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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동부신협과 보증 업무 위탁 협약 체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경남도의 '포용과 상생의 금융 환경 조성' 방침에 발맞춰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난 14일 서민 금융기관의 주축인 경남동부신협과 보증 업무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신보는 원스톱 보증 지원체제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경남동부신협의 네트워크를 통해 금융 정책에 소외돼 있던 소상공인을 발굴, 신용보증 지원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에 큰 힘이 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동부신협은 신용보증 신청 서류 안내 및 접수, 사업장 현장 실사, 신용보증 약정 서류 등 재단의 보증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신속한 경영자금을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신보와 경남동부신협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에게 더 효과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양 기관의 상호 유기적 협력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상생의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신보 이효근 이사장은 "경남 지역의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의 안정과 발전을 도모해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16:50: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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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서영석 의원 "올해 상반기 '다제약물 복용자', 2020년 대비 46%↑"

10종 이상의 약을 60일 이상 복용하는 만성질환자수가 올해 상반기 13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14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기준 다제약물 복용자는 136만1700여 명으로 지난 2020년 93만2700여 명 대비 약 46%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다제약물 복용 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75~84세가 35.3%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65~74세 30.5%, 85세 이상 15.7%, 55~64세 13.3%, 45~54세 4.0%, 45세 미만 1.4% 순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고령층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2020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 또한 75~84세였다. 보험료 분위별로는 9~10분위 30.9%, 1~2 분위 25.4%, 7~8 분위 18.5%, 5~6 분위 14.9%, 3~4 분위 8.5% 순으로 분석됐다. 특히 소득 수준이 중간인 사람보다는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이,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보다는 소득 수준이 가장 낮은 사람의 비율이 많았다 . 다만 소득 수준이 낮은 9~10분위는 올해 지난 2020년 대비 감소한 반면, 소득 수준이 높은 1~2 분위가 차지하는 비율은 17.9%에서 25.4%로 급증했다 . 아울러 10종 이상 약을 복용하는 만성질환 환자가 보유한 주상병은 당뇨병과 고혈압이 30%대 이상의 비율을 기록했다. 당뇨병은 37.3%, 고혈압은 34.3%인 것으로 파악됐다. 무릎관절증 27.5%, 만성요통 24.5%, 만성위염 24.3%, 시력감퇴 23.4%, 만성심질환 15.9%, 알레르기 15.8%, 전립선비대증 15.4%, 치매 14.7% 순으로 드러난 점도 눈에 띄었다. 특히 2020년과 비교해서 치매의 비중은 12.7%에서 14.7%로 증가했다. 서영석 의원은 "복용 약물이 많아지면 약물 간 상호 작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노인의 경우 입원과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다제약물 관리 사업이 보다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DUR과의 연계 등 다제약물 복용자 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10-14 16:44: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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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4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주간 운영

경남도교육청은 학교 구성원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14~18일 '2024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주간에는 도교육청 소속 모든 학교에서 여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 공동체가 함께하는 아침맞이 활동,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기반으로 한 학교 자치 활동 활성화, 경남 학생 자치 메타버스 공간 체험 등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4일에는 미래교육원 공감홀에서 도내 전 학교장을 대상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장 연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학생 자치를 통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민주적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불법 합성물 성범죄 예방, 학생 자살 예방, 학교폭력 예방, 학생 정서 안정 등의 주제를 갖고 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배경환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민주적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14 16:35: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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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포항 건설을 위한 미래 발전 비전 제시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2024년 제24기 지방자치대학' 수강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포항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주제로 ▲신산업으로 미래가치를 높이는 시정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시정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일상 가치를 높이는 시정 등 지속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미래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포항을 대표하는 첨단 신산업인 전지, 바이오, 에너지산업과 MICE·푸드테크 산업의 육성 방향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통해 더 큰 포항으로 도약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좋은 일자리 확대, 촘촘한 생애주기별 복지에 집중하는 한편 교육·의료·녹색 생태 환경 등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일상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이날 특강에서 수강생들과 '지속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방자치와 우리 포항이 발전하기 위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의 미래가치는 현재 포항이 당면한 과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며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력, 정주 여건 개선으로 미래 포항의 가치를 한 단계 도약시켜 살기 좋은 도시 포항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4 16:34:1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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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시범 주행

오는 15일부터 하동군민들은 농어촌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하동군은 14일 하동터미널 주차장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열고, 전국 최초로 농촌 지역에서 읍내순환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인구 감소와 함께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중교통 운행이 축소되고 주민 생활 여건이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3월에는 대대적인 버스 노선 개편을 단행하고 시외버스와의 연계를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개선했으며, 올 7월부터 시행한 농어촌 100원 버스는 이용객이 30%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발휘하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 자율주행 버스 도입도 그 연장선이다. 하동읍 주민들은 병원, 시장, 관공서 등을 방문하기 위해 긴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이에 교통수단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자율주행 버스는 필수적인 교통수단이 됐다. 지난해 6월 하동군이 전국 농촌 지역 최초로 자율주행버스 시범지구로 지정돼 큰 기대와 함께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군은 지난 1년여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컨설팅을 받으며 총 20억 4300만원의 사업비로 차고지와 승강장, 스마트폴, 안전시설 등을 구축하고 농촌 지역에 맞는 짐칸을 겸비한 자율주행차 제작을 통해 시범지구 운행을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이번 시승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경남도 교통정책과장, 오토노모스 에이투지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관내 주요 노선을 20분간 순환하며 국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자율주행 버스는 20분 간격으로 하동 읍내 6.7㎞ 주요 구간을 순환하며 운행될 예정이다. 운행 코스는 '하동터미널-화산마을-연화마을입구-교통쉼터-하동읍행복지센터-하동노인장애인복지회관-문화예술회관-도서관-광평입구-하동군청-터미널'이다. 자율주행 버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읍내를 이동할 수 있게 해주며 주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자율주행 버스 운행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 또 현행 법에 따라 안전요원이 탑승, 비상시 수동 조작이 가능하며 읍내 주요 13개 구간에 설치된 스마트폴과 안전시설을 통해 진행간 모니터링 및 안전 안내방송이 제공된다. 자율주행 버스는 교통법규를 엄격히 준수하며 운행되기 때문에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낮은 편이다. 자율주행 버스 도입으로 농어촌 100원 버스와 시외버스터미널 및 기차역 간의 연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자율주행 버스가 하동군의 교통 환경을 혁신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율주행 버스 도입은 농촌 지역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하동군은 이를 통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2024-10-14 16:33: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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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부산 북구와 지·산·학 협력 채널 구축 MOU 체결

경성대학교가 부산 북구와 지·산·학 협력 채널 구축 및 운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8일 경성대 2호관 305호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경성대 LINC 3.0 사업단장 성열문, LINC 3.0 사업단 교수 성화진, 부산 북구청 일자리경제과장 이유덕,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장 이은화, 일자리경제과 주무관 박하나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성대와 부산 북구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대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형 교육 모델 발굴 및 지역·산업체·대학 간 협업 모델 구축을 약속하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제 및 지역 산업·문화 등 구정 홍보체계를 만들고, 경성대 특화분야 집중 협력을 통한 지역 현안 해결 모델 발굴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경성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해부터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을 운영하며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기초지자체별로 지역 사회를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2024학년도 1학기에는 '남구 용호별빛공원'과 '문현동 곱창골목', '수영구 청년 참여 마일리지 제도', '중구 항만 검수원과 국제시장', '해운대구 워케이션 지원 제도' 등을 소개하는 총 12개의 홍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각 지자체는 제작된 영상을 SNS,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경성대 LINC 3.0 사업단장 성열문은 "우리 대학이 그동안 꾸준히 시행해 온 부산권 기초단체 간 협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앞두고 필수 과제가 됐다"며 "협약식을 체결한 부산 북구와 한층 긴밀한 연계와 협력을 이뤄내 기초단체 차원에서부터 지역혁신이 진전 및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4 16:33: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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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구청사 구민홀 리모델링 준공 시연회 개최

부산 사상구는 지난 8일 사상구청사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구민홀 리모델링 공사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신규로 설치된 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로 사상구 홍보 동영상, 사상구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영상, 임영웅 콘서트 영상 시연을 통해 품격 있는 문화 공연장 시설을 갖춘 새로 단장된 구민홀을 체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구민홀 리모델링을 통해 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 설치 뿐만아니라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위한 무대 확장, 벽체 및 바닥재 교체, 객석 의자 교체, 음향·조명·영상 컨트롤 부스, 무대 뒤편 분장실 및 출연자 대기실, 안내 데스크 등을 신설해 구민홀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3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돼 시비 28억원을 교부받고 구비 12억원, 특별교부세 5억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상구청사 내 지하 1층~지상 1층 유휴 공간을 어린이 독서 공간 및 휴게 공간이 어우러진 작은도서관, 디지털 체험 공간, 실내외 놀이 공간 등을 조성해 다양한 세대별 수요를 충족시킬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복합문화공간 구민홀에서 품격 있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사상구민이 문화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구청사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멋지게 만들어 우리 사상구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구청을 방문해 문화·예술·교육의 체험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4 16:33: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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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 군민 대상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실시

기장군은 오는 11월 12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진단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재난 발생 원인이 복합·다양해지고 그 규모도 커지는 추세에 따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군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이며 기장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안전진단 URL, 군 홈페이지 팝업 존, 홍보 포스터 내 삽입된 QR 코드로 접속해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태풍·강풍, 대설·한파, 폭염, 지진 등 '자연재난' ▲화재, 붕괴, 여객선, 교통, 감염병 등 '사회재난' ▲전기, 승강기, 가스, 야외 활동 등 '생활안전' 등 3개 분야별로 각 7개~15개의 세부 영역을 다룬다. 세부 영역별 대표적 재난 상황을 단계별 퀴즈로 구성해, 개인별 재난안전 인식 수준과 상황별 올바른 행동 요령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문항마다 해설을 제공해 군민들이 정확한 안전 수칙을 습득하게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께서 만일의 재난 상황에 대비해 상황별 행동요령을 습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재난방재 시스템 구축으로 재난에 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진단과 교육 결과를 토대로 연령대·재난 영역별 안전 취약 분야를 파악하고 군민 인식도 변화 등을 분석해 앞으로 각종 재난안전 정책 추진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4-10-14 16:26: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