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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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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 역말 농악' 제2호 화성시 향토무형문화재 지정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화성 역말 농악'을 화성시 향토문화재 제2호로 지정하고 화성 역말 농악 보유단체로 선정된 화성역말농악보존회에 향토문화재 지정서를 지난 22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성 역말 농악은 조선시대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에 있었던 역말인 동화역 일대를 중심으로 연행(演行)됐던 농악으로, 진놀이·벅구놀음 등 핵심 부분과 고 강은중 상쇠가 새롭게 첨가한 훈련식·까치걸음·앉을상·행진가락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화성시 향토문화재위원회는 지난달 ▲봉담 역말의 향토성 ▲공연, 교육 등 다양한 전승 활동 및 전승 의지 ▲농악에 대한 전문성 및 예능적 기량 등을 높게 평가해 화성 역말 농악을 화성시 향토무형문화재로, 화성역말농악보존회를 화성 역말 농악 보유단체로 선정했다. 화성 역말 농악은 교통의 요지였던 역말 인근에서 많은 물자와 사람이 오가는 과정에서 두레·지신밟기 등 다양한 연희문화와 함께 발달해왔으며 마을주민들이 이를 보존하기 위해 1909년 화성역말농악보존회를 조직한 것으로 추정된다. 화성역말농악보존회는 2000년대에 들어 봉담 지역 신도시 개발 등으로 전승이 끊어질 위험에 처했던 화성 역말 농악의 전승을 위해 노력하며 그 명맥을 유지해왔다. 특히, 보존회에는 동화리 원주민들뿐만 아니라 이들이 마을의 농악을 교육해 양성한 젊은 세대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전문성과 기량을 바탕으로 역말문화제,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전승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임성 화성부시장은 "화성 역말 농악은 화성을 대표할 만한 역사와 예능적 기량을 갖추고 있고 지역 출신들이 대를 이어 전승하고 있어 그 가치가 높다"며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화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더욱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향토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에는 손임성 화성시 부시장, 최혜성 화성역말농악보존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4-07-23 15:51: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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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지역 현안 입법과 제정에 여야 따로 없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주력하고 있다. 의회는 23일 오전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를 열고 조례·동의안 등의 안건 심의에 돌입했다. 의회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332회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등 12건, 집행부로부터 접수된 '미사5중(가칭 한홀중)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2030 하남시 경관계획(안) 의견청취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의회는 24일~25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를 진행하고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희도 의원이 발의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완행열차 운행 연장 및 일부 구간 우선 착공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임희도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현재 계획된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급행열차만 운행하고 일반열차는 942정거장(고덕)에서 회차하도록 계획돼 있어 급행열차만 운영할 시 혼잡시간에 한강 이남 구간의 극심한 혼잡이 예상돼 944정거장(미사)까지 일반·급행열차 동시 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944정거장(미사) 이후 한강 이북 구간은 공기가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43정거장(강일)과 944정거장(미사)을 하나의 공구로 통합해 공사 기간을 단축해 9호선 4단계 사업의 개통 기간과 같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피력하며 "하남시의회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정병용 부의장은 찬성의견 발언을 통해 "미사강변도시는 2014년 첫 입주 후 인구급증에 따른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하남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무려 46%에 달한다"며 "본 촉구 결의안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과 하남 지역발전에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채택된 촉구 결의안은 대통령비서실, 국무조정실장, 국토교통부장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경기도지사, 하남시장 등에 발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제9대 후반기 첫 임시회에는 일자리, 기후, 안전, 주거, 재정 등 시민 안전을 지키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바꾸는 관례 조례안이 상정돼 있다. △하남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희도·오승철 의원) △하남시 일자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희도 의원) △하남시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성삼 의원) △하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안(정혜영 의원) △하남시 제설장비 관리 및 운영 조례안(최훈종 의원) △하남시 전세피해 및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조례안(박선미 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2024-07-23 15:51: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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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손목닥터 9988', 만성질환·마음건강도 관리한다

서울시는 서울형 헬스케어 프로그램 '손목닥터 9988'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걷기·식단을 통한 신체 건강은 물론 만성질환과 마음 건강까지 관리해준다. 시가 올 9월 중 선보일 서비스는 그간 손목닥터에 동참한 시민 120만명의 건강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자 개인의 신체 상태와 운동량 등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 방법을 AI가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손목닥터 앱을 통해 대사증후군 검사 결과를 스스로 모니터링하고 걸음, 식단 정보 등 건강 데이터를 AI가 분석·평가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마음건강(블루터치) 검사 결과도 손목닥터9988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연동할 계획이다. 향후 AI를 통한 정신건강 기록 분석 리포트, 마음건강 연계 서비스(명상·음악)도 지원할 방침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손목닥터9988은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 습관 형성 프로그램이다.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200포인트가 적립된다. 식단이나 생활습관을 입력해도 포인트가 쌓인다. 획득한 포인트(1포인트=1원)는 서울페이로 전환해 병원, 편의점 등 주변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2024-07-23 15:05:2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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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 지원 방안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다양한 근무조건으로 인한 복잡한 급여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를 위한 '2024년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지침서'를 올 3월 첫 발간해 보급했다. 이를 바탕으로 담당자가 업무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8회차 영상으로 제작해 최근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GO3에 탑재했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강사 인력은행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에서 분기별로 급여 관련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교 급여업무 담당자의 궁금증을 해결한다. 아울러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나이스(NEIS) 내 교육공무직원 인사와 급여 기록을 일대일로 전수 점검하고 있으며, 오류가 발생하면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소통해 지원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지침에 대한 개정을 진행 중이다. 이는 단체(임금)교섭 체결 후 임금 지급기준을 반영해 배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재수 노사협력과장은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침 개정이 원활하게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3 14:49:1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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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2024년 공공인재스쿨 2기' 공동 후원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가 미래세대 교육전문기관인 NSI(New Society Institute, 원장 반장식)가 운영하는 '공공인재스쿨' 공동 후원을 통해 외국인 관점에서 도내 관광자원 발굴 및 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다방면에서 도내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4 공공인재스쿨 2기 입학식' 행사에 후원기관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행사 주최기관인 NSI반장식 원장을 비롯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공공인재스쿨 2기에 선발된 70명의 대학생 등이 참석했다. 공공인재스쿨은 공공마인드를 갖고 우리 사회 문제에 주목하고 주도적 참여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실천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공인재스쿨 2기에는 외국인 유학생 28명, 국내 대학생 42명 등 총 70명(14개팀/팀별 외국인 2, 내국인 3)이 선발됐다. 이들은 7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14개 지역의 관광자원을 탐방하고 외국인의 관점을 포함하여 관광자원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미션 수행을 하게 된다. 지난 2023년 공공인재스쿨 1기 72명은 '공공앱' 개선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경기투어라인(EG투어), DMZ 등 경기도의 내외국인 투어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수원, 파주, 가평, 포천, 김포 등 도내 5개 지역 대상 관광 현황 분석 및 개선안을 도출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도 수도권을 제외한 9개 지역 관광자원을 분석할 계획이다. 추후 우수활동팀에게는 11월 말 졸업식에서 '경기관광공사 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조원용 사장은 입학식에서 "언어와 문화가 다른 70명의 인재가 관광에 대한 서로의 꿈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질 때 대한민국의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경기도는 인구 약 1,400만명의 대한민국 최대 지자체로서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DMZ,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쁘티프랑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는 한편 이탈리아마을, 서해랑 케이블카 등 신규 관광시설도 지속적으로 생기고 있는 만큼 여러분의 경기도 관광자원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정책 아이디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7-23 14:49: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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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박완수 지사, 제2회 경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 주재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22일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시장·군수 및 도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회 경상남도 시장·군수 정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정책회의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경남 재도약의 기반을 다진 2년간의 도정을 돌아보고 복지·동행·희망을 중점으로 한 후반기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도와 시군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지난 2년간 경남은 21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도민 생활 만족도 상승 등 활기찬 경남의 토대를 마련했고, 우주항공청 개청이라는 큰 성과도 이뤄냈다"며 "이는 시장·군수님들을 중심으로 330만 경남도민이 뜻을 모아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후반기 경남도정은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한 복지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며 "어려운 도민에게 복지혜택이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정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하고 시·군과 단합된 모습으로 도민 행복시대를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의에서는 후반기 경남도정의 핵심 방향인 '도민 행복시대'를 위해 '경남도 대중교통비 무료화'를 핵심 안건으로 선정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남도는 현재 일부 시군에서 시행 중인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무료화를 전 시군에 확대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도와 시군은 주경기장이 있는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전역에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10월 11~17일)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월 25~30일)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경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품격있는 체전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 밖에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 고수온·적조 대비 점검 및 대책 강화 등 도민 안전 분야와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바우처 택시 운영 확대를 비롯한 민생 안정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아울러 S-BRT 구축사업, 미래모빌티리 추진, 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건의, 수목원 조성, 유스호스텔 건립 지원, 아트갤러리 건립 등 각 시·군에서는 도와 공동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건의했다.

2024-07-23 14:48: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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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스페이스 동부,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여

양산시는 2023년 12월 개소한 경남 동부권 청년 창업 거점시설인 'G-스페이스 동부'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ICT·제조 분야 창업기업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차세대 지역뉴딜&바이오 투자펀드와 연계한 '창업투자펀드 연계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5개 업체를 모집했다. 수도권 투자 유치거점이 보유한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해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수도권 투자 브릿지' 6개 업체, 사업화 지원금 및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예비·초기창업기업 지원사업'에 10개 업체를 모집해 창업기업 성장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예비·초기창업기업 지원사업에는 예비창업 분야 5개 업체 모집에 11개 업체가 지원, 초기창업 분야 5개 업체 모집에 49개 업체가 지원하는 등 인기가 높았으며 선정된 업체들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G-스페이스 입주 기업 19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G-스페이스 입주 기업 발굴 육성사업'을 통해 4월부터 기업별 심층 진단 분석을 진행했으며, 6월부터는 진단 결과 기반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자체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혁신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히 추진해 동원과학기술대 학생 11명 대상으로 고객 지향 실전 창업 교육 'CORN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청소년 창업 체험 프로그램 '상상티움' 사업은 양산 중부초 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6월 27일 1차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의 기업가 정신 함양 및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수도권 투자 브릿지' 2차 참여 기업 6개 사를 모집하고'라이브커머스 챌린지'를 통해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 총 40개 사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G-스페이스 보육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추진해 G-스페이스 동부 프로그램 참여자들간 교류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 및 성장전략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G-스페이스 동부가 지역 창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하반기 사업에도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7-23 14:47:29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