체·기관이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침체한 수원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았고, 행정을 혁신해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공간의 대전환, 경제의 대전환, 시민 생활의 대전환으로 '수원 대전환'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2-19 15:45:0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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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우수 학습동아리 5개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공동 학습과 연구로 업무개선 방안을 모색한 우수 학습동아리 5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학습동아리는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습 교류, 경기교육 정책 연구, 업무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344개 팀 4천 127명이 참여했다. 우수 학습동아리는 실용성, 창의성, 노력도, 회원 참여도 기준에 따라 1차와 2차에 걸쳐 보고서 및 결과물 심사하여 5개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5개 학습동아리 58명 전체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학습동아리는 ▲(수원, 크리에이터 학습동아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건 수업 연구 ▲(포천, 청렴, 프락시스(Praxis)) 인공지능 챗봇 개발·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통한 청렴 플랫폼 구축 ▲(고양, 참터지기) 비합리적이고 관행적인 행정업무 개선 ▲(본청, 액션) 학교 작업환경 내 안전 보호구 착용 우수사례 홍보 ▲(용인, 학교회계샘터) 학교 주관공사가 된 18억 다목적 강당 증축 공사 추진 및 개선 방안이 선정됐다. '크리에이터 학습동아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에듀테크를 활용해 보건 수업에 적용하고 학습동아리에서 수업 사례 발표와 피드백으로 수업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참터지기 학습동아리'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평소 관행적으로 처리했던 업무를 돌아보고 개선점을 찾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선후배 간 업무추진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며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교육청이 지난 10월 실시한 학습동아리 운영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95%가 '실무와 관련한 학습정보를 습득하였고, 업무 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94%는 '경기교육 또는 교육행정 효율화와 관련하여 지식의 폭이 확장되었다'고 답변했으며, 94.7%는 '차년도 학습동아리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해 공동 학습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도교육청은 학습동아리 결과물을 누리집에 게시해 현장에 공유하고 현장 교사들의 참여를 확산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승호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교직원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공동 학습하는 문화가 인상깊었다"라며 "교육 현장에 학습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고 학습동아리 결과물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15:36:16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