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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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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취약계층 대상 ‘2024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교육과정 개강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은 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9회에 걸쳐 '2024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 교육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ㅂ락혔다. 이 교육사업은 서울시의 자활 준비 노숙인, 쪽방 거주 저소득층, 공공근로 참여 자활지원주민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및 실용 강좌 지원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동안 서울시 소재 대학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과 서울시립대 인문대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소재 13개 시설 소속 80여 명의 주민들이 수강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숭실대 희망의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은 ▲인문학 강좌(철학·문학·역사·글쓰기) ▲실용교육 강좌(심리·감성지능) ▲체험활동 강좌(음악치료·생활체육·박물관 견학) 등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교수진은 숭실대 내 여러 단과대학의 교수·강사 및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교내 학부생과 대학원생도 참여해 참가자들의 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은 여름방학 동안 진행되는 정규 과정 외에도 대학별 2회의 열린 특강이 운영된다. 지난달 24일 개최된 첫 번째 특강에는 곽신환 숭실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율곡의 마음 훈련과 일상의 거듭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100여 명이 참석했다. 두 번째 특강은 내달 30일 한헌수 숭실사이버대 총장(전 숭실대학교 13대 총장)이 '사람의 가치와 희망 만드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경남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장은 "인문학 교육을 통해 노숙인의 자존감 및 사회 복귀 의지를 강화하고 능동적 자기 치유 역량을 키우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03 09:59: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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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12·13일 미래 산업 진로 탐색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오는 12·13일 미래 산업 진로 탐색을 위한 청소년 진로박람회 '2024 With-I 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With-I 진로 페스티벌은 대규모 체험 기반 진로박람회로 실험, 실습, 견학, 상담, 전시 등 각 전공·분야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30여개 학과와 기관의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인하대가 주최하고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LINC 3.0 사업단, 입학처가 함께 주관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진로 페스티벌은 인하대 60주년기념관과 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12일에는 행사 사전 신청을 한 인천 중·고교생만 참여할 수 있고, 13일에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진로 페스티벌은 대학 자원의 사회적 환원을 통해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하대는 이번 행사가 인천지역 청소년들이 앞으로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명우 총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전공과 미래 산업을 경험하면서 진로를 설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에 인하대가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09:52:4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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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사-바타비아 '제약·바이오' 경쟁력 강화…세계 석학 '과학자문단' 운영

CJ바이오사이언스와 바타비아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바타비아)가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 제약·바이오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공지능(AI)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CJ바이오사이언스와 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바타비아가 과학자문단(SAB)을 각각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CJ바이오사이언스가 구성한 SAB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풍부한 전문지식을 갖춘 국내·외 유수대학 교수진 및 AI 전문가로 이루어졌다. 초대 단장으로는 서울대 의대 김연수 교수가 선정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신약 임상 전략 수립에 참여한 서울대 장인진 교수도 합류했다. 해외 SAB위원으로는 하버드대 의대의 암 분야 의과학자 윌리엄 셀러스 교수를 영입했다. 또 마이크로바이옴과 염증성장질환 작용기전 연구의 권위자인 웨일 코넬 의대의 랜디 롱맨 교수, 글로벌 기업 머크·노바티스·구글 등에서 자문역할을 한 신약개발 AI 전문가 조셉 레허 박사도 영입했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SAB는 ▲주력 파이프라인 CJRB-101의 글로벌 임상 전략 수립 ▲후속 파이프라인 R&D 자문 ▲ 빅파마와의 네트워킹 및 우수 인재 추천 ▲혁신기술에 대한 인사이트 제공 등 신약개발 전반에 걸친 주요 의사결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바타비아도 SAB로 '메사추세츠 주립대 의대'의 광핑 가오 박사를 새로 영입했다. 가오 박사는 30년 이상 바이러스 벡터 분야 등의 연구를 해왔으며,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을 10건 이상 수행한 유전자치료제 분야 세계적 권위자다. 기존 바타비아 SAB에는 '미 생물의학첨단연구개발국(BARDA)' 자문위원으로 백신 분야 최고 전문성을 보유한 키스 웰스 박사, 백신 국제연구기관 '패스(PATH)'의 과학디렉터인 쿠툽 마무드 박사, 글로벌 제약사 '크루셀(Crucell)'의 전 최고과학책임자(CSO)인 디르크얀 옵스텔텐 박사 등이 있다. 향후 CJ바이오사이언스와 바타비아는 CJ제일제당의 제약·바이오 R&D 전문가 그룹 'CJ인스티튜트'와 협의체 형태의 '휴먼바이오 SAB'을 구성해 기술적·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세계적 석학들이 합류하면서 자문분야가 확대되는 등 휴먼바이오 독립 법인들이 최고수준 R&D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각 자문단 간의 전략적 시너지를 통해 미래성장엔진인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ONLYONE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7-03 09:33:0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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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도사회적경제원,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 8월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오는 8월 23일~24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조직, 시군 중간지원조직, 투자사, 협력기관뿐만 아니라 도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1,000여 명 규모로 치러진다. 또한 도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 110여 개를 개설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플라스틱을 비롯해 재활용이 어려운 일회용품을 최소화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로 개최된다. 23일은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하는 강연과 창업 아이디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적경제 강연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 대회 ▲임팩트 프랜차이즈 설명회 ▲사회적기업 역량강화교육 등이 있다. 24일에는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짊어진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청소년 아이디어 대회 ▲오픈이노베이션 워크숍 ▲임팩트 유니콘 리그 ▲IR(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홍보활동) 피칭 무대 등이 진행된다. '2024 경기 사회적경제 박람회' 참가 등록은 7월 1일부터 사전등록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이번 박람회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오늘을 공유 하는 기회이자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열린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09:25: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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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3대 (사)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공동위원장 취임

전남 신안군 (사)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제3대 위원장 취임식이 지난 7월 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장, 신안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발전사업자 대표와 어업인들이 참석했다. 제2대 도정훈(現 크레도 오프쇼어㈜ 대표) 위원장에 이어 제3대 위원장에는 양태성(現 케이윈드파워㈜ 대표)과 정순남(前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외부위원장이 공동 취임했다. 정순남 외부위원장은 산업부 무역정책팀장,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이번에 공동위원장 위촉은 해상풍력 특별법, 발전허가기준 완화, 군전파 등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양태성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탄소중립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하였으며, 정순남 위원장은 "산업부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양태성, 정순남 공동위원장 취임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여 전력망 확충, 관련 규제 개선 등 해상풍력 사업이 직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협의체에서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사)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공공주도 신안 지주식 해상풍력 8.2GW를 성공리에 추진하고자 한국전력공사, ㈜한화건설 등 10개 발전사로 구성되어 사업자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2021년 결성되었다.

2024-07-03 09:24:50 황세훈 기자