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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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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충우 시장,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 실천하겠다"

여주시는 지난 8월 13일 '시장님과 함께하는 THE 청렴한 소통' 시간을 갖고 공공재정 집행 건전성 등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 'THE 청렴한 소통'은 이충우 여주시장이 직접 주재하여 예산과 보조금, 회계 등을 담당하는 직원들과 함께 공공재정 집행 건전성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청렴 실천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참석한 직원들과 함께 여주의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소통하며 관행에 따른 불합리한 공공재정 집행 문화 개선, 회계 및 보조금 관련 시스템의 개편으로 관련 담당자들의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실무이론 교육 기회 확대 등 취약분야 개선 의지를 밝히며 투명한 행정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였다. 올해 초 부패 취약분야 중 공공재정 집행 업무 건전성 개선 방안 설문 결과 관련 담당자의 교육을 희망하는 비중이 높아,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예산과 보조금 등 공공재정 집행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약 29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예산회계실무' 네이버카페 운영자로서 현직 예산회계 담당 공직자의 든든한 멘토이자 예산회계분야 지방행정의 달인인 최기웅 강사도 함께 초빙하여 구체적인 사례 위주의 명쾌한 예산회계실무 교육과 공공재정 집행 건전성 향상을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청렴한 소통시간을 통해 공공재정 집행 건전성을 높이는 역량을 키워 정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공직자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청렴과 친절로 앞서가는 여주가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을 적극 실천하며 매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13:58: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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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나희량 교수, 국제통상 전문 지침서 발간

국립부경대학교 나희량 교수가 무역, 국제통상 분야 전문 지침서 '국제통상(INTERNATIONAL COMMERCE)'을 지난 10일 발간했다. 나희량 교수는 총 4개 파트, 13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무역에 대한 기본 내용은 물론, 무역과 통상 관련 주요 정책과 이슈들을 총망라해 살핀다. 파트Ⅰ에서는 '무역'을 주제로 무역의 목적을 비롯,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을 둘러싼 찬반논쟁, 다자무역 협정 등 무역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파트Ⅱ에서는 'WTO 기초'를 주제로 WTO의 목적과 기능, 기본원칙, 기본원칙의 예외, WTO의 의사결정 원리 등을 살피며 WTO에 관한 이해도를 높인다. 파트Ⅲ에서는 'WTO 심화'를 주제로 우리나라와 WTO의 관계와 WOT의 다양한 협정 및 협상의 의미, 우리나라의 대응, 우리나라의 무역분쟁 사례 등을 깊이 살펴본다. 마지막 파트Ⅳ에서는 '통상이슈와 정책'을 주제로 주요 통상이슈와 현안 및 주요국의 통상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주요국의 통상정책 결정 과정 및 관련 정부 기관에 대해 설명한다. 나희량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독자가 무역과 WTO, 주요 통상이슈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있어 무역과 통상이 갖는 의미와 앞으로 우리나라 무역과 통상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희량 교수는 한국은행 조사역, 포스코경영연구원 지역연구센터 연구위원, 부산외대 국제무역학과 조교수,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스위스 University of Bern, World Trade Institute 방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국제경제, 국제통상, 동남아시아 경제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 '쉽게 읽는 무역과 WTO 이야기', '동남아 도시화에 따른 한·동남아 경제협력 방안', '글로벌시대의 新무역학개론' 등이 있다.

2024-08-14 13:57: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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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종량제 봉투 재고 부족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 발표

용인특례시(는 14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몇몇 지자체의 종량제 봉투 재고 부족 사례를 언급하며 불법유통이 의심된다는 보도를 통해 시의 사례가 언급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부 언론에서 한 시민단체 관계자의 "용인시 종량제 봉투 재고가 769만장 부족하다"며 "재고량이 부족하다면 도난당했거나 누군가 빼돌렸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종량제 봉투 도난 신고가 없었기 때문에 중고 거래 등 불법유통이 의심된다" 는 발언을 실었다. 시는 지난 6월 한 시민단체가 시에 정보공개를 요구해 시가 종량제 봉투 제작 수량과 판매 수량에 대한 일부 정보를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시민단체 관계자의 주장은 종량제 봉투 제작 수량과 판매 수량의 차이를 단순 계산한 데서 비롯된 오류라고 설명했다. 종량제 봉투 재고량은 제작 수량과 판매 수량 외에도 이월, 환불, 무상 배부, 제작 창고 보관량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야 하는데 이 수치들이 당시 시민단체가 정보 공개한 답변에는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부족량 769만장은 제작이 완료됐지만 시 창고로 입고되지 않아 당시 관리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았고, 해당 봉투는 제작 창고에 잘 보관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제작 봉투를 보관하는 창고에도 CCTV와 무인경비시스템 등의 보안 장치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가증권 성격을 가진 종량제 봉투를 더욱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언론들이 지적하는 종량제 봉투 중고 거래와 관련해서도 해당 내용을 알지 못하는 시민들이 있는 만큼 관련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를 불법적으로 중고 거래하면 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며 "이사할 경우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존 종량제 봉투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를 최대 20매까지 배부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4 13:56:5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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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은 광복 79주년을 앞두고 지난 8월 13일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보훈회의실에서 관내 보훈단체장들과 복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하남시의회 정병용 부의장, 정혜영 의회운영위원장, 임희도 자치행정위원장과 관내 9개 보훈단체장 및 하남시청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등 관계 공직자들이 함께 했다. 금광연 의장은 먼저 독립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동안의 공헌과 노고에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각 보훈단체의 당면 현안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보훈단체장들은 ▲보훈단체 운영 지원 강화 ▲보조금 지원 예산 확대 ▲보훈단체 사무국 직원 급여 보조 및 인상 ▲10년이상 업무용 차량 교체 및 차량 미지원 단체 차량 지원 ▲보훈 관련 기념 사업 추진 ▲보훈 기념일 제정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보훈단체장들은 한결같이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의회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최초로 시의회에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여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금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의회와 보훈단체 간 소통 채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그리고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보훈가족의 헌신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4-08-14 13:56:2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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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내버스 60-3번, 88번 종점 단축 및 변경

김포시는 8월 16일부터 시내버스 60-3번과 88번 노선의 종점단축 및 변경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60-3번의 경우 종점이 경방타임스퀴어에서 당산역으로 종점이 단축되며 88번 노선은 영등포시장에서 송정역으로 종점이 단축됨과 함께 김포공항역3번출구를 경유하게 된다고 김포시는 설명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60-3번과 88번 노선은 1회 평균 운행 시간이 4시간이 넘는 장거리 노선이어서, 근로기준법에 따른 주 52시간 근로시간 준수 및 노선 효율화를 위해 노선 단축 등 개편이 필요한 노선이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2개 노선의 김포~서울 구간 이용 수요가 적은 종점 구간을 단축했다. 아울러, 88번 노선의 경우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인 70번 노선이 정차하고 있는 김포공항역3번출구를 추가 경유하도록 해 9호선, 공항철도, 서해선 등 철도 환승 편의를 확충하기로 했다. 이번 종점단축에 따라 기존 영등포 방면 버스 이용객은 시내버스 60번, 광역버스 8000번, G6002번 노선을 이용하면 된다. 김포시 이영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변경은 이용수요가 저조한 구간에 대한 노선 효율화를 통해 전체적인 노선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항으로 단축구간 이용객에 대한 양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관리제 확대 시행 등 김포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13:51:12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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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역동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광주시는 '역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안)'이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8월 12일 최종 승인되면서 '역동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역동 도시재생사업은 최초 계획수립 당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 하고자 하였으나 구조조정으로 대폭 축소됨에 따라 2023년 10월 자체사업 추진으로 전환하여 활성화계획 변경(안)을 수립하고, 금년도 2월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3월말 경기도에 변경(안)을 승인 신청한 바 있다. 역동 지역은 2018년 '광주시 도시전략계획'에 따른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사업 대상지역은 광주중학교 ~ 경안시장 ~ 역2·3·4통 마을 회관 일원 150,000㎡로, 총사업비는 81억 8천만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정주여건 개선'과 '마을활력 제고' 2개 단위사업으로 구분 된다. 먼저, 역동 11-3번지 일원 노후주택 밀집지역 내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누구나 어울림센터(지상4층)'를 조성하여 주민 간 소통공간으로 사용하고 다함께 돌봄센터나 주민복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경안시장부터 역동 71-78번지 일원(역동 큐브)은 보차도 정비, 한전주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파발마거리를 조성, 관내 대학과 연계하여 상권회복을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마을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2017년도부터 현재까지 소규모 공공사업 및 도시재생대학 등 각종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역동 주민협의체의 강한 활성화 의지를 담아 역동 도시재생사업의 슬로건도 "역동(驛洞)에서 역동(力動)하다."로 변경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역동은 우리 시의 원도심이면서 중심상업지역이나 20년 이상의 노후주택이 많고, 대형상가로 상권이 이동하는 등 주변 개발지와 지역 격차가 심화되어 원도심의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서 역동이 예전의 역동(力動)적인 마을로 변화되길 기대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경안시장 이용 및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4-08-14 13:45:0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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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전! 청렴골든벨’ 공무원 퀴즈대회 개최

거창군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도전! 청렴골든벨' 공무원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법규와 청렴가치, 거창군의 청렴시책 등에 대한 문제들이 출제됐다. 도전! 청렴골든벨 공무원 퀴즈대회는 직원들이 청렴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점수 누계 방식, 서바이벌 방식으로 총 2라운드에 걸쳐 진행됐다. 각 부서를 대표해 참가한 직원들은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객관식과 주관식 퀴즈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행정과 이정훼 주무관이 치열한 경쟁 끝에 청렴 골든벨을 울렸으며 환경과 최수민 주무관과 주상면 정보연 주무관이 2등을 차지했다. 또 응원우수 부서로는 수도사업소가 선정됐다. 이정훼 주무관은 "청렴골든벨을 준비하며 평소 간과하기 쉬운 반부패 관련 법규를 학습할 수 있었고, 동료들과 함께 퀴즈를 풀며 청렴에 대해 유쾌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청렴 의식 향상과 청렴 관련 규정을 알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단합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위해 ▲On/Off-line 간담회 ▲다함께 청렴 포토 콘테스트 ▲부서 청렴 소통의 날 운영 ▲갑질 예방 표어 작성 ▲도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청렴방송 진행 ▲청렴 우수·위반 사례 공유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8-14 13:44: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