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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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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노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행복, 감사 찾기 스토리텔링' 개최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4년 11월 8일 입암면문화체육센터에서 입암면 노년층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감사 찾기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암면 노년층의 정신건강을 증진과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를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TBC 싱싱고향별곡의 진행자로 유명한 기웅아재가 강사로 나서며, '당신이 살아온 삶이 최고의 감사이자, 기적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참여자들에게 삶의 감사함을 되새기고 긍정적인 정서를 고취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은 특강과 함께 마음나눔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정신건강 종합검진과 상담 부스도 운영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불안, 외로움 등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치매 예방 인지강화 체험과 혈압·혈당 측정 등의 건강 관리 서비스도 지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복, 감사 찾기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4-11-11 10:52:2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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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 미혼모 가정 위한 문화복지 사회공헌 활동 실시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가 청소년 미혼모 가정을 위한 물품 기부와 함께,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문화재단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소외 계층을 위한 문화복지 실천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전파의 뜻깊은 기회로 마련됐다. 경기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참여한 '안 쓰는 머그컵을 활용한 향초 만들기'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ESG 활동의 일환이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머그컵을 모아 향초로 새로운 쓰임새를 부여하며 자원 순환의 가치를 경험하고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임직원들은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ESG 활동의 큰 의미를 이룬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청소년 미혼모 자립시설인 '사단법인 여성행복누리 아우름'에서 미혼모 가정을 위한 은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엄마와 아이의 소중했던 기억을 은 펜던트로에 직접 각인하는 체험으로,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응원하고 함께 추억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의미 있는 작품을 완성하며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체험 행사가 끝난 후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향초와 함께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의 아트상품을 아우름에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재단의 다양한 문화 자원을 나눔으로써, 미혼모 가정이 문화적 풍요를 경험하고 정서적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문화를 나누며,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경기문화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11-11 10:52: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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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직영 '평화누리캠핑장' 가족친화 분야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4월부터 직영 중인 '평화누리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4년 공공우수야영장 공모'에서 '가족친화' 분야 우수야영장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한 공공 야영장을 선정,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캠핑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며, 주요 평가 내용은 ▲가족친화, ▲교통약자 배려, ▲반려동물 친화, ▲친환경 등 4개 분야로 매년 공모를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국립공원, 자연휴양림, 지자체 공공 야영장 등 총 607개 야영장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총 20개 공공 우수 야영장을 선정했다. 특히, 평화누리캠핑장은 여름철 물놀이 시설과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파주지역 관내 지역주민과 합심하여 DMZ 팜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펼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평화누리캠핑장은 타 캠핑장과 다양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관광취약계층(장애인, 유공자, 한부모 가정 등)과 다자녀 가정을 위해 우선 추첨 혜택과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첨제 예약 시스템 도입 등으로 예약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고객의 안전과 쾌적한 캠핑 환경 제공을 위해 전직원 안전보건 정기교육 실시를 비롯한 호텔식 침구류 제공, 매일 세탁물 처리와 청소를 통해 철저한 위생 관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일산화탄소 감지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평화누리캠핑장은 외국인들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곳인 DMZ일원에 위치한 캠핑장인만큼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관광상품을 개발, 1,0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들을 배치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캠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캠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11 10:51: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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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난임부부 시술비 출산당 25회로 확대

하남시가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를 기존 '난임부부당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 지원하던 것을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난임부부당 총 25회'로 제한됐던 시술 지원이 '출산당 25회'로 늘어나면서 첫 아이 임신을 위해 25회의 시술 지원을 모두 소진했던 부부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 추가로 25회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본임부담률 연령 구분도 폐지되어 45세 이상 여성도 45세 미만 여성과 동일하게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낮아져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 아울러 난임시술 과정에서 공난포·미성숙 난자 등 본인 의사와 무관한 비자발적 사유로 시술에 실패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경우, 신선배아는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는 최대 5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하남시는 올해 5월부터 '경기도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공난포, 난소저반응, 조기배란, 자궁내막불량 등 의학적 판단에 의해 난임시술이 중단된 경우 최대 50만원을 지원했는데, 이 지원사업과 별개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가로 지원한다. 다만,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경기도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우선 지원하고 중단의 원인이 공난포 또는 미성숙·비정상 난자인 경우, 추가 발생분에 대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지원한다. 예를 들어 공난포로 신선배아 시술이 중단되었고 의료비가 110만원이 청구된 경우, 경기도 중단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50만원을 지원받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나머지 차액 6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적용 시점은 난자채취일이 올해 11월 1일 이후인 경우에 해당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사보건센터 모자보건실에 문의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정책을 통해 아이를 희망하는 가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라며 "하남시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1-11 10:51: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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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GTX-A·교외선·대장홍대선 연내 개통 및 착공…수도권 북부 교통 대혁신

고양시가 교통 인프라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12월에는 GTX-A 노선의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과 20년 만에 재개통되는 교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덕은역이 포함된 대장홍대선도 연내 착공을 시작해 고양시와 수도권 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GTX-A 운정~서울역 구간 12월 28일 개통…서울역까지 16분 오는 12월 28일 개통을 앞둔 GTX-A 노선의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은 파주에서 서울 삼성역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82.1km의 고속 급행 노선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기존 50분 이상 걸리던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16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향후 삼성역까지 전 구간 개통이 완료되는 2028년에는 수도권 북부에서 강남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져, 수도권 전역을 30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킨텍스역과 대곡역 주변의 교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곡역 임시주차장 226면을 개방하며, 킨텍스역에도 114면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환승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20년 만의 재개통, 교외선…대곡역에서 의정부까지 50분대 연결 수도권 북부를 동서로 잇는 교외선은 2004년 여객 운행이 중단된 지 20년 만에 재개통된다. 교외선은 대곡, 원릉, 장흥, 송추, 의정부 등 6개 역을 연결하며 수도권 북부 주민들의 출퇴근과 여가 활동을 위한 핵심 노선이 될 전망이다. 특히 대곡역에서 GTX-A와 교외선이 동시에 개통되면서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을 포함한 5개 노선이 지나가는 수도권 북부의 최대 환승 거점으로 자리잡게 된다. 대곡역과 의정부역 간 이동 시간은 기존 90분에서 50분대로 줄어들며, 수도권 북부 지역의 연결성이 크게 강화된다. 고양시는 교외선의 전철화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하는 한편, 벽제역 추가 신설 타당성 검토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덕은지구 내 덕은역 신설…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으로 2030년 개통 목표 덕은지구에 신설되는 덕은역은 대장홍대선의 핵심 정거장으로, 인근 주거지와 상업지구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덕은지구, 홍대입구를 잇는 약 20km의 노선으로, 총 12개 역을 통해 서울 주요 지역과 수도권 서부를 빠르게 연결한다. 덕은역 신설로 인해 덕은지구 주민들은 기존 가양역이나 DMC역에 비해 더욱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내년 초 착공 예정이던 대장홍대선을 올해 말로 앞당겨 공사를 시작하고, 2030년 개통을 목표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시, 수도권 북부 교통 허브로 도약…"30분 생활권 시대 열겠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GTX-A와 교외선 개통, 대장홍대선 착공으로 고양시가 수도권 북부 교통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대곡역과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한 환승 체계를 확립해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확충, 복합개발 구상 용역 등 교통 연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24-11-11 10:51:1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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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프랑스 PEMB와 우호협력의향서 체결…경제·문화 교류 본격화

고양시는 지난 8일 프랑스 파리 에스트 마른 에 부아(Paris Est Marne & Bois, 이하 PEMB)와의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은 PEMB의 쥘리앙 베일 부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도시 간의 경제 협력, 문화 정책 교류, 모빌리티와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 환경 협력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 의지를 담았다. PEMB는 프랑스 파리 동부에 위치한 13개 도시의 공동체로, 파리 광역권인 '그랑파리 메트로폴'을 구성하는 12개 지자체 공동체 중 하나로서 파리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측은 수도권 인접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교류 의사를 확인했고, PEMB 대표단의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이번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게 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제 협력이 특히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이루어져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쥘리앙 베일 부대표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고양시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양 도시가 함께 그려나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우호협력의향서 체결을 통해 고양시와 PEMB는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

2024-11-11 10:51: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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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공공기관 경영 성과' 최고 한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포함,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및 책임계약 평가 경기도지사 표창 등 상복이 터지면서 기관 경영 성과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경과원은 올해 정부부처 평가와 도지사 기관 표창을 잇따라 받아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의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경과원은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리더십 부문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우수 기업·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제도다. 경과원은 2017년 통합법인으로 재출범한 이래 창업 및 사업화, 투자, 수출 등 전주기적 지원과 과학기술 R&D, 클러스터 조성, 바이오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 중소벤처기업의 종합지원 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이번 리더십 부문 수상은 기관혁신을 위해 새로운 조직·미션·비전을 달성하고자 'GBSA 2.0' 체계를 구축·운영한 경영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4년(2023년 실적)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도 기관통합 이후 최초 1등의 실적을 거뒀다. 경과원은 종이 없는 행정과 모든 보고를 태블릿PC를 이용해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RE100 경영 실천을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4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같은 날 경과원은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정원 증원과 함께 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책임계약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 도입했다. 경과원은 ▲경기 북부 균형발전 및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G-펀드 조성 ▲소재·부품·장비 기업 공급 안전망 확보 및 기술 자립화 역량 강화를 위한 26개 사 지원 등 2개 분야의 책임계약 사업 추진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연이은 수상은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펼쳐온 혁신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기회를 만들어가며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10:50:4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