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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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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개최

평택시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최신입시 정보 제공을 위한 '2025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변화하는 입시정보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입시정보 부족으로 인한 학교 선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매년 대학 입시 설명회 및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대학 입시박람회의 경우 1:1 진학 컨설팅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작년 대비 진학 컨설팅 부스를 확대한다. 이번 대학 입시박람회는 수도권 유명대학을 중심으로 총 40여 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시상담 및 전공 후 진로방향 등 복합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시설명회는 입시 전문가를 초빙해 오는 20일 평택시청 대회의실, 27일 평택 시민의 공간 1호, 8월 3일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입시박람회는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8월 3일 오후 1시부터 개최된다. 입시설명회 및 입시박람회의 1:1 진학 컨설팅 신청은 7월 8일 오전 9시부터 평택시대학입시박람회 및 설명회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인 오는 12월 정시 대비 설명회 및 진학 컨설팅과 예비수험생(중~고1, 2)을 위한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7-03 09:19: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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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희망챌린지로 함께 건강한 지구 만들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잇따른 환경정화 활동으로 전국을 쾌적하게 만들고 있다.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는 지난달 30일 서울 동북지역 회원·친구·동료 등 100여 명이 성수동 카페거리 일대에서 'Green Earth(육상생태계 보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ASEZ WAO 관계자는 "육상생태계를 보호하는 이런 활동이 모아진다면 기후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고 인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은 관광객이 많아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상당했다. 봉사자들은 성수동 거리 2㎞구간에 산재한 플라스틱 컵·빨대, 담배꽁초, 과자봉지, 음료캔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50리터 종량제 봉투 16개(100㎏)에 달하는 폐기물이 모였다.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은 더운 날에도 환경정화에 힘쓰는 청년들을 보며 미소로 고마움을 표했다. 플라스틱을 분리하던 박소라(31) 씨는 "환경정화 하기 전 이렇게 많은 일회용품이 버려지는 줄 몰랐다. 앞으로는 저부터 텀블러와 재활용 장바구니를 사용해 환경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선 27일에는 노원구·중구·성북구 일대 하나님의 교회 신자 330여 명이 중랑천에 모여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세대공동선언문' 을 낭독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과 미래를 구현해 가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중랑천과 우이천 일대 2㎞에서 정화활동을 펼치고 패널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의식증진을 꾀했다. 산책을 즐기던 시민들이 패널전시를 관심있게 지켜보기도 했다. 패널전시 안내를 맡은 유혜정(나이) 씨는 "더운 날이지만 많은 분들이 플라스틱 환경오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설명하는 입장에서 힘이 났다. 시민들에게 환경문제를 알리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같은 날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도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회원과 동기, 선후배 등 약 100명이 모여 고려대학교 인근 거리 5㎞를 정화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했다. 대학생들의 활동을 반기며 안암동주민센터는 종량제 쓰레기봉투와 집게, 대빗자루 일체를 지원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가 50리터 종량제 봉투 5개(35㎏)에 달했다. 이번 활동들은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국내외서 펼치는 '전 세계 희망 챌린지(이하 희망챌린지)'로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는 '기후변화 대응' 일환이다. 희망챌린지는 '위기에 처한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국제사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발걸음을 맞춰 ▲기후변화 대응 ▲건강보건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등 6대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분야의 일환으로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배수구 정비 활동도 국내 전역에서 한창이다. 서울 강북권에서만도 광진구·강북구·도봉구 등지에서 활동이 이뤄지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성수2가1동 인근 소방도로 일대에서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 활동이 이뤄졌다. 봉사자 30여 명은 조를 나눠서 배수구 뚜껑을 열고 삽, 호미 등을 이용해 토사와 비닐봉투를 비롯한 온갖 오물을 깨끗하게 쓸어냈다. 이후에도 배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주변에 널린 쓰레기를 말끔히 치웠다. 성수동 인근은 지대가 낮아서 지자체에서도 침수대비에 공을 들이는 곳이라 이번 봉사활동을 크게 반겼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370만 신자가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며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뜻을 실천한다. 지금까지 헌혈,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펼친 봉사활동이 2만 8000회에 달한다. 이 같은 공로로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국회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의장상, 국제환경상인 그린월드상과 그린애플상 등 4600여 회 상을 받았다.

2024-07-03 09:18: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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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4 경기도자비엔날레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최문환)은 도예전공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돕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2024경기도자비엔날레에서 학생단체를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미술·공예·도예학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비엔날레 사전 예매 시 일반 입장권의 사전 예매 할인가보다 40%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특히 10명 이상 단체 도예전공 학생인 경우엔 사전 예매가의 50%의 금액으로 추가 관람 할인을 받는다. 도예전공 학생단체 사전 신청 기간은 1차 6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2차 9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도예전공 학생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된다. 참관 일정을 조정 후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도예전공 학생 개인 사전 예매는 별도의 신청서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된다. 한편 도자재단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도 제공한다. 5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 티켓몬스터, 위메프 등 온라인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매가 진행된다. 또한 비엔날레 기간 이천, 여주, 광주 지역을 각각 한 번씩 관람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과 이천·여주·광주 중 한 지역을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 개별 입장권도 구매 가능하다. 최문환 대표이사는 "경기도자비엔날레는 모두가 하나되는 경기도의 대표 국제 문화예술 축제"라며, "국내외 도자문화예술을 45일간 만날 수 있는 풍성한 행사이니, 미래 도예계 인재인 학생들을 비롯해 경기도민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4경기도자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도자 전문 행사로, 올해 행사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 지역에서 열린다. 전 세계 70여 개국의 도자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비엔날레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07-03 09:17: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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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판교 스타트업플래닛' 기획 디자인 공모 당선작 선정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GH)는 2일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은 '판교 스타트업플래닛' 기획 디자인 공모에서 최종 3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당선된 3개 팀은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이며 당선작의 기획과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사업부지 약 7만㎡, 연면적 약 5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합형 공공지식산업센터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앵커기업·스타트업이 소통·교류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첨단학과 대학 유치, 근로자 주거 만족을 위한 공공기숙사 및 퇴근 이후에도 머물고 싶은 즐거움의 공간, 입주자를 위한 전용펀드 등 다양한 컨텐츠와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GH는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이 직·주·락·학(職住樂學)을 실현해 혁신성장 생태계를 이끌고, 제 1,2판교를 포함해 판교테크노밸리를 완성하는 역할을 함에 따라, 건축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본계획 및 설계구도에 반영하여 랜드마크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 디자인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은 다층의 라이프테라스를 통해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며, 업무, 문화, 상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존과 융합이 되는 공간 'NEXUS CITY'를 제안했다.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는 독자적인 자족적 구조를 가지면서도 서로가 긴밀히 연결되어 공유·확장되는 삼각형의 구조, 'TRI-PLANET CITY' 제시를 통해 판교 테크노밸리의 완성을 구현했다.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는 수평구조로 대학과 기업의 연결성을 강화 시키고, 입주민 일상에 편리함과 품격을 더하는 공중거리인 라이프 트랙 계획을 통해 차별화된 일상의 순환공간 'ROTATION PLANET'을 제시했다. 김세용 사장은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을 혁신과 기회의 공간으로 완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03 09:02: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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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3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 올해 상반기 5대은행의 기업대출이 44조원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24조원)와 비교하면 2배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 소상공인에 대한 도로점용료 감면이 2년 더 연장된다. ▲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면서 실적개선이란 과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취임 후 사업을 다방면으로 확장시키고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어 연임을 위해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금융권 최대 채용행사인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8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 과천 지역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관심을 모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특별 공급에 3만명이 넘게 몰렸다. ▲ 전세사기 여파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들이 법원에 임차권설정등기를 신청한 건수가 올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새마을금고가 카드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전업 카드사와 공동마케팅 및 상품 개발 협업을 체결하는 데 이어 체크카드 개설 고객에게 고금리 적금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송 사장의 임기는 2027년까지다. ▲ 지난 2019년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도입에도 중고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 피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책임보험의 역할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생보사들이 5년 내 시장에서 달성할 비전과 목표를 속속 선포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과 iM라이프는 '5년 비전'을 바탕으로 생명보험업계 '톱(Top)5' 도약과 총자산 10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오름 폭을 보였다. 가공식품 가격인상 지연을 위한 정부-업계 간 협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할당관세 적용 등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 ▲정부와 조선업계가 2040년까지 완전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와 탄소 배출 제로 선박 기술 개발, 조선 공정 무인화율 5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조선업 초격차 기술개발을 위해 민관이 향후 10년간 최소 2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앞으로 교직원 2명 이상이 입시 비리를 저지른 경우 해당 대학은 최대 5%의 정원 감축 처분을 받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현 수능을 논서술형 평가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2033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공론화하자고 제안했다. ▲서울 최초의 K-팝 중심 복합문화시설이자 동북권 지역 경제를 견인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농지 등에 스마트팜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기존 8년에서 16년으로 확대된다. 농촌진흥구역내 농어업인주택을 내·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농촌 빈집의 정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빈집우선정비구역 지정제도가 시행된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소재 제약사와 약 1조4367억원(10억6000만 달러)의 초대형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 한해 총 수주 금액(3조5009억원)의 40%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말레이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인 코카-콜라사 파워에이드는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등 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모델로 발탁하고 이들의 폭발적인 파워와 파워에이드가 어우러진 새로운 캠페인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본시장부 한줄뉴스> ▲8월 우리투자증권으로 '부활'을 예고한 우리종합금융이 핵심 인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투자은행(IB) 부문 인력 충원은 물론이고 정보기술(IT) 전문 인력을 모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범대우증권 출신들이 우리종금으로 다수 옮겨가며 빠르게 기반을 잡는 모습이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주로 꼽히는 은행주가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은행주가 저평가된 데다 주주환원이 기대되고 있어 추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휘청이면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들의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투심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매수 상위 종목에 AI 반도체주를 포진시키는 등 '제2의 테슬라'가 등장한 모습이다. <산업부 한줄 뉴스> ▲인공지능(AI) 기술과 관련해 미국과 EU 등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을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우리 기업의 피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삼성전자와 구글의 AI 파트너십에 대해 반독점 조사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오는 2030년 그룹 합산 시가총액 200조원의 소재 분야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그룹 합산 매출액을 2배로, 영업이익을 4배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누적 회원수만 600만명이 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세차례 펀딩을 통해 20만원에 가까운 캠핑용 알루미늄 박스를 2억원 어치 넘게 판매한 '컨셔널'이 소비자들을 기만해 빈축을 사고 있다.

2024-07-03 06:00:5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